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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앞쪽 스트랩(Front Strap?) 커스텀(Custom) // OS(Openshell) - Remz(렘즈)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앞쪽 스트랩(Front Strap?) 커스텀(Custom) // OS(Openshell)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를 쉘의 바깥쪽으로 옮겨 달았음! :D

왼쪽이 완성작!!! 오른쪽은 원래 상태.



*** 이 짓-ㅁ-;을 하는 이유 ***

렘즈 OS 쉘에 새롭게 생긴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때문에 엄지발가락 부분이 눌려서 아프고

발이 바깥쪽(포지티브 쪽)으로 밀려나가면서 착용감 급하강 및 서 있기도 불편해짐!


렘즈 오리지날과 비교시, OS는 엄지발가락이 매우 불편함!!!!


*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를 끼우면 비교적 편하지만

   라이너 옆면이 너무 얇아서 즐거운 롤링이 불가능할 정도이므로 패스!!! // 프리사이스 라이너 이전의 네오프렌 달린 다른 저그 라이너도 비슷할 듯



*** 작업 과정 ***

1.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를 분리! // 칼로 실밥만 잘라내면 됨. ^^


2. 쉘 바깥쪽에 스트랩 고정장치 위치 선정 후 소울플레이트에 잘라낼 모양을 그림. 그 모양대로 톱질 개시! // 톱이 필요함. 칼로는 너무 힘들고 손가락 아파서 못함.

    * 스트랩 고정장치는 저 정도의 위치가 괜춘한 것 같음. 원래 달려있던 곳보다 더 아래쪽으로 내려 달았음. 

    * OS3에 장착된 신형 통솔판은 저 부분이 없으므로 이 과정은 불필요할 듯. ^^


3. 스트랩 고정장치 & 쉘에 드릴로 구멍 뚫기! // 드릴이 필수!

   쉘 바닥의 두께도 있으므로, 너무 아래쪽에 구멍을 뚫으면 안 됨.


4. 케이블 타이(cable tie)로 스트랩 고정장치 & 쉘을 고정! // 케이블 타이로도 충분히 튼튼한 듯.

    ㄴ 2010.04.26 내용 추가 - 케이블 타이는 하얀색(반투명)보다는 검정색을 추천합니다. 검정색이 더 질기고 유연한 편입니다.



아래는 완성한 모습.







아래는 원래 상태와 비교한 사진.









아래는 라이너 장착 사진!















*** 효과 ***

렘즈 OS 임에도 렘즈 오리지날과 동일한 착용감을 얻음!!! // 앞쪽 스트랩 주변부!

안 그래도 짧은 스트랩이 쵸큼 더 짧아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위의 장점에는 비교가 안 됨. :D

렘즈 만쉐~!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 혀에 RB 알파(Alpha) 1 스킨의 혀를 잘라서 추가!
+ 카이저(Kizer) 플루이드(Fluid) 2 이앤 맥클로드(Iain McLeod) 프레임(Frame) 스몰(Small)
+ M1 데미안 윌슨(Damien Wilson) 1 휠(Wheel)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용 쇽업소버(Shock Absorber) 커스텀(Custom) // 쇽업소버 아래쪽 돌기 제거, 쉘과 라이너 사이에 넣음.

+ 앞쪽 스트랩은 쪼~기 위에 나온 것처럼 커스텀!
+ 라이너 옆면과 쉘 사이에 뽕 추가!!





바깥으로 나와있어도 늠름한(?) 앞쪽 스트랩 고정 장치!!





라이너의 발가락 부분이 바깥쪽(포지티브 쪽)으로 밀려나가지 않아연~ *-o-*









*** 2010.04.23 창동 스케잇힝 후기 ***

0. 간만에 탄 것이니만큼 렘즈(OS)의 특징에 대해서 상세히 주절거려 볼랍니다. ^^ㅋ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탐)



1.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히는, 스케잇힝 도중에 발이 바깥쪽으로 밀려나가는 현상.

   나의 뽕-중무장 FM 렘즈에서는 전혀 없음. -_-b

   헐렁한 느낌은 없었지만 꽉 잡아주는 느낌까지 생긴 상태는 아니어서... 뽕을 더 추가해서 탈 예정. ㅋ

   그리고, 라이너 옆면과 쉘 사이에 추가한 뽕은 그냥 끼워만 놔도 스케잇힝 중에 전혀 안 움직임.



2.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히는, 그라인드 시에 커프 위쪽이 발목 옆을 찌르는 현상.

   나의 레인 라이너 커스텀 FM 렘즈에서는 전혀 없음.

   라이너 발목 둘레의 뽕이 두툼하고 라이너 표면도 딱딱한 덕분! :D

   혀도 충분히 두툼한 편이 좋습니다.



3.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히는, 새끼발가락이 옆으로 눌리는 현상.

   위의 1과 관련해서... 발이 스케이트 안에서 옆으로 안 움직이기 때문에 나의 뽕-중무장 FM 렘즈에서는 전혀 없음. -_-b

   아래의 4, 5 와도 관련이 있는데... 쉘의 공용 사이즈 상단에 걸리는 발 길이의 스케이터는 렘즈 선택시 주의가 필요할 듯.



4.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히는, 발가락 끝이 쉘에 닿는 현상.

   렘즈 쉘의 길이가 여유 있게 나온 편이 아니라,

   미디움 사이즈 쉘(260-270mm 공용)의 경우, 스케이터의 발 길이 실측이 270mm 에 가까워질수록 발가락 끝이 쉘에 닿을 위험이 있음.

   즉, 실측이 270mm 이어도 270mm 짜리 렘즈가 발가락이 닿아서 안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욤!

   본인의 발 길이는 약 260mm 이라 걱정 없긴 함. -_-b   



5.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꼽히는, 발톱이 쉘에 닿는 현상.

   (4번은 발가락 끝이 길이 방향으로 닿는 거고, 5번은 발가락이 위로 들썩거리다가 발톱이 쉘의 윗면과 닿는 것)

   렘즈 쉘은 발가락 부분이 낮은 편이라, 라이너의 발가락 부분 뽕이 충분하지 않으면 발톱에 통증이 가해질 수 있음.


   본인도... 여기서 걸림 -_-;;; 아...

   넘어지다가 잘못 찍었는지 어쨌는지... 타던 중에 왼발(나의 레귤러) 엄지발톱이 쵸큼 아팠음. // 계속 눌려서 아픈 게 아니라, 한번 찍힌 후에 얼얼한... 그런 느낌.

   라이너의 발가락 부분 위쪽과 쉘 사이에 뽕을 추가하면 해결될 듯. 예전에 UFS 드론 + 세넷 시니스터 라이너 셋업을 탈 때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큰 문제는 아님. ^^b



6. 이제 OS만의 특징으로 넘어와서... 학학...

   렘즈의 대표적인 단점으로 내가 꼽는,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가 엄지발가락 뒤쪽 부분을 밀어내는 현상. 

   (해외 게시판에서 이 부분에 대해 언급하는 글을 본 적은 없으나, 본인은 렘즈 FM을 타면서 계속 겪었음. -.-a)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를 바깥으로 옮겨달고 나니, 전혀 안 불편함. 우왕ㅋ굳ㅋ :D

   렘즈 오리지날(스킨이 달린 모델)과 착용감이 똑같다고 봐도 무방! // 단, 발등이 오픈된 OS 쉘의 특성상 라이너의 발등 부분에 끈이 달려있고, 혀의 발등 부분이 딱딱 & 두툼한 라이너를 끼워서 탈 것을 추천함!


   앞쪽 스트랩은 벨크로가 붙어 있지 않고 가죽(?)만 있는 부분이 있는데, 스트랩이 잘 잠기도록 거기에 벨크로를 바느질로 붙였음. 아래 사진 참고.

   스트랩 고정장치를 옮겨 달아서 스트랩이 원래보다 짧게 잠기지만, 위의 조치 덕분에 스케잇힝 도중에 앞쪽 스트랩이 풀리거나 느슨해진 적 없었음. -_-b

  



7. 앞쪽 스트랩 고정장치를 바깥으로 옮겨달 때 사용한 케이블 타이의 내구성과 관련해서...

   전에 커스텀을 하고나서, 그냥 보관만 하던 중-.-; 저절로 끊어진 케이블 타이가 1개 있었음. // 스트랩 부분을 물어주는 부분이 깨졌는데... 케이블 타이가 불량이었던 듯!?

   창동에서 스케잇힝 중에... 워밍업을 하면서 10분 정도 살살 탔는데, 지난 번에 끊어져서 교체한 그 위치(왼쪽 스케이트의 뒤쪽)의 케이블 타이가 대가리가 날아가면서 끊어졌음. -_-;; // 돌에 찍혀서 깨진 건지, 발이 흔들리는 걸 견디지 못해서 끊어진 건지는 모름.

   혹시나 해서 여분으로 챙겨갔던 케이블 타이로 바로 복구하고 그 뒤로 2시간 정도... 안 끊어지고 잘 탔음. -.-a 앞서 끊어진 거는 돌에 찍혔었던 듯?!


   * 참고로, 하얀색(반투명) 케이블 타이는 재질이 딱딱해서 잘 깨지는 편이고,
      검정색 케이블 타이는 하얀색에 비해서 재질이 질기고 더 유연한 편.

      본인도 느꼈고, 평소에 케이블 타이를 많이 쓰는 용도 그렇다고 했음.

      용한테 얻어온 검정색 케이블 타이로 교체해서 사용 후 업데이트 예정!


   * 본인은 버클과 커프의 고정을 검정색 케이블 타이로 해서 수개월간 끊어진 적 없이 잘 쓰고 있음.

      렘즈 FM의 옆구리 커스텀에 사용한 검정색 케이블 타이는 두께는 얇지만 한번도 끊어진 적 없이 잘 쓰고 있음.

      렘즈 0702의 옆구리 커스텀에 사용한 하얀색 케이블 타이도 끊어진 적 없이 잘 쓰고 있음. 추운 겨울에도 잘 버텼음.



8.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의 끈 관련 문제.

   간만에 타서 그런지 발목이 매우 불편했는데, 알고보니 라이너에 달린 끈을 맨 위쪽까지 다 묶어서 그랬던 것. ㄷㄷㄷ

   버클이나 커프 앞쪽 보다도 위로 올라와있는 라이너의 끈구멍까지 끈을 바짝 묶었더니 발목 앞쪽 유연성이 사라지면서 굉장히 뻣뻣한 느낌이었음. // 레인 라이너가 딱딱한 편이라 더 그랬던 걸 수도... ㅎ;;;

   왜 이러지~ -_-a 하며 어리둥절 해 하다가, 라이너의 끈을 풀어보라는 용의 조언을 통해서 알게 됐음. ㅋ
 
   발목 앞부분에 버클이나 커프보다 높은 부분까지 끈구멍이 달린 라이너 착용시에는 이 부분에 유의해야 할 듯욤!

    

   스케잇힝 후에 커프보다 위로 올라온 라이너의 끈구멍 2쌍을 비워놨습니다! :)



9. 위의 수많은 단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나니 // 5번 항목은 뽕스텀 후에 다시 타보고 업데이트 예정! ㅋ;;;

   발이 헐렁하지 않았고

   발이 바깥쪽(포지티브 쪽)으로 밀리지 않아서 주행 및 착용감에 아무런 무리도 없었고

   발목 옆 부분이 커프에 찔리지도 않았고

   뒤꿈치가 들썩거리지도 않았고

   쇽업소버를 바꿔끼워서 뒤꿈치가 낮다는 느낌도 없이 잘 맞았고


   넓은 소울 플레이트와 유연한 커프 시스템을 만끽하면서 탔던 듯. ㅋ

   솔판이 넓은데도, 프레임이 쉘의 정중앙보다 안쪽(네거티브 쪽)에 달려있어서 소울 계열 그라인드 시에 돌 바깥쪽으로 밀려나가는 느낌이 확실히 적었고, 렘즈 특유의 쫀쫀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며,

   연습 중인 탑사이드 미스트라이얼에서 본인 실력때문에 발이 그라인드 중에 빠지기는 했지만, 자세 자체는 훨씬 수월하게 나왔던 듯. 다른 스케이트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돌 모서리에서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돌 바깥쪽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돌 모서리에 올라탄 후에 풀썩 자빠지는 듯한 느낌은 렘즈에서는 느껴지지 않고 자세가 편하게 잘 나옴. :D



10. 4와 관련해서

    레이저 제네시스 미디움 사이즈 쉘(260-270mm 공용)에서는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이 매우 불편했으나 //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현상. ㄷㄷㄷ

    렘즈 미디움 사이즈 쉘은 제네시스와 동일한 260-270mm 공용임에도 쉘의 길이가 더 짧아서 카이저 스몰 프레임도 별 불편함이 없었음. ㅋ
  



아래는 재미로 찍어 본 비교샷.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 VS 로체스(Roces) M12 커스텀(Custom) // 발로(Valo)



발로(짭) 사용기는 아래에...

로체스(Roces) M12 UFS + 저그(Jug)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 + 발로(Valo) 소울플레이트(Soulplate) + 발로 JJ.1 스킨(Skin)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737893







렘즈(Remz)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커스텀 VS 레이저(Razors) 컬트(Cult) 5 커스텀(Custom)



레이저 컬트 커스텀 사용기는 아래에...

"유부남용 제공" 레이저(Razors) 컬트(Cult) 4 커스텀(Custom)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4655225





*** 2010.07.26 내용 추가 ***



케이블 타이를 버리고 나사로 고정 했습니다! ^^v 아주 만족스럽네요. ㅋ

나사는 레이저 SL 소울 슬라이더 고정용 나사 세트 4쌍과 레이저 제네시스 소울 플레이트 고정용 나사 세트 4쌍을 사용 했습니다. SL꺼나 제네시스꺼나 서로 똑같은 것 같더군요. ㅎ





처음에 케이블 타이만 생각해서 뚫은 구멍이라 구멍 간격이 촘촘한 감이 있긴 하지만... OK!







바깥으로도 거의 안 튀어나옴. ㅋ







폭풍 단추 간지. 학학...





안쪽은 정신 없음. ㅋ;;;;

저걸... T 너트(nut)라고 부르나요? 암튼 저 암나사의 옆 날개끼리 서로 닿지 않을 정도의 간격은 생각해서 구멍의 위치를 잡아야 합니다. ^^;;

다행스럽게도 나사와 함께 너트가 빙글빙글 도는 사태는 없었습니다. :)

아, 그리고 나사가 쉘 안쪽으로 튀어나오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딱 맞는 길이였습니다. // 이게 가장 중요하죶!! :D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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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ㅆㅃㅃ 2010/01/22 21:35 #

    낮은곳에서 그라인드만 하면.. 그닥 상관없을거 같긴한데..

    갭같은건 한방에 끊어질거 같은데..ㄷㄷㄷ
  • 코코마 2010/01/22 21:56 #

    원래 상태도 실로 바느질 밖에 안되어 있음. ^^

    저게 원래보다 더 튼튼할 수도!?
  • 코코마 2010/01/22 22:00 #

    샤도 커프보다 튼튼할 수도!?!? :D
  • 코코마 2010/01/22 22:04 #

    아예 스트랩 없이 "어지간한(?) 스케일로" 타는 이런 친구도 있는 걸로 봐선

    전혀 걱정 안됨. ^^


    JockBlader // 블레이크 오브라이언(Blake O'Brien), 렘즈(Remz) OS3 커스텀(Custom), Conartist, Scribe
    http://comablade.egloos.com/4645871
  • faaeee 2010/01/25 14:46 #

    타다가 박살나면~ 이너 부츠 구멍 뚫으면 되고~
  • 코코마 2010/05/04 14:55 #

    렘즈 FM 커스텀 사진 추가염~
  • 코코마 2010/07/26 18:20 #

    렘즈 FM 커스텀 개선판 사진 추가염~
  • 2010/09/20 23:5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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