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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30 창동 문화체육센터 - 샤도(Xsjado) DW Diary / 코코마의 스케잇힝




Music : Pronobozo - Logistica
http://www.pronobozo.com/







1. 트루스핀 탑사이드 에시드(Truespin Topside Acid)

   낮은 돌에서만 깨작 거리고 있음.
   높은 쪽에서는 아직 엄두가... ㄷㄷ;;;


2. 탑사이드 폰스타(Topside Pornstar) 연습

   몸이 자꾸 뒷발쪽에만 쏠림. --;
   앞발은 바퀴로 가거나 그냥 빠지는 게 대부분.

   앞쪽으로 몸을 실으려고 하면 그라인드가 잘 안 걸리고... 으윽.
   좀 오래 밀어보려고 옆에서 크게 들어오다가 무릎으로 착지! 0:40 부분 --;; 보호대 없었으면 무릎 아작났을 듯.

  


3. 백사이드 백슬라이드(Backside Backslide) 연습

   USD 클래식 드론 신고는 (그나마) 잘 되더니만 샤도로는 티나게 안 된다. -.-;;

   내 실력도 문제지만... 샤도에게 스켓빨 백백슬은 무리인 듯? -.-a


4. 백사이드 사반나(Backside Savannah) 연습

   지난 주말에 높은 돌에서 의외로 잘 걸려서 // 스톨로;;;
   작정하고 연습 개시!

   샤도 스몰이 가벼워서 올라타기도 쉽고 발놀림도 가뿐하나
   내가 몸을 너무 돌리면서 건다. 자세 완전 구리다... ㅠ_ㅠ

  

   높은 쪽에서 이 정도만 되도 대만족이련만;;;;

    ㄴ 090703 내용 추가 - 이때는 너무 높이 뛰려고만 노력을 한 것 같다. -.-;
                                  오늘 잠깐 나가서... 딱 걸릴 정도로만 살짝 뛰는 감을 맛보고 컴백!
                                  인증은 다음 이 시간에... ㅎ;;;





사용기는 아래에...

샤도(Xsjado) 데미안 윌슨(Damien Wilson) 260mm (US 8) - 090630 창동 롤링 후기
http://comablade.egloos.com/4398475#090630


덧글

  • faaeee 2009/07/01 17:03 #

    우오오아우! 승리의 BGM !!!

    탑에시드는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 코코마 2009/07/01 17:06 #

    몸을 안 날려도 되서, 낮은 곳에서는 쉬워~ ㅎㅎ

    BGM 찾기 쵸낸 어렵다. ㅠ_ㅠ
  • faaeee 2009/07/01 23:59 #

    아아 왠지 기술영상 게시물에는 잘 리플을 달지 않는 저지만 급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피쉬의 경우 렛지에서 한참 몸을 빼는 느낌으로 발을 갖다 대는 걸로 연습하고 있는데요 ..

    탑미주 나 탑폰 같은경우도 탑발이 주가 되잖아요?

    이것도 에릭베일리 스타일로 렛지바깥쪽으로 몸을 많이 빼고 무릎을 많이 앉는 느낌으로 발을 렛지에 넣는 그런 느낌으로 걸어야 되나요? 음?

    그림으로 그려야 하나 ;;

    암튼 .. 소울이나 로얄계열은 렛지 모서리 위로 올라타는 느낌이 있잖아요 .

    그런데 탑계는 (피쉬 , 탑솔 , 탑폰 , 탑미주 , 엘리웁탑미주=카인드?) 같은거는 렛지 밖에서 발만 렛지 위로 넣는게 아닌가 해서요 ,

    ~?
  • 코코마 2009/07/02 01:51 #

    일단, 난 피쉬 못함. -.-;;; // 연습을 따로 안 했더니... 나머지 발이 살짝 닿는 식으로 되던 것 마저도 안 됨. ㄷㄷㄷ;;;;


    스웻스탠스(탑미주)는 위에 완전히 올라탈 수 있음.

    탑폰도 위로 올라탈 수 있음.

    둘 다 돌 모서리와 거의 평행하게 진입하는 게 좋고 // 각도를 크게 벌리고 들어가면 탑발이 돌 위에서 좌악 미끄러지면서 대박 자빠링!


    스웨티는 뒷발로 몸의 위치를 조준해서 올리고, 앞발은 몸이 안 넘어질 정도로만 대면 쉽게 됨. ^^

    앞/뒷발의 관계가 마치 '소울'과도 같음. 그래서 앞발이 정확하게 안 걸려도 바퀴로 가다가 슬금슬금 자리를 맞출 수 있음.

    스웨티를 탑발로 조준하면 (= 피쉬처럼 하면) 걸기가 매우 어려움. 난 비추임. ㅋㅋ


    탑폰은 몸을 좀 더 앞발 쪽으로 실어주고... 앞발로 조준해서 뛰면 쉬움.

    이때도 뒷발을 너무 무시하면 안 되고 적당히 무게를 배분해주면 됨.

    몸을 뒷발 쪽으로 실으면 앞발이 그냥 튕겨나가면서 스위치 백토크가 됨. ㅎㅎ



    둘 다 스케이트가 유연할 수록 잘 되고... 커프가 뻣뻣하면 탑발이 바퀴로 가거나 그냥 막 튕겨나감.



    몸을 빼고 발만 슬쩍 올리는 거는... 위와 같은 생각으로 걸었을 때 결과적으로 나오는 거지

    몸을 빼는 게 우선순위가 되면 안 된다고 본다. -_-

    올라탈 수 있는 만큼은 최대한 올라타야 그라인드가 안정적으로 걸리는 거임.
  • 코코마 2009/07/02 01:53 #

    난, 카인드, 탑솔, 탑에시드 등등도 최대한 돌 위로 올라타서 건다. ㅎㅎ

    몸이 바깥으로 빠진 상태에서는 버틸 수가 없음.
  • 코코마 2009/07/02 02:07 #

    '올라탄다'는 말은

    아무렇게나 대충 올리라는 게 아니라 --;;;;

    돌모서리에 발을 정확하게 거는 한도 내에서 몸을 최대한 돌 모서리 바로 위(or 돌 안쪽)로 올리라는 말임.



    * 위의 기술 연습 초기에 탑발이 바퀴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바퀴로 가더라도 몸의 균형이 안정적이라면 일단 성공이라고 생각함.

    아예 안 걸리는 걸 걸리게 하는 건 어려워도, 바퀴로 가는 걸 제대로 걸리게 고치는 건 쉬우니까~ ^^
  • faaeee 2009/07/02 01:55 #

    오오오오오! 주가 되는 발이 탑발이 아니라 뒷발인 H블럭이 되는거로군요??

    그러면 좀 몸이 뒤로 젖혀진 모습으로 걸어야 할까요? 꺄오 . 제가 소울을 앞발에 힘을 주고 거는것과 같은걸까요?

    음음음 .. 새로운 개념인데 .. 전에도 형이 한번 여의도에서 이야기해준적있는것 같은데 그날 연습 안해서 아예 잊고 있었다능 ㅎㅎ

  • 코코마 2009/07/02 02:09 #

    고럼! :D

    나중에 트루탑이나 앨탑, 사반나 등을 하려면... 안정감을 위해 일부러 짝발로 걸어야 되는 걸~


    스웨티 같은 경우에는 뒷발로 조준해서 올라타더라도 상체의 각도 등으로 해서... 몸이 뒤로 젖혀지지는 않음.

    그냥 '앞발로 조준해서 타는 것처럼 보이는 자세'가 자연스럽게 나옴.

    해보면 알 거다~ ^^
  • faaeee 2009/07/02 01:55 #

    음 ... 제가 탑계는 몸을 바깥으로 빼서 서는게 버릇이 되어서 걸기는 어떻게든 거는데 .. 특히 탑솔이랑 피쉬 ..

    오래 못 버티는 이치가 그것이로군요? 음흠흠!
  • 코코마 2009/07/02 02:10 #

    스케이트를 유연하게 해서 최대한 올라타야 됨. ^^


    레일이라면 스케이트가 덜 유연해도 위로 올라탈 수 있겠지만,

    돌에서는 스케이트 빨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 고요한스피커 2009/07/02 10:52 #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인라인 타실때 보호대는 무릎만 착용하시는건가요..?
  • 코코마 2009/07/02 13:47 #

    무릎이랑 정강이요~ ^^;

    무릎에는 배구용 보호대를 2개 했구요
    (사이즈가 잘 안 맞아서... 스폰지로만 된 보호대 안에 끼워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강이에는 축구용 보호대 + 피트니스용 팔꿈치 보호대(플라스틱 캡 제거)를 했습니다.
    축구용만 하면 간혹 보호대 밑으로도 살이 까이더라구요;;; 롤링시에 옆으로 돌아가거나 아래로 흘러내리기도 하구요;;


    원래는 손목 보호대도 하고 탔었는데 3년 정도 쓰고나니 걸레가 되서.... 바이바이 했습니다. ㅠ_ㅠ)/
  • Zen 2009/07/02 15:02 #

    난 손목 보호대 없으면 아예 어글 안 탐.
    손목 다치면 돈을 못 벌어 밥을 굶어야 하기 때문에....

    신기술 할 때는 항상 팔꿈치 보호대 필수.
    팔꿈치 다치면 돈을 못 벌어 밥을 굶어야 하기 때문에...

    예전에 여의도 갔다가 손목보호대를 안 가져와서 그냥 집에 갈라다가 비누가 빌려줘서 다시 탔다는 -0-;;;
  • 코코마 2009/07/02 18:47 #

    저는 요즘에 미친듯이 달려서 거는 걸 안 하다보니

    손목을 다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요.. ^^;;


    천천히 가면서 해도... 가끔 넘어지면서 손으로 짚어서 얼얼해지긴 해요. ㅎ;;
  • Zen 2009/07/02 20:55 #

    난 할 줄 아는게 미친듯이 달려와 길게 미는 거 밖에....
    모든 기술의 미친달려걸기 -0-;;

    게다가 요즘 타는 스팟이 여의도돌의 2배 높이, 바닥도 울렁울렁이라...미쳐달려걸기 하기 딱이라는.......

    나도 사실 신기술 스위치도 막 연습하고 싶은데...이거 하려면 바닥이 좀 받혀줘야 하고 돌 높이도 좀 낮아야 부담없는데.....쩝
  • 코코마 2009/07/02 22:40 #

    진짜.. 인라인 신고 무릎 정도 높이만 되도

    스위치 완전 봉인이에요 ㅠ_ㅠ


    어서 점프력을 길러야 할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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