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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 남용 대여" 발로(Valo) JJ.1 베이지(Beige) 커스텀 // 토우컷(Toe Cut) - Valo(발로)

발로 JJ 커스텀








묘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환상(?)의 스케시, 발로(Valo)

오늘 여의도에서 깨작깨작 타봤다. 학학


270mm 쉘에 제네시스 270mm 조합이었던가?

프레임은 GC. 옆면에 다이아몬드 조각 붙어있는 거. DI 인가? 이름이... -.-;



*** 착용감 ***


발가락 시작하는 부분의 뒤쪽에 강한 압박 발생.

아래 사진처럼 토우컷(Toe-Cut)이 된 상태임에도 위쪽, 양 옆쪽으로 강하게 쥐어짜준다. --;;;;

(* USD UFS 드론의 새끼발가락 바로 뒤쪽 압박이나 레이저 컬트에 세넷 시니스터2 라이너 조합의 발 중간 부분 압박 보다는 탈만 했음)

발로쉘에 제네시스 라이너는 좀 아닌 듯~

 ㄴ 090720 내용 수정 - 발가락 부분에 압박이 있긴 했지만... 나름 의미있는 조합인 듯.
                                제네시스 4.1 라이너도 내부 뽕이 얇고 발등이 얇은 편이라... 완전 말도 안 되는 조합은 아닌 듯. ^^a

굴꺼 시피카 라이너를 넣어서 잠깐 신어봤으나 좀 덜하긴 해도 압박이 있었다.




처음에는 발등에도 양 옆방향으로 강한 압박이 있었으나 끈을 푸니까 좀 나아짐.

끈을 완전히 느슨하게 했으면 앞에서 말한 부분도 더 여유로워졌을지 모를 일이다. 음...


쉘의 뒤꿈치가 높아서 그런지 앞에서 말한 압박 부분에 몸의 무게까지 더 쏠리면서 아주 입체적으로 발이 혹사 당했다 -_-

(* 다시 한번 말하지만... USD UFS 드론의 새끼발가락 바로 뒤쪽 압박이나 레이저 컬트에 세넷 시니스터2 라이너 조합의 발 중간 부분 압박 보다는 탈만 했음)

그 대신에 그라인드는 좀 더 편하게 들어간 듯.

그냥 기술말고 앨리웁 탑... 같은 것들? 암튼 깨작거리는 수준에서는 그랬음.

발목 꺾이는 느낌이 데쉬 킥스3랑 좀 비슷한 듯.



커프는 분명히 있긴 한데, 타다보면 커프가 있는지 없는지 별 느낌이 안 느껴진다.

발목에 밀착된 상태이긴 한데, 옆으로 꺾을 때 거부감(?) 같은 게 안 들고 드론처럼 찌르는 것도 없고.

(뒤꿈치가 많이 올라온 상태라 그럴 수도 있음)

 ㄴ 2010년 12월 18일 내용 추가 - 발로의 쉘과 커프가 부드러워 그랬던 것 같네요. ^^ 

                                             기본 상태에서 뒤꿈치 높이는 심하게 높은 정도는 아닙니다. 단, 쇽업소버를 추가하면 착용감이 어색해 집니다;;


제네시스 라이너를 끼운 상태로는 버클을 최대로 빼도 좀 짧은 느낌이었음. 버클 길이가 너무 짧게 나온 듯.



*** 그라인드 ***

소울 계열 - 밖으로 밀려나온다. 소울발에 엣지를 주면 곧바로 밖으로 밀려나온다 -_-;;;;;
                지금까지 타본 것 중에서 밖으로 미는 힘이 최대인 듯.
                느낌 상으로는 소울 윙이 바깥쪽으로 가면서 아래로 내려와 있는 듯한 느낌이다.
                솔판 옆부분이 안 갈린 상태라 그런가... 암튼 좀...

                 ㄴ 090720 내용 추가 - 다른 셋업으로 발로(로체스 M12에 발로 솔판 커스텀한 거)를 타보니까 문제점을 알 것 같음. +_+

                                                쉘의 마지막 끈 구멍 근처(위에서 2번째 사진에서 혀가 위로 올라간 부분)의 쉘이 발을 안 잡아줘서 그랬던 듯!!!
                                                발로 스킨은 끈을 아무리 잘 묶어도 위에서 언급한 부분이 조여지지가 않음. // 발로 스킨의 치명적인 문제점!!!
                                                해결책이라면... 발로 쉘에다 따로 끈을 묶어서 조여주는 것!!!!!

                                                그리고, 소울 플레이트의 너비는 '넓다'는 느낌은 안 드는 편. -.-;;


로얄 계열 - 백슬이 너무 미끄럽다. 좀 기분 나쁘게 미끄럽달까.... 음.... 설명이....
                그루브가 더 커지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거의 새거인 상태에서는 느낌이 별로 였음.
                베이스 솔판(? 이름이 뭐지;;)의 재질이 미끈미끈한 플라스틱인 탓이 큰 듯.

                ㄴ 090720 내용 추가 - 구멍이 살짝 나기 시작한 정도의 백슬로 타보니, 밀리는 느낌 좋음. ^^
                                              완전 부드럽게 밀린다. 굳~ 굳~


탑사이드 계열 - 뒤꿈치 높이라든가 커프 느낌, 발목이 꺾이는 느낌 등을 종합해보면 양호한 수준.
                      탑폰, 앨탑폰, 캐허접 앨탑 에시드, 미스피트, 탑 미스트랄 등등.
                      탑폰은 내 실력이 허접해서 되는 스케이트와 안 되는 스케이트가 확실히 갈리는데, 발로로는 좀 걸렸음. ㅎㅎ

                      요거 신고, 굴 앞에서 소울 2 앨탑솔 "스톨" 한방에 성공! ㅋㅋ

                      ㄴ 090720 내용 추가 - 제네시스 4.1 라이너가 발로에선 버클 길이가 부족할 정도로 빵빵한 편이라 이런 느낌이 났었던 듯.
                                                    뽕이 거의 스폰지 뿐인, 로체스 M12용 라이너를 끼운 셋업에서는 발목이 뻣뻣해서 탑 계열이 봉인 됨. ㄷㄷㄷ;;;;;

                                                    ㄴ 2011년 6월 20일 내용 추가 - 로체스 라이너에 대한 평가는 로체스 M12 쉘과 커프라서 그랬던 탓도 있는 듯. 발로 쉘과 커프가 착용감이 좀 더 부드러운 듯 함. 로체스 M12 커프는 발로 커프와 다르게 뒤쪽이 높게 올라오기도 했음.


암튼 오늘의 결론은... 발로엔 얇고 가벼운 라이너를 낑궈라!

 ㄴ 090720 내용 수정 - 토우컷을 하고... M12나 발로 기본 라이너보다는 발목 둘레(!)가 빵빵한 라이너로 가는 게 좋을 듯.
                                단, 쉘의 끈 구멍 부분은 잘라내지 말고... 쉘에도 끈을 끼워서 적당히 조여줄 것!



* 관련글

로체스(Roces) M12 UFS 화이트(White) 260mm (? US 8)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스킨(Skin)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446034


로체스(Roces) M12 UFS +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스킨(Skin)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737893



그리고, 나의 컬트를 언능 타보고 싶다는 거! -o-

가볍고, 뒤꿈치는 높고, 부드러운 커프에 소울 계열에서 엄청나게 잘 밀리는 솔판. 발을 꽉 잡아주는 복사뼈 부분(이거는 시니스터 라이너 덕분이었던 듯).

이거이거... 시마 싸장님의 컬트 쉘 득템이 뻘짓만은 아닌 듯?

ㄴ 2011년 6월 20일 내용 추가 - 컬트는 발로와 다르게 소울 플레이트의 앞쪽이 위로 떠 올라 있어서 소울 계열 그라인드 느낌이 굉장히 나쁩니다. -_-;;;;;;;;;;; 그리고, 로얄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도 안정적으로 딱 물리는 느낌이 잘 안 들더군요.

                                           * 참고 *

                                           "영진형님 제공" 레이저(Razors) 컬트(Cult) 5 커스텀(Custom) //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4978962





좀 이쁜 내 컬트~ (영진형님, 유부 남용 50/50 제공)





한방에 정리하는 발로의 특징은 아래에...

Valo(발로)의 장단점
http://comablade.com/xe/34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faaeee 2009/02/01 00:16 #

    발로 270 에 제네 270 DI 프래임 다 맞아요 ㅋㅋㅋ
    로체스 기본 셋업은 발이 꽉 잡아줘서 되게 직접적인 느낌인데

    이거는 좀 커스텀 자체가 쾅인듯 ;
    안 어울리는 최악의 조합인듯!
    게다가 색상도 gay 라니!! ㄷㄷ

    여튼 굴님에게 솔판 받으면 재 조립해서 로체스 기본 이너 끼우고 타보아야 겠어요

    그런데 허리가 너무 아프다능
  • 코코마 2009/02/01 19:42 #

    쉘은 공용 사이즈 아닌감? -.-a

    나도 간만에 여의도에서 굴렀더니 삭신이 쑤신다. ㅎㅎ
  • faaeee 2009/02/02 16:30 #

    넵 260-270 공용 싸쥬
  • 코코마 2009/07/20 14:00 #

    내용을 살짝 추가&수정했습니다. ^^
  • Zen 2009/07/20 16:43 #

    소울이 밖으로 밀려나온다는 것이...뭔 말이지? 돌위의 반대쪽인가?

    소울이 빠지면 소울을 돌쪽으로 더 밀면서 하면 되지 않나? -_-a
  • 코코마 2009/07/20 18:54 #

    그렇게 하려고 해도 안 되는 상태였어요~ ^^;;;

    그때 당시에는 '이뭐병 -_-;;' 이랬으나... 다른 셋업으로 발로(짭)를 타보니 특정 부분이 헐렁해서 그랬던 것 같더라구요~
  • Zen 2009/07/20 16:44 #

    저번에 하얀 컬트 대수술커팅한 거 같던데....한짝은 남아있네? 브랙앤화이트쉘 짝짝이 버전으로 가고...하나는 테스트 수술이었나? ^^
  • 코코마 2009/07/20 18:55 #

    잘라진 쉘은 시마3 쉘이에용~ ^^;;

    스킨도 뜯어진 상태고.. 여기저기 많이 갈아낸 거라

    용크레더블 벌크 1을 만드려고 잘랐던 거예용.


    형님께서 주신 컬트 쉘은 멀쩡하게 살아있답니다~ 호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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