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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TV: Blue 발로(Valo) TV2 edit with Danny Beer // 캐나다(Canada)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Here are some clips from two afternoons of filming with the new exclusive Valo TV2’s.

So about two weeks ago now, I recieved a pair of BLUE Valo TV2’s from SHOP-TASK. The first thing I noticed is that they are an awesome looking skate. Now I will get into the specs on the TV2.

Liner: Had a huge upgrade from previous Valos I have ridin in the past and were really comfortable from the start.

라이너: 이전 발로 라이너에 비해서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됨. 처음부터 아주 편했음.

Skin: A ruff texture around the toe and side of the skate, with the normal leather on the rest of it. I beat skates up pretty easily and this leather is extremely durable.

스킨: 발가락 부분과 스케이트 옆면이 튼튼한 재질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일반 가죽 재질. 아주 튼튼하다고.

Wheels: For stock Valo wheels I cannot complain. Nice for park, they wear down evenly, but fast. I will be putting some Eulogy wheels on them soon.

휠: 발로 기본 휠에 불만 없음. 파크에서 좋고 편마모(?) 없이 예쁘게 닳아짐. 하지만 빨리 닳음. 조만간 율로지(Eulogy) 휠로 바꿀 계획.

Frames: I was worried about riding the stock frames, but I gave it a chance. It is one of the nicer frames I have skated, once you make a nice groove in the H-block.. Sidewalls are also really fast.

프레임: 발로 기본 프레임에 대해서 약간 걱정했었음. 하지만 한번 타보기로 했음. H블럭에 그루브만 제대로 생긴 후에는 느낌이 좋은 편이었음. 사이드월(Sidewall; 프레임 옆면에 튀어나온 부분) 덕분에 빠르게 밀림.

Souls: I thought at first the soulplates were a bit low and fat on the skate(not close enough to your foot). Once I got used to it again, it made tricks a lot easier and I love them now; very responsive.

소울플레이트: 처음에는 소울플레이트가 거리감(=지상고)이 느껴지고 거대한 느낌도 있었음. 하지만, 익숙해진 후에는 그라인드도 쉽게 걸리고 아주 좋음. 반응성이 매우 좋음.

Modifications: I got a size 10, but next time I may get a 9 and cut the toes. I found the area around the top of my foot to be a bit loose. Therefore, I double laced the skate. Meaning on the inside of the shell I put laces through the plastic part and still rock the laces you can see on the top of the skate. Now my foot feels really secure in there.

개조 사항: us 10 사이즈를 타고 있는데, 다음에는 us 9을 토우 컷을 해서 타야겠음. 발등 부분이 약간 느슨한 느낌을 받았음. 그것때문에 스케이트에 끈을 2중으로 끼웠음. 그러니까, 쉘에다 끈을 끼웠다는 말임(스킨의 끈구멍과 쉘의 끈구멍을 연결해서 묶었다는 말일수도... -o-a). 지금은 발이 단단히 고정됨.

Final thoughts on the skate: Valo is clearly a strong leader in the industry for a reason. The TV2 is affordable and a really good skate for what you are paying. I highly recommend it and rate it a 9/10 , just as a stock set up. Enough rambling from me, cop dem skates bra!

최종 결론: 발로가 이 바닥에서 인기가 있는 거는 다 이유가 있음. TV2는 가격도 적당하고 가격대성능비도 훌륭함. 나는 TV2를 강력히 추천하며, TV2 기본셋업에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싶음. Enough rambling from me, cop dem skates bra!(무슨 뜻이지!? -o-a)

- Danny Beer



(이 친구를 포함해서) TV.2 나 AB.1 라이너는 기존의 발로 라이너에 비해서 많이 바뀌었다고들 하고 있음.
바뀐 게 맞긴 한 듯. ^^

다른 건 몰라도 JJ.1 라이너는 라이너 바닥(not 라이너 깔창)이 2~3mm 정도로 미친듯이 딱딱하고 두꺼워서 안 그래도 좁은 쉘을 더 좁게 만드는 문제아였음. -.-;;;;



근데, US 9을 토우컷 해서 타야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면
US 10이 너무 커서 쓰레기-_-스러울턴데... 그냥 받아서 타는 거(?)라 칭찬으로 끝낸건가 -_-a

발로는 역시 쉘에도 끈을 끼워서 타야되고...
그런 면에서 끈이 너덜거리지 않도록 쉘 끈구멍 테두리에 리벳팅(?)을 해서 출시해야함. // 듣고 있나연, 존 싸장님?



발로가 인기 있는 이유는 '뽕스텀이 없이도' 칼발에 잘 맞도록 쉘이 좁기 때문이라 생각함. -.-a & 디자인 정도?

칼발 스케이터들은 다른 스케이트를 신었을 때 발이 옆으로 헐떡거리면 두꺼운 양말 신으면 상당부분 해결됨. 땅땅땅!

덧글

  • faaeee 2009/09/08 14:30 #

    발로 TV 라이너 사진으로 보니까 .. 로체스 m12 라이너에서 목만 좀 낮아진 모양이더라구요 ..

    JJ 이너는 아 .. 진짜 뭐그런 쓰 ... -_- ;;; EB라이너도 뭔가 망했었고 ... ;;

    진짜 명불허전인가요? m12 오리지널 라이너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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