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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스텀(Custom) // 시피카(Sifika) 415 라이너(Liner) 270mm - USD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미디움(260-270mm 공용) 쉘
+ 시피카(Sifika) 415 라이너(Liner) 270mm (US 9) 커스텀(Custom)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불릿(Bullet)? 프레임 미디움(Medium)?

* 쇽업소버는 안 넣은 상태


* 라이너는 바닥면이 땜질-_-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 참조.

시피카(Sifika) 415 라이너(Liner) 270mm (US 9) 커스텀(Custom)
http://comablade.egloos.com/4337274


* 쉘이 지나치게 하얗게 보이는 이유는 전 주인분께서 흰색칠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 칠이 벗겨진 부분은 누렇네요;;





쇽업소버가 없는데도 라이너가 높게 올라오는 편







시피카 415 라이너의 추가 뽕은 클래식 드론에 딱 맞네염. ㅎㅎ











복사뼈 주변은 빵빵한 편. 굳~

발목 둘레 부분은 스폰지 같으나... 클드론 아론2의 커프가 유연한 편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거라 예상 중. -.-;









*** 090923 가내 착용기 ***

0. USD 클드론 아론2에 기본으로 장착된 라이너(일명 불사조 라이너)가 발볼이 아파서 시피카 415로 라이너를 바꿔 끼웠음. // 레귤러발 새끼발가락 뒤쪽에 통증 대박이었음. -_-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스텀(Custom)
    http://comablade.egloos.com/4403929


1. 가내착용기 상으로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으나... 타봐야 답이 나오는 거니까... 음...


2. 시피카 415 라이너의 발등 부분에 추가로 달린 뽕이 얇긴 하지만
   클드론 쉘의 오픈된 부분과 모양이 잘 맞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ㅎ

   굴이 커스텀하고 남은 걸 내가 사서 혀가 하얀색인데 이게 하얀색 쉘에서는 보기 좋은 듯. ㅎㅎㅎ









*** 2010년 9월 2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혀에 뽕 추가 + 일반 면 양말 + 라이너끈, 쉘끈 꽉 묶음 + 라이너의 맨 위쪽 끈 구멍은 비워둔 셋업으로 탔음.

   라이너의 혀 두께가 커프의 유연성을 확보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서 뽕을 넣어서 나갔는데, 효과 제대로 본 듯. ㅋ
   라이너 혀에 있는 주머니가 저그 라이너에 비해 아래쪽에 달려있지만, 버클이 지나가는 부분에 딱 맞아서 굳!

   쉘의 끈은 느슨하게 묶었더니 발이 헐떡거려서 바로 조정 -> 꽉 조이고 탐. // 끈이 느슨한 상태에서도 발볼은 이미 압박 베리 머치 였음. -.-;; ㄷㄷㄷ


2. 3시간 내내 저리는 왼발 발볼 ㅠ_ㅠ 남자의 발볼을 압박하지 마으~~~
   오른발은 1시간쯤 후에 압박 없어짐.

   시피카 415 끼운 드론도 발볼이 여유롭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 -_-a // 본인 발볼 약 10cm

   ㄴ 2011년 10월 12일 내용 추가 - 이러한 발볼 압박은 라이너 문제라기 보다는 쉘 자체가 좁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ㅠ_ㅠ

                                               USD 드론(Throne)은 칼발용 스케이트인가? 아닌가? //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http://comablade.egloos.com/5024217


3. 버클은 제법 조여서 탔는데도
   스케이트가 양 옆으로 살짝 휘청거림. 심하진 않지만 느껴질 정도. // 버클은 커프에 찔리는 느낌이 느껴질 듯 말 듯 한 정도로 조였음.

   RB 구형 TRS나 발로(로체스 M12)의 버클을 느슨하게 했을 때도 나타나던 현상인데
   대충 종합해보니... 좁은 쉘 + 발목 둘레가 얇은 라이너 조합의 스케이트에서 혀에 뽕을 추가하고 버클을 느슨하게 하면 나타나는 현상인 듯. -.-a

   * 여기서 버클을 더욱 강하게 조이면 커프에 발목이 찔리므로 그렇게 탈 수가 없음. ㅋ


4. 간만에 탄 드론! 그라인드 느낌은!!!
   백풀톡 완전 잘 걸림!!! 우오오!! 대충 걸치면 자세가 그냥 잡힘. ㅋ
   백풀톡 버짓 백사반나도 그냥 막 됨. ㄷㄷㄷ 이거 무슨 일이냐능~ -ㅅ-)/

   신나서 백사반나를 했더니 상체가 전혀 안 돌아간 자세로도 몇 번 성공. 우와아!!!!!
   이것은 프레임의 그루브빨이냐, 스켓빨이냐!!

   로얄은 로얄발이 까져서 프론트사이드가 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남. 프레임의 그루브가 너무 컸나? ㅎ
   백로얄 깔짝 to 450 아웃도 그냥 해봤는데 대충 됐고
   백백슬도 느낌 좋게 걸린 듯.


   소울은 괜춘. 앞쪽보다 넓은 뒤쪽 솔판 특유의 안정감이 느껴짐. ㅎ
   몸이 안정적으로 올라타져서 그런지 소울 깔짝 to 540 아웃도 잘 됨. // 본인은 앞쪽 솔판이 뒤쪽과 너비가 같거나 더 넓으면 소울 계열에서 몸이 안정적인 위치까지 못 들어가고 밀려나가는 현상이 있음. 회전 아웃의 방해 요인.

   트루미주도 괜춘했으나 엣지를 준 상태에서 소울풋이 아래로 툭 떨어진 게 몇 번. 트루미주에서는 앞쪽 솔판이 좁은 게 살짝 불안함.

   탑 계열은 탑소울, 앨탑솔, 탑에시드 정도 깔짝으로 해봤는데 괜춘했음.


   ... 그 와중에도 발볼은 계속 저릿저릿했다는 건 슬픈 일. ㅠ_ㅠ


5. 뒤꿈치가 살짝 낮아서 착지할 때 뒤로 휘청거리기를 몇번.
   이건 적응을 하면 될 수준.

   쇽업이 없어서인지 바닥을 쿵! 찍으면서 착지했더니 무릎 아랫부분이 살짝 아픔 ㄷㄷ
   렘즈 쇽업 정도 되는 건 넣어줘얄 듯? ㅋ // 요즘에 나오는 클드론에는 얇은 쇽업소버가 들어있다는 말을 들은 것 같기도 하군요. ^^a


6. 아참! 드론은 안 그런 줄 알았는데
   얘도 버클 고정 너트가 쉘 돌기에 걸림. // 집에서 신어볼 때 발견해서 미리 조치를 취했음. ^^

   레이저 제네시스에 했던 그 방법으로 가볍게 해결.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스텀(Custom) //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http://comablade.egloos.com/4668172


7. GC 프레임(불릿?)은 카이저 플루이드2 보다 덜 밀림.

   게다가 로얄 계열만 하면 2, 3번 액슬이 자꾸 걸리고, 갈리고... ㅠ_ㅠ
   저번에 액슬 없이 탈 때는 프레임 옆판이랑 액슬 구멍이 걸리더니... 으으...


8. 기타

   뒤꿈치 들썩임 없음
   발가락 통증 없음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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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09/26 00:49 #

    하학 역시 화이트 스케이트에는 플래시 간지 하학하학
  • 코코마 2009/09/28 12:19 #

    코 날아간 셀카 뽀샵 사진 같어. ㅎㅎ
  • faaeee 2009/09/26 00:50 #

    그런데 쇽업없으면 발 저리지 않나요 .. 전에 제꺼 클래식 드론에 쇽업 (얇은거 시피카꺼) 넣었을때도 너무 높다 하시더니 아예 안 넣고 타시는겁퉤냐위~?
  • 코코마 2009/09/28 12:22 #

    뒤꿈치를 말하는 거냐?

    난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 전에 컬트, 발로(짭) 잠깐 탈 때도 쇽업 없이 잘 탔음.

    바퀴의 우레탄이 어느 정도 쇽업소버의 기능을 한다니까는~


    예전에 니꺼 클드론 (검정색??)은 인간적으로 뒤꿈치가 너무 높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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