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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시마(Shima) 280mm(US 10) - Remz(렘즈)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인(Reign) 시마(Shima) 280mm(US 10)
+ 레이저(Razors) 컬트(Cult) 4 커프(Cuff) // 이 커프가 손으로 만져보면 나중에 나온 레이저 커프와 유연성에 큰 차이가 없는데, 직접 신어보면 굉장히 뻣뻣하네요. ㅠ_ㅠ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2 이앤 맥클로드(Iain McLeod) 프레임(Frame) 스몰(Small) // 이안 맥클로드
+ 엑자일(Exile) 휠(Wheel)













이너가 너무 커서 벨크로 스트랩이 잘 안 조여진다고... ㅠ_ㅠ











으응?? 프레임이 왜 저따구로 붙어있지;;;;;;;





눈부신 휠!!!! 그리고 살로우만(Salomon) 액슬(Axle) +_+



*** 090306 잠깐 스케잇힝 후기 ***

1. 일단... 라이너가 너무 커서 스트랩이 잘 안 조여진다 ㅠ_ㅠ
   발을 넣기 전에 미리 조여넣고 발을 구겨넣어야 한다능...


2. 라이너가 커서 그런지 발가락 부분 양옆쪽이 약간 구겨지면서
   앞쪽 스트랩 부분에 미세한 압박 발생.

   하지만, 기존의 발볼 압박 스케이트에 비하면 애교 수준.

   1, 2번은 이너를 정 사이즈로 넣었으면 문제도 아니었을텐데... 아쉽다 -_-;;


3. 무게감... 완전 페더라이트!!
   렘즈 특유의 가벼운 착용감에 홀딱 반해버렸다! ♡ㅁ♡ 완전 죠아~~

   앨탑솔 돌릴 때 휙휙 잘 돌아가서, 같은 방향으로 약간 더 돌아가는 270 백풀톡도 연습 좀 해봤는데 느낌 좋았음. 크크


4. 소울 계열은 UFS 드론 만큼은 아니지만 착 달라붙는 느낌이 어느 정도 존재! 오오~

   로얄 계열은 괜춘함. 프레임이 거의 새거라서 그루브가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도 아무 상관없이 잘 걸림. -_-b
   (나름의 스케이트 유연성 테스팅 기술인 백사이드 사반나에서도 최고까지는 아니었지만 우수한 걸림성-_-을 보여줌)

   탑사이드 계열도 괜춘함. 유연성 굳~ 앨탑폰 할 때 자세를 낮게 할 수도 있었음.


5. 아래에서 3번째 사진에서 보이듯이
   라이너와 발이 쉘 안에서 약간 비틀어진 각도로 자리를 잡는다.
  
   왼발은 왼쪽으로 돌아가 있고, 오른발은 오른쪽으로 돌아가 있어서
   프레임이 엄지발가락 아래에 위치한 듯한 느낌!? -o-a


6. 엑자일 휠은 처음엔 너무 안 구르고 미끄럽더니(욕실에서 슬리퍼 미끄러지듯이 좍좍;;;;)
   타다보니까 좀 굴러감. -_-;;; 녹슨 베어링 끼우고 타는 느낌임;;;

   접지력이 별로라서... 주행할 때 옆으로 심하게 밀면 좍~ 미끌어진다.

   (여담이지만, 4x4 랍톰슨 휠은 접지력이 끝내주더만;;; 지난주 여의도에서 깜놀했었음.)


7. 라이너 살 때 깔창이 안 들어있어서
   쥐마켓에서 산 중국산 싸구려 깔창을 넣었더니 착용감 캐구림 -_-;;;
   (집에 와서 다른 걸로 교체)

   어글은 깔창의 역할도 무시 못함.
 




*** 090307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엑자일 휠이 너무 안 굴러서;;;; (엑자일도 이젠 영원히 gg다. -_-)
   M1 휠로 교체!

   완전 잘 구름. 학학...


2. 스트랩이 너무 짧아서 책갈피처럼 생긴 클립(?)을 이용해서 스트랩 길이 연장 신공을 펼쳤으나
   클립이 모양이 변하면서 스트랩의 고정 강도가 출렁출렁하는 느낌이 약간 있었음.

   걍 빼고 원래대로 타얄 듯. -.-;;


3. 렘즈는 로얄계열이 정말 일품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로얄 계열 그라인드가 소울 계열처럼 돌 모서리에 물리듯이 걸린다. -o-*

   완전 굳!!!!!!!!!!!!!!
 
   복사뼈 아래 부분의 쉘이 부드럽게 꺾이는 느낌이 들면서 아주 편하게 자세가 나온다.
   복사뼈 근처에서 쉘이 알아서 눕는 느낌.. ?
  
   로얄 그루브가 전혀없는 새 프레임임에도 로얄, 백로얄이 아주 안정적으로 걸리고
   백풀톡도 새프레임임에도 불구하고 토크발이 서서 가는 경우가 거의 없었음.
   또, 한동안 나랑 안녕했었던 프론트풀톡도 아주 쉽게 걸림. -o-b

   이런 장점들이 있는 반면, 자세는 좀 흐트러지는 듯;;

   그리고, 탑에시드를 할 때도 처음에 올라탄 상태에서 쉘이 약간 더 구부러지면서 자세가 더욱 안정적으로 되는 느낌이 들었다.

   아참!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
   로얄 계열에서 스케이트가 알아서 누워주니까 무릎이 전혀 안 아프다! -0-)/

   딱딱한 쉘은 타고나면 특별히 무릎으로 넘어지지 않아도 무릎이 화끈거리고 얼얼한 느낌이 1~2일 정도 남는데
   FM 렘즈는 그런 게 전혀 없었음!!!

  
4. 스트랩 2개로 발 위쪽을 지지하는 구조라 (스트랩에 뽕도 전혀 없음;;;)
   스트랩에 눌린 부분이 좀 아팠음. -.-;;

   그래도 다른 쉘의 발볼 압박에 비하면 새발의 피! 블러드 온 더 버즈 핏!?!?!? ㅋ

   그리고... 어딘가 헐렁하다는 느낌이 좀 들었다.
   쉘과 라이너의 궁합 때문일 수도 있겠는데...

   암튼 지금의 조합으로는 높은 곳(?)에서 잘못 떨어지면 발목에 충격이 갈수도........


5. 렘즈 특유의 프레임과 쉘의 어긋나는 각도 때문에
   가만히 서 있으면 엄지발가락에 힘이 많이 들어감.

   처음엔 괜찮지만... 2시간 이후부터는 슬슬 이 부분이 아파온다.

   그라인드를 하는 것보다 가만히 서 있는 게 더 힘든 스케이트랄까..... -.-;;;;;





*** 090328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엄지발가락에 힘들어가는 거랑 앞쪽 바닥이 좀 불편한 것 때문에
   오늘 4시간(?) 정도 타니까 발바닥이 아파서 gg

   스케이트를 타다가 발바닥이 아파서 접은 건 렘즈가 또 처음인 듯;;;
   시스템은 샤도와 유사하지만 착용감은 샤도에 비해서 많이 떨어짐. (280mm 짜리 이너를 쑤셔박은 것 때문일 수도;;;)

   집에 와서 깔창을 하나 더 깔았더니
   발톱이 앞쪽 쉘 위에 닿는 느낌이 불안하지만
   발바닥 느낌은 한결 나아짐.


2. 바닥뿐만아니라 앞쪽 스트랩 부분도 묘하게 발에 안 맞고 불편했는데
   깔창을 한장 더 까니까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음...


3. 렘즈가 로얄 계열은 정말 일품인 듯.
   로얄 계열... 특히 백풀톡 밀리는 느낌이 참 좋았다.

   로얄이 잘 걸리고 착용감도 가벼워서
   백로얄 스톨 투 450 아웃도 가뿐하게 잘 돌아가서 깜놀!!

   백풀톡 투 트루카인드 핥고 나오기 두어번 성공.
   백풀톡 투 트루탑폰 핥고 나오기 한두번 성공.
   백풀톡 투 트루탑에시드 쫌 민 거 한번 성공. ㅋㅋ


4. 오늘 좀 많이 탔는데 쉘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역시 프레임이 훨씬 더 많이 갈린다.
    백슬은 잘 안 닳음.


5. 지난번에 언급을 안 하고 넘어간 것 같은데
   사진 상에 있는 리셉터(일반적인 거랑 반대 방향임)는 버클이 심하게 꼬여서 일반적인 모양으로 바꿔끼웠음.

   그리고, 버클은 나사가 부족해서 케이블타이로 고정한 상태인데
   안 끊어지고 잘 붙어있음. ㅎㅎ





*** 090412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저번에 발바닥 아픈 것 때문에 깔창을 하나 더 깔았더니
   발바닥 통증은 말끔히 해결! (더 장시간 동안 타면 아플지도 모름 -_-a)

   근데 저번보다 스케이트가 더 출렁거리는 것 같다. -_-

   아오... 레인 기본 깔창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로구나.


2. 발바닥이 출렁거려서 더 그런지 몰라도
   엄지발톱이 아프다 -_-

   타는 중에도 라이너 위쪽을 엄지발톱으로 계속 파고 있고... (이거 이상하게 렘즈만 이러는데 원인을 아직 모르겠음 -_-;;;;;)
   롤링 후에도 발톱의 노란 부분이 안쪽으로 더 깊게 생기는 듯한 통증이 남는다.


3. 1번과도 관계가 있겠지만..
    스케이트가 좀 헐렁하다. -_-

   특히 양 스트랩 사이가 붕 뜨는 느낌이 드는데...
   이거 어떻게 방법이 없네 -_-;;;;

   끈 달린 260 또는 270 짜리 저그 라이너가 필요하다! ㅠ_ㅠ)/





*** 090906 창동 스케잇힝 후기 ***

0. 아오.. 간만에 이 셋업으로 재도전했다가 캐삽질만 하고 왔다 -_-;;;;;;;;;;


1. 아무래도 네거티브쪽에 쉘이 라이너(발 포함;;)를 받쳐주는 부분이 없는 게 착용감 하락의 주범인 듯;;;;
   자꾸 휘청거린다. ㅠ_ㅠ


2. 렘즈 오리지날에서 떼어낸 스트랩(커프 안쪽에 장착하는 거)을 달아서 그 효과를 확인해 보았으나
   렘즈 OS 쉘에서는 그 효과가 거의 없다. -_-;;; '전혀'라고 해도 될 듯.

   발목 부분의 문제를 따지기 전에
   발(주로 옆라인)이 휘청거리기 땜시... ㅠ_ㅠ 아흑...


3. 지금까지의 셋업 중에서는 렘즈 OS 쉘에는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가 가장 나은 느낌을 주었던 듯.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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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3/08 02:52 #

    헐퀴 엑자일 지못미 ..

    4x4 휠 좋아요! 진짜 단단하고 찱진 느낌임!! 뭐 랍탐슨휠 경도가 낮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m1은 다좋은데 약간 미끄러움 .. 게다가 단단함 정도가 다 똑같아서리 .. 컬러만 다르고 다 같은 주행 느낌!

    M1휠은 데미안 , 줄바흫 , 라차드 , 알곤2 까지 써봤는데 다 the same ㅋ

  • 코코마 2009/03/08 03:00 #

    M1 굳~

    색깔 있는 휠도 하나 갖고 싶다. 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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