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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s)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7, S7, 저그(Jug + Reign(레인)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7 프로모델에 있던...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s) BLACK 270mm(US 9)



1. 라이너 중에 표면이 가장 딱딱한 모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면이 딱딱한 편!

   ㄴ 2010.11.22 내용 추가 - 라이너의 표면도 딱딱하지만, 특히 발목 둘레 부분 중 위쪽은 내부에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딱딱합니다. -o-;;;


2. 발목 둘레의 밀도 높은 뽕은 복사뼈 아래, 뒤꿈치 부분까지 아주 넓게 감싸져 있다!

   ㄴ 2010.11.19 내용 수정 - 발목 둘레의 밀도 높은 뽕은 위 사진에서 위에서 4번째 끈구멍 높이까지만 있습니다. 게다가 라이너 내부에 플라스틱 정도의 탄성을 보이는 무언가가 들어있어서 딱딱한 느낌이 납니다. 라이너 표면도 딱딱한데 그 안에도 뭔가 굉장히 딱딱한 게 들어있습니다.

                                       또한, 그 딱딱한 무언가로 인해서, 라이너의 옆 방향 유연성이 라이너의 두께에 비해서 굉장히 떨어집니다. 따라서, 다른 저그 라이너에 비해서 혀에 뽕을 더 두툼하게 하고 버클을 그만큼 느슨하게 조여야 발목 옆 방향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4번째 끈구멍 아래부분부터 복사뼈 아래, 뒤꿈치 부분은 그 위쪽에 비하면 얇더군요. -.-;; 플라스틱 같은 것도 안 들어있습니다.

                                      뒤꿈치 뒤쪽의 레인 로고가 있는 부분은 로고가 찍힌 부품이 딱딱한 편이고 두께가 제법 있습니다.

                                      대략적으로보면, 위 사진에서 위에서 4번째 끈구멍부터 아래로 비스듬하게 (다른 라이너에 비해서) 두툼한 편이긴 합니다.

   (아래에 함께 등장하는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는 복사뼈 아래, 뒤꿈치 부분에 뽕이 없음)

   ㄴ 2010.01.06 내용 추가 - 혀와 발목 둘레 뽕을 제외하면 나머지 부분은 뽕이라고 할만한 게 거의 없음. 특히 옆면은 그냥 얇음. -_-;;;

                                       넓은 쉘 스케이트의 대표주자인 레이저, 렘즈 계열의 기본 라이너로 채용되는 레인, 저그 라이너임에도 불구하고 옆면이 몰상식한 수준으로 얇음. -_-;;;;;;;;;;;;;;;;;;;;;;;;;;;;;

                                       이 때문에 두꺼운 양말이나 뽕스텀 없이 그냥 신으면 스케이트가 과도하게 헐렁거려서 '레이저 구리다', '렘즈 구리다' 라는 결론 밖에 안 나옴. // 비교적 최신 저그 모델인 프리사이스(Precise) 라이너부터는 옆 부분에도 뽕이 두꺼워졌다고 하니 일단 기대해보자! 살짝;;; ㅋ;;

                                       발볼이 넓은 편인 분들은 그냥 잘 맞을 수도 있지만... '저그 라이너가 끼워진 레이저나 렘즈 쉘에 발을 넣었을 때, 발이 옆으로 헐렁헐렁한 경우'에는 두꺼운 양말과 뽕스텀으로 극복하느냐, 맘 편하게 트러스트 라이너(발 옆부분 뽕이 굉장함!!! 발목 둘레는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와 비슷한 수준!)를 새로 사느냐를 고민해야 함!! ^^;;


3. 1, 2 덕분에 라이너 중에 상당히 무거운 편. -_-;


4. 발목 주변에 있는 네오프렌은 발목 뒤쪽이 약해서 반쯤 뜯어진 상태. 

   ㄴ 2010.11.19 내용 추가 - 스케이트를 신을 때, 복사뼈 아래쪽의 뽕을 발로 밟은 상태에서 발목 네오프렌을 위로 잡아당기면 네오프렌의 발목 뒤쪽 부분이 확! 늘어나서 뜯어지게 되니... 스케이트를 최대한 조심해서 살살 신어야 합니다. ㅠ_ㅠ

   ㄴ 2010.11.22 내용 추가 - 네오프렌이 옆으로 당기는 것은 어느 정도 이상으로 늘어나지 않게 결이 나 있는데
                                      위아래 방향으로는 어느 정도 이상의 힘으로 잡아당기면 그 결을 따라서 찢어지네요. ㅠ_ㅠ;;;




촘촘하게 지나가는 끈!







뒤꿈치에 REIGN 로고가 있는 부분에도 밀도 높은 뽕이 들어있다!

   ㄴ 2010.11.19 내용 추가 - 뽕...이라기 보다는 저 REIGN 로고가 찍힌 부품(?)이 약간 두께가 있는 거였습니다. --;

                                       그 부품이 굉장히 딱딱하긴 합니다.

이것때문에 실제로 신어보면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편. (본인 발 실측은 약 260mm)







혀에는 뽕주머니가 있음.

뒤쪽 고리(?)는 네오프렌과 연결되어 있음.

   ㄴ 2010.11.23 내용 추가 - 네오프렌을 위쪽으로 너무 당기지 말라고 끈을 이렇게 달아놓은 듯 하나... 끈과 상관없이 네오프렌은 위로 쭉쭉 당겨지고... 갈라짐. ㅠ_ㅠ

앞쪽에도 혀 뽕주머니 부분과 연결되는 고리가 있는데... 사진에서는 그냥 네오프렌의 벨크로에 붙여둔 상태.







복사뼈 부분이 뚫려있고

그 아래에 말랑말랑한 뽕이 달려 있음. (개인적으로는 더 딱딱했으면 함)

   ㄴ 2010.01.06 내용 추가 - 라이너에 발을 넣을 때 저 뽕이 발 밑에 깔려서 잘 안 올라옴. 짜증 대박. -_-;;;;;;;;;;;;;;;;;;;;;;;

                                      위쪽 네오프렌 부분을 잡고 위로 끌어올리면 네오프렌만 죽어라 늘어나다가 뜯어짐. ㄷㄷㄷㄷㄷ

                                      아기 다루듯이 살살 신어야 함.



자세한 사용기는 아래에...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라차드 존슨(Rachard Johnson)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5047357



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5013751



레이저(Razors) SL 아라곤(Aragon) 2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4874358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http://comablade.egloos.com/4619282



렘즈(Remz) 0702 커스텀(Custom) 260mm(US 8) // 07 Two,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http://comablade.egloos.com/4579652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http://comablade.egloos.com/4506354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앞쪽 스트랩(Front Strap?) 커스텀(Custom) // OS(Openshell)
http://comablade.egloos.com/4647256



아래는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 260mm(US 8)와 간단 비교!!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는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와는 달리 복사뼈 아래와 뒤꿈치 부분에 뽕이 없음.

 ㄴ 2010.01.06 내용 추가 - 혀와 발목 둘레 뽕 말고는... 다른 부분(특히 발 옆라인)에는 뽕이 거의 없는 편. -o-;;;;;;;;;;; // 저그 네오프렌은 혀에도 뽕이 거의 없음.

                                    이 때문에 레이저 계열 라이너임에도 레이저 제네시스나 SL, 렘즈에 넣고 (뽕스텀 없이 그냥) 신으면 발 옆부분이 헐렁헐렁함. -_-;;;;;;;;;;;;;;;;;;;;;;;

                                    레인 네오프렌도 헐렁헐렁하지만, 저그 네오프렌은 캐헐렁헐렁함;;;;;;;; 욕 나올 정도;;;;; ㅋ;;;;;;;;; 
                                    (캐얇은 옆라인 덕분에 저그 네오프렌은 발볼 압박형 쉘, 예를 들면 USD 드론, 발로 등에 넣으면 발볼에 여유가 생김. 
                                     단, 라이너가 너무 얇아서 그라인드 시에 새끼발가락 부분에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음.)

                                    이걸 레이저나 렘즈 쉘에 넣고 두꺼운 양말과 뽕스텀으로 극복하느냐, 맘 편하게 트러스트 라이너를 사느냐는 각자 고민해야 할 일!

                                    뽕스텀이 귀찮으면 걍 좁은 쉘 스케이트(발로, USD UFS 드론, 클래식 드론 등)에 넣고 쓰면 됨.







혀는 레인쪽이 훨씬 더 빵빵함.

발목 둘레의 뽕은 저그 네오프렌이 더 밀도 높고 두꺼움. // 네오프렌 부분은 비교 제외

레인 뽕은 밀도가 낮으면서 얇은 편이고, 저그는 밀도가 더 높으면서 두께도 있는 편.

*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는 네오프렌이 제거된 상태 -.-;;;







저그 네오프렌은 뽕주머니가 혀 안쪽에 있음.

게다가 이 부분은 내구성이 약한 편. -.-;; 마찰에도 약한 것 같고... 뜯어지기 쉬운 구조임;;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 260mm(US 8)의 자세한 사용기는 아래에...
http://comablade.egloos.com/5047357



레이저(Razors) SL 아라곤(Aragon) 2 커스텀(Custom) // 렘즈(Remz) OS 커프(Cuff),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http://comablade.egloos.com/4877802



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커스텀(Custom) //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260mm
http://comablade.egloos.com/4847916



로체스(Roces) M12 UFS +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스킨(Skin)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737893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faaeee 2010/01/04 15:49 #

    으윽!! 보기만 해도 발이 오그리쉬 해지는 레인이너 !! ㄷㄷㄷ

    진짜 레인이너 270신으면 저 강력한 발가락 마감때문에 발가락부터가 맞지가 않았어요!!

    270은 260정도가 신어야 딱 맞을듯 ! 게다가 발볼도 무지 타이트했어요! .. 그러다가 .. 저그 임페리얼 .. 저그네오플랜 .. 딱 신으니까 .. 으미~ 발편한 감동이 도간희~
  • 코코마 2010/01/04 16:48 #

    발가락이 눌리는 거면 사이즈가 안 맞는 고얌. ㅋㅋ


    저그 라이너 길이가 넉넉한 것도... 뒤꿈치에 뽕이 없기 때문인 듯!? -o-a
  • 코코마 2010/01/06 23:03 #

    내용을 추가 및 수정했습니다. ^^;
  • 코코마 2010/11/22 15:51 #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에 관련된 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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