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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쉬(Deshi) 킥스(Kicks) 3 커스텀(Custom) // 시피카(Sifika) 310 슬림(Slim) 라이너(Liner) 270mm (US 9) - Deshi(데쉬)



데쉬(Deshi) 킥스(Kicks) 3 미디움(Medium?) 쉘 (270-280 mm / US 9-10 공용)
+ 시피카(Sifika) 310 슬림(Slim) 라이너(Liner) 270mm (US 9)
+ USD 듀얼 소울플레이트(Dual Soulplates) 라지(Large)
+ 그라운드 컨트롤(Ground Control; GC) 2세대(2nd Gen.)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라지인가? -_-a)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 (전의 셋업에서 라이너만 다시 시피카 310 슬림으로 바꾼 거임)



















*** 090428 셋업 준비 및 가내 착용기 ***

1. 경민이의 데쉬 솔판 리뷰를 보고 급뽐뿌를 받아 -o-;;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를 전격 탑재!!!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를 낑구고도
   당NA귀와 경민이가 잘 타고 있는 걸 보니
   뭔가 조절하면 탈만할 것 같다는 생각에... ㅋ;;;

   (그전까지는 국내/외 막론하고 시피카 310 슬림에 적응 못한 케이스가 많이 보였음.
    나도 전에 도전했다가... 복사뼈 부분이 더럽게 헐렁해서 1분만에 다시 TRS 라이너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음. ㅡ,.ㅡ;)


2.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를 끼우고 
   "적절한 뽕스텀"을 하여 다시 도전해보니... 이거이거...

   탈만할 것 같음. 학학...

   라이너 덕분에 무게도 무진장 가볍고!!! 오오옷!!!!! -0-

   발목을 옆으로 꺾을 때의 느낌도 TRS 라이너 때보다 훨씬 좋음.
   와바단 살로몬 정도의 로얄각처럼 아주 편한데, 부자연스럽지는 않음. 오오오오!!!!!!!  -0-

   부디 스팟에서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줘~~~~





*** 090429 창동 롤링 후기 ***

1. 뽕스텀을 과하게 했더니 발이 앞뒤로 쉘과 닿아버림. -.-;;;


2. 뽕을 적당히 조절 후 롤링 개시.

   일단 탈 수는 있었음.
   허나....

   시피카 310 슬림 라이너가 너무 푹신푹신해서 발이 전체적으로 허부적거리고 커프는 약간 눌림. -_-;

   TRS 프랭키 라이너(275mm)를 넣었을 때보다 라이너와 쉘 사이의 이질감은 줄었으나
   발이 허부적거리는 느낌이 더 크고 라이너의 발목 뽕이 얇아서 발목이 더 뻣뻣하게 느껴짐. 무게감은 시피카가 더 가볍게 느껴짐.

   결과적으로 "뻣뻣한 커프가 달린 스케이트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남 -_-
   로얄 각도가 좀 어색하고, 탑사이드는 잘 안 걸리거나 걸려도 금방 튕겨나감. 돌에 물리는 느낌이 없어짐.

   * 그러나 다른 스케이트보다 백사이드 사반나는 확실히 잘 걸림. ㅎㅎ

   전체적으로... 탈 수는 있지만 그다지 즐겁지는 않은 셋업이었음.


3. 그리고 이상하게 솔판이나 백슬이 발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이 든다.
   USD 투피스면 얇은 편인데도... 위의 느낌때문에 좀 구렸음.

    ㄴ 090430 내용 추가 - 이거 나중에 생각해보니 쉘의 발바닥면이 좀 흔들거렸던 것 같다. -_-a
                                  ㅆㅃㅃ이 데쉬 탈 때 프레임 막 부러뜨렸던 것 처럼 바닥이 아래로 꺼지는 듯!?! 
                                  데쉬에 투피스... 위험한 경향이 있다!







한방에 정리하는 데쉬의 특징은 아래에...

Deshi(데쉬)의 장단점 // 카본, CH1, 킥스, DK
http://comablade.com/xe/334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