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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Kizer) 슬림 라인(Slim Line) 프레임(Frame) (번역 완료)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1x Kizer Slimline Team in S with Razors Aragon2 / Cozmo 55mm Mini Fly´s and 59mm Cozmo Vikings

 


Report by Frank:

현재까지 약 2달 동안 슬림라인(Slim Line) 프레임을 사용해왔다. 프레임의 내구성을 확인하기 위해 스케이트 파크와 버트 램프(vertramp) 그리고 콘크리트로 된 곳에서 스트릿 등을 했다.
I tested the Slim Line Frame now permanently for about two month. I rolled it in skateparks, vertramps and on street (concrete) just to check its durability.


스몰(small) 사이즈 프레임의 그루브(groove; 프레임 중앙 부분의 움푹 파인 홈)는 타입 M 프레임보다 약간 작지만 59mm 휠을 사용하기에는 충분할 정도로 컸다. 프레임의 재질은 매우 단단(extreemly hard)해서 탑사이드나 로얄 계열 그라인드에서 엄청나게 빠르게(extreemy fast) 밀렸다.
The groove of the S frame is a little smaller than the one of the M frame but sitll large enough to use it with 59 mm wheels. The material of the frame is extreemly hard and thats why it is extreemy fast on topside and royal grinds.

슬림라인 프레임은 경량화 구조 덕분에 무게가 매우 가벼워서 나의 SL 레이저(Razors) 쉘(Shell)과 조합하니 바퀴 4개가 더 늘어난 것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플랫 락커 셋업이라서 한쪽당 2개씩 바퀴가 늘었습니다.)
Due to the light-weight construction it is ultra-light and combined with my light razors shell it compensates the additional weight of hte 4 additional wheels.


콘크리트(로 된 스팟)에서도 슬림라인은 내구성이 우수(resistant)했으며 그라인드도 매우 빠르고 안정적이었다. 조정성도 좋았다.
Also on concrete the Slim Line Frame is resistant and its grinding is very fast, stable and controlled.

2달이나 사용해 왔지만 크게 파인 부분이나 심하게 닳아진 부분이 없는 상태이다.
Even after two month of testing the frame shows no major abrasion or wastage.


새로운 원 핸드(one hand) 액슬(렌치 한 개로도 액슬을 풀고 조일 수 있도록 한쪽이 원형이 아닌 형태로 되어 있음)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프레임 스페이서(framspacer; 휠과 프레임 안쪽 벽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는 부품)는 다양한 락커링(GC 구형 프레임에서 불 수 있듯이 바퀴의 높낮이나 간격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도 가능하다.
The new one hand axles are smart and a good new feature. Same with the framspacers who gives you many different rockering possibilitys.

그루브의 모양도 완벽하다. (깊게 파이지 않고) 약간 더 낮게 되었으면 내게 더 잘 맞았을 것 같긴 하지만...
The grooves shape is perfect - even if - for my personal taste - it could be a little more flat instead of deep.


주의: 슬림라인 프레임은 슬림라인만의 용도가 있다! 플랫(flat; 휠 4개를 모두 주행용으로 끼우는 것) 셋업으로 타라! 안티락커(antirocker; 2, 3번째 휠을 안티락커 휠을 끼우는 것) 셋업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슬림라인에서는 무의미한 셋업이다. ;)
Fazit: This Frame has its destination! Roll it FLAT! Sure it is possible to use it with a antirocker setup but this would be pointless ;)

슬림라인 프레임은 10점 만점에 9점이다. 플랫 셋업으로 타고 싶은 이에게 슬림라인 프레임은 아주 적합한 선택이 될 것이다. 다른 프레임을 플랫으로 세팅해서 탈 때 겪을 수 있는 문제점 -프레임의 그루브가 매우 작거나 그라인드를 할 때 바퀴가 먹는 것 등- 이 슬림라인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The Slim Line gets 9 out of 10 points - who considers to roll a flat setup gets a really agreable startup with this frame without the disadvantage normaly joined to flat - the very small groove and the stucking on the coping or led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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