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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Sk8s / 어그레시브 인라인















진석이의 눈물의 검빨 드론이 생각나는구나 -_-




덧글

  • Zen 2009/04/24 01:56 #

    이것만 보면 용 생각남.

    예전에 제네시스+이 이너였나?
    암튼 용이 자주 들고 다닌 것 같아.
  • 코코마 2009/04/24 02:07 #

    아... 용도 저 물건에 발을 담궜던 시절이 있었나요!?

    한번 써보고 싶긴 해요. 저 무지막지한 물건... @o@
  • Zen 2009/04/24 09:57 #

    어...저 물건 모르나..용이 맨날 여의도에 들고 왔는데................머더쉘에 넣었었나 제프스탁웰쉘에 넣었었나...?
    그 때 쫑길이가 여의도 안 나왔나..


    암튼, 맨날 들고와서 나도 한번 타봤다는.....

    이너 사이즈 260이었는데.......뒷꿈치가 후덜덜 왔다갔다들썩들썩....버클 조아도 조이지도 않고해서......
    그래서, 내가 네오플렌계열을 엄청 싫어한다는..... -_-;;(내가 잘못 신어서 그런가 흠..)
  • 코코마 2009/04/24 12:29 #

    이쯤에서 적절하게...

    용님 나와주세요!!! =o=)/



    * 지금보니까 혀가 던클 라이너 삘 나는 게... 좀 불편해 보여요! +_+
  • ㅆㅃㅃ 2009/04/24 16:12 #

    저건 못타봤지만.. 그래도 나중에 다시 나온 레인 네오플랜 화잇 유저의 의견이긴한데..

    뒷꿈치는 나름 뽕으로 잘잡아 주는데요..

    버클은 조여도 조여도 발목이 휘청휘청 하는편이에요.. 발목뽕이 과하고 혀도 두껍고 그안에서 네오플랜이 또 따로 노는 구조라..

    암튼 좋긴 좋아요.. 확실히..

    발도 엄청 편하고..
  • 코코마 2009/04/24 20:45 #

    3D 패딩인가... 암튼 복사뼈에 저렇게 된 건

    나도 좋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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