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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용 작성" 님(Nimh) 시마(Shima) V.2 - Nimh(님)



님(Nimh) 시마(Shima) V.2 265mm (US 8.5)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페더라이트(Featherlite) 2 프레임
+ 키메라(Chimera) 베니 하마누스(Benny Harmanus) 휠(Wheel) 57mm/88A



*** 090627 첫인상 ***

님 사진 빵빵 리뷰랑 실제 라이딩하면서 그 시마형의 노하우의 (발로 솔판같이?) 내용을 찬찬히 써내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nnimh의 특허..... free-groove 보더니 우리의 9% ... 이거 망했네 ............ ;;;;;;; 했음 ;;;;;;;;;

저도 그거 돌에서 처음 걸면 막 미끄러질것 같음 ㄷㄷㄷ

그 샤도도 은근히 그루브 없는 편이잖아요. ! 그거 로얄걸떄 막 스켓이 앞뒤로 춤추듯으 히히힣히ㅣ힉!!!

그런데 ...... nimh 의 프리-그루브 라니 ....
ㄷㄷㄷ



아 그리고 페더라이트2 는 확실히 1에 비해서 ......가볍습니다! ....그런데 .. 프래임 벽면이 ....진짜 얇아졌음 ㄷㄷㄷ

그 많이 파낸부분은 두께가 5mm 도 안되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 '낫' 모양 볼트는 대빵 편하긴 한ㄷ ㅔ.. 마무리가 ..안습 .. 되게 날카롭고 싸구려 볼트 중국산 티가 팍팍ㄱ ;;;



.. 그리고 결정적으로 컬트쉘 내부 구조가 안습임 ㅠ.ㅠ

커프 볼트부분 안쪽에 대체 요즘에는 너트가 헌돌지 않게 홈가공 되어있잖아요? 그리고 프래임 너트 부분도 홈가공 되어있잖아요? ... 그런데 이거 그냥 민짜임 ㄷㄷㄷㄷㄷㄷㄷ

너트가 툭 튀어나와서 이너 부츠에 바로 닿습니다 ㄷㄷㄷ


* 관련글

"영진형님 제공" 레이저(Razors) 컬트(Cult) 5 쉘의 썰렁한 내부공간
http://cblade.egloos.com/1677865



그리고 바닥... 쇽업 없구요 ... 깔창도 쇽업기능 없구요 ...(진짜 얆은 깔창 덜렁~) 이너랑 쉘바닥 중간에 까는 스폰지+종이 깔게는 있음 ... 그런게 그거가 좀 쿳션이 있는데 ... 뭐 별효과는 없을것 같아요 ㅋ



아 그리고 발볼압박은 없어요~ ㅋ 저는 컬트쉘 발볼이 깔맞춤인가 봅니다 ㅋ



그리고 앞코 부분은 ? ... 솔판의 앞이 너무 튀어놔와져있어서 .. 뭐 발찍힘 크리는 없을듯 ㅎ
그런데 대체왜 발코를 날린건지 모르겠음 .. 이너앞코가 신축성이 없으면 앞코가 있던 없던 상관이 없네요 ;
시마3 이너 넣어야 할듯 ㄷㄷㄷ


그래서 결정적으로 싸이즈가 없어서 265로 신청했더니 ...
이너 앞코가 완전 밀폐형 ㅠ.ㅠ 이라서 발가락압박이 ㄷㄷㄷ

그리고 그 문제의 털장화 재질의 이너 속감은 ... 복숭아뼈 바로 위에까지 덧데여있는데 .. 아 이거 ... 매우 더울듯 ... 그런데 막 미끌미끌 함 ..; 아 이거 안좋은데 .. 겨울 시즌 상품이었나봐여 ㄷㄷㄷ

아 그리고 그 이너발등에 혀잡아주는 찍찍이 있잖아요? 이게 가장 힛트인것 같아요!

이거 조이면 발뒷꿈치 절대 안 들썩거림 우화~ 이렇게 간단한것을 끈을 달고 네오플랜을 신기고 했단 말임???

암튼 nimh v2 의 가장큰 장점은 이너부츠인것 같네요 ㅋ



그리고 느낌은 .. 뚱뚱하고 무지하게 투박함 ... 헐 ...

거의 크기는 제네시스급인데 ... 실제 속쉘은 컬트라 ... 좀 불필요한 요소가 많은 스킨 구조네요, TRS 처럼 스킨에 기능을 부여했다라기 보다는 ... 디자인? 정도에 취중한듯? ㅋ

그리고 커프도 m12 마냥 하이 커프 타입 우왕굳

일단 타봐야 되는데 말입니다 ㅋ
프리 그루브 ㄷㄷㄷ





*** 090629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아유~ 간단 님 라이딩 후기욤 ㅋ 장소는 오늘도 어김없이 시위가 벌어진 ..여의도였음..

실측 270에 님265를 타서 처음에는 발끝이 아팟는데 .. 나중에 엄지발톱을 깍으니까 안 아파짐 ㅋ

암튼 착용기는 편해요! 컬트씨리즈 보다도 여유가 있는것이 , 아마도 님 이너가 넓은것 같음!

그리고 앞코 부분 없는게 은근히 편함 , 특히 괜히 오방 민답시고 저끝에서부터 강력주행 블랙모터 파워로 달려와서는 찔끔 밀고 어익후 하면서 떨어진다음에 끝에 돌에가서 스켓앞코끝이 돌에 딱! 부딪히는데 기존의 하드쉘에 타이트한 앞코의 스케이트들은 이너끝이랑 쉘 앞코가 부딛혀서 심하게는 엄지발가락이 다치곤 했는데 .. 이게 그런데 없네요? 헐, 솔판의 앞이 많이 튀어나온것도 그런 구조에서 오는 보호의 역활이었는듯. ㅋ

그리고 겨울le 버전의 털장화 재질은 .. 음 ..그냥 미끈미끈하기만 한데 막상 발꿈치 아래쪽부분은 일반 레이져 이너 속감이랑 같아서 .. 그냥 보여지기 위함 . 이 큰것 같아요 헐,



그리고대망의 프리그루브부분 .. 아아 .. 이거 왠지 샤도랑 비슷함,
샤도 그루브도 길나기 전에는 돌위에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
저는 그것과 비슷하게 느끼었습니다~ 뭐 제가 발에 힘이 없어서 왠만한 깊이없는 스케이트 타면 앞뒤왔다갔다 현상은 고질적인 거겠지만요 ㅋ

여하튼 잘다듬어진 여의도의 돌에서는 몇번을 타도 그루브가 쉽게 생기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런데 약간 거친 3번째 돌아래에서 로얄한번 타면 .. 후덜덜하게 갈려나감 ㄷㄷㄷ



소울은 ... 이상하게 빠르네요? 착, 붙는 느낌은 쓰리피스 같고 .. 밀리는건 .. k2 네메시스와 비슷한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상하게 빠름 , -_- ; 이거 바닥은 평평한데 .. 왜 이러죠? 재질때문인가? 헐

소울 바닥은 평평합니다. 컬트랑은 좀 달라요.



그리고 커프는 말입니다.. 생각보다 부드러워요. 버클 위치도 낮은 느낌이고 ..실제로는 .. 만나서재보아요 ㅋ~
그래서 생기는 현상이 .. 하드쉘+스킨+두껍고단단한솔판은 전체적으로 딱딱한데 반해서
커프+이너는 얇고 부드러워서 ... 음 .. SL 이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그런데 SL 보다는 하부가 단단해서 .. 또 다릅니다.

램즈랑은 확연히 다르고요 램즈는 스케이트 전체가 말랑거리는데 .. NIMH 는 커프 아랫쪽으로만 단단하고 위는 허불텅 .. 버클을 더 조여도 .. 커프는 잘 눕더라구요 ..

아 기술 부분은 ... 로얄과 백로얄 몇번에 다리가 후달거리는 나...ㅠ.ㅠ

실제로 탄거는 진짜 30분도 안되요.33도를 웃도는 날씨 뙤약볕에 체력적으로. . 아 GG 망했어요 ㅠ.ㅠ

여튼 피쉬도 잘되고 , 탑솔도 잘되고 소울도 잘되고 탑에시드도 잘되고(어 이건 깜놀 ㅋ)..
(*그렇다고 제가 이 기술을 잘한다는건 아닙니다 ㅋ)



암튼 더 타야겠지만 오늘 탄거의 한줄 요약은

1.생각보다 부드럽고 착용기는 가볍스니다. 하지만 착화감은 램즈가 좀짱임.

...입니다.

제가 원했던 극악의 하드쉘느낌은 오히려 싸게 업어온 시마3가 더 단단하게 잡아주네요 ㅋ
시마3는 버클 4칸 이상 잠그면 기술을 걸수가 없다는 ..ㅎㅎ





아 NIMH 하나 칭찬할 부분 있으요~

커프의 버클 프로텍터? 부분이라고 대게 버클 아래 툭 튀어나온 부분 있잖아요?

이게 굉장히 크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바클 위로 2~3mm 정도가 튀어나왔슴!

보통 usd나 레이져만 해도 높이가 버클이랑 비슷하잖아요?

그리고 안쪽 부분도 대칭적으로 튀어나와 있어서!! 구형 레이져 가끔 타다보면 주행시 스케이트안쪽으로 부딪힐때가 가끔 있는데 , 구형 컬트는 리셋터가 맞부딪히면서 버클이 풀려버리는데 헐

nimh 는 커프 프로텍터 부분끼리 부딪혀서 버클이 안 풀림 ㅋ





작성자: 유부남용
http://faaeee.egloos.com/



다른 셋업 사진은 아래에...

NIMH V.2 셋업
http://faaeee.egloos.com/10464285



라이너, 휠 사용기는 아래에...

NIMH V2 이너부츠 리뷰 / 싸이즈 265mm EU 41.5
http://faaeee.egloos.com/9940159

키메라 베니 하마누스 휠
http://faaeee.egloos.com/9905080





한방에 정리하는 님의 특징은 아래에...

NIMH(님)의 장단점
http://comablade.com/xe/344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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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6/29 21:22 #

    아 이거 뭔가요 ;; 진지하지 않은 주절거림을 한번에 리뷰형식으로 정리해주셨어요 !!!!!!
  • faaeee 2009/06/29 21:23 #

    nimh 때좀 타면 집에 당당히 데리고 들어와서 이 아이가 내 아이요! 한다음에 사진 팡팡 찍어서 올릴께요 ㅋ
  • 코코마 2009/08/15 01:31 #

    아주 잠깐 신어본 기!!! -o-a


    1. 일단 길이는 여유로움. 사이즈에 비해서 길다.

    2. 발볼도 여유로움. 완전 넉넉하다. -.-;

    3. 소울플레이트가 완전 잘 밀림!!!!!!!! 롤블 TRS급!!!!!!!!! 우워어

    4. 커프는 좀 뻣뻣한 편. 레이저 컬트 4, 5 (?), 제네시스 덩클 정도의 커프보다 확실히 뻣뻣하다.

    5. '컬트 쉘 특유의 좁은 부분'에 대한 압박은 없었음. 우왕ㅋ굳ㅋ
  • 코코마 2009/08/15 01:34 #

    그리고, 버클 잠기는 부분에 스킨이 눌려서 약간 거슬린다. -.-;;;

    발로 스킨이 버클 앞쪽에 눌리는 거랑 비슷한 듯.



    또, 뒤꿈치에 쇽업소버가 없어서 그런지

    뒤꿈치 바닥의 포근함(?) 같은 건 없었음.

    & 뒤꿈치가 심하게 낮거나 높다는 느낌은 없었고... 적절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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