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살로몬(Salomon) 랍 톰슨(Rob Thompson) 1 커스텀(Custom) // 본문에 사진이 많아서 로딩이 느릴 수 있습니다. ^^;; - Salomon(살로몬)



살로몬(Salomon) 랍톰슨(Rob Thompson) 1 (260-265 mm 공용쉘??)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GC) 3세대(3rd Gen.)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_-a 스몰 같지는 않은데... 잘 모르겠다)





내 기준으론 거의 새거. 학학





커프에 낑구는 하얀 조각은 없다. -.-;

 ㄴ 09.09.28 내용 추가 - 커프가 앞쪽으로 휘청거리는 것은 그 하얀 조각이 없어서인 듯!!!! -o-;;;

 ㄴ 2010.05.22 내용 추가 - 그 영향도 있겠지만...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이너가 굉장히 말랑말랑함. 단순 스폰지보다는 힘있게 버티는데... 암튼 말랑말랑함.

 ㄴ 2010.05.22 내용 추가 - 라이너의 발목 둘레나 다른 부분이 상당히 얇은 편이지만, 살로몬 랍 톰슨1의 쉘과 커프가 매우 유연해서 커프에 발목이 찔리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단, 버클을 발목에 피가 안 통할 정도로 조여서 신으면 발목이 찔리기는 합니다 -_-;;;)





버클이 한쪽은 짧고 한쪽은 긴 게 낑궈져 있던 걸
둘 다 짧은 걸로 바꿔버림. ㅎㅎ

라이너의 혀 앞에 밴드가 있고 혀랑 벨크로로 붙어있다.
(참고로, 비니 민튼3에서는 이 부분이 완전히 고정되어 있어서 신고 벗기가 약간 불편. 하지만, 저그 네오프렌 양말에 비하면 새발의 피)

그리고, 혀가 바깥쪽으로 돌아가 있다. -_-;
원래 이런건지 많이 타던 거라 그런지는 잘....





 ㄴ 2010.05.22 내용 추가 - 커프의 안쪽(네거티브 쪽) 맨 위 부분은 세미 소프트 쉘의 커프와 약간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





 ㄴ 2010.05.22 내용 추가 - 살로몬 '하드쉘'의 커프는 바깥쪽 안쪽 모두 커프 나사 부분에 홈이 파여있습니다. 참고로, 살로몬 '세미 소프트쉘'의 커프는 바깥쪽은 다른 브랜드의 일반 커프와 동일하나, 안쪽(네거티브 쪽)에는 살로몬 커프 고유의 홈이 파여있습니다.

                                    그 홈 덕분에 로얄 계열이나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시에 커프가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발목 옆방향의 유연성이 더욱 향상됩니다. ^^ 다른 브랜드의 커프와 동일한 느낌으로 살로몬 커프의 부드러움만을 느끼시려면 위 사진에 보이는 홈에 하얀 조각을 끼우고 타시면 됩니다.







오른발을 쓰는 분 껄 샀더니 왼쪽 와이드바디가 완전 새거!





놀라운 사실! 와바가 아래로 심하게 내려와 있지 않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와바 안쪽에 스폰지가 부분적으로 제거된 상태로 보인다. -ㅁ-;;;

 ㄴ 090612 내용 추가 - 와이드바디와 쉘 사이에 있는 스폰지가 제거된 상태가 맞네요. ^^;



비니민튼3는 무지막지하게 내려오는데... ㄷㄷ

   ㄴ 2010.05.22 내용 추가 - 이 때는 비니민튼3의 소울플레이트 고정나사가 최대한으로 조여지지 않아서 그렇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

                                      살로몬 소울 플레이트의 고정나사는 상당히 빡빡한 편이라서 나사 구멍에 정확하게 딱 맞는 렌치로 나사를 조여야 합니다. 오래되거나 규격이 미세하게 안 맞는 렌치를 사용하면 소울 플레이트 고정나사가 최대로 조여지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단정하게 Up된 와이드바디!

 ㄴ 2010.05.22 내용 추가 - 쉘과 커프의 옆방향 고정부분으로 커프가 어느 정도 움직이게 하는 살로몬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서 쉘과 커프의 뒤쪽은 리벳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이미지 샷~*



살로몬은 웹사이트에 프로모델들을 거꾸로 매달아 놓더니만
스케이트에도 회사명, 프로 이름을 거꾸로 써 놨다.

왜 그랬을까~ -_-a




*** 090415 만져본 소감 ***

1. 쉘과 커프가 굉장히 유연하다. 
   하드쉘계의 '고무신' 덜덜... (발로가 이 정도로 유연한 거 아닌가 싶다 발로 보다는 살로몬이 훨씬 더 유연한 듯)

   ㄴ 090612 내용 추가 - 쉘 아래쪽 옆부분을 손으로 누르면 쉘과 소울플레이트 사이가 벌어지는 게 눈에 보일 정도!!!! +_+


   이너도 패딩(일명 뽕)이 굉장히 말랑말랑한 재질이고
   쇽업소버조차도 지금까지 보던 것 중에 제일 말랑말랑. (샤도 CF1의 쇽업소버랑 비슷한데 더 말랑!)







살로몬(Salomon) 랍톰슨(Rob Thompson) 1 (260-265 mm 공용쉘??)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GC) 1세대(1st Gen.)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_-a 스몰 같지는 않은데... 위의 GC 3세대 프레임과 길이는 같음)















*** 090512 가내 착용기 ***

1. 없어 보이는 GC 1세대 프레임이지만... 살로몬 와바에는 딱 맞는 개념 커스텀!!!!!
   일단, 가내착용기 상으로는 안정적인 로얄 각도를 확보함. ㅋㅋ

   * GC 1세대 프레임이 2, 3세대 프레임보다 2mm(?) 정도 높다. H블럭의 그루브도 아래로 많이 내려와 있고 ^^
     2, 3세대 프레임끼리는 높이가 동일한 듯.

   로얄 그루브가 심하게 작아서... 나중에 스팟에서 상당 기간 삽질이 예상됨. --;





*** 090520 롤링 후기 ***

1. 일단, 프레임과 와바의 궁합도 급상승!
   로얄 계열 그라인드가 다른 스케이트들과 거의 차이 없는 정도!!! 궁합 커스텀 성공 ㅋㅋ

   프레임의 로얄 그루브가 작아서 그라인드가 잘 안 걸릴 줄 알았는데
   그냥저냥 탈 만 했음.


2. 스케이트가 전체적으로 휘청휘청. --;;;; 마치 롤블 TRS 구형(프랭키 모랄레스, 알렉스 브로스코, 알파 1 등등)을 "느슨하게" 신었을 때의 느낌이랄까.
   끈과 버클을 발을 살짝 쥐어짜줄 정도로 조여주니 탈만 했음. ㄷㄷㄷ

     ㄴ 090522 내용 추가 - 커프도 굉장히 낮은 편.
 

     ㄴ 090928 내용 추가 - 커프에 끼우는 하얀 조각이 없어서 커프가 앞쪽으로 휘청거리는 거였네요. -o-;;;

     ㄴ 2010.05.22 내용 추가 - 그것 때문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3. 그라인드 느낌 캐구림.
   와이드바디 요거... 완전 이상함. -_-;;;

   소울 계열 할때는 단단하게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게 아니라 계속 휘청거린다.
   마치, 부츠와 돌 사이에 뭔가가 낀 듯한 느낌? -_-a 암튼, 욕 나올 정도.

     ㄴ 090522 내용 추가 - 와이드바디에 붙어있는 스폰지가 제거된 상태라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o-;;;
                                   와이드바디에 스폰지가 잘 붙어있는 비니민튼 3를 탈 때보다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ㄴ 090612 내용 추가 - 위의 추측대로 와이드바디와 쉘 사이에 있는 스폰지가 제거된 상태가 맞네요. ^^;
                                   영진 형님의 살로몬은 스폰지가 없어도 안 흔들린다는데 저의 톰슨이는 왜 그럴까요! -_-;;;;;

     ㄴ 090928 내용 추가 - 그라인드 느낌이 불안정했던 거는 커프 탓도 있을 것 같네요!
                                   커프에 끼우는 하얀 조각이 없으니까 커프가 앞쪽으로 심하게 휘청거립니다. -o-;;;

     ㄴ 2010.05.22 내용 추가 - 그것 때문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와이드바디의 고정나사를 강하게 조였더니 거기에 붙어있는 스폰지에 따른 차이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로얄 계열은 높은 프레임을 써서 궁합이 어느 정도 맞춰진 상태라 그럭저럭 탈 만 했음.


4. 와이드바디 왤케 잘 갈리냐;;;;
   탄 거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갈림. -.-;;;

   그루브가 없는 상태여서 그런건지....
   암튼 샤도 백슬보다 더 잘 갈리는 듯.



*** 살로몬 제공, 오늘의 교훈 ***

와이드바디는 던져버리고, 쉘 바닥을 평평하게 갈아서 USD 투피스나 통으로 된 솔판을 끼워라!!! <- 잠시 보류! -o-;;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 090805 창동 롤링 후기 ***

0. 간만에 한번 타봤음. ㅎㅎ

   렌치를 다른 걸 썼더니 솔판 고정나사와 렌치가 더욱 강하게 물려서 // 이게 정상인데... 그 전에 썼던 렌치는 약간 헐렁했음 ㅠ_ㅠ;
   와이드바디 고정나사가 지난번에 탈 때보다 한바퀴 던가 반바퀴 더 조여진 상태!! ^^


1. 끈과 버클을 적절히 조정은 했으나
   어딘가 휘청거리는 느낌은 여전함. -.-;;

    ㄴ 090928 내용 추가 - 커프에 끼우는 하얀 조각이 없어서 커프가 앞쪽으로 휘청거리는 거였네요. -o-;;;

     ㄴ 2010.05.22 내용 추가 - 그것 때문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게다가 바닥도 약간 출렁거리는 느낌이다. -.-;;;;
   이 느낌은 샤도와 좀 비슷함.

   와이드바디도 지난번보다는 단단히 고정된 것 같으나
   소울 계열 그라인드시에 와이드바디가 헐렁거리는 느낌이 살짝 났음.
   소울 계열 그라인드 도중에 와이드바디(쉘 바닥이 그런 걸 수도;;;)가 살짝 흔들거리면서 몸의 균형이 깨져서 밖으로 금방 밀려나감. -_-;;;;

   * 커프 고정 리벳 위에 끼우는 하얀 조각이 없는 상태라서 휘청거리는 느낌이 있는 걸 수도 있음;;;

     ㄴ 090928 내용 추가 - 이것 때문이 맞는 것 같습니다!!!!!!!! -o-;;;

     ㄴ 2010.05.22 내용 추가 - 그것 때문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라이너 안쪽에 깔창이 2겹으로 깔려있던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ㅠ_ㅠ 자세한 내용은 깔창을 하나 뺀 상태로 타본 후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2. 쇽업소버가 너무 말랑말랑한 재질이라 그런지
   뒤꿈치가 낮은 느낌임. (샤도보다 더 한 듯;;;;;)

   주행 및 그라인드 후 착지 시에 몸이 뒤로 헤까닥 넘어갈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음. -.-;;;;


3. 뒤꿈치가 쉘 뒤꿈치의 둥근 부분에 꽉 물리는 느낌!
   덕분에 뒤꿈치가 스케이트 안에서 잘 고정된다. ^^ 굳~

   그리고, 끈을 꽉 조이면... 마지막 끈구멍 주변이 발등을 잘 잡아주는 반면에
   발가락, 발볼 부분은 약간 여유가 있는 착용감이 마음에 든다. ㅎㅎ


4. GC 1세대 프레임과 와이드바디의 궁합은... 더 지켜봐얄 듯. -.-a
   프레임과 와/바의 그루브가 충분히 커진 상태가 아니라서 그라인드가 꽉 물리는 느낌은 없고... 떠서 가는 느낌이 강함;





*** 2010.05.21 창동 롤링 후기 ***




0. 정말 오랜만에 다시 타봤음. ㅎ;;;


1. 톰슨이를 안 타는 동안에도 이 놈의 스케이트는 왜 그렇게 휘청거리는 건지... 해결책은 없는 건지 고민하다가

   커프 고정 부분에 끼우는 하얀 조각이 없어서 스케이트가 그렇게 휘청거리는가 싶어...
   하얀 조각을 대신할 물건을 자작-_-v 해서 커프의 바깥쪽, 안쪽 모두에 그것을 끼워넣어 놨었음. // 위 사진 참고!


2. 하얀 조각의 효과를 기대하며 부푼 가슴을 안고 스케잇힝을 개시했으나...
   결과는 그 전과 별 차이 없음. ㅠ_ㅠ;;;;;;;;;;;;;;

   물렁 & 휘청 ... 크하학!!!

   물렁하면서 휘청거리는 스케이트의 느낌에 좌절하며 깔짝깔짝 타고 접음. ㅠ_ㅠ 아흑!


3. 그렇게 캐실망을 하고 집에 와서 라이너를 꺼내 보니, 빨간색 깔창 안에 하얀색 깔창이 하나 더 들어있었음. ㄷㄷㄷ // 샤도 풋랩 안에든 깔창 2개와 유사!!
   스케이트가 미친듯이 물렁 & 휘청 거렸던 것은 발바닥의 과도한 깔창 탓이 큰 듯!?!? ㅠ_ㅠ

   쉘과 커프 재질이 굉장히 유연하고, 라이너의 재질도 말랑말랑하고, 쇽업소버도 말랑말랑한 것도 그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전후좌우 위로 아래로 할 것 없이 정신없이 휘청거리는 이유는 발바닥 밑의 과도한 깔창에 의한 것일 확률이 높은 걸로 보인다. 으윽...


4. 다음 번에는 쓸데없이 하나 더 추가된 깔창을 뺀 상태로...
   그리고, 커프 고정 부분에 끼워진 하얀 조각 중 네거티브 쪽은 다시 제거하고 스케잇힝 예정! // 미친듯이 휘청거리는 게 하얀 조각 때문만은 아닌 걸로 보이니까. ㅋ

   으하하... 기대되는구나!!!! ㅡOㅡ)/







한방에 정리하는 살로몬의 특징은 아래에...

Salomon(살로몬)의 장단점 // ST
http://comablade.com/xe/33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핑백

덧글

  • faaeee 2009/04/16 18:39 #

    와우 ! 상태는 뭐 아예 쌔거근영?


    살만 이너 혀는 항상 돌아가 있지 않나요? 하긴 모든 이너혀는 다 돌아가있던데 헐헐헐

    타다보면 돌아가는거 아님 그냥 넵뒀을때 돌아가는거 ..

    글구 와이드 바디 속에 스펀지 그거 아주 안좋다는

    그거 붙이고 타다보면 와바가 움직이면서 마찰열에 의해 스펀지가 녹아 쉘에 스며드(;;;)을어 버립니다 아악

    특히 저는 그때 챠드센드인가 흰색 쉘이었는데 미친듯한 마찰에 의해 스펀지 때까 아주 그냥 ;;; 떨어지지도 않음

    암튼 와바 스펀지 붙이나 마나 인데 걍 떼고 타는데 나은것 같아요 .. 아 근데 저는 뭐 쎄게 안타니까 경험하지 않았지만 와바 바닥이 얇아서 종종 결합 볼트 구멍이 박살이 나면서 그루브 잡히지도 않은 새것의 와바가 막 떨어져 나가버린다는 .. 재생불가능 ㅠ.ㅠ
  • 코코마 2009/04/16 18:45 #

    비니민튼3 혀는 안 돌아가던데... -.-a


    볼트 구멍은... 전에 민튼이 탈 때... 잠깐 탔는데도 와바 나사 대가리가 막 갈리더라.

    그러다가 나사 구멍이 아예 박살나는 건가?! 후덜덜..
  • 코코마 2009/04/16 18:46 #

    아! 이너에 세월의 흔적이 좀 있어서...

    라이너 바닥에 바느질된 부분 앞쪽이 살짝 터졌음.
  • Zen 2009/04/16 20:09 #

    이거 이너가 별로...

    발목이 너무 낮고(살로몬FSK보다 더 낮음) 거기다 너무 얇음

    랍톰슨2가 좋음. 발목도 높고 두께도 엄청 빵빵
  • 코코마 2009/04/16 20:26 #

    민튼이 3랑 라이너를 어떻게 해볼까 해서 산 건데...

    민튼이 3 250mm 는 엄지발톱이 살짝 눌리고

    톰슨이 1 260mm 는 생각보다 많이 크던데요~ -o-;;
  • Zen 2009/04/16 22:37 #

    윽...내가 말 안해줬나? 해줬을텐데...........

    비니민튼3 260mm"이너"가 있다고 해도 살로몬260mm하드쉘과 맞지 않음....
    각자 컨셉이 틀린 쉘과 이너들이라 서로 궁합이 맞지 않음.

    사이즈 맞게 민튼3이너를 하드쉘에 넣어도, 뭔가 이상하게 위에서 발가락을 누름.

    또한, 민튼3이너는 세미소프트쉘에 맞게 제작된 거라, 이너 자체의 혀윗판에 하드한판때기가 있는데, 이 것이 말랑한 세미소프트쉘과는 최적의 궁합을 보이지만 하드쉘에는 별로임
    그리고, 민튼3이너 생긴게 좀 휘안해서 전제적으로 쉘부분과 뭔가 딱 들어맞지도 않고...

    예전에, 민튼3 260mm이너 + B.C 260mm하드쉘로 3시간 정도 테스트해봤는데, 전술했다시피 결정적으로 하드한 뭔가가 발가락을 위해서 눌러서 불편한 조합이더라고......


    p.s - 논외로, 세미소프트쉘사이즈에 뭔가 다른 비밀?이 숨어있는 것 같아.

    전에 내가 세미소프트쉘사이즈 눈으로 확인한 것이 살로몬 FSK쉘이었거든....거기에 250~265라고 적혀있었는데..
    그래서 당연히 세미소프트어글쉘도 같이 적용되리라 생각했어.
    근데, 이것이 살로몬 세미소프트 어글에도 적용되는 것인지 눈으로 직접 확인은 안해봤어. 세미소프트쉘은 쇽압소버 빼기가 너무 힘들어서..ㅎㅎ

    내일 집에서 확실하게 쇽압소버 빼서 한번 확인해봐야겠어.
    웬지 살로몬 세미소프트쉘도 하드쉘처럼 10단위 쉘인 것 같은 예감이....
  • Zen 2009/04/16 22:41 #

    민튼3이너 + 하드쉘 궁합이 좋았더라면....진작에 브랜든켐벨쉘에다 샤도솔판이나 제네시스솔판 커스텀해서 라이딩했을거야.

    B.C 쉘은 적절한 이너가 없어서..바닥평평커스텀한체로 집에서 썩고 있다는 ㅎㅎ;;
  • 코코마 2009/04/16 23:39 #

    아... 반대로

    애초에는 민튼이 쉘에다 톰슨이 이너 넣을까 했는데

    톰슨이 쉘이 엄청 야들야들해서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더라구요. ^^a


    * 쉘 크기는 둘이 같아 보이던데요!? 대충 봐서리;;;
  • ㅆㅃㅃ 2009/04/17 01:27 #

    우엉.... 쇽업빼보지 마세요.. 궁금해서 지금 빼봤는데 바닥에 안써있다능..ㅡㅜ 끼기만 대따 힘들고..-_-

    쉘옆면에 써있네요.. 250/60 공용같고요. 커프에 TG/ 25/26 이라고 써있고 쉘옆면에 저렇게 써있는거 같은데 소프트제질부분이 TG/25/.... 이 뒷부분을 박음질로 가려버려서 확인불가연-_-

    커프 젖혀지는걸 막는 돌기부분엔 25.5라고 써있어요..-_-

    암튼 이제 다시 보니 ufs 신형들에 적용되고 있는 갈빗대 구조가 살로몬에선 이미 적용되고 있었군연...

    가뜩이나 안움직일거 같은 쇽업도 고정하는 돌기가 바닥에 또 있다는...

    역시 살라망 최고 -_-b
  • 코코마 2009/04/17 01:40 #

    살로몬의 쇽업 고정 돌기는... 소니의 전자제품에서나 봐오던 그런 배려랄까!?

    나도 그거 보고 감동 먹었음.. ㅠ_ㅠ)
  • ㅆㅃㅃ 2009/04/17 01:29 #

    아..그리고 하나더..

    여태 몰랐던건데 커프모양이 하드쉘하고 소프트쉘하고 다르네여-_-

    하드쉘은 뒷꿈치 라인을 따라 만들어져 있네요..

    공용이 아님..

    역시 살라망 최고 -_-b
  • 코코마 2009/04/17 01:42 #

    옴마나!!

    댓글보고 VM3랑 사진 비교해 보니까

    쉘 디자인이 많이 다르구나!!! 우오오오오!!!
  • Zen 2009/04/17 13:54 #

    커프 틀린 것은 예전에 기록해놓은 것이 있지 http://zenlyj.egloos.com/4869105


    쉘사이즈는 다시 확인해봤다. 내 생각에는 세미소프트쉘도 10단위 http://zenlyj.egloos.com/9540129
  • 코코마 2009/08/06 03:55 #

    살로몬 랍톰슨1 롤링 후기를 추가했습니다. ^^;

    인증 영상은 없습니다. 학학;;;
  • Zen 2009/08/06 14:19 #

    오오 살로몬 타고 왔네? ^^

    와바 두께가 워낙 두꺼워서 약간 떠서 가는 느낌이 들긴 하지......좀 타고 적응하니까 괜찮더라고.........

    저 모델과 같이 출시된, 브랜든캠벨 탈 때는 발 쉘부분은 맞는데 발목이 너무 부실해서...발목 버클 엄청 조이고 탔거든.........그래서 결국 발목 통증이 오더라고....

    그래서, 발쉘 부분은 이정도면 명품 축에 들만해서 됐고.......발목만 어떻게 안 되겠니 T_T 싶었는데.........

    비니민튼3에서 몇배나 두꺼워져서 만족함..... 랍톰슨2, 브랜든캠벨2 라이너는 발목 두꺼워지면서 이너도 앞부분이 높아져서 더 나을 것 같다는........

    당시에 브랜든켐벨2 나왔을 때.......왜 안 샀는지 후회하고 있다는......
  • 코코마 2009/08/06 21:06 #

    넵! ^^ 간만에 데쉬 카본 삘(?) 나는 톰슨이 좀 타봤어요. ㅎㅎ

    저도 이 모델은 버클을 좀 조여서 타고 있지만 발목이 아프지는 않더라구요 ^^
  • Zen 2009/08/06 14:22 #

    프레임은 라지 사이즈임....살로몬 라지보다 더 길다는.....

    난, 살로몬은 스케이트가 유연해서 그런지 난 긴프레임은 못 쓰겠더라고....스케이트는 유연한데 밑에 긴 프레임이 버티고 있으니 너무 버거움.......-0-

    TRS는 쉘이 워낙 딱딱해서 그나마 견딜만 함.....

  • Zen 2009/08/06 16:57 #

    프레임 길이가....자신의 발 실측과 연관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

    내 발 실측이 248mm~250mm 정도 되는데 프레임은 실측보다 살짝 작아야 좋은 듯.

    실측과 같은 길이가 한계 길이이고, 실측을 넘어버리면 좀 버겁다는 느낌이 드는 듯....
  • 코코마 2009/08/06 21:07 #

    저는 GC 미디움까지는 커버가 되는데 (길이는 좋으나... 무게감이 좀 느껴지는 편;;;)

    카이저 라지는 좀 버겁더라구요. (길이도 길고 무게감도... ㄷㄷ;;)
  • Zen 2009/08/07 00:46 #

    GC 미디엄이 이전 GC2라지하고 같은 길이인가?

    GC2라지가 라커링 밑으로 하면 257mm니까...종길이발 실측도 그정도에서 왔다갔다 하지 않을라나......^^
  • 코코마 2009/08/07 02:05 #

    저도 중고로 구한 거라서

    미디움인지 라지인지 잘 모르겠어요;;;
  • Zen 2009/08/07 03:03 #

    -_-a

    사진 속의 프레임은 GC1이라서 당연히 257mm라지 프레임이고...(GC2까지는 스몰247mm, 라지257mm 밖에 없음-라커링 제일 아래로 할 때 길이)

    GC미디엄이라길레....

    GC에서 미디엄이란 사이즈가 추가 된 것이 GC2 다음에 하이-로우인가? 암튼 H블럭 크게 나오고 부터임...

    사이즈가 스몰, 미디엄, 라지로 바뀌면서....


    기존 라지사이즈가 미디엄으로 바뀌면서 더 큰 라지가 출현한 것인지...

    적절하게 크기를 다시 나눈 건지....난 안 써봐서 잘 모르겠음...

  • 코코마 2009/08/07 03:07 #

    어엇!! 그랬었나요!?!?

    저는 GC2부터 써와서... GC는 다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거든요. ㅎ;;;;



    근데, 저 1세대 프레임도 길다는 느낌은 안 들던데요;; 프레임 스페이서를 안쪽으로 몰아놔서 그런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