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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

예전에 중고로 싸게 샀던 RB TRS 프랭키.

스킨을 벗겨보기 전까지는 그냥 커프만 V컷 되어 있나보다... 했는데

스킨을 까보고 깜놀!!! -o-;;;;





격한 V컷. 대충 프랭키 라이너 뒤쪽에 접힌 부분 모양이다.





격한 V컷을 위해 버클의 위치가 앞&아래쪽으로 옮겨져 있다.

이로 인해, 버클이 리셉터에 비스듬히 들어감. 잠금 기능에는 문제없지만 암튼 ㄷㄷ





아...





아...





왼발 안쪽 옆면도 잘려나간 상태!

(원래는 좌우 대칭으로 돌기가 솟아있음)







격한 V컷을 위해 쉘의 돌기까지 싹뚝!!







앞코에도 원래는 뭔가로 덮혀있는 것 같더만... 그것도 날아간 상태.

오른쪽에 있는 유부남용 제공 알파쉘은 아예 파여있다. ㅋ









*** 090422 가내 착용기!!! ***


1. 아무런 가공이 되어 있지 않은 알파1 커프는 로얄 자세로 발목을 꺾으면
   뭔가가 발목의 움직임을 방해한다. -_-

   V컷을 하고 버클을 옮겨 달던지..
   아니면, 영진 형님의 커스텀이 필수일 듯.

   * TRS 쉘 발볼 & 커프 커스텀(사진 추가, 내용 추가 총정리)
      http://zenlyj.egloos.com/8981517


2. 발 안쪽(엄지발가락) 부근의 돌기가 // 위에서 5번째 사진 참고
   엄지발가락 뒤쪽을 강하게 누른다. 그냥은 못 탈 수준임. 이뭐병... -_-;;;;

   영진 형님께서 이 부분만 잘라내도 발이 편해지더라는 말이 무슨 의미였는지 이제서야 실감!
   내가 샀던 중고 TRS 프랭키는 이미 잘려있어서 이 부분에 압박이 없었던 것!!!! 웃어야 되냐 울어야 되냐 이거~


3. 2에 언급한 안쪽 부분과 관련해서
   커스텀된 프랭키 쉘은 신은 상태에서 좌우로 발이 헤까닥(?) 하는 경향이 강한데 // 이런 스케이트는 처음임
   안쪽 돌기가 붙어있는 알파1 쉘은 좌우로 헤까닥하지는 않더라.

     ㄴ 내용수정 - 좌우로 헤까닥거리기는 하는데 덜한 편임 --;;

     ㄴ 090423 내용수정 - 좌우로 헤까닥거리는 건 쉘 커팅 때문은 아닌 듯. -o-;;;
                                  TRS 라이너의 발목이 얇은 편이라서, 버클을 느슨하게 하면 커프와 라이너 위쪽 사이에 빈공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그런 듯!!!

                                  해결책이라면... 보호대 내부 패딩이나 가전제품 포장재로 쓰이는 딱딱한 스폰지를 잘라서 넣는 방법을 추천함.
                                  아니면, 발목 둘레 패딩이 빵빵한 라이너로 교체 해보는 것도... -_-a (근데 이렇게 하면 또 쉘과의 궁합 문제가 발생할 수도...)


   안쪽 돌기는 딱 안 아플 정도로만 파내야 하는 듯.


4. 커프가 250-285mm 공용이라는 무지막지한 시스템이라 // 3번째 사진 참고
   작은 사이즈에서는 커프 앞쪽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겹쳐지는 것 같다.

   작은 사이즈에서는 영진 형님의 커프 앞쪽 커스텀이 유효할 지도!!!

   * TRS커프 앞부분 커팅
      http://zenlyj.egloos.com/9575543





*** 오늘의 명언 ***

초보가 TRS 구형 사면 개고생이다!!!

여기서 '구형'이란 프랭키(Franky), 알렉스(Alex) 1, 2, 알파(Alpha) 1, 2, 3 등등 및 그 이전(엑세스(Access), 디테일(Detail), 에스틸로(Estilo) 등등) 모델! 그 뒤부터는 쉘 모양이 조금씩 개선되었다!!





*** 090711 뒷마당 깔짝 스케잇힝 후기!!! ***

0. 쉘 잘리고, 커프 잘리고, 버클도 내려서 달린 프랭키에 살짝 더 커스텀을 해봤으나... 효과 없음. -.-;;;
   여전히 로얄 자세에서 백슬라이드 플레이트가 안 닿음. ㄷㄷㄷ

   발목을 앞으로 굽히면서 옆으로 꺾으면 백슬이 좀 닿는 느낌이 나지만
   이런 자세로는 발목을 다칠 염려가... -.-;;;;


1. 롤블 구형 TRS를 좋아하는 분들은 백슬 뒤쪽의 쉘 좁은 부분이 꽉 잡아주는 느낌때문에 좋아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다른 스케이트와는 달리 구형 TRS는 이 부분을 좀 잡아주는 편.

   (눌려서 아픈 사람에게는 쥐약이겠지만;;;)





한방에 정리하는 롤러블레이드의 특징은 아래에...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의 장단점 // 솔로, 뉴잭, TRS 다운타운, 알파
http://comablade.com/xe/329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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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Zen 2009/04/22 17:13 #

    뭐냐!! 하루하루 놀래키네 ㅋㅋ

    #프랭키쉘은 완전 렘즈처럼 파여있네....너무 심하다. 너무 심하게 잘라버려서
    [커스텀된 프랭키 쉘은 신은 상태에서 좌우로 발이 헤까닥(?) 하는 경향이 강한데 // 이런 스케이트는 처음임] < -- 이런 현상이 생긴 듯.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TRS의 장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TRS 특유의 안정적인 잡아줌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발볼, 발목의 자유로움도 같이 얻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커프 높이는 그대로 두고 커프 컷팅, 뽕뽕 작업을 한 것.

    #엄지발가락 부분 컷팅은 잘한 것 같네. TRS는 이상하게 그부분이 위에서 엄청 누름.

    #개인적으로 컷팅 작업을 한다면
    1. 발볼 커팅(커팅을 최소한으로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번 작업)
    2. 커프 앞부분 커팅-이거 효과가 상당함. 이것 역시 커프 위쪽 높이커팅은 비추천.(TRS는 TRS이어야 함ㅎㅎ)
    3. 좀 더 자유롭고 싶으면 커프 꽃무늬 커팅. 앞부분 2개는 버클 높이를 침범하지 않아야 함 (내구성 확보). 제일 뒷쪽은 제법 파도 됨.
    4. 더더 자유롭고 싶으면 커프 뽕뽕....사실 안 해도 될 것 같음. 하면 약간 더 좋음.

    이 순서로 추천함.

    나 같은 경우 새발목이라 있는대로 조이고 타서....커팅, 뽕뽕 다 했지만
    보통사람이면 2, 3번까지만해도 충분할 듯.
  • 코코마 2009/04/22 17:58 #

    방금 뻘스텀을 마쳤어요!!!

    프랭키 쉘은 헤까닥거려서 포기하고... -_-;; 알파 쉘로 계속 작업했는데
    백슬 위쪽 쉘 옆면에도 구멍을 가로방향으로 길게 뚫어야 좀 유연하더라구요. (그 부분이 재질은 아주 연한데 파내야지 쉘 유연성이 확보되더라구요 ^^;)


    제가 추천하는 TRS 구형의 커스텀은

    1. 커프 안쪽 뒷부분에 세로로 절개선 넣기 (필수. 바깥쪽은 안 해도 될 듯)
    2. 엄지발가락 옆면 쉘 자르기. 누르는 부분만 최소한으로. (필수)
    3. 쉘 아래쪽에 구멍 내기 (거의 필수 / 안쪽만 뚫으면 될 것 같고... 뻣뻣한 느낌이 좋으면 그냥 타도 될 듯)
    4. 쉘 옆면에 구멍 내기 (유연하게 타려면 추천 / 안쪽만 뚫으면 될 듯. 구멍 모양은 롤블 솔로처럼. 3번까지만 하면 유연성 측면에서 뭔가 아쉬움)
    5. 버클을 살짝만 조이고 혀와 커프 사이에 뽕 넣기 (이것까지 하면 더 유연할 듯)
  • 코코마 2009/04/22 18:06 #

    근데.. 프랭키 쉘이 저렇게 파여있지 않았더라면

    제 손으로라도 아무 생각없이 저렇게 커스텀을 해버렸을 것 같아요. -o-a


    저렇게 파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연성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점을 안 상태였으니까 그나마 쉘 아래쪽을 공략한 거라...

    어떻게 보면 다행이기도 해요. ㅋㅋ
  • Zen 2009/04/22 22:46 #

    내가 한 커프뽕뽕처럼 쉘도 뽕뽕하면 어떨까?

    사실 쉘 뽕뽕해버릴 생각도 많이 했음. 그럼 완전 스케시 전체가 뽕뽕쉘 ㅋㅋ
  • 코코마 2009/04/22 23:06 #

    뽕뽕으로 어느 정도 유연해지는지 제가 모르니;;;

    근데 바닥에서 1cm 높이까지는 많이 파내야하는 것 같아요~
    제꺼 알파1 처럼 파내도 손으로 만져보면 크게 차이없고, 신은 상태에서 무게를 실어야 약간 유연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예요.

    아님, 제 알파1보다 아래쪽은 듬성듬성 뚫으시고, 쉘 옆면을 상당 부분 뚫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백슬 부분을 파버려도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긴 해요. ^^a
  • Zen 2009/04/23 00:01 #

    뽕뽕은 힘주어 꺾을 때 꺾이는 가용범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커프 앞부분 커팅은 나처럼 발목이 얇아서 버클 많이 조이는 사람한테는 엄청 큰 효과가 있어.
    쉘에 불만없는 사람은 정말 이것만 해줘도 될 듯.

    그리고, 난 지금의 커스텀으로 아주 만족해.^0^ 파크도 타야하기 때문에......
    (파크에서는, 돌에서 렘즈타던 애가, 뻣뻣하고 잘 잡아주는 스켓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어)

    쫑길이가 쉘에 구멍낸 것 보고, 쉘전체를 이쁘게 일정 간격으로 구멍내면 어떨까?하고 걍 생각해본 거...
  • 코코마 2009/04/23 02:20 #

    렘즈가 내부공간이 커서 그런 거 아닐까요?

    어딘가 좀 불안(or 불편)한 스케이트는 알고보면 입체적으로 발보다 큰 경우던데요. -o-a

    입체적(특히 옆방향)으로 큰데 끈이랑 버클로 막 조여버리면 착용감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 저도 커프에는 세로로 절개선 한 개만 넣었기 때문에 파크(에 갈 일은 거의 없겠지만)에서도 불안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것보단 TRS 특유의 좌우로 헤까닥하는 느낌이 더 치명적일 것 같아요. 네거티브 방향으로도 발이 막 꺾여요. ㄷㄷㄷ
  • Zen 2009/04/23 12:09 #

    좌우 헤까닥? 네거티브 쪽으로 헤까닥??
    TRS가 헤까닥한다니....이해가 쫌 안 되네..

    예전에 갑수가 TRS 프랭키 사서 네거티브쪽으로 헤까닥한다고 이런 스케시 첨 본다고 하던데....

    근데....다들 버클을 안 조아서 그런 거 아닌가? TRS는 헤까닥하고 거리가 영 먼데.....완전 기브스인데.........
    난 커스텀 이전은 완전 기브스고 이젠 커스텀 후에는 딱 잡아준 상태에서 나름 유연해.

    나도 버클 좀 헐렁하게 풀면 스켓이 완전 헤까닥이야.....

    아..머....모르겠음. 서로 발이 틀려서...........ㅋ
  • 코코마 2009/04/23 13:26 #

    버클을 꽉 조이면 깁스라 못탈 지경이고 (이 상태로는 무릎이 뽑혀나가는 느낌 무한대)

    버클을 조금이라도 풀면 좌우 헤까닥이에요! 프레임만 딛고 서 있는 느낌이에요!!!

    형님께서는 버클을 굉장히 조여서 신으시나봐요!!! -o-;;;
  • 코코마 2009/04/23 13:28 #

    깁스로 신으시면 로얄 계열도 잘 안되고

    탑계열은 거의 접근불가 아닌가요!?! -o-a


    * 제가 초보 때 로얄을 1년 넘게 못하고 고관절만 죽어라 찍은 게... UFS 드론을 깁스로 신어서 그런 건데요.
    (지금도 UFS 드론을 깁스로 신으면 로얄이 잘 안 됩니당)
  • 코코마 2009/04/23 17:57 #

    버클을 느슨하게 하면 발목이 좌우로 헤까닥 하는 이유!!!

    버클을 살짝만 조이면 "이너와 커프 사이 빈 공간 때문"에 발목이 좌우로 헤까닥하는 거였네요.

    그 부분에다 비교적 딱딱한 스폰지를 넣어보니까 느낌이 훨씬 나아집니다. 오홓~



    100% 이너 때문이라고 하기엔... 딱딱한 커프도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다고 보이므로... 이너 교체 같은 건 별로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고
    (발목이 두툼한 라이너를 넣으면 의외로 효과가 좋을 지도!!! -o-a)

    보호대나 전자제품 상자 안에 들어있는 스폰지(비교적 딱딱한 재질)를 잘라서 라이너와 커프 사이 빈틈에 넣어보는 걸 추천!
  • Zen 2009/04/23 14:01 #

    응...완전 기브스 상태로 TRS 몇년 탔어. 형윤이하고 USD프로들이 어글은 무릎을 잘 써야 기술이 잘 된다고 하데...
    그래서 발목은 아예 신경 안 쓰고 오로지 무릎만 사용해서 탔는뎁....
    그리고, TRS 1시간 넘게 타면 열이나서 이너가 좀 말랑해져...

    기스브 상태에서 로얄계열은 사실 별 무리없고 탑이 좀 어려워....그래도 탑에시드는 쉽고 탑솔이 좀 어려움.

    TRS 발목의 자유로움을 원한 건 최근이지. 그 이유가 나의 무릎부상, 인대손상, 재활기간 6개월 이상.....이런 것 때문이야.
    TRS의 장점도 하나 있는데 안정감과 발목 부상이 전혀 없다는 것....탑하다 1번 휠부분만 걸려 꺾여도 발목부상 전혀 없다는 ㅎㅎ;;

    예전에 파크로 스팟을 옮긴 것도 맨날 기스브로 그랑드질만 하니 관절에 무리가 오는 것 같아서 그런 것...
    .
    .
    .
    아 휑설수설이네....정리 좀 하자
    #난 TRS도 무조껀 버클, 레이스 꽉 조이고 타.(일체의 흔들림 없을 때까지) 안 그러면 뒷꿈치가 떠서 주행 불가(모슨 스케시, 신발 다 그럼)

    #예전에는 뭐 그런거지 하며 몸 풀고 1시간 타면 이너 말랑해서 별 무리 없음. 단 탑솔만 힘들다. 그리고, 발목보다 발볼이 좁아서 새끼발가락 좀 아픔.

    #커스텀은 발볼 때문에 시작한 거고, 커스텀 이후로 발볼 압박 없어짐. 신형 살로몬 필로 커프도 만들어보자해서 했는데....아주 만족.

    ^^

    p.s - 서로 발이 틀려서 그런거야. 나보고 드론260mm, 제네시스260mm, 구형TRS 260mm 중에 뭐 탈래? 하면.....난 주저없이 TRS ^^
  • 코코마 2009/04/23 14:13 #

    형윤이가 만날 무릎 아프다고 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형윤이 덩치로 봐선 발도 얍실할 것 같은데... 스케이트가 입체적으로 큰 걸 오로지 버클로만 해결하려니... 꽉 조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음...


    제 경험상 스케이트가 유연해도 무릎 쓰는 거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틀린 건지...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으론 발목 살리려다 무릎 나가요. --;;;;; 스케이트를 깁스로 하면, 몸의 하중이 무릎 관절에 너무 크게 가해져요.


    * 저는 TRS 완전 비추천입니다. ㅋ;;;
    드론은 발 넓은 사람에겐 비추이나, 저그 라이너에 두툼한 혀 조합(깁스를 방지하는 마법의 셋업)이면 단연 최강이죠.
    렘즈, 제네시스는 뽕을 잘 다루는(?) 스케이터나 헐렁하게 타는 분께 추천. 제네시스는 좀 묵직하더군요.
  • Zen 2009/04/23 14:33 #

    주저없이 구형TRS 선택해서 다 커팅해서 타야지 ㅎㅎ;;
    모든 구형 TRS 사용자들에게 쉘커팅을 강요?하고 싶다는...
    그 정도로 커팅효과가 좋고, 커팅하면 많은 TRS의 단점이 사라지는 것 같아.

    딴 건 아무리 무결점 최강스켓이라도 270쉘은 GG라서 -0-

    p.s - USD 사이러스 260이 정말정말 좋았다는 250-260쉘....새것 사고 싶었는데 단종이라 쩝
  • Zen 2009/04/23 14:37 #

    발목과 무릎.......

    적당한 게 제일 좋겠지. 중용의 미덕! 하핫 ;;;;
  • Zen 2009/04/23 14:07 #

    근데 정작 심각한 무릎 손상은 파크가서 비니민튼3 신고 당했다는..........
    고속에서 스케이트가 너무 말랑해서 당해버렸다는..된장.(물론 1번째 이유는 나의 실력부족)

    파크도 한번 타봐. 일단 속도가 장난 아니고...뻣뻣스켓의 장점도 눈에 들어올거야.

    몇년전에 야스토코 형제 경기 국내에서 했을 때(LG어쩌고 저쩌고)......
    외국버트프로들의 80%가 TRS 신고 있더라고 (물론 그 날 울나라에 온 외국프로들의 취향이 그래서 그런 거지만 ^^)
  • 코코마 2009/04/23 14:17 #

    제가 파크를 안 타서리... --;;;;;;;;;;;;;



    몇년 전이... TRS 인기 대폭발일 때라면 무효예요!! ㅋㅋ;;;;
  • Zen 2009/04/23 14:35 #

    아...그게 트랜드, 유행이었나? 스케시도 유행같은게 있구나 ^0^;;

    그래도, 우리 TRS 좀 사랑해줘~
  • 코코마 2009/04/23 14:45 #

    대략 2002년 전후(?)로 너도나도 다 사서 타보던 시절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때 당시 국내 사용기 수준으로는 발목을 잘 잡아준다 -> 좋다 .. 라는 식이 대세)

    어떤 스케이트일까 궁금해서요~

    아이매니아..던가 거기서도 디테일 많이 팔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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