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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2 Profile with 오스틴 패즈(Austin Paz) // 발로(Valo)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What got you started filming? How long have you been doing it?
My earliest memories of me filming was footage of me right before i got my first pair of Psiruses so I would say about 1999-2000ish. I’ve pretty much had a video camera ever since.

비디오 촬영(filming)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이 일은 한 지는 얼마나 되었나?
내가 롤러블레이딩을 하는 영상을 (셀카로?) 찍기 시작했던 게 시작이 된 것 같다. 그 때가 USD 사이러스(Psirus)를 타기 직전이었으니까, 1999년이나 2000년쯤인 듯 싶다. 그 후로 비디오 카메라와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How much time went into making the Truth2?
We started filming for The Truth 2 right after we finished the first video, so its roughly 2 years of filming.

'The Truth 2'를 찍는데 투자한 시간은?
첫번째 비디오 작업을 끝내고 바로 The Truth 2 촬영을 시작했으니까, 대략 2년 동안 촬영을 했다.


Any interesting stories while out filming?
One I think of off the top of my head was towards the last week or two of filming when it was crunch time and I had to meet up with Fish to finish his section/intro. So, I take a bus and ferry to meet him in the city and I take my camera out to shoot and I realized I left both my memory cards on my desk at home. I had to take the ferry and bus back to my house (which was an hour and a half each way) to get my memory cards then go back and meet him in the city. I completely missed all daylight to skate since I spent almost 8 hours on buses and ferries all day.

비디오를 촬영하는 동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한 가지 생각나는 게 있는데, 촬영의 마지막 주인가 2주 전인가 해서 아주 정신없던 때에 피쉬(Fish; 빌리 오닐의 별명)를 만나 그의 섹션/인트로 작업을 완성하려고 했었다. 버스와 페리(ferry; 연락선. 차와 사람을 운반하는 배)를 타고 시내(? 뉴욕?)로 가서 카메라를 꺼냈는데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를 전부다 집에 두고 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다시 페리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서(편도로 한 시간 반 정도의 거리다.) 메모리 카드를 가지고 다시 시내로 가서 그를 만났었다. 하루종일 버스와 페리에서 거의 8시간을 이동하는 바람에 낮 시간을 완전히 허비했었다.


What is the best part of making a video?
I think the best part is seeing the final product after all the hard work, then getting the DVD’s back from the duplicator and holding it in your hands. That’s when you know all the months/years officially paid off.

비디오 만드는 작업을 하면서 가장 좋은 때는 언제인가?
가장 좋은 때는 모든 힘든 작업을 마친 후에 최종 결과물을 보는 때인 것 같다. 복사기에서 찍혀나오는 DVD를 내 손으로 꺼내서 만져보는 거다. 그 순간이 바로, 지난 수 개월/년 동안의 보상을 받는 때인 것이다.


Favorite spot for filming?
This is a hard one to answer but I might just say the Brooklyn banks because every time we go there, we get different kinds of clips each time and we always find a different thing to skate there.

촬영을 할 때 선호하는 스팟(spot)은?
딱 한 곳만 선택하기는 어렵지만, 브루클린 뱅크(Brooklyn banks)인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곳에 갈 때마다 매번 새로운 종류의 영상을 얻었고 항상 새로운 탈 것(렛지나 레일 등)을 찾았기 때문이다.


Has making new videos gotten harder or easier as time has gone by?
It’s personally harder for me because I’m always the camera guy and it holds back from my own skating. It’s kind of frustrating sometimes when you’re at such a good spot and everyone’s all “film this, let me get this clip” and it’s hard to say no because these are potentially opportunities to make our video better. But I sometimes would rather just leave my camera at home and skate all day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filming.

경력이 쌓이면서 비디오를 만드는 일도 쉬워지는가? 아니면 더 어려워지는가?
개인적으로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나는 항상 카메라를 드는 쪽인데 결과적으로 나 자신의 스케이팅은 뒷전으로 밀리기 때문이다. 가끔 굉장히 고민이 될 때도 있다. 아주 멋진 스팟에 가서, 다른 모두들은 "이것 좀 찍어줘, 이번에 찍은 영상 좀 나한테 보내줘"라고 하는데, 우리의 비디오를 더욱 멋지게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에 '(나도 스케이팅을 해야 되니까) 안 된다'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씩은 카메라를 집에다 두고 나와서 촬영에 대한 걱정없이 하루종일 스케이팅만 하기도 한다.


Any plans for the Truth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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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3'에 대한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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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COMA



출처:
http://www.erolling.com/blog/2010/01/27/the-truth-2-profile-with-austin-paz/



트루스 2는 2년 동안 찍은 거라고... 오옷! -o-)/

스팟은 브루클린 뱅크(Brooklyn banks)를 좋아하신다고...







http://vimeo.com/27671393

The Truth 2


Back at it again!...

And after two solid years of pounding the pavement hard, the Kelso Brothers and Austin Paz proudly present their second installment of THE TRUTH. Starring the Kelso Brothers, Billy O'Neill, Austin Paz, Franco Cammayo, Jon Jon Bolino, Murda Johnson and Montre Livingston. Also featuring the talents of Alex Broskow.

Support a skater run industry.

Believe in The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