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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0702 커스텀(Custom) 260mm(US 8) // 07 Two - Remz(렘즈)



렘즈(Remz) 0702 260mm(US 8)
+ OS 커프(Cuff)
+ 카이저(Kizer) 타입(Type)-M 프레임(Frame) 스몰(Small) 





렘즈 오리지날의 고질병, 옆구리 찢어짐. -_-+

드릴로 구멍을 뚫고 케이블 타이(? 영어로는 다르게 부르던데... 암튼)로 마무리함.

 ㄴ 091107 내용 추가 - 케이블 타이 땜질은 3시간 정도의 롤링에도 잘 견뎌줌. ㅎ





맹장 수술 했떠염~!



0. 중고로 교환했음. -_-*
 
    완소 화이트 버클은 없음(위 사진 속 버클은 갖고 있던 OS 커프를 끼우면서 같이 낑군 거). 
    프레임은 카이저 타입-M 프레임 // 받고 보니 H블럭이랑 액슬이랑 다 짝짝이네 -.-;; 프레임 스페이서도 2개 없고 -.-;;;; ㄷㄷ


1. 가장 중요한 옆구리 부분!


 찢어져 있다. -_-;;;;; (라이너 빼고 눈으로 직접 보기 전까진 손으로 눌러봐서는 잘 모를 듯;;;;)

   왼쪽은 1cm 정도 남기고 좌악 찢어져 있고
   오른쪽은 절반 정도 찢어짐. -_-;;;;;;;;;;;;;;;;;;;;;;;;

   드릴로 구멍 뚫어서 케이블타이로 감아줘야징. ㅠ_ㅠ

   "렘즈의 삽질 지수가 1000000000000 상승하였습니다."

    ㄴ 암튼, 스킨 달린 렘즈는 중고로 사는 거 비추~

       렘즈를 새걸로 산다해도 어지간하면 OS 쪽으로 가는 게 나을 듯 -_- // OS 쉘은 이 부분이 보강되어 있음. 단, 프랭키 렘즈는 보강을 하다가 만 상태;;;;; 그리고, OS 쉘은 엄지발가락 부분에 추가된 부품때문에 렘즈 오리지날에 비해서 발이 불편할 수 있음.

       ㄴ 2010.10.24 내용 추가 - OS 쉘이 옆구리는 보강되었지만... 발가락 부분의 스트랩 고정장치가 발을 밀어내는 문제가 있습니다. -_-;;; 착용감이 급격하게 나빠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착용감면에서는 스킨 달린 오리지날 부츠가 낫습니다.


2. 라이너는 발가락 부분은 네오프렌 재질인 듯.

   복사뼈 주변과 발목 위쪽은 빵빵한 편. 나머지 부분은 얇다.
   혀도 매우 얇다. 스킨에 붙어있는 혀도 매우 얇다. -_-;;
   혀 아래쪽을 양옆에서 잡아주는 고무밴드가 있다. 스킨의 혀도 쉘 아래쪽이랑 고무밴드로 연결되어 있다.

   라이너의 발목 뒤쪽 부분은 V-컷을 하면 뒤쪽의 역삼각형 모양의 뽕만 뺄 수 있게 되어 있다. (난, 라이너도 잘라내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더 구형이 그런가? -.-a)

   아참, 라이너의 길이는 거의 실측 그대로 나온 듯. ^^a


3. 커프 고정 너트는 그냥 정사각형 모양임.

   렘즈 0703 부터는 너트 한 쪽이 옆으로 긴 모양인 걸로 알고 있음.


4. 유부남용이 극찬하던 렘즈 라이너의 깔창은 레이저 제네시스 덩클 프로모델에서 본 그것과 동일함. (둘 다 중고로 구한 거긴 하지만 기본 깔창 맞는 듯?)
   암튼, 그 정도면 기본급 깔창 중에는 좋은 편이지만 '극찬'까지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음. -.-a


5. 쇽업소버는 라이너의 바닥 부분에 주머니(?)같은 게 있어서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쇽업소버보다 이 주머니가 더 길어서 쇽업소버가 발의 중간부분까지 밀려들어올 수 있고... 실제로 탈때도 그런 경우가 많은 걸로 암.

   "렘즈의 삽질 지수가 10 상승하였습니다."





*** 091107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헐렁하다 -_-;;;
   샤도 280mm 와 비슷한 정도!? -o-a (아 물론, 길이는 렘즈가 확실히 짧음)

   레이저 SL 270mm 에 레인 시마 280mm 라이너 끼운 거나 레이저 제네시스 덩클 프로모델 270mm 보다 살짝 더 넓은 듯.

   암튼 스케이트 안에서 발 옆 라인에 뭔가가 닿은 느낌은 거의 없고;;;; // 이게 많이 아쉬움. 라이너를 바꾸던지 해야지;;;;
   그나마 발가락 부분은 위, 아래 모두 다소 타이트 해서 다행.

   그래도 로얄 계열이나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 후에 발이 스케이트 안에서 돌아가는 일은 없었음. ^^a

   마지막으로, 왼발은 잘 맞았는데 오른발은 엄지발가락 끝이 라이너에 살짝 눌림.


2. 렘즈 OS와 비교하면 엄지발가락 옆 부분은 확실히 편함!

   OS 쉘은 엄지발가락 옆에 추가된 스트랩 고정용 부품때문에 발이 눌리고, 옆으로 밀려서...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렘즈 오리지날은 그런 게 전혀 없고 편했음. 굳굳~!!

   가만히 서 있을 때, 양발이 바깥쪽으로 저절로 눕는 현상도 없었고 (발이 헐렁해서 아주 미세하게 휘청거리긴 함;;)
   3시간 정도 신고 있어도 발바닥이 아프지 않았음. ^^


3. 그라인드와 관련해서는... 다른 스케이트에 비해서 낮은 뒤꿈치 높이 때문인지 살짝 어색했음.
   커프 높이도 좀 낮은 것 같고...

   그리고 발이 좀 헐렁해서 버클을 꽉 조였더니 느낌이 애매함. 발은 헐렁한데 버클은 꽉 조여져서;; // 커프 앞쪽이 서로 맞닿을 정도로 꽉 조여서 탔음. ^^


   소울 계열은 발이 헐렁한 느낌때문에 좀 불안정했고, 뒤꿈치도 낮아서... 소울을 할때도 몸이 뒤쪽으로 서는 느낌이... 음...

   로얄 계열은 꽉 조인 버클 & 낮은 커프 & 낮은 뒤꿈치 높이 & 프리스타일 프레임 조합에... 어색했음;;;
   로얄, 프론트 풀톡, 백사이드 사반나 -> 어색함. 자세가 뭉그러지는 느낌이랄까나.. -.-;;
   백로얄, 백풀톡, 270 백풀톡(깔짝;;;) -> 괜춘함.

   탑 계열은 발목에 땡기는 느낌(?)이 전혀 없이 걸려줬음. 
   특히 앨탑솔(깔짝;;) 같은 경우에도 땡기는 느낌 없이 가뿐하게 잘 걸림.
   TTS(깔짝;;)에서도... 발목이 안 땡겨서 그런지 자세에 여유가 생긴달까~ 뭐 그랬음. ㅎ


4. 버클을 꽉 조여서 타다보니 가만히 있을 때 커프가 발목을 찔렀다 안 찔렀다 했는데
   막상 그라인드를 할 때는 커프에 찔리지는 않았다. 오잉? 신기함. +_+a


5. 렘즈 쉘 돌기에 달린 스트랩은... 그 성능을 상당히 기대했으나
   발 헐렁한 것 때문에 버클을 꽉 조이다보니 스트랩은 존재이유가 없어져 버림. ㄷㄷㄷ;;;


6. 라이너의 혀가... 타다보면 한쪽으로 말려드는 현상도 있었음. // 양쪽 모두 그랬음.
   말려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이걸 펴면 발목 앞쪽이 눌려서 살짝 아팠음. -.-;;;;


7. 무게감은 전체적으로 매우 가뿐함. ㅎ


8. 버클 고정나사가 없어서 ;;; 케이블 타이로만 고정해서 탔는데
   왼쪽(나의 레귤러풋) 버클이 뜯어져 있었음.

   풀캡 트루미주 연습하다가 옆치기 해서 그런 것 같음.
   암튼, OS 커프도... 버클 보호능력은 떨어지는 듯;;;

   * 레이저 커프는 케이블 타이로만 고정해도 버클이 잘 달려있는데...
















렘즈(Remz) 0702 260mm(US 8)
+ 오리지날(Original) 커프(Cuff) // 버클 대신 스트랩을 달았습니다.
+ 레이저(Razors) 쇽업소버(Shock Absorber) 커스텀(Custom) // 쇽업소버 바닥의 돌기를 잘랐습니다.
+ Fifty/50 프레임(Frame) 밸런스(Balance) 코어(Cor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LE 스몰(Small)? // GC 구형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보다 확실히 짧네요.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 // 데쉬(Deshi) CH1 White & Gold 에 있던 거. ㅋ
+ 발로(Valo) JJ.1 라이너(Liner)에서 잘라낸 혀(Tongue) //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음. 라이너는 구린데 혀 부분만 잘라서 뽕으로 쓰기에는 딱 좋음. ㅋㅋㅋ
+ 일반 운동화 깔창



*** 2010.10.23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발 바깥쪽 옆면과 복사뼈 뒤꿈치 옆부분에 굉장한 뽕스텀을 하고, 발로 JJ.1 라이너에서 잘라낸 혀도 끼우고
   스포츠 양말도 신었으나... 마구 헐렁하다 -_-;;;

   혹시나 발이 눌릴까 해서 새끼발가락 옆 부분은 뽕을 추가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타보니 이 부분도 굉장히 헐렁함.
   발가락 위쪽도 살짝 헐렁하고... 발목 옆면이랑 뒤쪽도 헐렁함. // 렘즈 커프가 '낮다'는 평이 있는데... 낮다기 보다는 걍 스케이트가 헐렁한 것 같다. -.-;;; 헐렁해서 발목을 누르는 부분이 없으니 그렇게 느끼는 듯?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들다거나, 발이 점점 바깥쪽으로 밀려나가는 현상은 없었으나
   그라인드를 할 때는 발이 옆으로 움직여서 약간의 에로사항이 꽃피었음. -_-;;;


   타면서도 끈과 스트랩을 계속 더 조여줬고... 결국에는 거의 최대한으로 조여서 탄 듯. ㄷㄷㄷ

   스트랩을 꽉 조였더니 남는 부분이 스킨의 버클 구멍으로 삐져나와서 꼴불견 -_-;;;
   커프에도 발목이 약간 눌리기는 했지만, 찔려서 거슬릴 정도까지는 아니었음. ㅋ;


   이번 스케잇힝의 결론은... 렘즈 오리지날 기본 라이너를 쓸 거라면 라이너의 거의 전 부분에 뽕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 -_-;;; 그 두께 또한 지금까지 시도했던 것의 3~4배 정도로는 해줘야 할 것 같다. 아오...



2. 이러한 헐렁함으로 인하여

   소울 계열 그라인드는 엣지가 유지되지 않고 그냥 풀려버리고
   탑소울이나 탑에시드 정도의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도 시도를 하기 싫은 상태였음. -_-;;

   그라인드 후에 착지할 때도, 안정적으로 착지하지 않고 그라인드를 실패하면서 발이 빠지면 발이 마구 휘청거림. ㄷㄷㄷ


   하지만, 좋았던 부분도 있었으니...

   로얄, 백로얄은 스케이트가 알아서 더 누워준 덕분에 아주 안정적으로 잘 걸림. ㅋㅋ
   로얄도 쭉쭉 잘 나가고 백로얄도 속력을 내서 해도 금방 툭 떨어지지 않고 한참을 그라인드 한 듯. 우왕ㅋ굳ㅋ

    ㄴ 2010.10.23 내용 추가 - 위의 사진이 다 타고 난 후에 찍은 것임을 감안하면, 그루브가 거의 새 거인 상태에서도 그렇게 잘 걸린 것! 와우!!


   백사이드 사반나도 아주 느낌 좋게 걸린 적이 몇 번 있었음. ㅋ
   지난 번에 클드론 + 저그 네오프렌 조합에서 느꼈던 최고의 느낌까지는 아니었지만 거의 유사한 느낌으로 상체가 안 돌아간 자세로 속력도 어느 정도 낸 상태로 몇 번 성공. ㅋ

    ㄴ 2010.10.23 내용 추가 - 클드론 셋업은 프레임의 그루브가 매우 큰 상태였던 점까지 감안하면... 백사반나 느낌은 거의 막상막하!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스텀(Custom) //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260mm 
                                        http://comablade.egloos.com/4847916


   회전이 들어간 탑사이드 계열(예를 들면, TTS)도 느낌 좋게 걸린 적이 몇 번. ㅋ
   제대로 걸리면 아주 안정적으로 잘 밀렸고, 발이 약간 빗나가도 자세 유지가 잘 됨.

    ㄴ 2010.10.23 내용 추가 - 프레임 옆면에 있는 돌기가 탑사이드 소울풋의 자세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a

   하지만, 과도하게 빗나가면 발목이 많이 휘청거림 -_-;;;



3. Fifty/50 프레임은 거의 페더라이트 이전의 구형 GC 프레임 정도로 밀린 듯. // 페더라이트 류는 안 타봐서 모릅니다. ^^;;;
   카이저 보다는 확실히 느리게 밀리나, 심하게 먹지 않고 그라인드도 안정적이어서 이게 더 나은 듯.

   프레임 몸체에 금속 소재로 된 게 들어있지만, 일반 프레임에 비해서 무게감이 더 느껴지지는 않았음. ^^



4. 휠은 접지력이 거의 최상급 수준임. ^^;

   내가 써 본 언더커버 다른 모델은 별로였지만, 이 모델은 명품인 듯. ㅋ



5. 뒤꿈치 높이는 적절 했음.

   다만, 발바닥 앞쪽이 후끈거리고 아픈 현상이 또 나타남 -_-;; 아... 이거 싫은데... 자꾸 이러네.



6. 다 타고 집에 와서 보니 왼쪽의 케이블 타이 중에 가운데 것이 끊어져 있었음. -.-;;;

   더 질긴 재질의 검정색 케이블 타이로 다 바꿔줘야할 듯. ㅋㅋ;;;;;



7. 끈과 버클을 꽉 조인 덕분인지 무게감은 굉장히 가벼운 편.

   덕분에 요즘 연습 중인 페이키 270 백로얄의 회전이 약간 더 가뿐하게 된 듯. ㅎ





* 사진은 나중에...

렘즈(Remz) 0702 260mm(US 8)
+ OS 커프(Cuff)
+ 레이저(Razors) 쇽업소버(Shock Absorber) 커스텀(Custom) // 쇽업소버 바닥의 돌기를 잘랐습니다.
+ Fifty/50 프레임(Frame) 밸런스(Balance) 코어(Cor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LE 스몰(Small)? // GC 구형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보다 확실히 짧네요.
+ 렘즈(Remz) 휠(Wheel) 57mm/88A // 렘즈 0801에 있던 거
+ 렘즈(Remz) 0702의 깔창(Footbed)
+ 발로(Valo) JJ.1 라이너(Liner)에서 잘라낸 혀(Tongue) //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음. 라이너는 구린데 혀 부분만 잘라서 뽕으로 쓰기에는 딱 좋음. ㅋㅋㅋ



*** 조만간 스케잇힝 예정! ***

1. 지난번에 발 바깥쪽 옆면과 복사뼈 뒤꿈치 옆부분에 굉장한 뽕스텀을 하고, 발로 JJ.1 라이너에서 잘라낸 혀도 끼우고
   스포츠 양말도 신었으나... 마구 헐렁... 해서 -_-;;;

   뽕스텀을 더욱 업그레이드!!!!

   지난번의 뽕에다가 라이너 옆면 거의 대부분을 덮을 정도로 뽕을 덧대고... 
   라이너의 발목 둘레 부분도 쉘의 돌기에 끼우지 않고 쉘 안쪽에 그냥 넣어서 발목 둘레 뽕의 두께를 더욱 두껍게 함. ㅋ
   


2. 스트랩 남는 부분이 발목 바깥쪽으로 삐져나와서 덜렁거리는 게 보기 싫어서 -_-
   버클이 달린 OS 커프로 교체!



3. 쉘 옆구리 찢어진 걸 땜질한 케이블 타이도 검정색으로 교체!
   케이블 타이 대가리는 쉘의 안쪽으로 들어가게 끼움.

   OS 커프가 기존의 케이블 타이용 구멍을 하나 막아버려서... 2가닥만 끼움.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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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9/01 21:00 #

    헐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몇일전에 안찢어질거라고 말했던 제 댓글의 반증을 위해 몸소 램즈를 질러주신거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코코마 2009/09/01 21:07 #

    클래식 렘즈의 구조적인 문제임. ㅋㅋㅋㅋ

    어쩔 수 없음. 운명의 데스티니야. ㅋㅋㅋㅋ
  • faaeee 2009/09/01 21:02 #

    엥? 덩클 깔창은 걍 레이져 기본 이너 깔창일텐데요??? 엥? 뭐징??

    램즈 깔창 좋아요~~ 혹시 바꾸신분이 램즈 깔창빼고 다른거 넣은거 아님둥~?~?~? 바닥에 격자 모양으로 무늬도 넣어져있고 쿳션도 좋습니다!!
  • 코코마 2009/09/01 21:07 #

    그거 맞아~ ^^

    새카맣고... 바닥에 X자 무늬 돌기 있고... 뒤꿈치쪽 푹신하고.
  • faaeee 2009/09/01 21:02 #

    램즈 기본이너에서 빵빵한 부분은 오로지 발목 뿐이에요 ㅠ.ㅠ 발목중심 딱 벗어나면서 얇아져서 발목위 찌르는아픔이 더한듯 ㄷㄷ
  • faaeee 2009/09/01 21:03 #

    08모델부터 바뀌었을꺼에요 .07은 다 똑같구요
  • faaeee 2009/09/01 21:03 #

    이너라든지 커프라든지 .. 램즈 이너도 년도별로 조금씩 다름 ㅋ
  • 코코마 2009/09/01 21:08 #

    국내에 몇 족없는... 1족 뿐인가? 0703 에는 '락커'가 적용된 커프 너트임.

    직접 확인했음. -ㅅ-v
  • faaeee 2009/09/01 21:18 #

    어어 0703 이 뭐죠???? 어어어어?? 뭐지요??????? 회색 ????
  • 코코마 2009/09/01 21:24 #

    검정색~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찾아보셈 ^^
  • faaeee 2009/09/07 18:03 #

    오오 빵빵합니다!! 그러나 찢어져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는 사이가 뭐라 할수도 없고 .... 아니 뭐 모르는 사이라 그래도 악의가 아니니 뭐할 할수도 없고 지못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코코마 2009/09/07 18:10 #

    아 뭐 부츠온리랑 바꾼 거고 -.-;

    어느 정도 예상은 했기 때문에... (렘즈 오리지날의 구조적인 문제라 어쩔 수 없음. ㅋㅋㅋ)

    난 상관 없음.


    근데... OS 커프가 찔렀다 안 찔렀다 해서 들고 나가기가 무서움. ㄷㄷㄷ
  • faaeee 2009/09/07 18:36 #

    찔렸다 .....안찔렸다............... 그거 1000% 임다 .....찔림돠 ........
  • 코코마 2009/09/07 19:18 #

    어흑... 독한 OS 커프 ㅠ_ㅠ
  • 코코마 2009/11/07 21:37 #

    오늘 타고 왔는데... 제자리에서 발목을 옆으로 꺾으면 조금씩 찔리는데

    탈 때(그라인드시)는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우왕 신기했음! +_+a


    참고로, 버클은 커프 앞쪽이 서로 맞닿을 정도로 꽉 조인 상태였음. ㅋ
  • 코코마 2010/10/24 02:11 #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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