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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세븐(Seven; VII) 카를로스 피아노스키(Carlos Pianowski) 09 // 카를로스피아노프스키? Sk8s / 어그레시브 인라인














USD released Carlos Pianowskis new pro skate. The Seven got a new USD V-Cut cuff, new SIFIKA Oakland V-Cut Neorpen Liner, KIZER Type M Pro Frame, USD ABEC 5 bearings and CHIMERA 56mm/90A wheels. The liner based on the SL 415 and is completly renewed. It is very comfortable and provides a very good ankle support. Also new is the optical design. There are two lace eyelets lines which make the skate look more wide. The colour combination of black and gold makes the skate very interresting.

Features:

  • New V-Cut Cuff
  • SIFIKA Oakland V-Cut Neopren Liner
  • KIZER Typ M Pianowski Pro Frame
  • USD ABEC 5 bearings
  • CHIMERA 56mm/90A wheels

1 pair

weight of one skate in size 42 = 1,85kg











이거 그럴싸하다~ -o-a

근데, 버클은 나사가 한 개 빠졌남? ㅎ



솔판 안쪽은 요렇게 생겼음. ㅎㅎ


덧글

  • faaeee 2009/06/19 23:54 #

    음.. 역시 저번 파슬 투어때 .. 피아노스키가 .. 금색 칠은 괜히 한게 아니었군요 ..

    그.. 그대로 나오긴 나왔네요 .. ㅋ

    그런데 막상 솔판 색깔 ㅈ망 .. ㅋ
  • faaeee 2009/06/19 23:55 #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꽉 끼는 솔판과 쉘공간에 스킨을 어떻게 쑤셔넣은거죠?

    아 저번 VII 스킨 모델은 솔판이 달랐던걸까요?

  • 코코마 2009/06/20 01:13 #

    쑤셔박으면 들어가는 듯??

    http://comablade.egloos.com/4276311


    솔판은 변함없는 것 같은데... -.-a
  • Zen 2009/06/23 14:54 #

    그리콘, 세븐은 발등쉘이 너무 많이 덮혀있는 것 같음. 바깥쪽 구멍을 기본 구멍으로 하고 안쪽은 커팅해서 나왔으면 좋겠음.
    발등쉘이 어느정도 오픈이 되야 끈으로 발등 조임 조절이 용이하더라고...살로몬 하드쉘 정도의 오픈이 딱 좋을 듯....드론시리즈도 좋을 것 같음.

    클래식드론 260쉘 하나 만들어 달라...하나 사보게.....
    사이러스 260은 260쉘이라 완전 내발에 딱이던데..
  • 코코마 2009/06/23 15:44 #

    쉘이 발등을 덮고 있어도

    '유연하고 공간만 충분하면'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라이너의 발등 부분이 얇으면 발등 눌릴 일도 없을 거구요~ ^^a
  • Zen 2009/06/23 16:55 #

    윽..그게 아니라........좀 헐렁해서 조았는데 별로 안 조임........

    살로몬은 조이면 꽉...풀면 헐렁......그래서 사용자 임의대로 조임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폭이 큰 거 같아.

    상부가 많이 개방된 쉘은 그런 잇점이 있는 거 같더라고....
  • 코코마 2009/06/23 17:17 #

    그리콘이나 세븐을 타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
  • faaeee 2009/06/23 17:46 #

    클래식 레이져 (컬트) 는 아무리 조여도 쉘이 단단해서 의미가 없지 않나요 ? ㅋ
  • 코코마 2009/06/23 19:03 #

    단단하지는 않은데... -.-a

    다만... 쉘이 넓고 낮아서, 끈을 조였을 때 그 넓은 부분이 안쪽으로 당겨지지는 않는 듯.. -.-a
  • Zen 2009/06/23 21:04 #

    그러니깐.....

    쉘이 많이 덮혀있는 컬트, 그리콘의 경우....컬트는 끈을 아예 다 풀어도 발등 압박이 심하고, 그리콘은 조아도 조여지질 않으니, 발등 많이 덮혀있는 쉘은 끈으로 뭐가 조절이 안되서 별로라는 말.

    하드쉘살로몬, 사이러스, (아마도)드론시리즈는 발등이 많이 개방되 있어서 끈조절에 따라 발등압박을 조절할 수 있고 발등뽕스텀도 용이한 스타일이라...나의 경우, 아주 맘에 드는 쉘이라는 말이지
  • 코코마 2009/06/23 21:42 #

    컬트는 쉘이 '낮아서' 그런거지... 쉘에 덮혀있어서 그런 건 아니죠~ ^^;



    UFS 드론은 끈 조절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끈을 완전히 다 푼 상태가 아니면 발이 아파서 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 큰 효과는 없더라구요. -.-;;;;; // 대다수의 라이너가 그러기 때문에;;;



    하드쉘 살로몬(랍톰슨1)은 쉘이 너무 유연해서 끈을 헐렁하게 하면 완전 휘청휘청이고... // 라이너 탓도 있겠죠. 뽕이 너무 말랑말랑해서리;;;;

    그걸 극복하려면 발을 쥐어짜줄 정도로 끈을 조여야 되더라구요. -.-;;;


    * 그리콘이 끈을 아무리 조여도 발이 조여지지가 않으면, 라이너 교체나 발등 뽕, 양말 뽕 등으로 해결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a
  • faaeee 2009/06/24 10:11 #

    ..... 램즈는 완전 오픈에 쉘도 부드러워서 끈을 아무리 조여도 조여지지가 않아요...

    끈을 아무리 조여도 하드쉘 끈안조이고 버클만 맨 상태보다 헐렁하지욥!
  • 코코마 2009/06/24 12:56 #

    '내부공간이 넓어서'이기도 함.

    끈과 버클 조절로 해결이 안 되면 라이너 교체나 뽕스텀을 하면 되지욘~ -.-
  • Zen 2009/06/24 13:51 #

    낮은 쉘 컬트의 상부 덮은 부분 자르고 소프트탑으로 만든게 시마 아닌가? 시마는 컬트에 비해 발등 압박이 적다던데......
    그렇다면 상부오픈쉘의 잇점은 충분하리라고 보는데....?

    근데, 나 소프트 구형쉘을 안 타봐서 확실히는 모르겠음 ^^;


    상단쉘이 얼마나 개방되있냐에 민감한 이유가...이전에, 컬트, 그리콘의 경험도 있고........

    TRS같은 경우,
    TRS는 발볼은 딱 맞는데, 발등부분이 나한테는 휑하니 크더라고..그래서 발등끈조절로 그걸 하는데...
    같은 쉘에 다른 스킨인 알파, 프랭키 같은 경우, 프랭키스킨은 상부가 많이 덮혀있고 끈 조절하는 부위는 작고...알파는 스킨상부가 많이 개방도 있고 끈조절하는 부위가 넓거든.....

    프랭키 발등뽕이 2배는 더 빵빵한데.....꽉조였을 경우에 덜 잡아주더라고...오히려 알파가 더 조여주더라고.......알파가 끈조임에 따른 조절범위가 더 넓은 것 같더라고.........(물론, 같은 쉘 같은 이너를 넣고 테스트)
    대신에 프랭키 발등스킨은 약간 덜 잡아줘도 느낌이 더 좋더라고...

    그리고, 발등 뽕스텀을 하더라고 개방형 쉘이 발등을 더 입체적으로 눌러주는 것 같아.
    .
    .
    .
    근데...이런 논쟁?이 서로가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발모양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A의 이유는 확실히 B다"라는 객관적 답을 내기가 힘들 것 같아. 같은 발이라도 발등모양도 서로 상이하고........

    따라서 A의 이유는 서로 개인에 따라 B가 될 수도....C가 될 수도....D될 수도 있을 거 같아.. ^^;;



    p.s - 난 TRS가 많은 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명품쉘이라 생각하는데 종길이는 쓰레기스케시라 생각하니...^^;

    난 상부개방형 스켓을 좋아하지만..다른 이는 발모양에 따라 그것이 상관없을 수도 있고, 어떤이는 상부가 덮혀있는 스켓을 선호할 수도 있을 거라는......
    그게 다 개인적으로 너무 다른 발모양에 기초해서 나오는 느낌들이라......-_-

    스케이트 느낌이라는 부분에서 객관성을 도출하기는 힘들 것 같음. 모조리 아주 주관적인 느낌일 뿐.....또한, 그 주관적인 느낌에서 서로 공통된 점이 "무작위"로 나옴


    p.s- 안 신어봐서 모르는데...종길이가 싫어하는 레거시도....그거 260쉘이라서 일단 부츠만 본다면 나한테는 아주 잘 맞을 것 같다는...제네시스, 아이콘, 드론시리즈보다 나에게는 휠씬 좋을 것 같다는.....
    난 260쉘이면 거의 다 잘 맞더라고........-0-;;;


    p.s - 음...뭐랄까..........발등상단부위의 그곳은 스케이터의 임의로 조절하는 부분이라 생각하는데...컬트, 마제12, 그리콘 등은 그부부이 쉘이 덮혀있어서, 개인이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많이 줄어든다.....이정도??
    물론, 그리콘도 발등뽕스텀하면 되는데..제네시스로 발등뽕스텀 한 것이 나한테는 느낌이 더 좋고 조절가용범위가 더 넓더라고....^^
  • 코코마 2009/06/24 16:04 #

    1. 컬트의 발등이 '눌려서 아프지만 않으면' 쉘로 잡아주는 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

    발을 직접적으로 잡아주니까... 조정성 측면에서 좋다고 봅니다. 쉘에 눌려서 아프면 GG구요. ㅋ;;;



    일반적으로 얘기하자면,

    쉘이 발등을 얼마나 덮고 있든 간에 // 커프가 발목을 덮고 있는 넓이도 같은 맥락이겠죠

    발이 안 아프고, 그라인드에 지장없으면 많이 덮고 있나 적게 덮고 있나는 문제가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쉘의 재질이 유연하면 유연할 수록 더더욱 상관없겠죠. ^^



    2. 그리고, 개인차라는 게... 버트에서 에어만 하는 사람과 둥근 레일만 타는 사람과 돌에서만 타는 사람의 차이라면 인정하겠지만

    발 모양에 따른 차이는 미미하다고 봅니다. -.-a

    일반적으로 말하는 개인차라는 것은 스케이트를 잘못 신은 사람과 제대로 신은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요?!

    예를 들어서, 제네시스가 헐렁해서 버클만 미친듯이 조여서 신은 甲과

    두꺼운 양말 및 각종 뽕스텀, 라이너 깔맞춤, 사이즈 깔맞춤을 해서 신은 乙이 말하는 제네시스는 천지차이 일테니까요. // 이렇게 해도 소용없는 스케이트를 저는 '쓰레기'라고 부릅니다.

    돌에서 소울만 하는 사람과 돌에서 탑 계열 및 스위치업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의 개인차 또한 명백하겠죠. // 저는 스켓빨을 믿는 한 사람입니다!!



    3. 그리고, 한 사람이 A, B, C, D, E, ... Z 까지 각종 스케이트를 전부다 신어보고

    비교하면 상당한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a

    그 사람이 잘 타면 잘 탈수록 좋겠고, // 즉, 다양한 기술을 소화할 줄 알수록

    특정 브랜드나 샵과 이해관계가 없으면 금상첨화겠죠.



    4. 레거시는 일단 무겁구요

    베이스솔판이 너무 두껍고( -> 지상고 상승) 커프가 뻣뻣해서 (-> 장난 아니예요;;;) 그 차이가 바로 느껴집니다.

    로얄 각도로 발목을 꺾으면 풀썩 주저앉게 되요;;;

    버클을 적당히 느슨하게 하면 되겠지만, 그렇게 하면 발목 앞이 너무 헐떡거려서 시피카 라이너가 끼워진 상태로는 그렇게 조절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샤도 윌슨 스몰 사이즈에 '일반 프레임을 끼웠을 때'의 느낌과 비슷하더군요. --;;;; // 샤도 파머1 라지도 그런 느낌이 있긴 있습니다만 확실히 덜합니다. 스몰은 완전 짜증나는데, 라지는 탈 수 있는 정도예요.



    5. USD의 250-260mm 공용쉘인 레거시, 데쉬는 순전히 라이너 때문에 공용 사이즈가 그렇게 된 측면도 있어요.

    캐-얇은 라이너 때문에 일반 스케이트로는 240-250mm 쉘 급의 내부공간을 가진 스케이트가 250-260mm 공용으로 바뀐 느낌입니다..
  • Zen 2009/06/24 16:40 #

    음...대부분 아주 공감하는 내용인데..........
    특히, 스케이트를 잘 신은 사람, 잘못 신은 사람 부분에서 급 공감하는 바임.

    근데, 스케이트를 구입할 때...여러가지 이너를 다 구입해서 다 조합해볼 수는 없는 상황이잖아. 할 수 있는 건 뽕스텀, 양면테이프 신공 정도인데...

    난 컬트쉘이 해도해도 잘 안 맞더라고....발볼, 뒷꿈치 덜썩임은 주로 발등뽕스텀으로 많이 해결하는 편인데.....이미 발등을 꽉 누르고 있으니.......발등에 뭘 낄 수도 없고....아무 것도 없어도 살짝 아픈데...원....
    발등이 이런식으로 누르고 있으면 쉘자체가 작아야한다는 결론 밖에 안 나옴...양면테이프 신공도 한계가 있은 법이라...

    발등이 개방형이었다면...발등에 뽕이라도 왕창 넣어서 최소한 흔들리지 않게만 해서....아주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라이딩할 수도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나에게는 컬트쉘이 GG


    나의 경우, TRS는 잘 신어서 나한테 딱 맞는 스케이트가 됐지만, 종길이는 GG


    개인차라는 것이...온갖 갖은 뻘스텀을 다 해도 안 맞는 건 안 맞더라고.....스케이트 하나를 나한테 맞추려고 중고 이너를 다 사버릴수는 없잖아.........

    윤환이라는 놈은...맨날 TRS만 타다가 간지드론 한번 신어본다고 드론쉘에 이너를 도대체 몇개를 샀는지....그러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시 TRS로 돌아오더라고..........발이 아프면 아무 기술도 안 된다나.....


    서로 GG치는 스케이트가 다 다르듯이........바로 그 개인차를 말하고 싶은거야 ^^


    레거시는 사실 한번도 안 신어봤는데......

    요즘, 아무도 안 신는 TRS, 난, 나름 쵝오야! 이러면서 신고 있으니.............
    아무도 안 신는 레거시, 나한테는 혹시나 잘 맞을 것 같은 생각이 ㅎㅎ;;


    근데, 진짜 레거시 함 신어보고 싶음...-0-;;
  • 코코마 2009/06/24 16:53 #

    네.. 각종 라이너를 다 갖출 수는 없는 거죠 ^^;;;; 저도 아직 탐내는 물건이 많습니다. ㅎ;;;;



    그리고, 컬트가 그런(형님께서 언급하신)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면... 심각할 수 있겠네요. --;;;;

    발이 아프기 시작하면.. 사태가 커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제가 가진) 다른 대부분의 라이너는 잘 안 맞았고 -특히 발볼 압박- 그나마 시피카 415가 좀 맞는 편이긴 한데... 지난번 롤링 후로 쵸큼 실망한 상태랍니다. 크흑 ㅠ_ㅠ

    언젠가는 컬트 라이너(not 제네시스 라이너)나 님 라이너로 꼭 타보고야 말겠습니다!




    GG치는 개인차라...

    그렇게 말씀하시니 급공감인데요!! -o-a


    그런 면에서 각종 스케이트에 대한 다양한 리뷰가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G 치기 전에 최대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게끔 말이죠! :)



    * 여의도 종처리군의 레거시가 260mm 인가 하는 걸로 아는데

    나중에 카페라떼 하나 쥐어주고 잠깐 타보세요~ ^^;;;
  • 코코마 2010/02/03 13:57 #

    이거 지금 다시 보니까


    솔판 안쪽 디자인이 그리콘이랑 거의 똑같아 뵈는데... -_-a 쉘이 바뀌긴 한 건가?

    커프도 앞뒤로 헐떡거릴 디자인이고... 이거이거~

    http://comablade.egloos.com/46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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