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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OURNAL: Nick DeMarchi #1 // 브라이언 아라곤(Brian Aragon), 레이저(Razors) SL Rollerblading / 스케잇힝




A few months back, the Razors team stopped in Buffalo for a day to film for their upcoming video. It seemed like a perfect opportunity to call in to work “sick” so I could go skate and shoot photos. We shot this image early in the day at the University at Buffalo. There is a short run up to the rail, and to make the trick and line harder, Brian did a big 360 over the first set and had to jump just after he landed the spin. I chose to shoot long in order to frame him between the two rails and wall to his back. One flash was set up directly facing him from camera left, while the other was back and to the right on top of the first set. The flat, overcast lighting made for a great black and white image. — Nick DeMarchi



http://www.believeinone.com/?p=532


덧글

  • ㅆㅃㅃ 2010/01/14 13:16 #

    아... 진짜 아라곤 멋있는건 전혀 모르겠는데 프론트 토크는 진짜 꼴릿한거 같아요..ㅎㅇㅎㅇ

    비멕 비됴 그거 뭐였지.. 암튼 거기서 드랍렛지에서 아라곤 프론트 토크 보고 쌀뻔했다는...ㅎㅇㅎㅇ
  • 코코마 2010/01/14 22:50 #

    난 다 좋은데...

    아라곤 뛸때 팔이 ㄱ자로 꺾이는 게.. 아직도 남아있더만. ㅋ
  • 릴리 2010/01/14 15:28 #

    몇달전 레이져 팀이 곧 나올 비디오를 찍기 위해 버팔로에 머물렀었다. 소위 말하는 "존내 멋진 사진"을 찍을 완벽한 기회고, 나는 그들과의 스케이팅, 사진촬영을 함께 하였다. 아침 일찍 버팔로의 대학에서 우리는 촬영을 하였다. 거기는 도움닿기?(run up) 를 하는 레일 이였는데 나는 거기에 기술을 걸기 힘들었다. 브라이언 아라곤은 첫시도 기술에서 빅 360 하였고, 점프 후에 스핀을 하고 착지 하였었다.(해석이 좀 이상함ㅠㅠ 자기에겐 어려웠는데 아라곤은 그냥 휙 뛰더니 스핀돌리고 착지했다는 뭐 그런뜻?) 나는 두개의 레일과 벽사이에서(월라이드 하는것을 뒤어서 찍는거 같은 그런느낌인데요?) 긴사진(화각, 화면이 넓은사진?)을 찍는것을 선택하였다. 첫번째 플래쉬가 터지게 설정하고 포커싱도 맞춰놓고 카메라를 떠났고, 높은곳에서 설정하는 다시 돌아왔다.(아 해석이 ㅠㅠ) 흐린 라이트 덕분에 이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와 이거 해석 해보는거 정말 어렵네요 ㅠㅠ. 코마형 정말 대단하신듯!!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한글로 다시 적는것도 어렵고 흑흑... 코마형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당
  • 릴리 2010/01/14 15:30 #

    마지막부분엔 흐린 라이트 덕분에 멋진 흑백 사진을 찍을수 있던다.
  • 코코마 2010/01/14 18:05 #

    몇달전 레이져 팀이 곧 나올 비디오를 찍기 위해 '하루동안' 버팔로에 머물렀었다. 소위 말하는 "존내 멋진" 작업을 할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했고, 나는 그들과의 스케이팅, 사진촬영을 하러 갈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사진을 버팔로의 대학에서 아침 일찍 찍었다. 거기는 레일까지(up to the rail) 도움닫기할 거리가 너무 짧아서(short run), 기술을 걸거나 연속 기술(스위치업 말고.. '라인'이라고... 그라인드 후 주행 후 그라인드 하는 식)을 하기가 어려웠다. 브라이언 아라곤은 처음 셋(set; 계단의 세트.. 즉, 계단 몇 칸을 말한 듯)을 넘는 빅 360을 하였고, (빅 360의) 스핀 후 착지를 하지마자 (다음 기술을 위해) 점프를 해야만 했다. 두개의 (벽에 붙어있는)레일과 벽을 배경으로 해서 두 레일 사이로 아라곤을 화면에 담기 위해 멀리서 찍기(? shoot long)로 했다. 첫번째 (외장)플래쉬는 카메라의 왼쪽에, 아라곤의 얼굴을 향하도록 셋팅했고, 다른 플래쉬는 아라곤의 뒤쪽에서 첫번째 계단 셋의 바로 위에(? right on the top) 셋팅했다. 전면에 골고루 뿌려진(? flat) 오버캐스트(? overcast) 플래쉬 조명 덕분에 이 멋진 흑백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요 정도? ;;;

    덕분에 재밌는 글 잘 봤어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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