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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or Johnson // art of rolling, 레이저(Razors), 님(Nimh) Rollerblading / 스케잇힝



Trevor Johnson ttsoyale





hyper mike sweaty



featured in newest issue of art of rolling sneak peek

덧글

  • faaeee 2009/06/30 12:21 #

    저..저기 올 블랙이라도 nimh 는 군화간지까지는아니죠?? ㅎㅋㅋㅎㅎ
  • faaeee 2009/06/30 12:22 #

    몬트래처럼 레게간지 컬러하면 이쁠듯한데 대체 뭘로 칠한건지 알수가 ;;
    저번에 그 nimh 소속 프로들 합숙속에 시마형이 잡아여넣고 스킨 컬러칠한 그 게시물 뭘로 검색하면 나와요??
  • 코코마 2009/06/30 12:50 #

    부인님 몰래 뻘스텀하느라 고생이 많은 용을 위해서...

    http://cblade.egloos.com/1677147



    색칠은 아크릴 물감으로 한 게 아닐까? -o-a
  • Zen 2009/06/30 13:07 #

    아.....용! 스케시 내 발에 어떻게 맞출까? 이런 고민이나 해라 !!!
  • 코코마 2009/06/30 13:08 #

    ㅋㅋㅋ 그러니까요~~

    용 메롱 :P
  • 코코마 2009/06/30 13:11 #

    참고로, 저는

    쉘 돌기가 발목을 압박하는 렘즈 FM때문에

    라이너를 발목 둘레가 빵빵한 덩클 라이너로 끼우고... 뽕이 부족한 혀를 발로 JJ.1 라이너의 혀를 잘라서 덧댈까...

    제네시스 4.1 라이너를 그냥 두고... 뽕이 부족한 발목 둘레를 발로 JJ.1 라이너의 발목 둘레를 잘라서 덧댈까... 고민중이랍니다!
  • Zen 2009/06/30 13:30 #

    웬만하면 멀쩡한 라이너 혀를 자른다거나 그러지는 마......나중에 분명히 다시 쓸 일 있을거야.

    난 요즘 새로운? 이너부츠 보강법으로 톡톡히 덕보고 있다는........
    항상 오른발이 더 작아서 오른발이 문제였는데, 지금은 왼발 오른발 느낌이 똑같다는......

    양면 테이프 비법 전수를 해주마~!!

    예전에 고재천님 이너부츠 보강법 보고 따라했는데(양면테이프+본드+의료용 테이프로 마감) 효과는 좋은데, 일단 보기에도 안 좋고 본드 흘러내리고 이러다라고...

    근데, 이번에 고민한 방법은 나름 아주 좋은 듯.
    .
    .

    일단, 자신이 원하는 곳에 양면테이프를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붙인다.
    이때, 양면테이프의 선정이 아주 중요한데...

    # 뽀송뽀송 스폰지 달린 거 말고....아예 뽕도 없는 것도 말고......적당한 두께의 압축 스폰지 같은 걸로 할 것.(두께 0.5mm정도 되는 것 같아)

    #접착력 너무 좋은 것은 피한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 녹아서 본드처럼 변하는 것은 피한다. 미제에 메이커있는 것이 그런 것 같더라고......국산?으로 좀 허접한 거 사용. 암튼 내가 사용하는 건 이너부츠나 쉘에 부착해도 잘 붙고 다시 제거해도 잘 제거되더라고.......

    # 원하는 곳에 붙이고...테스트해보고 약간 약하다 싶으면 같은 모양으로 한겹 더 붙인다.

    # 자신이 원하는 곳에 양면테이프 작업이 다 끝났으면 남은 쪽 테이프를 다 떼낸다. 양면테이프니 다 떼내면 다시 접착되는 부분이 드러날 거야.

    # 휴지 준비 -0-.

    # 휴지로 정성스럽게 마감한다. 마감하고 덕지덕지 나온 부분은 제거한다.


    저 방법 쓰니까 아주 좋더라고...하얀테이프로 마감하면 정확하게 부피증가가 힘든데......0.5mm정도 두께의 양면테이프에 휴지로 마감하니까 정말 미세한 두께 작업이 가능해서 좋더라고.........일단 작업 끝나고 보기도 좋고........

    난 저 방법으로 오른쪽 이너부츠 뒷꿈치, 복숭아뼈 부분만 다 작업해 버렸는데....이젠 왼발, 오른발 느낌이 똑 같아졌다는 -_-V

    저번에는 작업하고 나면...아..내가 뽕을 너무 덧댔나? 이러면서 다시 떼 내곤 했는데.....이젠 그런 일 없다는 후후

  • 코코마 2009/06/30 16:07 #

    네.. 저도 어지간하면 멀쩡한 라이너에 칼을 대고 싶지는 않아서... 계속 고민중이에요. ^^;;;

    보드화 뽕만 어디서... 얻어도 좋을텐데... 아... 중고 보드화를 하나 사야 되려나요;;;;;;



    형님의 뽕스텀 방법도 좋지만,

    혀는 뽕을 보강하려면 밖에서 보여서 gg구요 ㅠㅠ;;; // 덩클 라이너에 뽕 주머니만 있었어도... 아흑...


    발목 둘레를 보강하려면 커프에 안 찔릴 정도로 해야되는데... 이게 상당한 두께가 필요해서요...

    네오프렌 발목보호대를 총 4겹으로 만들어야 안 아프더라구요;;;;
  • Zen 2009/06/30 16:32 #

    그럼 휴대 대신에 양말 같은 걸 대 버리렴 -0-;;;;;;;;
  • faaeee 2009/06/30 18:19 #

    발이 아프면 새스켓을 산다!!!
  • Zen 2009/06/30 21:13 #

    용 솔로는 언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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