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쉬(DESHI) CH 1 그레이(grey) *BootOnly*

***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본 소감입니다. 타본 건 아닙니다. -.-
1.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 스킨의 내구성.
한마디로 장난 쳐 놓은 것 같다. -_- 뭐 이래...
스폰지 쪼가리만 붙여놓고 그 위를 살짝 덮어놓음. ㄷㄷㄷ // 복사뼈 부분에 있는 돌기랑 발등 스트랩 아래쪽에 있는 두 가닥이 그러함.
스킨만 놓고 보면 인조 가죽(레쟈?) 처리된 구형 데쉬(킥스3, 랜디 스파이저1)보다 못함.
2. 다음은 커프!
바깥쪽(왼발 스케이트의 왼쪽 / 오른발 스케이트의 오른쪽)은 킥스3처럼 두껍고 매우 뻣뻣하나
안쪽(왼발 스케이트의 오른쪽 / 오른발 스케이트의 왼쪽)은 바깥쪽보다 얇고 더 부드럽다. (만져보기만 한 거라 틀린 걸 수도 있음)
뻣뻣해서 적응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로도 로얄, 탑계열 등을 할 때 문제 없을 듯.
* 킥스3는 바깥쪽, 안쪽 모두 두껍고 매우 뻣뻣하다.
3. 솔판!
데쉬 DK2 (?) 때의 돌덩어리 솔판은 돌에서 바스라지는 재질이었는데
CH.1 솔판은 카이저 플루이드 재질처럼 보임.
그루브 갈린 모양새가 플루이드 프레임이 갈린 것 같았음.
백슬도 쉽게 빵구날 정도의 두께는 아닌 듯.
4. 무게
260mm 라고 들은 것 같은데 // 스몰쉘!
깃털처럼 가벼운 건 아니고 그냥 적절한 정도였음.
플루이드 1프레임에 프리스타일 셋업이었던 걸로 기억됨.
ㄴ 내용 수정 - 플루이드 2 프레임임.
너덜너덜해진 데쉬 CH1 사진은 아래에...
(주의: 노약자나 임산부는 심호흡 후에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comablade.egloos.com/4306465
*** 090726 내용 추가 ***
1. 여의도에서 동민이꺼 CH.1 블랙을 봤더니
데쉬 부츠의 발 중간부분부터 발가락 부분까지 완전히 흐물거림. -.-;;;;;;
이건 뭐... 그냥 운동화임. ㄷㄷㄷ // 몇 달 타지도 않은 물건인 걸로 암.
새로 나온 레거시도 이 부분에 플라스틱 쉘이 안 들어있다던데... 데쉬 CH.1 처럼 되는 거 아님!? ㄷㄷㄷ

한방에 정리하는 데쉬의 특징은 아래에...
Deshi(데쉬)의 장단점 // 카본, CH1, 킥스, DK
http://comablade.com/xe/334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본 소감입니다. 타본 건 아닙니다. -.-
1.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 스킨의 내구성.
한마디로 장난 쳐 놓은 것 같다. -_- 뭐 이래...
스폰지 쪼가리만 붙여놓고 그 위를 살짝 덮어놓음. ㄷㄷㄷ // 복사뼈 부분에 있는 돌기랑 발등 스트랩 아래쪽에 있는 두 가닥이 그러함.
스킨만 놓고 보면 인조 가죽(레쟈?) 처리된 구형 데쉬(킥스3, 랜디 스파이저1)보다 못함.
2. 다음은 커프!
바깥쪽(왼발 스케이트의 왼쪽 / 오른발 스케이트의 오른쪽)은 킥스3처럼 두껍고 매우 뻣뻣하나
안쪽(왼발 스케이트의 오른쪽 / 오른발 스케이트의 왼쪽)은 바깥쪽보다 얇고 더 부드럽다. (만져보기만 한 거라 틀린 걸 수도 있음)
뻣뻣해서 적응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로도 로얄, 탑계열 등을 할 때 문제 없을 듯.
* 킥스3는 바깥쪽, 안쪽 모두 두껍고 매우 뻣뻣하다.
3. 솔판!
데쉬 DK2 (?) 때의 돌덩어리 솔판은 돌에서 바스라지는 재질이었는데
CH.1 솔판은 카이저 플루이드 재질처럼 보임.
그루브 갈린 모양새가 플루이드 프레임이 갈린 것 같았음.
백슬도 쉽게 빵구날 정도의 두께는 아닌 듯.
4. 무게
260mm 라고 들은 것 같은데 // 스몰쉘!
깃털처럼 가벼운 건 아니고 그냥 적절한 정도였음.
플루이드 1프레임에 프리스타일 셋업이었던 걸로 기억됨.
ㄴ 내용 수정 - 플루이드 2 프레임임.
너덜너덜해진 데쉬 CH1 사진은 아래에...
(주의: 노약자나 임산부는 심호흡 후에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comablade.egloos.com/4306465
*** 090726 내용 추가 ***
1. 여의도에서 동민이꺼 CH.1 블랙을 봤더니
데쉬 부츠의 발 중간부분부터 발가락 부분까지 완전히 흐물거림. -.-;;;;;;
이건 뭐... 그냥 운동화임. ㄷㄷㄷ // 몇 달 타지도 않은 물건인 걸로 암.
새로 나온 레거시도 이 부분에 플라스틱 쉘이 안 들어있다던데... 데쉬 CH.1 처럼 되는 거 아님!? ㄷㄷㄷ

한방에 정리하는 데쉬의 특징은 아래에...
Deshi(데쉬)의 장단점 // 카본, CH1, 킥스, DK
http://comablade.com/xe/334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그리고 저 옆에 붙어있는건 나름 카본이라는....ㅋㅋ
솔판은 플3은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플2랑은 좀 다른것 같아요.. 밀리는 느낌이 마니 다름.. 딱딱하고 빠르고 탁탁거림...
2피스의 묵직하고 느린듯 하지만 안먹는 그런 밀리는 느낌과는 매우다른 그런느낌..
(플2끼고 탑할때랑 저 솔판으로 솔할때랑 느낌이 너무 달라요-_-... 렛지 위에 올라가있는 제질을 기준으로 밀리는 느낌이 다름...)
발목은... 진짜.. 아 쉬발 뻣뻣해.. 라는 느낌이라 진짜 짜증났음....
솔판이 그루브를 그냥 만져만 본 거라... ㅋ
발로 베이스솔판(?)이나 클드론 뉴솔판처럼 미끈미끈한 성질은 없어 뵈드라고~
* 옆에 붙어있는 건... 피트니스용 보호대 안에 있는 스폰지랑 똑같던데... 만져보니까 내꺼 보호대 뜯어진 거랑 똑같았음. -.-a
코마블레이드 데쉬 사용기 원문에 그렇게 써있는 것 같은데
원문 쓰신 분의 착각인 듯... -_-a
(난, 그때 CH.1을 직접 보지 않고 번역만 했으니 그런가 보다 했지만...)
저 옆에 붙어있는거 전부가 통짜 카본은 아니고요..ㅋㅋ 어찌보면 카본무늬 플라스틱??? 이런식 표현이 더 맞을듯...ㅋ
아..솔판이 미끈미끈한 성질이 없어뵈는건 맞는데요...
머랄까 딱딱하기 때문에 마찰이 적다고 해야하나...
휠 a가 높을수록 주행때 접지력이 떨어지고 그라인드때 더 안먹는거 처럼요..ㅋ 그런느낌이에요... 딱딱하기때문에 빠르다... 렘즈 솔판처럼요..
개인적으로 렘즈에 무크끼면 그 딱딱거리는 소리때문에 그라인드 할맛 떨어진다는... 샤도를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도 딱딱거리는거....
ufs드론 솔판에 카이져쪽 프레임 꼈을때의 그 중후하고 묵직한 소리가 좋아요..ㅋㅋ
렘즈가 그라인드할 때 좀 가가각거리는 것 같긴 하더라. ㅋ
묵직한 소리라면 역시 레거시!!!! 쿠쿠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