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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레이저(Razor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270mm(US 9) - Remz(렘즈)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이저(Razor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라이너(Liner) 270mm(US 9)
+ 레이저(Razors) 컬트(Cult) 4 커프(Cuff) // 이 커프가 손으로 만져보면 나중에 나온 레이저 커프와 유연성에 큰 차이가 없는데, 직접 신어보면 굉장히 뻣뻣하네요. ㅠ_ㅠ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2 이앤 맥클로드(Iain McLeod) 프레임(Frame) 스몰(Small) // 이안 맥클로드
+ M1 데미안 윌슨(Damien Wilson) 1 휠(Wheel)

* 레어와 레어가 만나 캐레어가 되었습니다.

















*** 090418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덩클(Dunkle) 라이너 넣은 기념으로 렘즈 쇽업소버만 넣었는데
   뒤꿈치가 너무 낮아서 적응이 안 됨. -_-;;

   뛰기 전에 자세 낮출 때 뒤로 헤까닥 까지고... 그라인드 느낌도 달라서 유니티도 잘 안 됨. ㄷㄷㄷ   

   옆방향으로도 헐렁거리고... 탑 할때 새끼발가락 근처도 아픔. ㅠ_ㅠ

   하지만, 레인 시마 280mm 라이너보다 부피가 작아서 쉘에는 더 잘 맞는 느낌이고
   혀의 발등 부분이 딱딱한 편이라 스트랩 사이 공간이 뜨는 느낌도 없어서.. 이 부분은 좋았음.

   그리고 레인 이너로 탈 때는 이상하게 엄지발가락에 위-아래로 힘이 많이 들어가는데
   덩클 라이너에서는 발가락에 힘들어가는 현상은 거의 없었음. 뒤꿈치가 낮아서 그런건지... 으음... -.-a


2. 혀가 얇고 딱딱해서 롤링할 때 좀 아프더니
   하루 지난 지금보니까 발목 앞쪽이 부어있고 누르면 살짝 아픔. --;; // 렘즈의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인 듯;;;

   이런 적은 처음인데... ㄷㄷㄷ

   ㄴ 2010.11.05 내용 추가 - 컬트 4 커프가 구형이라서 너무 딱딱했던 탓도 있었던 듯 합니다. 손으로 만져보면 다른 레이저 커프와 별 차이가 없는데 신어보면 굉장히 뻣뻣하네요. ㅠ_ㅠ


3. 역시 렘즈는 그라인드 머신!

   스웻스탠스 탑발이 안 걸려도 옆으로 확 안 미끄러지고 대충 비비적거리면서 바퀴로 가거나, 그러다가 제자리를 찾아가서 그라인드도 가능. ㅋ

   샤도고 나발이고, 그라인드 느낌으로만 따지고 보면 렘즈가 단연 최고인 듯. -_-b 그라인드의 난이도를 완전 낮춰줌!

   근데 착용감 측면에서... 내 발에 딱 맞는 느낌이 아직까진 안 드는 상태. 
   지금까지 두 종류의 라이너를 넣어서 타봤지만... 타면서도 '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_-;;;;;


* 혹시나 해서 덩클 라이너를 컬트 쉘에 넣어봤는데
  꼴에 제네시스용 라이너라고...

  컬트에 넣으니까 발 옆라인이 전체적으로 압박 있음. --;;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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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en 2009/04/19 10:39 #

    일단 보기에 훨 낫네. 쇽압소버를 추가로 이너 안에도 넣어보고 이너 밖에도 넣어보고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면 좋을 듯.

    만약에 이 이너만 사용하려한다면 아이렛펀치로 뚫어서 레이스 작업하는 것도 좋은 듯??^^
  • 코코마 2009/04/19 17:34 #

    오옷!?! 라이너 안에 1.5cm 짜리 쇽업소버를 넣었는데

    복사뼈가 C자 모양에서 미세하게 벗어나긴 하지만 착용감 괜춘한데요!! ^^;;;


    다음번엔 이 셋업으로 고고씽!!!
  • Zen 2009/04/19 20:00 #

    라이너 안에 2~3mm정도되는 신발깔창을 뒷꿈치부분만 잘라서 넣어봐...
    두께가 얇아서 미세조절할 때 좋은 것 같더라고

    두께2~3mm짜리를 길이별로 여러개 준비해서 스팟에 가서 라이딩하면서 넣었다 뺐다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찾아봐.(2개 겹쳐서 넣을 때는 긴것이 아래, 짧은 것은 위)

    조합해서 이너안에도 넣어보고 이너 밑에도 넣어보고 ^^

    순정쉘+순정이너가 아닌 커스텀이너의 경우는 쇽압소버 작업이 필수인 것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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