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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Roces) M12 UFS 화이트(White) 260mm (? US 8)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스킨(Skin) 커스텀 - Roces(로체스)



로체스(Roces) M12 UFS 화이트(White) 260mm (?? 265mm 일 수도... -.-a)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베이지(Beige) 스킨(Skin) 커스텀(Custom)
+ 무크(Mook) 프레임(Frame) 라지(Large)

* 굴이 여의도 옆돌에서 백로얄을 즐겨해서 백슬 그루브가 뒤로 난 듯!? -o-a











*** 090715 로체스 M12에 발로 스킨 씌워본 소감 ***

0. 유부남용이 중고로 샀다가, 지현군에게 팔았다가, 다시 유부남용이 업어온 발로 JJ.1 베이지의 골드 커스텀 스킨을 스폰을 받았습니다. 학학... 유부남용~ 쌩유~ :D

  

   위 사진 속의 스킨!



















1. 일단, M12 UFS 소울플레이트는 쉘과 너무 밀착이 되기 때문에 그 상태에서는 발로 스킨을 씌울 수 없습니다;;
   스킨이나 솔판을 상당부분 파내지 않는 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발로 스킨을 위해서는 발로 소울플레이트가 필수입니다!


2. 스킨과 쉘의 전체적인 피팅감은 양호합니다.
   스킨 아래에 멀쩡한 부츠가 다 있는 거라서... 쉘의 뼈대만 있는 롤러블레이드 TRS에 스킨을 씌우는 것 보다는 힘듭니다. ^^;

   발가락 부분이 다소 빡빡한 감이 있는데 이 부분은 아래에 따로 언급하겠습니다.







3. 로체스 M12에 발로 스킨을 끼운 후에 나타난 문제점!!

   (1) 스킨을 버클과 커프 사이로 넣지 않을 경우, 버클이 제대로 잠기지 않는다! ㅠ_ㅠ)/

      M12는 버클이 리벳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작업(드릴로 리벳을 따 내고, 버클을 나사로 고정하기)을 해주지 않으면
      발로처럼 스킨이 커프와 버클 사이에 물리게 끼울 수는 없습니다. // 위의 사진 참고!

      위와 같은 작업을 안하고 그냥 끼웠더니 스킨이 버클 위에서 너풀거립니다. ㅠ_ㅠ;;;;

      잠시 고민 후... 눈물을 머금고... 스킨을 조금 잘라서 버클 아래로 밀어넣었더니,
      스킨의 두께 때문에... 버클이 '딸깍'하고 잠기기 전에 스킨이 끼어서 방해합니다. ㅠ_ㅠ;;;;;;;

      이 상태로 그냥 타면 버클이 저절로 풀릴 것 같습니다. -_-;;
      마치 USD의 클릭 버클이 살짝 잠겼다가 저절로 풀어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중고로 얻은 스킨이라서... 저는 버클 부분의 스킨을 크~게 잘라내서 해결했습니다. 버클 크기만큼 통째로 싹둑!! -.-;;;;
      (발로 스킨을 로체스 M12 UFS에 깔끔하게 끼우려는 분들은 위에 언급한 '별도의 작업'을 추천합니다;;;)

      * 발로는 버클의 탈착이 가능하므로, 스킨을 버클과 커프 사이에 물리게 장착하면 위와 같은 문제점은 없을 것 같네요.




      참고로, 커프의 네거티브 쪽에 달린 스트랩 고정 부분은 커프 안쪽으로 스트랩 길이 조절 부위를 강하게 누르면 고정 장치가 쉽게 빠집니다. 이렇게 고정 장치를 뺀 다음에 커프를 스킨 안으로 집어넣고 다시 고정 장치를 끼우면 됩니다.

      뺄 때는 앞쪽을 먼저 빼는 게 쉽고, 다시 끼울 때는 뒤쪽을 먼저 끼운 후에 앞쪽에 힘을 줘서 끼우는 게 쉽습니다. ^^
      커프 앞쪽이 더 부드러우니까용~

      ㄴ 2010.03.06 내용 추가 - 나중에 다시 작업을 할 때는 뒤쪽을 눌러서 빼는 게 더 쉽더군요. --;; 아무쪽이나 잘 빠지는 쪽을 공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발목 앞쪽에 스트랩 부분도 스킨이 커프와 스트랩 사이에 끼어들어서 스트랩이 커프에 완전히 밀착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버클의 잠금 기능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


   (2) 발가락 부분에 압박 발생!!

      이거 기분 탓인지는... 위의 2에서 언급했던 부분때문인지..
      발가락 끝의 위쪽 부분에 압박이 더해진 느낌입니다. -.-;;;

      JJ.1 스킨의 발가락 부분이 장판과 비슷한 말랑말랑한 재질이긴 한데.... 밖에서 뭔가가 더 조여줘서 그런 걸까요... 음....

      ㄴ 2010.03.06 내용 추가 - 이 부분은 로체스 라이너가 짧게 나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발끝이 눌렀다가 좀 덜했다가 그럴 정도의 사이즈라... ㄷㄷㄷ

                                         다른 라이너를 넣어서 타볼 예정입니다. ^^


  

   

   

Roces UFS M12

아래 사진과 프레임의 Roces 로고 대비 부츠 옆면의 Roces 로고의 기울기를 보십시오~~~ +ㅁ+)/





Roces Non-UFS M12



4. 이 항목은 M12 UFS나 발로에 공통되는 사항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이, 뒤꿈치가 상당히 높은 편인 M12 쉘을 재탄생시키는 과정에서
   M12 UFS 버전 소울플레이트나 발로 소울플레이트는 쉘의 발가락 부분이 위쪽으로 뜨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즉, 쉘이 솔판 위에서 뒤쪽으로 휙 젖혀진 모양을 하고 있지요. ㄷㄷㄷㄷ

   이론적으로는 그렇고... 이게 실제로 느껴지는가 하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만
   발로 스킨 장착 기념으로 집에서 신어보니 발가락 부분이 위로 올라간 게 강하게 느껴지네요;;;;;

   1cm 짜리 쇽업소버를 넣으니까 착용감이 좀 나아졌습니다. // 1cm는 대략 USD UFS 드론이나 레이저 제네시스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쇽업소버 높이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쇽업소버 때문에 발등이 눌리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5. JJ.1 스킨의 커프 리벳 부분에는 고무(?)로 된 보호패드가 붙어있어서 스킨의 손상을 막아줍니다. ^^
   단, 네거티브 쪽에는 보호패드가 안 달려있습니다.

   이 부분이 그냥 가죽(?)으로만 된 다른 발로 스킨은 동그랗게 닳아지다가 구멍이 뚫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090716 창동 롤링 후기 ***

0. 셋업은 맨 위에 있는 사진과 같음. ^^


0.5. 1cm 높이의 쇽업소버를 넣은 상태에서는 신고 서 있는 느낌과 주행감각이 양호했으나
      그라인드 감이 후덜덜;;;;

      백사이드 로얄 "스톨"만 해도 그 자세로 버텨지지가 않고 아래로 그냥 툭 떨어짐.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음. ㄷㄷ --;;;

      결국, 쇽업소버를 제거하고 탐.


1. 발가락 끝이 위로 들어올려진 느낌이 요상함. -_-;;;;;;;;;;;;;;;;;;;;;;;;;;
   이런 스케이트는 또 처음이다. ㄷㄷㄷㄷㄷ

   로체스 M12(=발로)를 신고 있으면 발가락 끝이 위로 들어올려져 있어서...
   뒤꿈치가 높이 올라가 있는데도, "뒤꿈치가 낮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허헛;;;;


2. 로체스 라이너라 그런지 헐렁한 부분이 많음. -_-;;;;

   일단 오른쪽 뒤꿈치가 아주 살짝 들썩였고
   양 발의 옆라인도 약간 헐렁한 느낌.

   그리고 마지막 끈 구멍 부분-발등에서 발목으로 넘어오는 부분-이 상당히 헐렁함. ㄷㄷ // 굴이 발로에다가 뽕스텀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음.

    ㄴ 내용 추가 - 쉘에도 마지막 끈구멍까지 끈을 끼워서 따로 조여줘야 할 듯. -.-;


3. 발가락 부분이 압박이 있긴 해도 처음에는 탈만하더니만..
   1시간 정도 지나니까 새끼발가락이 4번째 발가락 속으로 파고 들어가려고 하고;;;;
   발도 저릿저릿. -.-;;;;;

   발길이 260mm 에 발볼 10cm 정도면 토우컷은 필수일 듯!!!! // 라이너 커스텀만 잘 해도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

   발길이 260mm 기준으로 발볼 9cm 이하는 되야 발로를 편하게 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 이것도 라이너 커스텀만 잘 해도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

      ㄴ 2010.03.06 내용 추가 - 이 부분은 로체스 라이너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라이너를 넣어서 타보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ㄴ 2010.05.04 내용 추가 - 발가락 부분의 과도한 압박은 로체스 라이너 때문이었던 것 같네요.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를 넣었더니 발가락 부분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

                                         로체스나 발로 기본 라이너보다는 저그 라이너가 발가락 부분에 조금 더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무게감은 보통 정도.
    프레임이 무크인 점을 감안해도... 스케이트가 가볍다는 느낌은 없었다. -.- 무크가 라지라서 그런가;;;


5. 소울플레이트는 아주 부드럽게 잘 밀림. ^^

    전에 여의도에서 잠깐 타봤을 때는 너무 미끄덩거리는 듯 했으나
    대왕 그루브가 잡힌 상태에서는 느낌이 아주 좋았음!

    롤블 TRS 소울플레이트 보다는 약간 느렸지만 // TRS는 그라인드 시에 조정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미친듯이 빠르게 밀려서 저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
    다른 스케이트에 비해서는 확실히 빠르게 밀린 듯. ^^


6. 라이너 때문인지... 전에 유부남용꺼 토우컷 발로에 레이저 제네시스 4.1 라이너 커스텀 스케이트보다 커프가 뻣뻣했음. -_-

   덕분에 탑이 잘 안 걸리고... 발이 옆으로 확 빠진 적이 몇 번... ㄷㄷ

   소울 계열 그라인드도 엣지가 많이 먹여지고... 가끔 그라인드 중에 아래로 툭 떨어지는 게... 발로 솔판도 그렇게 넓지는 않은 듯!? // 스케이트가 뻣뻣하게 세팅된 탓도 있겠지만;;;
 
   2번 항목에서 마지막으로 언급한 부분이 발을 더 잡아주면.. 버클을 더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음....'

      ㄴ 2010.05.04 내용 추가 -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를 넣어서 타봐도 커프의 유연성이 비슷한 걸로 봐서는 M12의 커프가 발로와 달리 커프 뒤쪽이 높게 올라와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a
 

7. 이건 로체스 M12(=발로)와는 특별히 관련이 없지만... ^^;;

   프리스타일 프레임을 달고 로얄 계열 그라인드시에 발이 돌아가는 현상은
   백슬의 그루브가 너무 작을 때에만 발생하는 듯!!!!!!! -0-;;; // 예를 들면, 샤도 새 솔판에 한참 쓰던 무크를 단 경우.

   솔판의 백슬이 많이 갈려서 살짝 빵꾸난 상태인데 무크를 달았더니 발이 전혀 안 돌아감!!! 으헛... 프리스타일 프레임의 재발견!!!!!







한방에 정리하는 로체스의 특징은 아래에...

Roces(로체스)의 장단점 // M12, Graal, Five-K, Khuti
http://comablade.com/xe/340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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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7/15 21:24 #

    아아아!! 아까 문자 받은게 방금 같은데 벌써 리뷰가 올라오는건가요!! 굳~~~~
    지금 핸드폰 밧데리 없어서 답장 못보내서 (사실 충전하면 되는데 컴을 먼저 켰음ㅋ) 이렇게 글남깁니다!!

    아악!!!!! 그런데 스킨을 자르다뇨 ㅠ.ㅠ ......지못미 ㅠ.ㅠ

    형!! 드릴도 있는데 걍 버클 따내버리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스폰이라고 막 가공하시깁니까 ㅋㅋㅋㅋㅋ 사고나의 거침없는 그라인더 그루브 커스텀도 스폰에서 비롯된것이란 말입니까 ㅋ
    하튼!!!

    다른 쪽은 버클 드릴작업으로 깔쌈하게 진행해보아요~ㅋ
  • 코코마 2009/07/15 21:28 #

    버클 고정 나사 세트가 없어서 그런 거임. ^^;;

    버클 구조상 케이블타이로 고정시키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걍 스킨을 잘랐음. 쏘리쏘리~ ;)
  • faaeee 2009/07/15 21:37 #

    아 아뇨 쏘리쏘리라뇨 별말씀을 ㅋ

    다만 완벽 커스텀을 하셔야죠!
    ㅎㅎ
  • 코코마 2009/07/16 02:00 #

    전에 비 맞고 돌아와서 JJ.1 라이너를 쑥덕쑥덕(?) 자른 후로는

    별 고민없이 막 자르고 있음. ㄷㄷㄷ --;;;;
  • faaeee 2009/07/15 21:26 #

    그 JJ 스킨의 가장 큰 차이점인 커프 볼트 부분의 고무재질 프로텍터 잖아요? .. 그래서 튼튼할것 같았지만 ..

    ... 인월 중고장터에 ... 고영웅님의 JJ 을 보면 ...헐퀴 ㄷㄷㄷ
  • 코코마 2009/07/15 21:29 #

    아... 그것도 JJ 모델이었남??

    커프 볼트(x -> 리벳 o) 부분이 아예 폭파되었던데... ㄷㄷㄷ
  • faaeee 2009/07/15 21:38 #

    그러니까요 .. 음 .. 영상보니까 정말 빡세게 타신듯 함
  • 동민 2009/07/16 13:19 #

    대세는 스킨염색입니다!!!!!!!!!!!!!!

    무엇보다 궁금한건 스킨보다는 발로솔판입니다 데쉬를 가진자 소울플레이트에 탐이납니다. 세븐클랜솔판도 달아보고싶은 이시점!!!???
  • 코코마 2009/07/16 13:42 #

    발로나 세븐 솔판은 뒤꿈치가 높아서 장착이 어려울 듯.

    다용도조각기 같은 공구로 솔판을 갈아내야 해서 말이지... -o-;; 칼로 파내는 거는 캐삽질 & 미션임파서블. ㄷㄷㄷ
  • Zen 2009/07/17 02:47 #

    아아 스킨이 쥐파먹은 듯 -0-
  • 코코마 2009/07/17 02:56 #

    스킨 옆에 닳아진 거는 지현군이 타면서 갈아먹은 거구요~

    버클 주변의 스킨을 날려버린 건 저의 작품인데;;; 걍 펄럭거리게 놔두는 게 나을 뻔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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