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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CH.1 까는 글 // 데쉬(Deshi)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ch1s will be fine until they go floppy

헐떡거리게 되기 전까지는 좋을거다만~



id rather buy a pair every 3 months and skate like no other

나는 3달마다 새 CH.1를 사서 타겠다. // 3달이면 수명을 다한다는... CH.1 까는 글.



seriously ch1 skates are fucking wonderful for about 3 months, skate so good, so smooth feeling and comfortable, but once they get floppy its just no fun and def time for another pair
if carbons keep that same amazing feel as the ch1 then ill have to get a pair, as for now im happy with my kelso usd

진짜... ch1은 처음 3달동안은 정말 놀라운 스케이트다. 스케이트감 좋고, 부드러운 느낌에 발도 편하다. 하지만 일단 헐떡거리기 시작하면 전혀 즐겁지 않고.. 걍 새 스케이트로 바꿔야 한다.



put a thicker liner in the ch1 and it prevents them from getting too floppy

ch1에 두꺼운 라이너를 넣으면 지나치게 헐떡거리지는 않을 것이다.



+1
i had gen liners in my dk 2

한표 추가
나도 dk 2에 제네시스 라이너를 넣어서 탔었다.

덧글

  • faaeee 2009/06/01 14:07 #

    if carbons keep that same amazing feel as the ch1 then ill have to get a pair, as for now im happy with my kelso usd

    왜 이 중요한 문구는 해석해주시지 아니하시나이까!

    만약 카본이 ch1 와 같이 놀라운 느낌이라면 하나 살꺼야, 내가 지금 타고있는 usd 켈소 를 위해 ?

    아 뭐임?
  • 코코마 2009/06/01 15:30 #

    카본이 ch1 같은 놀라운 느낌을 "지속시켜만 준다면" 하나 사겠다는 말인 듯.

    지금은 usd 켈소로 행복하시다고...
  • faaeee 2009/06/01 14:08 #

    결국 데쉬의 시피카 이너를 까는 글인가요?
  • 코코마 2009/06/01 15:31 #

    이너때문인지 쉘 때문인지 구체적인 언급은 없는 듯...

    이너를 바꾸면 덜하다고 했지, 해결된다고 한 건 아니니깐
  • Zen 2009/06/01 19:39 #

    소프트부츠의 명작은 K2 250.

    로체스의 마제스틱12를 발로로 만들어 히트쳤듯이.

    누가 250에 완벽 통솔판 새로 리뉴얼해서 누가 히트쳐주시면 좋겠음.


    내가 볼 때 데쉬같이 외부에 플라스틱 지지대가 없는 경우는 지속적인 지지력을 기대할 수 없는 듯.

    소프트부츠의 소프트함은 K2 250, 살로몬 비니민튼 정도의 소프트함이 한계인 듯.

    즉, 복숭아뼈부분과 커프부분은 하드쉘을 써주셔야 할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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