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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쉬(Deshi) 킥스(Kicks) 3 커스텀(Custom)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라이너(Liner) - Deshi(데쉬)



데쉬(Deshi) 킥스(Kicks) 3 미디움(Medium?) 쉘 (270-280 mm / US 9-10 공용)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라이너(Liner) 275mm (US 9,5)
+ USD 듀얼 소울플레이트(Dual Soulplates) 라지(Large)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GC) 2세대(2nd Gen.)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라지인가? -_-a)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 090315 스케잇힝 후기 ***


1. 전에는 발볼이 너무 넓어서 스케이트가 헐렁헐렁했는데 오늘은 또 탈만 했음. -.-;


2. 스케잇힝 도중에 프레임 고정 너트(암나사)가 뭉게져서 철컹철컹 소리가 나더니 나사가 저절로 빠짐. ㄷㄷㄷ


3. 소울 플레이트나 프레임 옆면에 돌기가 없어서 그런지 레일에서 많이 먹더라는....


4. 레일 특유의 느낌이 어색했지만 오늘은 어느정도 적응을 해서 탈만 했는데
   나사가 뭉게지는 바람에 마음껏 못 타고 일찍 접었다... -_- 아쉽다.

   탑에시드 -> 스위치 에시드, 탑엑스그라인드 -> 엑스그라인드, 백사이드 백슬라이드 등등을 쵸큼 해 봄.


5. 레일에서는 소울 계열이... 엣지를 아무리 줘도 접지 면적(?)이 계속 그대로라서 어색했고...
   로얄 계열은... 돌에서와 달리 처음부터 완전히 올라타야 해서 그것도 어색했고... 그라인드 중에도 이상하게 몸이 뒷발보다 뒤로 빠지는 느낌도 많이 듬.

   돌에서는 소울, 로얄 계열은 처음 거는 순간 이후에 몸이 점점 돌 안쪽으로 올라가면서 안정감을 찾는 식으로 걸었는데
   레일에서는 처음 거는 순간부터 위로 완전히 올라탄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게 참 적응이 안 되었던 듯......

   탑 계열은 오히려 더 쉬웠음. 대박으로 자빠진 경우도 없었고... 밀리는 느낌도 희한하게 소울 계열보다 잘 밀렸음. 밀다보면 자세가 점점 편해지면서 스위치가 가능한 상태로 되는 느낌... ? 마치 돌에서 로얄 계열 걸 때 같은 느낌이....


6. 레일이 박스 위에 완전히 노출된 상태로 붙어있으면 그 위로 떨어질 때 데미지 대박! -_-;;;
   허벅지를 쇠파이프로 강타 당하는 느낌. ㄷㄷㄷ

   만들 때 번거롭더라도 레일은 박스에 절반 쯤 박힌 상태로 만들어보아요~ // 광운대 뉴 박스레일은 이렇게 되어 있음! 학학!!


7. 날이 좀 풀려서 그런가... 언더커버 휠이 미끄러지는 경우는 없었음.







이전 사용기는 아래에...

데쉬(Deshi) 킥스(Kicks) 3 내꺼 -_-v
http://cblade.egloos.com/1677644





한방에 정리하는 데쉬의 특징은 아래에...

Deshi(데쉬)의 장단점 // 카본, CH1, 킥스, DK
http://comablade.com/xe/334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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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3/18 15:06 #

    킥스의 허물이 벗겨지면서 피를 흘리고 있군요!
  • 코코마 2009/03/18 16:51 #

    Blood Mary (?)의 부활!!
  • faaeee 2009/03/18 15:06 #

    저는 박스의 레일에서 소울이 더 무섭다능

    탑은 옆으로 걸치는 느낌인데 반해 소울은 음 뭐랄까 진짜 올라타야 되서 ..
  • Zen 2009/03/19 01:39 #

    엇...난 박스레일에서 모든기술이 다 쉽던데...오래밀려고 버틸 필요도 없고 걍 올라타면 빠지지도 않고 계속 간다는.......
    익숙해지면 더 쉬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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