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미디움(260-270mm 공용) 쉘
+ USD 클래식 드론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라이너 (270mm; US 9)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불릿(Bullet)? 프레임 미디움(Medium)?
* 쇽업소버는 안 넣은 상태(Without Shock Absorber)
* 라이너는 옆면의 무늬가 뜯어진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 참조.
USD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라이너(Liner) 270mm (US 9) //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http://comablade.egloos.com/4374944
* 쉘이 지나치게 하얗게 보이는 이유는 전 주인분께서 흰색칠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 속살은 이미 누래졌을 겁니다.
* 하얀 커프만 탐내는 분 계실 듯. -.-;;;;;
* 죠나단 클래식한 로얄각을 선사해줄 셋업! ㅋ
*** 090621 창동 스케잇힝 후기 ***
1. 두꺼운 양말을 신고 신었으나 발볼 압박은 전혀 없었음. ㅎㅎ
라이너만 빼서 맨발로 신었을 때는 엄지발가락 부분이 살짝 눌렸는데
쉘 안에 넣고 타니 전혀 압박 없음. // 뒤꿈치가 들린 상태라 그런지.... -.-;;
2. 어디 눌려서 아픈 부분은 없었지만
라이너의 뽕이 '스폰지'성이라 헐렁한 느낌이 있었음. --;;;
USD 기본 라이너치고는 빵빵한 편인데 그게 전부 밀도 낮은 스폰지라... 덜덜덜;;;;
복사뼈 부분도 헐렁하고... // 네오프렌 발목 보호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
트루탑 에시드 스톨 실패 후에는 레귤러발 새끼발가락에 통증 대박. --;;;
다 탄 후에 느껴지는... 살짝 발목을 삔 듯한 느낌!? 이것도 참 오랜만임. ㄷㄷ;;;;;
3. 소울플레이트가 구형 클래식 드론 솔판이었지만
아주 먼 예전에 탔던 그런 느낌이 아니었음.
로얄각도 구형의 느낌은 거의 없고... // 아주 미세하게 차이가 있긴 하나 무시할 수 있는 정도.
좁은 앞솔판도 타는데 아무런 문제 없었음.
느낌 굳~ ^^b
4. 쉘은 전에 탔던 제프 클드론보다 훨씬 유연한 느낌.
*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제프 프레드릭(Jeff Fredrick) + 세넷(Senate) 시니스터(Sinister) 2 라이너(Liner)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185681
ㄴ 2011년 3월 31일 내용 추가 - 신형 소울 플레이트와 달리, 구형 UFS 소울 플레이트에는 프레임이 안쪽(네거티브 방향)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장착된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ㅁ-;;;; (참고: http://comablade.egloos.com/4886372 )
라이너가 스폰지성이라 그런지, 쉘과 커프의 재질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굉장히 유연했음.
UFS 드론에 저그 네오프렌을 넣었을 때보다 더 유연한 느낌.
ㄴ 090623 내용 추가 -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UFS 드론 후이 프로모델의 커프보다 아론2의 커프가 더 유연한 게 아닌가 싶음. -.-a
아론2의 커프는 손으로만 만져봐도... 드론의 커프치고는 굉장히 유연함!
5. 버클은 하얀색 사고나 드론에 있던 것으로 추측됨. 블링블링~*
안쪽의 돌기 모양을 바꿔줬더니 타다가 풀리는 경우는 없었음. ㅎㅎ
2, 4번 항목의 느낌 때문에 버클을 굉장히 꽉 조여서 탔지만
로얄각도 편하게 나오고 좋았음.
6. 끈구멍이 많아서(?)
보통 길이의 끈으로는 길이가 많이 부족함.
적당한 강도로 조여서 묶을 수가 없었음.
-> 긴 끈으로 바꿔 끼울 계획.
7. 무게는 굉장히 가벼웠음. ^^
*** 090802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지난번 롤링 후 라이너가 얇다는 느낌이 들어서 뽕스텀을 실시함. ^^ 발로 라이너에서 잘라낸 혀도 덧댔음.
결과는 대성공!
발이 살짝 끼면서 절정의 밀착감을 선사함. 학학...
발도 전혀 안 아프고, 다 탄 후에 복사뼈를 삔 듯한 느낌도 없어졌음. ^^
뽕이 빨리 죽어버리는 사태만 일어나지 않았으면~ ㅎㅎ
2. 소울플레이트가 구형이지만 기분 좋게 잘 걸림.
프레임의 그루브가 굉장히 크고 깊게 나 있어서 그런지... 암튼 솔판-특히 앞솔판-이 좁다는 생각은 거의 안 들었음.
가끔 소울 계열 그라인드 하다가 발이 아래로 툭 떨어지긴 했지만 문제될 수준은 아니었음. ^^
*** 090809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지난번에 했던 뽕스텀은 하루 타고 나니까 뽕이 확 죽어버림. ㅠ_ㅠ;;;;;;;;; 아우... 슬프다.
적절하게 하려면 라이너 표면과 같은 인조 가죽(? 레쟈?) 같은 걸 덧대야 할 듯.
혀도 지난번에는 빵빵한 것 같더니... 이번엔 좀 헐렁함.
아오.... 뽕스텀의 길은 멀구나! -.-;;;;
1. 프레임의 그루브가 옆으로 커서 그런지
그라인드 할 때 2, 3번 바퀴 자리의 액슬 대가리로 돌에 걸린 적이 10번 정도. -.-;;;;
-> 집에 와서 카이저 서스펜션으로 교체!!
쓰던 프레임은 가벼우니 2, 3번째 액슬 빼버리고 제네시스에 낑과서 타야징~ ㅎㅎ
2. 블링블링 버클은 전에 굴을 잠깐 빌려줬더니
꽉 눌러서 버클을 잠그는 바람에 버클 안쪽 돌기가 다시 찌그러져서 버클이 금방 풀리는 상태로 됨
-> 안쪽 돌기 모양을 다시 잡아주긴 했으나;;;; 계속 이러면 돌기가 잘라져 나갈 듯;;;;;
*** 090905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위의 프레임만 레이저 제네시스에 끼워서 타 본 후기입니다.
안티락커 휠과 2, 3번째 액슬은 뺀 상태로 탔습니다.
1. 제네시스에 기본으로 끼워진 GC 3세대 프레임의 그루브가 너무 작은 느낌이 들어서 위의 프레임으로 바꿔탔는데,
로얄 계열 그라인드가 살~짝 쉬워진 것 같긴 했지만
로얄 계열 그라인드를 할때 엄청 먹고... --;;; 작은 돌 틈에도 프레임이 막 걸리더군요;;;;
프레임의 몸통과 옆 판떼기 사이의 미세한 틈이 돌에 자꾸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액슬 구멍 근처도 깨먹었습니다. -_-;;;
저 프레임은 안티락커휠과 액슬을 꼭 끼워놓고 타야되나 봅니다;;;;
*** 090920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발등에 혀만 추가한 상태로 탔습니다.
네오프렌 발목 보호대도 사용!
1. 새끼발가락 바로 뒤쪽 부분에 통증 대박 -_-;;;;;
그나마 발볼이 잘 맞는 셋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불사조 라이너도 클드론 쉘에서는 포기할 때인 것 같습니다. 으윽....
-> 시피카 415 라이너 270mm를 넣어서 재도전 계획 중!
제발 발 좀 아프지 마라!!! ㅠ_ㅠ)/
2. 소울플레이트가 조금씩 닳아지면서 그런 건지...
앞쪽 솔판이 좁은 게 전보다는 많이 느껴짐.
소울 계열 그라인드에서 앞쪽 솔판부터 툭 떨어진 적이 몇번 있었고
피쉬브레인 연습할 때도 앞쪽 솔판이 돌 안쪽으로 밀려들어 간 적이 몇번. -.-;;;
그래도 아직까지는 탈만함. ㅎㅎ
3. 맨 뒤쪽 끈 구멍까지 끈을 다 끼우니까 발이 좀 더 안정적이었음.
끈 길이가 애매해서 맨 뒤쪽 끈 구멍을 빼고 끈을 묶었더니
딱 그 부분이 헐렁한 느낌이 들었음. -.-;;;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미디움(260-270mm 공용) 쉘
+ USD 클래식 드론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라이너 (270mm; US 9)
+ 카이저(Kizer) 서스펜션(Suspension) 프레임(Frame) 베니 하마누스(Benny Harmanus) 프로 모델 스몰(Small)
+ 대량의 뽕스텀 -o-)/
* 쇽업소버는 안 넣은 상태(Without Shock Absorber)
*** 090811 가내 커스텀 후기 ***
1. 카이저 서스펜션 프레임의 프레임 고정나사용 돌기 간격이랑
솔판 바닥의 프레임 고정나사용 돌기 간격이 살짝 안 맞음. 프레임이 안 끼워짐. -_-; // 이것도 드론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듯. UFS 드론에서도 여러번 겪었음.
양쪽 다 그런 건 아니고 한쪽만 그랬음.
프레임의 돌기 간격보다 솔판의 돌기 간격이 멀어서 그런건데...
솔판의 돌기를 약간 깎아냈더니 잘 맞음.
2. 서스펜션 프레임을 끼웠더니, 프레임 무게때문인지 많이 묵직해졌음. -.-;;;
* 카이저 서스펜션 프레임은 쇽업소버 없는 클래식 드론용이라는 게 내 생각! ^^a
스케이트에 쇽업소버를 넣어서 타도 되긴 하지만... 라이너의 조합상(?) 쇽업소버를 안 넣어야 궁합이 잘 맞는 상태라면 서스펜션 프레임 고고씽~!!!
ㄴ 090815 내용 추가 - 실제로 타봤더니 스케이트 지상고가 급상승!!! -o-;;; 짜증 Up Up !!!
주행할 때나 서 있을 때도 스케이트가 출렁출렁거려서 짜증 Up Up !!!!
일반 프레임 때보다 무게도 더 나가고... 암튼 비추! // 샤도에 끼워서 탈 땐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것 같은데 ㅠ_ㅠ;;;; 클드론이라서 그런가... 아.....
ㄴ 2011년 3월 16일 내용 추가 - 샤도와 달리, 클드론에서 타기가 힘들었던 이유는 튜머 플레이트에 프레임이 안쪽(네거티브 방향)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장착된 탓도 큰 것 같습니다. -ㅁ-;;;; (참고: http://comablade.egloos.com/4886372 )
참고로, 로얄 각도는 문제없었음. ^^;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레이저 이너는 발목이 얇아서 커프에 찔릴 지도....
저도 아론2 이너는 압박땜시 260신는다는... 60.70 두족 다 있었는데... 270이랑 전혀 구분 못함..ㅋㅋ
250은 숨은 죽을대로 죽고 안감 다터지고 솜이 삐져나오는 ㅎㅇ형꺼는 맞는데 풋풋한건 못신었었어요..ㅋ
USD이너는 쫀득쪽득한 재질의 고무같은 재질이 안 들어있더라고....걍 스폰지 뽕만 있음..재질 다른 스폰지.......-_-;;
아는 놈이 그리콘에 이너는 프로모델 알버트후이 이너 쓰는데...커프에 눌려서...버클에 눌려서 발목이 아파 돌아가시겠다네. 그래서 내가 예전에 TRS 혀에서 떼어낸 혀에 붙어있는 플라스틱 좀 달라고 하더라고...
그 플라스틱을 혀에 덧대고 탄다나...
근데, 쉘, 프레임의 전체적인 마감, 완성도는 USD가 더 뛰어난 거 같아. 프레임의 엑슬 위치, 쉘-솔판의 조합 같은 거 보면 USD가 한 수 위야.
GC2같은 경우는 엑슬 락커링을 같은 위치에 했는데도 그 위치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경우가 있음. 눈으로 볼 때 약간의 오차는 허다하고...
프레임에 락커링 들어가는 구멍 뚫을 때, 중국 아줌마들이 잘 못 뚫었다는 말이지 머...-_-;;;
그걸 후작업으로 따로 뚫었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암튼, 후작업으로 구멍을 내든, 금형에 원래 나있는 구멍이든......공정상태가 정말 너무 안 좋음.
얼마나 안 좋으냐 하면...
GC2 회색 프레임을 새로 샀는데...그 당시 플렛으로 파크도 다니고 하던 시절이었거든...
아싸 새프렘이다하고 신나게 플렛으로 타는데...뭐가 이상한거야~!!!!
왜 이럴까 왜 이럴까....가만히 보니 1, 4번 휠이 같은 라커링 상태에서 높이차가 2mm이상 나는 거야!!!!!!
결국 주행시에 1, 2, 3번 휠로만 주행하고 4번 휠은 떠 있고, 아니면 3,4번 휠만 닿고 1,2번 휠은 떠 있는 거야.......
이 뭐니....!@##$
샵에 가서 따졌어..."뭐냐!! 이게 불량품이다. 바꿔 달라.....(몇주 탔음) 이 프레임 타다 자빠져 죽겠다....!!"
그래서, GC2 빨간색으로 바꿨어. 샵에서도 자기들이 봐도 너무하거든. 자신들이 미안하다며 걍 바로 바꿔 줌..
GC2는 믿을 수가 없다. 그 자리에서 플렛으로 다 달고 다시 테스트....어라...이젠 2,3번이 뜨는 거야. (완전평면 유리 위에서 테스트했고, 4개 다 새 휠이었음) -_-;;;;;;;;;;;;;;;
그나마 1.4번은 닿아있고 2,3번은 살짝 1~1.5mm정도 떠 있길게...
걍 샵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해서...걍 이걸로 쓰겠다. "그래도 1.4번은 닿아있으니까 쫌 쓰다보면 휠 4개 다 닿겠죠"
이러면서 빨간색으로 가져나오는데....
잠깐만요~~ 저희들..이거 가지고 있어봐야 아무 소용 없어요...그냥 가져가세요~~~
그래서, GC1 한 개 값으로...갑자기 GC2 회색, 빨간색 2개가 생긴 거임...
GC2 문제점이....내 성격이 깔칠해서 "뭘 저런 것 가지고 따지냐..성격 참 까칠하네" 수준이 아니라, 장사꾼들도 완전 인정하는 정도의 문제였음......
당시 빨간색으로 바꾸기 전에 프레임 5개 정도 테스트한 거임....엑슬 위치 다 틀리고...그나마 가장 나은 위치를 가진 놈이 마지막 빨간색, 2,3번만 1mm정도 떠 있는 것이었음.
나...파츠는 빨간색 이런 거 안 삼.... 하얀색, 검정색, 회색만 삼......빨간색이 그나마 양호하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빨간색 가져온 것이었음......덤으로 회색도 자신들이 준 거...-_-
ㅈㄹ 짜증났었는데...덤으로 1개 더 주니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고 ㅎㅎ;;;
암튼..당췌 이해를 못하겠음.......
명품 수준의.....피트니스로 인라인의 기본 기술을 다년간 축적한.... 깔끔한 마무리를 자랑하는..... 대기업 스켓을 선호하는 계기 중의 하나가 되는 사건 중의 하나였다는 -0-;;
반면 USD는 금형제품이 정말 깔끔함....프레임도 눈으로 봐서 오차도 하나도 없고.....
사실, 프레임 엑슬 위치 차가 난다는 게 말이 됨? 마트용 4~5만원짜리 인라인도 지켜지는 룰? 인뎁 -_-
근데 또...이너는 레이져계열이 최고.....특히, 발목부분의 커프나 이너부분은 레이져가 최고인 것 같음.......모든 걸 다 만족시키는 건 없는가봐.........^^
금형에서 제품을 뽑고 나서... 식히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 저도 자세한 건 모릅니다. 추측입니다.
최근 UFS 드론용 투피스도 쉘이랑 잘 안 맞는 문제가 있는 걸로 아는데요 (안 끼워지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예전보다 엄청나게 뻑뻑해진 걸로...)
플라스틱을 액체(? 가루 입자??) 상태에서 금형에 부어넣고
고체 상태로 "굳히는 과정"에서 // '뜨거운 고체'에서 '상온의 고체'로 '식히는' 과정일 수도....
"균일하게 식지 않아서" 모양이 변형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a
클드론 만세입니다! ㅎㅎ
발목에도 통째로 넣었음? -_-;;
종귀리..스케시 사이즈 260쉘이네..........270쉘은 크다.......ㅋ
기회있으면 렐름 260mm 함 신어보렴. 쉘부분은 엄청 만족할 듯...
저건 불사조 라이너가 너무 스폰지라서 발목 옆부분을 보충한 거구요
클드론 260-270 쉘이 제 발엔 거의 딱인 것 같아요. ^^a
안 움직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추가한 뽕도 거의 스폰지라서 신고있으면 안 움직일 것 같아서용;;
신형튜머랑 구형 튜머랑 별 차이가 없나봐요?
근데, 새끼발가락-_-;때문에 다른 라이너로 도전해봐얄 듯... 옆뽕은 아라곤2에 낑과줬음. -o-v
구형 튜머도... 프레임에 그루브만 크면 신형 튜머랑 차이없는 듯.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