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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용 제공" USD 그리콘(Grycon) 타이 브리셋(Ty Brisset) 프로 모델 270mm (US 9) 첫인상!!! // 그라이콘, Tyrone Brisset - USD

* 유부남 용싸장( http://faaeee.egloos.com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D





USD 그리콘(Grycon) 타이 브리셋(Ty Brisset) 프로 모델 270mm (US 9, EU 42) // 프레임에는 Brissett 라고 써 있음 -.-;; t가 2개.
+ 카이저(Kizer) 스트림(Stream) 타이 브리셋(Ty Brisset) 프로 프레임(Frame)
+ 카이저(Kizer) 56mm/88a 휠(Wheel)
+ 카이저(Kizer) 그라인드락(Grind Rock) 애로우(Arrow) 휠(Wheel) 블랙(Black)

* 버클은 원래 달려있던 게 아닌 듯.

* 쇽업소버는 원래 없는 듯? --a


* 참고로, 그리콘은 쉘, 커프, 소울 플레이트 모두 260-270mm(US 8-9) 공용입니다.







쉘 발등의 오픈된 부분이 좁은 편.





투박한 디자인! ㅋ

옛날에 나온 화이트 쉘이라 누렇게 변색이 진행 중.

커프는 리벳으로 고정됨.





라이너에 손잡이가 없음 -.-;;

커프의 버클 프로텍터는 굳!

솔판의 무지막지한 뒤태!!!







라이너의 뽕이 굉장해 보이지만... 밀도가 낮은 스폰지임. -.-;;

쓰레기급까지는 아니고, 그리콘 쉘에서는 적절한 듯. // 로체스 UFS(..라고 쓰고 발로라고 읽는다) 쉘에서도 가내착용기 상으론 적절했음. ^^

발목 둘레에 까실까실한 느낌의 쎄무(? 스웨이드?) 같은 걸로 얇게 코팅(?)이 되어 있는데... 벗겨지는 중.


혀는 얇은 편이나, 표면에 딱딱한 재질로 적절히 감싸져 있음. 굳~!

혀의 발등 부분은 발목 앞쪽보다 더 도톰함. ^^



각 부품별 세부적인 분석은 아래에 계속!



쉘은 뒤꿈치가 높은 형태. // 뒤쪽 프레임 고정나사는 3cm 짜리가 필요함.

레이저의 컬트나 발로 쉘과 유사함.

 ㄴ 2010.01.27 내용 추가 - 쉘은 뒤쪽(뒤꿈치쪽)으로 갈수록 격하게 좁아지는 형태인데

                                     위 사진의 5, 6번째 끈 구멍 아래쪽이 레이저 컬트보다 더 심하게 좁아지네요. -_-;;;;

                                     동일한 라이너를 넣어서 신어보아도 그리콘 쪽이 더 좁습니다. 두 스케이트를 번갈아 신어보면서 직접 비교했습니다.

                                     발 중간부분이 넓은 분들은 주의하시길~


재질은 쉘, 커프 모두 말랑말랑함. :D





프레임 고정 너트가 독특한 모양임!!! -o-;;

일반적으로 쓰는 반달 모양 보다 크기가 작아서... 너트가 망가지면 대체용 너트를 구하기가 번거로울 듯. // 세븐의 프레임 고정 너트도 저것도 동일함.



리셉터는 리벳으로 고정됨! // 버클도 원래 리벳 고정일 수 있으나 확인 불가. -.-;; 

 ㄴ 091218 내용 추가 - 버클도 리벳 고정이 맞다고 하네요. ^^


* 유부남용이 발로(Valo) 솔판을 달아보려고 구멍을 더 뚫어서 쉘 바닥이 벌집임. ㅋ





버클의 스트랩은 커프 안쪽으로 들어오게 됨.





쉘과 커프가 좀 안 맞는 듯한 느낌. -.-a





완벽한 모양의 버클 프로텍터!!!!







리셉터도 안심!





앞뒤로 마구 움직이는 커프!!!!!!!!!!

앞으로 밀어낸 상태.





뒤로 당긴 상태.

탈 때도 이렇게 움직이면 짜증이 장난 아닐 듯!!!!!!!!!!! -o-;;;;;;;;;;;;;;;;;;;;;





끈구멍이 많아서 긴 끈이 필요함.







솔판 고정나사용 구멍은 적절한 위치에 잘 뚫려 있음. ^^



* 유부남용이 발로(Valo) 솔판을 달아보려고 구멍을 더 뚫어서 쉘 바닥이 벌집임. ㅋ

  위쪽 4개, 아래쪽 4개는 추가로 뚫린 것.



아래는 USD 클래식 드론 쉘과의 비교샷!



둘 다 260-270mm 공용 부츠.





쉘의 길이는 거의 동일.

드론보다 '발볼이 넓다'고 알려진 그리콘 쉘이 클래식 드론 쉘보다 더 좁은 듯. 특히 백슬에서 복사뼈 사이 부분! -_-a


* 돌발 퀴즈!!!

어느 쉘에 구멍이 더 많이 뚫렸을까요!!?!? -o-)/





소울 플레이트. 260-270mm 공용.

투박함. ㅋ





나사 구멍 위치는 적절함. ^^

나사가 쉘 안쪽으로 막 튀어나오지 않고 길이가 딱 맞아서 더 좋음.





270mm 라이너. 오른쪽.





이거.. 설마 엄지발가락쪽을 더 크게 만든 건가!? -o-a 오옷!!!





손잡이가 없음. -.-; 스케이트를 들고 다니려면 매우 불편함. ㅋ

표면은 약간 딱딱한 재질로 감싸져 있음. 굳~!







네거티브 쪽에 통풍 구멍!

프로 모델에 대한 배려인가!!!!





발목 위쪽의 쎄무(? 스웨이드?)는 쵸큼 에러인 듯.





혀는 밴드로 고정되어 있음.

밴드때문에 불편하지는 않을 듯. ^^





깔창.





나쁘지 않음.









*** 091216 가내 착용기 ***

0. 가내 착용기이므로, 실제 롤링 시에는 정반대의 느낌이 날 수도 있으니 

   롤링 후기 업데이트 전까지만 가볍게 참고해 주세용~



1. 발볼이 좁다.

   USD 스케이트의 공통점인 듯. -.-;;;

   마침 클드론 쉘이 있어서 비교해봤더니 쉘의 길이나 발볼 등이 거의 비슷함.


   암튼, 발볼부분이 좁긴 하지만 드론보다는 양호한 듯. (라이너 덕분이거나, 아님 쉘 모양이 살짝 달라서 그런 거거나...)


   하지만, 그것보다 더 거슬리는 건...

   복사뼈 아래&앞쪽에 압박이 강하게 발생! -o-;;;

   구형 롤블 TRS 260-265mm 쉘을 신었을 때 눌리는 부분이랑 비슷한 부분이 눌림. 

   레이저(Razors) 컬트(Cult)의 압박 부분과도 비슷함!

   쉘 디자인이 은근히 컬트랑 비슷하더니... 압박 부위도 비슷한 듯. -.-;;;

    ㄴ 2010.01.27 내용 추가 - 쉘은 뒤쪽(뒤꿈치쪽)으로 갈수록 격하게 좁아지는 형태인데

                                        위 사진의 5, 6번째 끈 구멍 아래쪽이 레이저 컬트보다 더 심하게 좁아지네요. -_-;;;;

                                        동일한 라이너를 넣어서 신어보아도 그리콘 쪽이 더 좁습니다. 두 스케이트를 번갈아 신어보면서 직접 비교했습니다.

                                        발 중간부분이 넓은 분들은 주의하시길~



2. 쉘이나 커프는 만져보면 야들야들한데 신고 발목을 옆으로 꺾어보니... 유연함이 아주 살~짝만 느껴짐. -.-a

   대략 로체스 M12 UFS 정도 되는 듯!?

   뻣뻣한 편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덜 유연함.


   커프가 앞뒤로 조금씩 움직임. // 다른 대다수의 스케이트에 비해서는 많이 움직이는 편!!!

   그 옛날 로체스 그라알이라는 스케이트가 이 gㄹㅏㄹ을 해서 완전 짜증났었는데

   얘는 어떨지 모르겠음. -.-;;;


   쉘은 구형 흰색 쉘이라서 누렇게 변색이 진행 중.



3. 라이너는 전체적으로 얇은 편.

   뽕도 스폰지 성이고... 혀도 얇음.

   특히 복사뼈 아래쪽이 완전 얇음. (... 함에도 불구하고 신어보면 압박이 있는 게... 이 부분 쉘이 좀 좁은 편인 듯?? -o-a)


   의외의 반전은 쉘에 넣고 신어보면 그렇게 얇다는 느낌이 안 든다는 거. ^^a

   게다가 (추가로 뽕스텀을 하지 않은) 기본 상태에서도 유연성과 지지력이 조화를 이루는 지점으로 버클 세팅이 가능했음. 오옷!



4. 소울 플레이트는 나사로 고정됨. // 한쪽에 6개!

   솔판과 쉘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구조라기 보다는

   솔판이 쉘을 감싸는(?) 방식이라 솔판 고정나사를 전부 다 끼우지 않으면 솔판이 흔들릴 듯 함.


   솔판 안쪽은 레이저 컬트, 발로의 솔판처럼 뒤쪽이 높게 되어 있음.

   게다가 프레임 고정 너트가 쉘 안에 들어가는 방식이라서, 뒤쪽 프레임 고정나사는 매우 긴 게 필요함!! // 3cm 짜리!







요즘엔 렘즈를 타시는 Tyrone Brisset 횽님.

Ty Brisset has been killing it in the UK for a long time now. We just stumbled across this little gem on YouTube and thought we’d share it. Featuring blading from the summer of 08.





Ty Brissett Skate Edit





*** 2010.01.27 내용 추가 ***

1. 얇은 양말을 신고 신어보니

    발 중간 부분(백슬라이드 그루브 근처)에 약간의 압박이 있네요.

    레이저(Razors) 컬트(Cult)에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Liner)를 넣은 것과 비슷하긴 한데, 컬트보다 압박이 더 큽니다! 우웃!!


    발볼(발의 가장 넓은 부분)은 USD 드론 보다는 여유가 있습니다. ^^ 아주 큰 차이는 아니고, 살~짝! ㅋ



2. 스포츠 양말을 신고 신으면

   전체적으로 압박이 큰 편입니다. -.-; 이대로는 짜증나서 못탈 수준. 특히 위의 1에서 언급한 그 부분에 압박 대박. -_-;;;

   라이너의 뽕이 얇은 점을 감안하면, 그리콘 쉘은 보기보다 좁은 편인 듯 합니다.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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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09/12/17 00:49 #

    to 유부남용

    용용!

    이거 원래 쇽업소버가 없는 거 맞남??? -o-a

    글고, 프레임 고정 너트는 한 개가 없는 거지??? (내가 박스 안에서 못 찾았나 해서;;; ^^;;;)

    ----->

    쇽업 원래 없었어요 ㅋ ....그런데 첨부터 없는건지 ...중간에 없어진건지 ... -_- 저도 중고로 산거라서 ㅋ
    프래임 고정 너트는 넣다보니 빠졌다 봅니다!! 챙긴다고 챙겼는데 제가 빼먹은거 가틈 ㅋ
  • 코코마 2009/12/17 00:53 #

    다른 너트 있으니까 안 찾아도 된다~ ^^
  • faaeee 2009/12/17 00:50 #

    그리콘에 nimh 솔판 달고 잠깐 타봤는데 겁나게 흔들리더라구요 ....바닥이 생각보다 무지하게 얇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ㄷㄷㄷ
  • 코코마 2009/12/17 00:54 #

    응... 쉘이 좀 유연하더구만.

    그리콘의 솔판 고정 나사 구멍은 적재적소에 잘 뚫은 듯. ^^a
  • faaeee 2009/12/17 00:57 #

    10년간 레거시 개발한 노하우가 어디가겠습니까!! usd 의 하드웨어란!!
  • 코코마 2009/12/17 02:16 #

    응? 내가 말한 건 칭찬이었는데... -o-;;

    리셉터도 레거시 리셉터처럼 예쁘게 잘 달려있어서 깜놀!! (이런 테크닉이 진작부터 있었다니!!!!)
  • faaeee 2009/12/17 00:50 #

    라이너는 그렇게 빵빵하지 않는데 ... 그게 좀 좁은쉘에 넣으면 꽉~ 감싸주는게 일품이더군요?
  • 코코마 2009/12/17 00:55 #

    난 좀 아플 것 같어.

    내 발에는... 복사뼈 앞쪽이 너무 조이는 듯. -.-;;
  • faaeee 2009/12/17 00:56 #

    그리콘 좁고 낮아요 ... 그 다음 세븐 부터 좀 여유가 있어졌나봐요
  • 코코마 2009/12/17 02:15 #

    낮은 건... 아직 잘 모르겠고...

    발볼이 여유있다고 알려진 그리콘에서 이런 압박을 받을 줄이야! -o-;;;
  • 릴리 2009/12/17 09:43 #

    타이브리셋 타는건 처음 보는거 같은데 호방하게 잘타는군요!!!!

    코마형 스케이트 콜렉션찍으면 대박일듯 한데요!!!

    요즘에 기타커뮤니티쪽에서는 장작샷이라고 해가지고 기타를 마치 캠프파이어 나무 쌓듯이 해놓고 찍는게 유행인데

    스케이트 캠프파이어샷이라고 해서 찍으면 대박일듯 ㅋㅋㅋㅋ
  • 코코마 2009/12/17 12:33 #

    ㅋ 장작샷;;;

    그쪽은 장비(?)값이 상당하니까 그런 걸 해도 알아주는 듯 ^^;;


    어글은 쌓아놓으면 쓰레기 더미 취급 당할 듯 ㅠ_ㅠ
  • faaeee 2009/12/17 23:45 #

    장작샷 ㄷㄷㄷ

    어느 싸이트에나 존재한다는 장비 자랑샷의 변경이군효 ㅋ

    특히 DSLR 싸이트 가보면 꼭 침대위에 고가의 장비들 쭉~ 늘어놓고 인증샷 ,

    그 밑에는 칭찬이 줄줄줄~ 실명 동호회의 힘
  • 코코마 2009/12/18 10:09 #

    속으로 돈지랄이라 욕하고

    능력자라고 칭찬댓글 단다. ㅋㅋㅋㅋ
  • faaeee 2009/12/17 23:46 #

    어글로 장각샷 찍으면 진짜 휴발류 뿌리고 불질러야 기세
  • 코코마 2009/12/18 10:09 #

    ㅋㅋㅋㅋ 파이야~~~~

    검은 연기가 모락모락~~~ ♨
  • faaeee 2009/12/17 23:48 #

    바닥구멍은 NIMH 이 아니라 VALO 솔판을 달았던 흔적입니다요 ㅋㅋ

    제 블로그에 사진 올렸었는데 .. 어? 아직 안 올렸나 ;;
  • 코코마 2009/12/18 10:10 #

    그르게... -o-;;

    니가 NIMH 솔판이라고 했는데

    솔판의 구멍은 위쪽 4개, 아래쪽 4개라... 발로 솔판이었던 것이었음을 의심 중이었다!!
  • faaeee 2009/12/19 01:24 #

    nihm 솔판은 nimh 솔판이 너무 넓어서 구멍이 쉘 밖으로 나가버려서 ..-_- ;; 그냥 ufs 볼트 2개로만 고정해서 주행 or 간단한 그라인드만 해봤어요 .... 그런데 바닥이 얇아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코코마 2009/12/19 02:50 #

    그 정도 너비라면 완전 내 취향인데!!! -o-)/ 크오오~


    쉘 바닥이 얇은 탓도 있겠지만... 재질도 유연해서리.. ㅋ
  • faaeee 2009/12/17 23:49 #

    그리콘 모델답게 버클은 리벳이었었습니다 ... 전에 달려있던게 화이트 USD버클 이었어요 ~
  • 코코마 2009/12/18 10:11 #

    음... 역시!!

    하지만 저 정도의 프로텍터라면 버클이 망가질 일은 없을 듯.

    리벳 고정이어도 딱히 불편하지 않을 듯! :)
  • ㅆㅃㅃ 2009/12/18 19:32 #

    ㅇㅏ.. 제기억으론 타이브리셋은 프로모델답게 깔창에 자체내장 되있슴다...


    예전 알파와 프렝키 알렉스 이런 깔창 차이처럼....

    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사진 보니 아닌것 같네요-_-

    왜 그렇게 기억하고 있지-_-


  • 코코마 2009/12/19 00:37 #

    저거.. 중고로 구한 거라

    깔창이 바뀐 걸 수도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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