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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Valo) 토우-컷(Toe-Cut)을 했더니 스케이트가 헐떡거린다면.. !?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질문>

Iv been skating my valos for about 7 months now after toe cutting them and now they seem to have got to the point where they are really too flexible, they felt fine when i did the cut. I was wondering if anyone else had experienced this?



답변>

lace up the actual plastic boot underneath the skin
itll help minimize some of the flex by holding the boot together
as well as give your foot more boot feel
good luck


답변 1줄 요약 : 쉘에도 끈을 낑과주세욥!



그리고, 토우-컷을 할 때도 너무 과하게 잘라서
쉘 옆면이 서로 완전히 떨어지게는 하지 말고
양 옆부분이 서로 붙어있을 만큼은 남기고 자르라는 답변도 있음.

(초보 때 아무 생각없이 파내다간 값비싼 스케이트 하나 망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



* 아래에 보이는 것보다는 '덜' 잘라내야 할 듯. -.-a

아예 다른 종류의 라이너를 쑤셔박기 위해서 쉘을 넓히려면 어쩔 수 없이 저 정도를 잘라내야 할 수도... ?









덧글

  • Zen 2009/09/01 03:48 #

    휘어지는 줄 자로 정확하게 재면서 몇미리 단위로 조금씩 잘라내는 것이 좋은 듯.
    그리고, 얼마만큼 자르냐는...어디가 아프냐에 따라 아픈부분만 잘라내서 커팅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은 듯...

    저렇게 하니까 작업이 상당히 힘들고 오래 걸리더라고....그래도 작업 후에 만족은 최상급.
    안 자르면 아픈 그런 부분만 잘랐기 때문에 후회도 절대없다는.....^^
  • faaeee 2009/09/01 21:04 #

    그리고 한번 손대면 뭐랄까 ... 그 질러버린 후의 권태기랄까요 .. 하튼 흥미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하지만 아라곤 꼭지 자른짓은 정말 일생일대의 최대 뻘짓인정 땅땅땅
  • 코코마 2009/09/01 21:10 #

    ㅋㅋㅋ

    택배 배송중에 찾아오는 권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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