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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Xsjado) 데미언 윌슨(Damien Wilson) 프로모델 260mm (US 8) // 데미안 윌슨 - Xsjado(샤도)

* USD UFS 드론 후이 모델과 급교환 성공!! :D





파머 1 라지





윌슨 스몰









*** 090604 창동에서 잠깐 시승기 ***

1. 복사뼈 주변이 미친듯이 헐렁하다!!!!!!!!!!!!!!!!!!!!!!!!!! -_-

   파머1 280mm 신을 때는 복사뼈 주변이 헐렁해도 사이즈 때문에 그러려니~ 했다가
   발목 뽕을 낮춰 달고서 착용감의 비약적인 상승을 이뤄냈는데

   데미안 윌슨은 스몰 쉘임에도 불구하고 // 발목 뽕도 아래쪽으로 내려서 장착된 상태였음.
   파머1 라지쉘을 발목 뽕을 위쪽으로 단 것 보다 더 헐렁함. 이대로는 못탈 정도임. -_-;;;;;;;;;;;;;;;;;;;;;;;;;;;;;;;;;;;;;;;;;;;;;;

   스몰 쉘 샤도는 처음 신어본 건데 완전 실망했다. 게다가 최신 프로모델인데... 뭐 이럼?

    ㄴ 090606 내용 수정 - 윌슨의 발목 뽕 중 복사뼈 부분에 위치하는 초승달 모양의 뽕이 파머1에 비해서 힘이 없긴 하지만, 이것 때문은 아니었나 봅니다. --;;

    ㄴ 090606 내용 추가 - 결정적인 문제점을 해결했습니다. -o-;; 처음 받아볼 당시에 커프 아래쪽에 고정되는 스트랩(?) 중 한 개가 뒤쪽 구멍에 달렸었는데
                                 둘 다 앞쪽으로 옮겼더니, 착용감이 완전히 반전되었네요!!! 와우!!!!

                                 발등 덮개에 고정되는 스트랩의 각도가 안 맞아서 버클이 뒤틀린 상태로 떠 있던 게 문제였나 봅니다.
                                 완전 타이트한 윌슨 샤도 만세!!!!!!!!!

                                * 파머1 라지 사이즈는 커프 아래쪽에 고정되는 스트랩을 둘 다 뒤쪽으로 달아야 각도가 맞습니다. 오우~ 신비로운 샤도!!!

    ㄴ 090609 내용 추가 - 위의 스트랩 위치를 조정하면서 발등 덮개의 좌우 위치도 조절했고, 발목 둘레 뽕과 탑 스트랩 사이에 빠져있던 스페이서(?)도 채워넣어서... 스트랩 위치 때문만이라고 하기는 무리가 있구요 --;;;;
                                  언급했던 사항들만 잘 조절하면 스케이트가 헐렁거리지 않게 된다는 점만 일단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

                                  자세한 사용기는 타본 후에 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2. 전체적으로 발목 둘레의 뽕에 입체감이 더해진 듯 하나
  1에서 언급했듯이 얇은 부분이 지나치게 얇다. 특히 복사뼈 부분. -_-

  나올 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형태이나
  나온 부분이 많이 나온 것도 아니고... -_-;;;;

   * 090605 내용추가 - 나온 부분이 '복사뼈 부분에 위치하는 초승달 모양의 뽕-위 사진의 손가락 끝 부분-'인데 앞서 언급했듯이 파머1에 비해서 힘이 없습니다. 

  파머1의 뽕은 전체적으로 고른 두께이지만 푹신푹신하고 (단, 복사뼈 부분은 상대적으로 단단함)
  윌슨의 뽕은 파머1에 비해서 크게 다르지 않으나 복사뼈 부분은 탄력이 없습니다. 단, 바깥쪽의 흰색 재질로 인해 더 딱딱&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ㄴ 090606 내용 추가 - 1에 추가된 내용과 같이... 발등을 지나가는 버클을 앞쪽으로 옮겨달았더니, 2에서 언급한 내용은 착용감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3. 무게는 정말 가벼움.
   카이저 타입 M 알버트 후이 프로모델(? 똥색 빛깔 나는 거)이 달려 있었는데 매우 가벼웠음.

























4. 풋랩은 혀가 없어서 신고 벗기가 불편하다. 혀 부분도 그냥 발등의 연속임. 발 넣는 입구가 상당히 좁음.
   게다가 데미안 윌슨 모델은 발등 스트랩(?)이 일체형이라서 탑 스트랩과 중간의 버클만 푼 상태로는 풋랩 안에 발을 넣을 수가 없다. -_-

   (파머1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신을 수 있어서 편함)

   풋랩의 발등에 전갈 등껍질처럼 된 부분은 겉은 스웨이드(? '쎄무'라 불리는 그것) 같고, 안쪽은 네오프렌 재질인 듯 하다.

    ㄴ 090606 내용 추가 - 위에서 두번째 마디까지만 안쪽에 네오프렌이 붙어있습니다. 이 네오프렌 덕분에 '발등 스트랩'과 같은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굳~ ^^

   파머1 풋랩의 혀보다는 얇은 것 같지만, 파머1 풋랩의 혀도 뽕이 푹신푹신한 재질이라서 힘을 받아서 눌린 상태에서는 두 풋랩 발등의 두께는 거의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

   풋랩의 깔창은 파머1에 비해서 고급스럽지만... 결정적으로 깔창의 표면 재질이 파머1의 깔창과 같습니다.
   때를 민 것처럼 쓸리는 그 재질. ㄷㄷ 이미 구멍이 몇 군데 나 있는 상태. -.-;;;







5. 발목 뽕 안쪽으로 들어와서 겹쳐지는 혀 부분 때문에
   발목 뽕 내피가 다 쓸려서 구멍났다. -_-

   (이전 사용자분께서 한달을 타셨다고 함)

   나의 파머1은 이 부분이 완전 말짱함.

    ㄴ 090609 내용 추가 - 파머 1은 뽕의 표면 재질이 합성섬유처럼 반질반질하나 윌슨은 일반 면-특히, 외국산 티셔츠 같은...- 같은 재질이라 마찰에 더 약한 것 같습니다.







6. 탑 스트랩 부분에 추가된 나사 중 앞쪽에 달린 게
   나사가 너무 길어서 커프 안쪽으로 3~4mm 정도 튀어나와있다 -_-;;;;;;;;;;;

   별로 의미도 없는 이 나사때문에 발목 둘레 뽕에 전부 깊숙한 구멍이... ㄷㄷㄷ // 위 사진 참고.

    ㄴ 090606 내용 추가 - 탑 스트랩과 발목 둘레의 뽕을 고정하는 나사와 탑 스트랩과 커프를 고정하는 나사의 길이가 다른데 
                                  전 주인분이 분해 후 조립을 잘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_-;;;;;

                                  전자가 2~3mm 정도 더 깁니다.

                                  나사를 길이에 맞게 정확하게 끼우면 발목 둘레 뽕에 구멍이 생기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













7. 발등 덮개 안쪽은 매우 튼튼한 재질로 싸여있음.

   발등 덮개 바깥쪽의 옆으로 긴 부분은 매우 딱딱하다!!! 발등 부분의 검정색으로 된 프라스틱이 파머1의 플라스틱에 비해 딱딱합니다.
   파머1의 발등 덮개는 그냥 얇은 스폰지 위에 유연한 플라스틱이 덮혀있음.

   발등 덮개에 달린 혀의 뽕은 그리 빵빵하진 않지만 파머1에 비해서 딱딱한 편.
   겉표면이 플라스틱으로 된 파머1과는 달리 튼튼&단단한 재질로 되어 있다.

   파머1은 탑 스트랩을 강하게 조이면 혀 내부의 딱딱한 부분이 발목을 눌러서 아팠는데
   윌슨은 어떨지 모르겠다. -.-a

    ㄴ 090606 내용 추가 - 딱딱한 발등 덮개 덕분에 착용감이 정말 타이트합니다!!!! 우와우!!! 굳굳~~~


8. 커프의 재질이 아주 미세하게 파머1보다 유연합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임. -_-;;
   전체적으로 만져보면 거의 차이가 없고, 커프의 말단 부분을 튕겨보면 윌슨 커프가 미세한 차이로 더 유연함.







9. 스트랩의 재질이 보강됨!!! ^^
   윌슨의 탑 스트랩-위 사진에서 아래쪽에 있는 스트랩-은 파머1의 발가락 부분의 스트랩처럼 웨이빙끈 같은 재질로 두툼하게 베이스를 깔고 그 위에 인조가죽 비슷한 걸로 한 겹 덧대진 상태.

   파머1의 탑 스트랩은 웨이빙끈 베이스가 없이 인조가죽 같은 거에 벨크로 테잎이 붙어 있어서 허접한 편임. -.-;


10. 모 해외 리뷰에서 언급된 윌슨 프로모델 뽕 외부의 하얗고 딱딱한 재질은, 만져보면 딱딱한 느낌이 들고
     손빨래 하느라 꽉꽉 쥐어짤 때마다 뭔가가 뽀사지는 소리가 한두번씩 났음.
     순간접착제을 얇게 펴서 말린 거를 깰 때의 느낌이랄까? 암튼 요상함... ㅋ





한방에 정리하는 샤도의 특징은 아래에...

Xsjado(샤도)의 장단점
http://comablade.com/xe/33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핑백

덧글

  • faaeee 2009/06/05 00:24 #

    우와아아악!!!!!! 승리의 물물교환!!!!!!!!!!!!!! 대단하군요!!!!!!!! 샤도 파머 2009년 버전이라니!!!!!!! 부럽!!!!!!!
  • 코코마 2009/06/05 02:24 #

    이거 뭐... 3년쯤 지나면 나의 스케이트 컬렉션과 컨퍼런스 사장을 교환하게 되는 건가? -.-ㅋ
  • faaeee 2009/06/05 00:24 #

    하지만 ...... 뭔가 실망스럽습니다?
  • 코코마 2009/06/05 02:25 #

    아... 꽉 잡아줄 줄 알았던 스몰쉘이

    휘청휘청 & 헐렁헐렁 할 줄이야!!!! ㅠ_ㅠ
  • faaeee 2009/06/05 00:46 #

    아 형! 그거 싸이즈 보니까 260이던데 길이가 잘 맞아요??

    전에 샤도는 무려 280이였잖아요 ㄷㄷㄷ

    윌슨 풋랩이 좀 넉넉한 편인가요?

    .. 진짜 옛날 더스틴 풋랩은 정칫수도 작아서 극악의 발볼이었는데 그 모델 이후로는 다 넉넉하게 나오나 봐요?
  • 코코마 2009/06/05 02:29 #

    파머1 280mm는 복사뼈 부분만 좀 헐렁했었는데 발목 뽕을 내려서 달고 많이 나아진 상태야.

    전에 집 앞에서 주행, 스톨 및 깔짝 그라인드 상 느낌은 그랬음. ^^

    암튼... 파머1은 스케이트 안으로 내 발이 깊숙히 파묻힌 느낌이 많이 드는 편인데

    윌슨은 바닥이 출렁출렁, 옆으로도 휘청휘청 해서 깜놀.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완전 정신없었음. -_-;;;

    적절한 뽕스텀이 필요할 듯. 음.....



    윌슨 풋랩은 지금 빨아놓은 상태라... 마르고 나면 자세한 착용기를 전해주마!

    일단, 발이 옆으로 눌리거나 길이가 짧은 느낌은 없었다. ㅎㅎ
  • Zen 2009/06/05 00:52 #

    세미소프트 샤도 260이면 종길이한테 완전 딱 맞을텐데....착용감이 별로?? -_-
  • 코코마 2009/06/05 02:30 #

    파머1 280mm보다 헐렁해요 ㅠ_ㅠ

    이번에도 원인분석 & 뽕스텀 해법탐구 과정을 거쳐야겠어요. 흐흑... 샤도 스몰은 꿈의 스케이트일 줄 알았는데....
  • faaeee 2009/06/05 01:05 #

    아아 샤도 갑자기 급 끌리네효 , 파슬 샤도와 많이 다를까요? 저는 진짜 샤도 다 좋은데 .. 그 쇽업이 낮아서 .. 음음 ..

    형 쇽업 낮은거 깔창넣어서 해결했었다 했나요? 샤도가 드론정도 쇽업 높이면 딱좋을텐데

    지금 램즈도 기본 낮은 쇽업 빼고 시피카 쇽업 넣고 타야지 맘에 드는데 말입니다.
  • Zen 2009/06/05 01:06 #

    프레임 앞 바퀴에 54mm, 뒷바퀴에 58mm 휠을 넣으면 ㅎㅎ;;
  • 코코마 2009/06/05 02:35 #

    윌슨은 파머1보다 쇽업이 더 낮은 느낌이다. (이유는 모르겠음;;;)

    파머1에 렘즈 쇽업 넣은 세팅은 해놨는데 아직 못 타보고 있고... -.-


    * 지난번에 뒤꿈치 높혀서 탔을 때는 커프가 더 유연해진 듯한 느낌이 있었음. ㅎㅎ

    그리고, 풋랩 아래에 있는 쇽업소버는 건드리면 안 될 것 같고, 풋랩 뒤꿈치 안에다 아주 얇은 걸 살짝 넣는 방법이 좋은 듯.
  • 코코마 2009/06/05 12:35 #

    복사뼈 주변의 뽕에 대한 평가에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

    사진은 나중에 추가하겠습니다.
  • faaeee 2009/06/05 16:54 #

    샤도가 초기에 나왔을때 엄청 부드러울것 같고 램즈 이제 저리가라 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단단하고 하드해서 사람들이 놀랬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파슬로 넘어오면서 많이 부드러워 진것이 아닐까요???
  • 코코마 2009/06/05 17:53 #

    커프 재질을 부드럽게 하던지 해야지~

    뽕을 얇게 해서 헐렁하게 하면 안 되지... ㅠ_ㅠ (뭐... 제대로 타봐야 알겠지만;;;;;)
  • faaeee 2009/06/05 16:55 #

    그리고 쇽업은 높으면 높을수록 스켓과 발이 멀어져서 (?) 발목을 잡는 부분이 작아지기 때문에 더 부드러워 지지않나요!?
    저는 아직까지도 그렇게 믿고 있슴니다
  • 코코마 2009/06/05 17:56 #

    쇽업이 높으면 부드러워 지는 게

    커프 위쪽이 발목을 붙잡는 위치가 변하고 (커프의 더 연한 부분으로 발목이 지지됨)

    커프의 높이가 낮아지는 효과도 있고,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도 낮아지고...

    발목 앞쪽과 혀의 접촉 느낌도 달라지고 해서

    암튼... 더 유연해지는 느낌임. ^^


    * 발바닥이나 발 중간 부분이 불편하거나
    발가락 바로 뒤쪽 부분에 무게가 많이 실리게 되는 효과(부작용?)도 있음. ㅋㅋ
  • Zen 2009/06/05 18:47 #

    먼 댓글이 이리도 많아...ㅋㅋ

    쫑길아 걍 고급 발목 아대 착용해서 타 봐....^^
  • 코코마 2009/06/05 19:01 #

    윌슨 풋랩 뒤꿈치 위쪽도 캐얇아서 헐렁한 것 같아요!!! ㅠ_ㅠ

    사진 첨부 예정입니다!!!
  • 코코마 2009/06/06 02:21 #

    6번 관련해서

    전 주인분이 나사를 잘못 끼운 것 같기도 합니다. -.-;;;

    탑 스트랩 부분에 있는 나사 길이가 다르게 되어 있는데... 제가 받아볼 당시에는 잘못 끼워진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1, 2번 등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는 듯 하니...

    자세한 내용은 타보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코코마 2009/06/06 21:54 #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커프 아래쪽에 고정되는 버클(?)의 위치를 조정했더니 완전히 다른 스케이트가 되었습니다. ^^ 착용감도 완전 타이트합니다. 굳~~~

    이제야 정상적인 샤도가 된 것 같네요. 헤헤~
  • Zen 2009/06/07 04:20 #

    -_-;;;;;;;;;;;;;;;;;;;;;;;;;;;;;;;;;;;;;;;;;;;;;;;;;;;;;;;;;;;;;;;;;;;;;;;;;;;;;;;;;;;;;;;;;;;;;;;;;;;;;;;;;;;;;;;;;;;;;;;;;;;;;;;;;;;

    샤도는 머시기 위치 조절로 미세사이즈를 조절한다던데... 그런 것도 다 안 해보고..............-_-+

    스몰쉘이 라지쉘보다 헐렁거린다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말이 안 되는 것이었는데.........

    난 당연히 무슨무슨 볼트 위치 조절 다 해보고, 그래도 저러길래 처음부터 니가 산거만 잘못된 제품, 그래서 판매자가 팔아버린가....불량제품인가? 하고 생각도 했다는......ㅋㅋ;;;;;;;;;;;;;;;;;;;;;;;

    혹시 종길이가 볼트위치조절로 사이즈 조절하는 것 모르는가 싶어서 써줄라고 했다는......


    그럼, 이제 꿈의 스켓이 된건가? 내가 한번 타본 결과, 돌에서 이것저것 그라인드 기술하기에 정말 좋을 듯 하던뎁~!!
  • 코코마 2009/06/07 11:44 #

    저는 일단 원래 상태로 타보고 문제가 있으면 스케이트를 분해(?) 합니당~ ^^;

    자꾸 분해 & 조립을 반복하면 나사끝에 발라진 록타이트가 다 떨어져 나가서... 나사가 헐거워지더라구요. 나사 대가리 뭉게질 염려도 있고... 또 타다보면 금방 풀리구요.. ;;

    무엇보다도 시간이 아까워서... 아무 문제가 없으면 분해하지 않고 있어용! -o-;;;


    전 판매자분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드론과 교환한 듯 해요. 엄청 헐렁하다는 제 말에 동의했었거든요. -.-;;;;


    암튼... 스몰이고 발을 더 타이트하게 잡아주니까.. 탑 스트랩을 느슨하게 한 상태로도 안정감이 있을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
  • 코코마 2009/06/07 11:52 #

    아!!! 그리고 볼트 위치 조절은 '사이즈 조절'의 의미보다는 '버클-톱니가 달린 플라스틱 줄기- 각도 조절'의 의미가 훨씬 큰 것 같아요!! ^^

    각도가 안 맞으면 플라스틱 줄기가 휘어져서.. 정확하게 물리지가 않더라구요. 이 때문에 헐렁헐렁하구요.


    발목 둘레 뽕은 복사뼈 부분이 꽉 눌려서 아프지 않는 한-아마 그런 일은 없겠지만-, 풋랩과 꽉 물리게 아래로 내려서 다는 게 좋은 것 같구요..


    탑 스트랩은 위로 올려서 달아야 혀 앞쪽의 고리와 높이가 맞구요

    혀 앞쪽의 고리는 나사 2개로 고정되어 있는데... 높이를 바꾸려면 나사 1개로만 고정해야 되고... 빙글 돌아갈 염려가 있어서... 걍 높이를 바꾸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이유는 모르지만 발목 둘레 뽕에 탑 스트랩을 고정하는 너트(?) 중 한 개가 발목 둘레 뽕 안에서 헛돌고 있어요 ㅠ_ㅠ // 나사를 자꾸 풀었다 조였다 하면 안 되는 이유 한 가지 추가염!!!!
  • 코코마 2009/06/07 12:12 #

    그리고...

    샤도 스몰의 기본 셋업 상태가

    톱니 달린 플라스틱 줄기는 두개 다 커프의 뒤쪽에 장착되는 것 같아요!!

    사진에서도 슬쩍 보이는... 줄기의 휘어짐!!!!!!!

    http://pds14.egloos.com/pds/200901/27/14/b0064814_497e96309b92f.jpg

    http://pds11.egloos.com/pds/200905/06/14/b0064814_4a010488b561c.jpg




    & 개념 커스텀..

    http://pds12.egloos.com/pds/200903/16/14/b0064814_49bd1e5794904.png
  • Zen 2009/06/07 12:45 #

    상식적으로 발등 볼트를 뒤에 고정하면 더 타이트하게 잡아줄 듯한데....앞에 다니까 더 잡아준다?!@# 좀 희안하네. 각도에 따라 그럴수도 있겠네...

    록타이트 나사고정제 하나 구입해. 뭐 뭉개지지 뭐니 다 필요없음. 걱정 필요없음...
    난..뭐 다시 풀고 조이기 하다가 볼트 나사산이 더러우면 WD40으로 불순물 완전히 다 닦아내고 록타이트 아주 살짝 발라서 다시 조립해. 그러니까 나사산 상태도 깨끗하고 항상 적절한 조임만으로도 나사 풀림이 없으니까.....나사산 뭉개짐 같은 것이 없더라고..

    카이져 스트림 엑슬 그렇게 자주 풀린다고 사람들이 그래도......난 한번도 딱딱거림도 없고 풀린 적도 없다는....
    걍 하나 사서 발라주지..한번 사면 정말정말 오래 쓰는데.. ^^;;;
    럭셔리 외제 록타이트社가 비싸면 저렴한 국산도 있던데..
    혹시나 살거면 작은나사용... 리무브어블(다시 풀수 있는)로 사.

    자주풀일 있으면 자주 풀어야지...^^;; 헛도는 T너트를 작은 몽키스패너나 롱노즈플라이어로 잡고...렌지로 돌리렴 ^^;;
    너트 헛도는 건 처음에 사용자가 너무 세게 돌려서 그런 거 아님?

    아 암튼....샤도 발등 스트랩은 반전이네......앞에다 다니까 더 잡아준다니...

    결국, 전 사용자가 사용법을 잘 몰라서 종길이가 득템한 것인가!!!! ^^


    종길이 스케시 사용기 보다보면 자시발에 딱 맞는 샤도가 정말 잘 맞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다는......
    시승기도 빨리 올려봐~~
  • 코코마 2009/06/08 01:14 #

    타이트한 정도는 버클에 플라스틱 줄기(?)가 몇 칸 물리느냐로 조정되구요, 커프 아래쪽 고정 위치와는 상관 없는 것 같아용~ ^^;;
    각도가 안 맞으면 플라스틱 줄기가 뒤틀린 상태로 물려서 문제가 되는 것 같구요.


    나사가 뭉게진다고 한 건, 나사산이 아니라 나사 대가리 안쪽의 홈을 말한 거였어요. ^^; 아무래도 꽉 조이려고 할 때나 처음에 풀 때... 조심한다고 해도 조금씩 홈이 헐거워지는 느낌이 있어서요;;


    샤도 커프둘레뽕의 너트는 뽕의 내부에 있어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전 주인분이 뽕을 째서 안쪽을 살펴보고 다시 봉합한 흔적만이... 씁쓸하게 남아있네요 ㅠ_ㅠ


    어제는 렘즈 OS를 타고 왔습니다!!! ㅋ
    곧 샤도도 도전해볼게요!!! :)
  • 코코마 2009/06/10 00:24 #

    세부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

    스크롤 압박 죄송;;;;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으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 일시적으로 멈출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Zen 2009/06/10 00:41 #

    이거 뭐...내가 한번도 손에 넣어본 적도 없고, 일반 스켓과 다르고 해서 ....감이 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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