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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시마(Shima) 라이너(Liner), 던클 - Razors(레이저)



* 기본 셋업에서 라이너만 바꿈.

  레인(Reign) 시마(Shima) 화이트(White) 라이너(Liner) 280 mm (US 10)
  http://comablade.egloos.com/4082747











*** 090505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당연하다는 듯이 들썩거리는 뒤꿈치에
   "역시 제네시스!"라는 느낌으로 스케잇힝 개시 -_-;;;
    원래 덩클 라이너의 복사뼈 부분이 많이 파여있는 것도 뒤꿈치가 뜨는 걸 막아보려는 시도였던 듯!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덩클 쉘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때문에 발등 고정력이 떨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2. 발등 부분(양쪽 끈 구멍 사이)이 약간 휑한 느낌이 들었음.
   렘즈 FM 쉘에서도 그러더만... 레인 시마 라이너의 발등 부분이 부드러운 편이라 그런 듯.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라이너 탓도 없지는 않겠지만... 덩클 쉘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때문에 발등 고정력이 떨어졌던 게 더 큰 이유인 듯 합니다. ^^;;


3. 레인 시마 라이너의 혀도 너무 부드럽기만 해서 그런지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이 눌려서 발목 앞쪽이 살짝 아픔.
   (뒤꿈치 들썩이는 것 때문에 평소보다 끈을 꽉 묶고 버클을 더 조였었음.)


4. 2, 3번의 착용감 문제만 빼면 전체적으로 착용감 우수함.
   그라인드 감도 맘에 들었음. ㅋㅋ

   특히 3번때문에 버클을 꽉 조인 편이라 로얄 각도가 많이 눕는 식으로 됐는데도
   그라인드 느낌 양호!!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덩클 쉘과 커프가 딱딱하고 뻣뻣한 편이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비교적 신형 모델인 G5나 시마6로 하는 탑사이드 계열은 레이저 SL (아라곤 2)와 동급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


   내 기준으로 스켓빨 많이 타는 트릭인 유니티도 렘즈 FM처럼 잘 걸렸고 탑폰스타도 잘 걸림. 백사이드 사반나 느낌도 굳!
   트루탑에시드도 세스가 대부분이었지만 느낌 아주 좋았고 그 외 트릭들도 상당히 경쾌한 느낌으로 그라인드가 되서 기분 좋았음. ^^

   단, 프레임의 그루브와 백슬의 그루브 위치가 나랑 약간 안 맞아서 로얄 할 때 정확하게 걸리는 느낌은 별로 없었음.
   이 부분은 그루브가 커지면서 차차 나아질 듯.


5. 옛날 레이저 기본 휠(56mm/90A 였던가?)은 죠낸 미끄러워서 깜놀! -o-
   이렇게 미끄러운 휠은 또 오랜만이었음. 겨울도 아닌데... ㄷㄷ


6. 들어본 무게는 보통 정도인데
   탈 때는 가뿐했음. ㅋ





*** 090524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이번에도 역시 뒤꿈치가 들썩거려서 -_-;
   버클을 꽉 조이고 끈도 꽉 묶고 탐.

   * 위의 사진이 타던 상태 그대로 찍은 거.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역시나... 덩클 쉘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때문에 발등 고정력이 떨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2. 지난번 스케잇힝에서 발등 부분이 휑한 느낌때문에
   이번에는 롤블 TRS 알파1 스킨에서 잘라낸 혀를 끈과 라이너 사이에 넣었는데
   별다른 차이는 못 느낌 -.-;;;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것도 덩클 쉘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때문에 발등 고정력이 떨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3. 지난번 스케잇힝에서 겪었던 버클 지나가는 부분의 압박때문에
   혀의 뽕 주머니에 스폰지 조각을 넣었더니 발목 앞쪽이 안 아픔.

   근데, 혀가 너무 유연해서 버클 위쪽으로는 그냥 바깥쪽으로 할딱 까져 나감. ㄷㄷㄷ
   제네시스 4.1 라이너(?)의 혀 안에 플라스틱 심지가 들어있는 이유를 알 것 같음.


4. 쇽업소버를 레이저 기본 쇽업소버와 동일한 높이로 하고
   라이너의 깔창을 뒤꿈치에 어느 정도 높이가 있는 걸로 바꿨더니 // 지난번 스케잇힝 때보다 약간 높아짐.

   저번에 느꼈던 로얄 그라인드시 스케이트의 그루브가 나랑 안 맞는 느낌이 완전히 사라짐.


   그리고, 점프가 가뿐함. -_-a

   뒤꿈치가 좀 들린 상태라 점프 자세가 편하게 나왔나?
   암튼 전에 샤도 크리스파머1을 뒤꿈치 높혀서 탈 때도 비슷한 느낌이 있었음.


5. 그라인드 느낌은 이번에도 양호!

   지난번에 여의도에서 렘즈 FM 타면서 잘 안 됐던
   로얄 to 앨탑폰 to 제로스핀 탑솔이 그냥 막됨.
   앨탑폰에서 탑발이 안 넘어가던 렘즈 때와는 그라인드 느낌 자체가 달랐음. (물론 이번에는 완전 낮은 돌이었지만... -.-;;)


6. 휠은 저번보다는 덜 했지만 미끄럽긴 했음.


7. 무게감은 역시 가뿐함. 

    착용감은 위에서 언급한 1, 2, 3번을 제외하면 나무랄데 없음.
    착용감만 따지면 샤도 크리스파머1 280mm 보다 떨어지지만 그라인드 느낌까지 고려하면 가히 최고임!





*** 090530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지난번 스케잇힝 때 혀의 뽕이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과 상관없이 과한 감이 있어서 얇은 걸로 바꿔 끼움.
   그러나, 발목 앞쪽이 헐렁해짐. ㅠ_ㅠ 너무 얇게 간 듯;;;; // 혀 얇은 라이너를 끼운 USD 드론을 버클을 헐렁하게 해서 신은 느낌;;;

   이것 때문에.. 스케잇힝 중에 끈을 꽉 묶었더니 나중에는 발볼이 저릿저릿함. ㄷㄷㄷ

   -> 스케잇힝 후 집에 돌아와서 혀의 뽕 재조정!!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에 뽕이 자리잡음!


2. 혀의 뽕을 조절하느라 뽕 주머니를 열었다 닫았다 했더니
   찍찍이가 뜯어짐 -_-;;;;

   라이너가 오래되서 그런지 저절로 분해되고 있다. ㄷㄷㄷ
   바닥에 붙어있는 깔창(outsole)도 저절로 뜯겨 나가더만;;;;;;






3. 착용감이나 그라인드감 측면에서 죠나단 신경쓰이게 하는 스케이트가 많지만
   제네시스는 '내가 하고 싶은 트릭이 스케이트때문에 잘 안 되고 있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 완전 만족!!





*** 090613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라이너 혀 안에 넣은 양말 뽕이 위쪽으로 밀려서리 // 버클이 혀의 아래쪽을 지나가는데 양말 뽕이 그 위로 밀려 올라감;;
   스케이트가 헐렁거려서 쵸큼 짜증났음. -_-

   혀 안의 뽕 주머니가 심하게 부채꼴이고, 아래쪽으로 깊어서 // 대충 이런 모양 "▽", 버클은 아래 꼭지점 부근을 지나감.
   이 모양에 딱 맞게 양말을 접어넣기가 힘들다. -.-;;;;











커프와 버클이 죽어나는 셋업 -_-

레이저 버클은 저렇게 되다가 겨울에 끊어지는 듯? -.-a





심하게 어색하지는 않은 듯!!





VALO Tongue 4 LIFE!





깔창은 따로 사서 넣은 것. 좀 비싼 걸로 넣었더니 착용감 좋음. ^^





발로 라이너의 혀는 뿌리부분부터 잘랐음.



*** 090705 창동 스케잇힝 후기 ***

0. 발로 JJ.1 라이너(?) 270mm 에서 잘라낸 혀를 덧댐.
    레인 시마 라이너의 뽕 주머니 안에 양말을 넣은 것과는 차원이 다른 착용감!! 굳굳~~~ :D


1. 지난번과 다른 셋업이라 어쩌다 보니 끈을 꽉 조이게 됐고
   발등이 많이 눌린 느낌이 있었음 -.-;

   샤도의 발가락 스트랩, 발등 스트랩을 꽉 조인 느낌과 유사함.
   점프할 때 좀 지장이 있었음.

   다음 번에는 더 세심하게 세팅을 해얄 듯... ㅎ;;;

    ㄴ 090706 내용 추가 - 발로 라이너의 혀를 넣었더니, 발이 라이너 안에서 뒤꿈치쪽으로 좀 더 밀려서 들어간 느낌이 있었음. ^^


2. 샤도 스몰 쉘에 살로몬 스몰 사이즈 프레임을 탔던 느낌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데이트를 마친 후에 피곤한 상태로 스케잇힝을 해서 그런지
   1번에서 언급한 문제때문인지
   더운 날씨에 스케잇힝을 시작해서 그런지
   낮은 돌에서 회전 연습하다가 많이 넘어져서 그런지...

   오늘따라 발이 좀 무겁더라. -_-

   GC 3세대 프레임도 은근히 무거운 것 같고...

   발로 라이너 혀 커스텀으로 착용감이 좋아지니
   무게감에 욕심이 생기는구나 ㅠ_ㅠ

   GC 페더라이트 2 프레임 좀 하늘에서 툭 떨어졌으면!!!! 아악!!!! 가벼운 프레임을 달라!!!!


3. 제네시스와 딱히 연관이 있는 건 아니지만
   바퀴에 편마모가 생기는 게...

   그라인드 실패 후 브레이크가 걸릴 때 생기는 것 같다. // 왼발로 대부분의 그라인드를 하는 나의 경우, 유독 오른발 1번바퀴의 안쪽이 많이 닳음.

   주행의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위의 이유가 큰 것 같다. 
   음...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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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5/25 10:06 #

    우와 빵빵해서 터질것 같아요 굳임

    제네 발들썩이는건 시마 제네시스 프로토 타입처럼 발등 스트랩이 있으면 좋을텐데

    왜 제네시스는 끝까지 스킨 디자인을 바꾸면서 발등 스트랩 하나 추가 하지 않는걸까요?
  • 코코마 2009/05/25 11:55 #

    쉘 밖에다 버클이나 스트랩을 달아서 조여주는 방법도 있고 // 이건 겉으로 드러남.

    라이너나... 쉘과 라이너 사이에 뽕을 넣어주는 방법도 있는데 // 이건 겉으로 티가 안 남.

    후자의 방법을 택한 듯?

    복사뼈 부분 입체 뽕이라든가... 라이너에 끈을 달아준다든가.... 라이너 혀를 빳빳하게 만든다든가.... 음....
  • Zen 2009/05/25 12:09 #

    왜 저기다 순정이너 안 써?

    순정이 제일 좋음
  • 코코마 2009/05/25 12:34 #

    혀가 납작하고 빳빳해서

    완전히 따로 놀더라구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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