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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프로모델 270mm (US 9) // 던클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프로모델 270mm (US 9)
+ 쇽업소버용 키높이 깔창 (두께 1cm) // 중고로 구할 때 쇽업소버가 없는 상태로 받아서리... ^^;;;

* 순정 셋업에서 발로(Valo) 혀만 추가한 상태















1cm짜리 키높이깔창으로 커스텀한 쇽업소버

요렇게 고정시키면 스케잇힝 중에 쇽업소버가 움직이지도 않고 테이프의 끈끈이도 전혀 안 흘러나옴. ^^v





위: 1cm 짜리 키높이깔창
아래: 제네시스 기본 쇽업소버













*** 090822, 090823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두꺼운 양말을 신지 않으면 발 옆라인이 전체적으로 헐렁함. 그에 따라서 버클을 미친듯이 조여야 함.
    약간 헐렁한 느낌으로 탈 수는 있는 정도임. 복사뼈 관절 부위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음. ^^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덩클 쉘의 스킨 부분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때문에 발등 고정력이 떨어져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


    두꺼운 양말을 신으면 전체적으로 잘 맞음. 굳~

    다만, 발등에 추가한 혀 때문에 눌려서 그런건지, 뒤꿈치가 높아서 그런건지, 얇은 기본 깔창 때문인지는 몰라도
    발바닥 앞쪽(발가락 시작하는 부분보다 뒤쪽)이 좀 아픔. -_-; 렘즈 신을 때도 가끔씩 겪었던 현상.

     ㄴ 090905 내용 추가 - 두꺼운 양말을 신고 타다보면 발바닥에서 양말에 주름(?)이 생기면서 발바닥을 눌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스케이트를 벗고 양말을 잘 펴주니까 괜찮아지네요;;; ㅎㅎ;;


2. 소울 계열 그라인드 느낌 완전 굳~!
   소울 플레이트 너비가 충분하고 엣지도 잘 먹히고, 밀리는 느낌도 만족.

   앨리웁 미주 같은 거는... 그냥 걸어도 막 걸림. ㅎㅎ
   트루스핀 미주 to 360 아웃도 제법 잘 됨. ^^b (내가 트루미주 거는 방식을 다르게 한 탓도 있긴 함)


   로얄 계열 그라인드 느낌은... 아직 그루브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어색함.
   꽉 물리는 느낌은 없음 -.-; 뭐 그루브가 커지면 점차 나아질 거라 생각하고 있음.

   참고로, 백슬라이드 플레이트나 프레임(GC 3세대)의 H블럭은 잘 안 갈리는 편. :) // GC 3세대 프레임의 액슬 대가리는 신나게 갈리고 있음... -.-;;;;;;;;;


   탑사이드 계열은 소울플레이트 너비 탓인지... 레이저 SL 쉘보다는 좀 불안한 듯 하나... 
   그래도 제네시스 정도면 평균 이상인 듯. -.-a // 바퀴로 가는 탑사이드!!! ㅋㅋ;;;;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덩클 쉘이 딱딱하고 뻣뻣한 편이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비교적 신형 모델인 G5나 시마6로 하는 탑사이드 계열은 레이저 SL (아라곤 2)와 동급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


3. 레인 시마 라이너 280mm를 넣어서 탈 때는 무게감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덩클 기본 라이너 270mm로 바꾸고, 안티락커 휠과 액슬을 빼 버렸더니
   '거슬리는 정도'의 무게감 수준보다는 아래로 내려간 듯. ^^; 휴우~


4. 레이저 휠은 탄 거에 비해서 잘 닳아지는 듯 ㅠ_ㅠ

   그래도 심하게 미끄럽거나, 갈라지거나 하지는 않고 얌전히 닳아지는 중.
   내가 바닥 상태가 좋은 곳에서만 타서 그런 걸 수도... ^^;


5. 뒤꿈치 들썩임은 전혀 없었음. ^^





*** 090825 가내 뻘스텀 후기 ***

1. 쇽업소버가 레이저 기본 쇽업소버와 같은 높이의 것이 끼워진 상태인데 뒤꿈치가 약간 높은 감이 있어서
   살짝 낮은 걸로 끼워봤으나...

   커프의 옆방향 유연성, 로얄 자세에서 발목(복사뼈 부분)의 균형 등이 어색해서 원래대로 복귀. -.-;;;

   뒤꿈치가 높은 감이 있어도 걍 적응해얄 듯... ㅎ;;;;

   * 레이저 제네시스 기본 쇽업소버가 너무 높아서 두께가 절반이 되도록 잘라서 쓰는 경우도 있다고 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 높이에 그냥 적응하는 편이 나을 듯 -.-a

      ㄴ 090827 내용 추가 - 쉘이나 커프가 (덩클보다) 유연한 재질이라면 해볼만 할 수도 있을 듯!?





*** 090905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그루브가 큰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불릿(Bullet)? 프레임 미디움(Medium)? 을 끼워서 타봤습니다;

    프레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의 *** 090905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부분을 참고하세용~

    http://comablade.egloos.com/4403929


1. 제네시스를 탈 때 발바닥이 아팠던 거는
   두꺼운 양말을 신고 타다보면 발바닥에서 양말에 주름(?)이 생기면서 발바닥을 눌러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스케이트를 벗고 양말을 잘 펴주니까 괜찮아지네요;;; ㅎㅎ;;


2. 덩클 라이너의 발목 둘레 뽕과 혀의 뽕이 매우 뻣뻣하고 딱딱한 편이었는데
    계속 타다보니 말랑말랑해지고 있음. 오오옷!!!!

   혀도 처음엔 ㅡ자로 뻣뻣하게 있었는데... 이제 슬슬 발목 모양대로 둥글게 말리기 시작함. ^^

   제네시스 쉘에서 전체적인 착용감도 좋은 듯.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덩클 라이너의 발목 둘레와 복사뼈 주변 뽕의 밀도나 두께는 라이너 중에서도 최상급 수준입니다. ^^ 혀의 모양이 발목 앞쪽과 따로 놀아서 그렇지... 다른 부분의 품질은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 :D





*** 090920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로얄 계열 그라인드시 자꾸 돌에서 걸려서 세팅휠과 액슬은 다시 끼웠습니다. -.-;;; 걸릴만한 부분이 없는데 걸려서 신기할 정도;;;;


1. 라이너는 뽕이 조금씩 죽고 있음. 어... 이러면 곤란한데... -.-;;;


2. 타는데 지장은 없으나, 왼쪽(나의 레귤러풋) 앞쪽 소울플레이트가 많이 닳아졌다. 악... 아까워 ㅠ_ㅠ
   백슬과 H블럭은 잘 안 닳음. ㅎㅎㅎ


3. 트루스핀 미주 to 360은 엣지를 준 상태에서도 잘 됐음. ㅎㅎㅎ 기쁘다.
   탑사이드 계열은 뭔가 뻣뻣;;;;

   ㄴ 2011년 3월 17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덩클 쉘이 딱딱하고 뻣뻣한 편이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비교적 신형 모델인 G5나 시마6로 하는 탑사이드 계열은 레이저 SL (아라곤 2)와 동급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느낌이 좋았습니다. ^^;;;


4. 레이저 휠은 좀 미끌거림 -.-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Zen 2009/08/25 02:16 #

    왼쪽 스케시 백슬은 훅으로 한방 맞은 것 같다는...ㅎㅎ

    근데, 소울계를 솔판에 따라 많이 다르게 느끼는 것이 좀..나와는 많이 틀리다고 생각이 듬

    난 사실 소울계는 어떤 스케시 신어도 다 똑같이 된다는..


    내가 어려운 것 안하고 소울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0-;;
  • 코코마 2009/08/25 02:34 #

    저는 소울계열 그라인드가

    (1) 발 옆라인의 밀착도 (발등 부분도 약간)

    (2) 소울 플레이트의 너비

    2가지에 주로 영향을 받는 것 같아용. ^^a


    스케이트와 발의 밀착성이 떨어지면 엣지를 줘도 곧 풀려버려서 그라인드를 버티지 못하고 아래로 떨어지구요

    솔판이 너무 좁으면 돌 위로 올라가거나, 엣지를 먹인 상태에서 아래로 툭 떨어지는 현상이 잦더라구요.


    앨리웁으로 할 때는 '발목 앞쪽 지지도 (버클 지나가는 부분의 혀 두께 포함)'도 중요한데

    특히 앨리웁 미주 같은 경우는 (제 생각에) 스켓빨이 좀 있는 것 같아용. ^^;;
  • Zen 2009/08/25 12:38 #

    쿠헥~~~난 솔판 좁은 것이 소울은 더 잘 됨.

    솔판 넓은 스켓을 선호하는 이유는 탑이 휠씬 잘 걸리고..솔판이 넓은만큼 백슬도 튀어나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로얄계에도 도움이 되고....

    즉, 솔판 넓어서 좋은 점은 탑계와 로얄계 때문임..


    솔판이 좁아서 소울계가 더 좋은 건...그만큼 엣지를 많이 줘도 돌에 올라타지 않아서 맘 놓고 엣지를 확 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
    - 순정 살로몬와바시스템이 결과적으로 솔판만 너무 넓어서 소울에 올라타버리는 것과는 반대의 이치지.

    소울계가 가장 잘 되고 가장 길고 빠르게 소울 밀었던 스켓은... 솔판 엄청 좁은 255mm 그라알이었음.
    솔판이 좁아 엣지 엄청 주고 소울 할 수 있어서 말이지.
    -0-;;;

    서로 많이 틀리구나 ㅎㅎ;;




    p.s - 솔판이 좁으면 소울계에서 엣지를 거의 45도 정도 줘도(주로 미주에서) 돌에 올라타지 않고 떡 버텨서 좋던뎁...이건 마치 미주를 스윗스탠스 필~로 하는...

    다른 말로 하면 소울계하면서 안정적으로 돌에 완전히 올라타도 스켓이 돌에 올라타지 않아서 좋은 듯......
  • 코코마 2009/08/25 13:05 #

    저는 솔판이 너무 좁으면 엣지 먹이다가 툭 떨어지는 게 짜증나서요;;;

    특히, 미주를 그런 느낌으로 해야 오래미는 게 맞는데... 한참 엣지 주다가 툭 떨어지면 완전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넓은 편인 솔판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엣지를 먹여서 그 각도가 유지되면서 가는 게 좋아용~

    솔판이 넓으면 안정적인 각도까지 엣지를 먹이기가 힘들어서... 보통은 잠깐 올라탔다가 그냥 밀려나오는데... 제네시스는 적절한 정도인 것 같아서 맘에 들더라구요. 헤헤 ^^
  • Zen 2009/08/25 18:41 #

    아... 솔판 너무 넓으면 올라타서 엣지 못준다는 건 동일하고...결론은 적당한 솔판 넓이가 소울계에서 엣지 줄때 좋다는 것도 동일한데...

    그 "적당한" 솔판 넓이가 서로 다른 것이었군 ㅎㅎ


    p.s - 솔판이 넓은만큼 프레임도 높으면 괜찮더라고...솔판넓이와 프레임 높이 비율이 중요한 듯...
  • 코코마 2009/08/26 10:29 #

    넹~ ^^
  • faaeee 2009/08/25 18:46 #

    제네시스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 아니 그 박프로의 샤도가 너무 무거웠던것일까요 ..........
  • 코코마 2009/08/25 19:04 #

    페더라이트 2 프레임과 함께라면... SL도 부럽지 않을 듯! -o-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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