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알리 곰(? Ollie Gomm) Bonus Pfile - Edited by Joe Spray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Rollerblading / 스케잇힝




* 아래와 동일한 영상입니다.







알리 곰(? Ollie Gomm) Bonus Pfile - Edited by Joe Spray //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우와우!!

구형 TRS로 저렇게 탄다는 거 자체가 불.가.사.의!!!! -o-;;;;



Ollie Gomm 이 친구... 나 초보 때 많이 봤던 친군데, 다시 보니 반갑구만! :D


핑백

덧글

  • faaeee 2009/11/19 23:20 #

    우왁!!!!!! 이거 최근영상 ??? 굳이 왜 구형 TRS ????

    처음 로얄 부터 시작해서 빳빳한 스켓이트가 막 느껴지지 않아요??? 타기는 되게 잘타는데 스케이트는 막 빳빳히 서있음 ㄷㄷㄷㄷㄷ

  • 코코마 2009/11/20 00:23 #

    옛날에 DVD로 나왔던 게... 요번에 비메오에 풀린 듯??? -o-a
  • faaeee 2009/11/19 23:21 #

    '곰' 의 구형 TRS 라이딩 하면 역시 윌고든 아닌가요???

    무슨 곰 한마리가 겁나 날렵하게 어글타는거 윌고든 스따일~ .. 한동안 잘 나오더만 요즘은 아예 소식도 없고 ㅠ
  • 코코마 2009/11/20 00:24 #

    죽었나? -_-;;;;;;
  • Zen 2010/01/26 13:11 #

    TRS로 검색하니 이게 나오네.
    디게 잘 탄다....*.*

    근데, 구형 TRS로 저렇게 타는 것이 불가사의라니 ..!!!
    그럼, 구TRS 시절의 프랭키 모랄레스, 알렉스 브로스코, 줄리안 바, 야스토코, , 파비올라는 뭐란 말이야......

    TRS로 저렇게 타는 것이 불가사의라면, 내 입장에서는, UFS 드론에 발이 들어가서 주행을 해내는 자체가 불가사의란다 ㅎㅎ;;;;;
    - 난, 새끼발가락 뿌리부분이 혹처럼 튀어나와서 때려죽여도 UFS드론을 못 신겠음
    울 여친님은 복숭아뼈 주위에 완전 화산같은 혹이 튀어나와 있어서....결국 하드쉘 프리스케이트에 드릴로 혹 난 부위 쉘에 구멍을 내서 타고 있다는...-_-;;


    p.s - 스트릿 프로 스케이터들은...어떻게 커스텀을 해서라도...최대한 발, 발등, 뒷꿈치 부분을 꽉 잡아주게 하고, 버클은 많이 풀어서 발목을 자유롭게 해서, 구 TRS를 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TRS 커프도 앞부분 좀 잘라내면 엄청 유연해진다는.......난 나중에 너무 잘라내서 너무 휘청거려서 망해버렸지.....ㅋㅋ;;;
    너한테 받은 커프와 새 TRS는 제일 처음 커프 앞부분 커팅한만큼만 잘라서 사용하고 있단다.

  • 코코마 2010/01/26 13:49 #

    저 친구 로얄 계열 그라인드 할 때... 그라인드 중에도 발이 계속 들썩들썩 하잖아요~ -o-;;;;

    착지할 때도 자세가 완전 뭉그러지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버클을 죠나단 푼 상태로... 로얄 계열은 프레임으로 버티는 식으로 타는 듯 욥! ㄷㄷㄷ


    각 브랜드 프로들은 스케이트 빨을 극복한 실력이므로 무효입니다!!! :D


    저도 UFS 드론은 새끼발가락 뿌리 부분이 아파서 못 탑니다. ㅠ_ㅠ)/
    신고만 있어도 아프고, 그라인드 좀 할라치면... 통증 대박. ㄷㄷㄷ


    구형 TRS는 버클을 느슨하게 하면 발목이 미친듯이 전후좌우로 헐떡거려서... 전 비추예요!!
  • Zen 2010/01/26 19:44 #

    음 내 말은...헐떡거리다고 느끼는 것도 개인차라는 거.......

    프로들이 실력으로 극복한다고 해도 ag200으로는 무리라는 거 ㅋㅋ;;

    나 역시 2004 TRS는 기본 세팅으로는 못타. 발볼 커팅 + 커프 발목 앞부분 약간 커팅 해야 탈 수 있어.
    -> 다른 커팅은 다 효과도 없는 뻘짓이고, 저것 2개만하면 스케시 유연성이 2~3배 늘어나. 물론 발목 헐떡도 없어지지....카이져 스트림 프레임 + 구형 솔판으로도 백슬이 닿게 로얄이 된다구....

    TRS도 해를 지나면서 계속 변화하는 것 보면, 아마 프로들의 크레임?을 해마다 받아들여서 계속 진화한 듯...

    2004 TRS와 살로몬 비니민튼 3는 ......기본 세팅으로 보면 완전 성격이 다른 스케이트인데.......커스텀 끝난 후에는 둘 차이를 별로 못 느낀다고..정말......
    .
    .
    .
    요는, 사람마다 다 틀리게 느낀다는 것.....-> 프랭키는 발이 휘안하게 생겨서, 노커스텀에 구형 TRS가 정말 좋은 스케시가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커스텀의 힘이란 정말 위대한 것이라서......불가능도 가능게 한다는 것...ㅎㅎ;; -> 프랭키는 커스텀 실력이 뛰어나서 상상도 못할 방법으로 TRS를 자신의 발에 딱 맞게 커팅, 별 휘안한 커스텀을 통해서 TRS를 정말 좋은 스케시로 변화 시켜 탔을 수도 있다는 것...








  • 코코마 2010/01/26 21:29 #

    음... Iain McLeod 가 USD 카본 타는 영상도 보니까

    버클을 미친듯이 풀고 타던데...


    발목이 헐떡거리는 걸 즐겨서... 혹은, 그걸 극복해서... 아니면, 문제가 전혀 안 되서... 라기 보다는

    옆방향 유연성을 확보하려면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타는 거라고 생각해요. ^^a



    옛날에 프랭키가 TRS 신고도 잘 탔던 것도

    옆방향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버클을 죠나단 풀고... 그로 인해서 손해 보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느끼면서 그냥 탔을지도요..

    (아! 프랭키의 싯다운 스타일에 TRS의 딱딱 쉘 & 커프도 큰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



    형님 말씀처럼... 커스텀으로 다시 태어난 스케이트들은 원래 상태의 스케이트와는 완전히 다르다..에 저도 공감합니다. ^^
  • Zen 2010/01/26 13:19 #

    p.s - TRS쉘은 새끼발가락 뿌리부분만 둥그렇게 많이 튀어나와 있더라고....완전 감동의 도가니탕이었다는.....
    편하고 또 편하다는 살로몬 하드쉘은 그 부분이 조금만 튀어나와 있어서, 그 편하고 편하다는 살로몬이 새끼발가락이 가끔씩 살짝 아픈데,
    TRS는 많이 튀어나와서 아예 안 아프다는......

    쉘만 본다면 TRS는 정말 감동의 쉘임........아 물론, TRS는 단점도 많은 스케시지 ^^;


    살로몬 소프트부츠는.........그 부분이 소프트라 아예 아픔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음....오옷~~
  • 코코마 2010/01/26 13:53 #

    그렇지 않아도... 저도 요 며칠 동안 TRS 프랭키에 새로운 커스텀을 시도 중인데...

    구형 TRS 착용감이 살로몬과 비슷한 것 같아요. ^^ // 단, 커프랑 쉘 딱딱한 거는 제외!!!!


    발 옆라인도 타이트하게 잘 맞고, 라이너 길이도 실측 그대로 신어도 잘 맞고

    라이너 뽕도 완전 스폰지보다는 딴딴해서 좋더라구요.


    참고로, 살로몬 랍톰슨 260 쉘 바닥 갈고, 뒤쪽 돌기 쵸큼 깎으니까

    TRS 구형 솔판 260 용이 딱 맞아요!! :D

    바닥이 너무 높아져서 포기하긴 했지만, 길이랑 폭이랑 들어간 부분, 나온 부분이 굉장히 잘 맞더라구요~
  • Zen 2010/01/26 19:56 #

    쉘 라인 생긴 "모양"만 본다면 살로몬을 능가하는 역대 최강의 스케시가 아닌가 해.......스케시 가장 먼저 만든 역사의 힘이 느껴진다는........

    근데, 너무 딱딱해서...-_-;; 쉘 커팅을 해야 제대로 된 스케시가 된다는 점에서 치명적 단점도 가지고 있는 쉘이지....

    그래서, 뭐 해가지나면서 쉘 커팅 + 말랑커프로 변하긴 했지만....



    난 레이져 제네시스는 250은 발길이가 작고, 260은 버클, 끈을 아무리 조여도 발뒤꿈치가 춤을 추더라고.......아 놔...-_-;;
    근데, 이것도 위대한 커스텀의 힘으로 탈 수 있을거야. 260 사서 이너부츠 전체에 뽕스텀 -0-;;;;;;

    만약, 우리나라에 레이져OEM 공장이 있어서....TRS보다 휠씬 싸게 풀렸다면.............아마 제네시스에 뽕스텀으로 제네시스 타고 있을 듯? ㅎㅎ;;;

    난 사실.........샵에서 스케이트 재고 정리할 때, 싸게 새 것으로만 스케시를 지름......ㅋㅋ;;;

    내 발에 위대한 커스텀이 불가한 모델이 있지.....드론... -_-;;;
  • 코코마 2010/01/26 21:35 #

    쉘이 발보다 넓으면 뽕스텀으로 극복할 수 있는데

    쉘이 좁아서 발이 눌리면 국물도 없더라구요. -ㅁ-;;;



    넓은 쉘은... 그에 비례해서 솔판도 넓어져서

    저는 넓은 쉘을 좋아합니다! :D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