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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프로모델 첫인상! // 던클 - Razors(레이저)

* 사진은 중고장터에 올라왔던 걸 낼롬 퍼왔음;;;;



* 순정 셋업에서 쇽업소버만 없음 --;;;;
   용! 전에 준다고 했던 거 생각나면 나중에 좀 줘~ ㅎㅎ





이너 혀가 얇고 뻣뻣한 편.

   ㄴ 090418 내용 추가 - 버클보다 위쪽 부분 혀는 얇은 편이나
                                  버클보다 아래쪽(끈이 지나가는 부분 아래쪽)은 두툼하고 딱딱하다.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라이너의 발등 부분이 두툼하고 딱딱한 것은 덩클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시스템때문입니다. 쉘의 끈구멍에는 맨 앞쪽 끈구멍에만 끼워지고, 두번째 끈구멍은 쉘에 나 있는 끈구멍보다 위쪽에 새로 뚫린 구멍에 끼워집니다. 그 뒤쪽은 스킨에만 끈이 끼워집니다. ^^;;;



레인 시마 이너와 달리 발목 앞쪽을 부드럽게 감싸는 게 아니라 그냥 ㅡ자로 빳빳하게 펼쳐진다. --;;;;;

   ㄴ 090418 내용 추가 - 실컷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만져 보니 V자 모양으로 접히더라. 오잉!? 
                                  탈 때도 안 접히던 혀가... 열과 땀 때문에 연해진건가!?


    ㄴ 091211 내용 추가 - 라이너의 뽕이 점점 유연해지고 있음.

                                  혀도 많이 유연해졌고, 발목 뽕도 더 말랑말랑해짐. ^^;


혀에 뽕주머니도 없다.

이너도 전체적으로 딱딱&뻣뻣한 느낌이다.

   ㄴ 090418 내용 추가 - 만져보면 이런데.. 렘즈 FM에 넣고 타보니까 전체적인 느낌은 야들야들하고
                                  버클보다 아래쪽 부분 혀만 다소 딱딱한 편.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그래도 덩클 라이너 정도면 발목 둘레나 복사뼈 주변 뽕의 두께나 밀도가 최상급인 듯 합니다. ^^


대신, 복사뼈 부분은 라이너의 뽕이 C 자 형태로 움푹 파여있다. 굳~





발등에 붙어있는 조각 스킨!

저거 그냥 쉘 바깥쪽에만 붙어있는 줄 알았는데, 쉘 안쪽에도 두툼하게 붙어있다!!!! -ㅁ-)/
쉘의 커프 나사 구멍 위쪽으로 Y자 모양으로 올라오는 돌기까지 저 스킨이 둘러져 있어서 라이너의 뽕을 보충해주는 역할까지 해낸다! 와우!!

끈은 막 들락날락하지 않고 스킨에 뻑뻑하게 물림.

스킨에 달린 끈구멍은 쉘의 끈구멍보다 안쪽에 나 있어서 끈은 스킨에만 끼워지는 방식임. 게다가 스킨이 붙어있는 쉘은 굉장히 유연함.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수정 - 스킨의 끈구멍 중 가장 앞쪽에 있는 것은 쉘의 (기존의) 끈구멍과 같은 위치입니다만

                                           스킨의 두번째 끈구멍 부분은 쉘에 (기존의 끈구멍 위쪽에) 따로 구멍이 따로 더 뚫려서 맞춰져 있습니다.

                                           즉, 스킨의 두번째 끈구멍까지는 쉘과 스킨에 끈이 함께 끼워지게 됩니다. ^^

                                           세번째 끈구멍부터는 쉘이 아닌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기 때문에 발등 부분 고정 능력이 G5 나 시마6 에 비해서 떨어집니다. 덩클 라이너의 발등 부분이 두툼하고 단단하기는 하지만 쉘에 끈이 끼워지지 않으니 발등 부분 고정 능력이 확보가 잘 되지 않는 듯 합니다. ^^;;;





이너가 좀 낮다.

이건 쇽업소버가 없어서 그런 듯. -.-;;

ㄴ 2011년 3월 23일 내용 추가 - 레이저 제네시스를 처음 타시는 분들은 쇽업소버의 높이가 너무 높다는 느낌이 들더라도 그냥 적응해서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 쇽업소버를 빼 버리면 뒤꿈치가 확 낮아져서 주행부터 어색해지고, 발목의 유연성도 급격하게 떨어져서 그라인드가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이... 뭐... 완전 새거!? -o-+





착시인가 했는데... 정말 저 부분(라이너 맨 위에 단추구멍처럼 생긴 것)에 구멍이 뚫려있다. 별 의미는 없을 듯.

    ㄴ 091211 내용 추가 - 쉘에 붙어있는 스킨의 맨 위쪽도 구멍이 뚫려있다!!! -o-;;

                                  근데, 구멍 크기가 너무 작아서 사진에 보이는 우동끈으로는 도저히 끼워넣을 수가 없음. ㅠ_ㅠ;;;





알거지 상태에서 지른 거였는데... 안 질렀으면 후회했을 뻔 했다. 나는야 행복한 왕거지... ㅋ



이너는 현재 레인 시마 화이트 280mm 라이너로 바꾼 상태.

착용감이 훨씬 부드러워졌다. 이제 하얀 우동끈만 낑궈주면 완성!!! 오우예!!!



덩클 라이너는 렘즈 FM에 넣었더니 사이즈 깔맞춤!

제네시스쉘에서 약간 뻣뻣하고 조이는 느낌이었던 라이너가 헐렁이 렘즈로 가니까 우왕ㅋ굳ㅋ

굳이 끈달린 라이너가 아니어도 될 것 같...지만 타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거고.... --a

(그러나, 데미안 윌슨삘 샤방샤방 렘즈는 이제 안녕.... 개칙칙한 블랙&그레이 렘즈가 온다! ㄱ-)



* 덩클부터 통솔판의 가운데 부분 높이가 3mm 정도 낮아졌다고 합니다.

* 커프 너트(t-nut)도 정사각형으로 된 거임. ㅋ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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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코코마 2009/04/19 04:51 #

    살짝 내용 추가 했습니다~ ^^
  • 코코마 2011/03/17 17:54 #

    덩클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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