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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스텀(Custom) //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6 260-270mm(US 8-9) 공용쉘
+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60mm(US 8)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프레임(Frame) 스몰(Small)
+ "유부남용 제공" 루카(Looka) 자리스(? Xaris) 휠(Wheel) 56mm/88A // Made in Korea !



* 참고 *

레이저 제네시스 쉘 사이즈

Genesys shell sizing: 1.(6-7) / 2.(8-9) / 3.(10-10.5) / 4.(11-12) / 5.(13-14)













*** 2010.02.07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얇은 양말을 신고 신어도 발에 아주 잘 맞음. ^^

   트러스트 라이너의 발 중간 부분 뽕이 아주 빵빵해서 마치 USD UFS 드론을 신은 느낌이 났음. 드론의 발볼 압박은 말끔히 빼고! ㅋ

   제네시스에 트러스트 강추욥! ^ㅁ^)/     얇은 라이너 넣고 제네시스 구리다고 하지 마세연~ ㅠ_ㅠ)/


   발 중간 부분 뽕은 생각보다 딱딱한 편. :)



2. 라이너가 표기된 사이즈보다 길었지만
   발가락 부분이 헐렁하거나, 헐떡거리는 느낌없이 잘 맞음. ^^



3. 레이저 커프의 단점 발견!!!

   커프의 버클 고정 너트가 쉘의 돌기에 걸려서 ... 커프가 앞쪽으로 부드럽게 꺾이는 걸 방해함. ㅠ_ㅠ
   완전 구형 TRS를 버클 꽉 조여서 신은 느낌. ㄷㄷㄷㄷㄷㄷㄷ

   여지껏 레이저 스케이트 타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었는데
   옆에 있던 유부남용은 레이저 커프가 원래 그런다고.... -.-;;;;

   뛰기 전에 죤슨 불편하고, 트루 소울할 때 뒤꿈치 들어올려지고... --;;;;
   암튼, 탈 때 굉장히 거슬려서 집에 오자마자 커스텀 실시!

   얇은 플라스틱 조각(연습장 표지)을 잘라서 버클 고정 너트 위에 테이프로 붙였음. ^^v
 
    ㄴ 2010.02.20 내용 추가 - 아래처럼 커스텀을 하니까 커프가 전혀 걸리지 않고 좋네요. 헤헤. :)



   아래 사진 참고용~





* 참고로 커프 고정 너트도 양쪽 모두 앞쪽으로 향하게 해서 커프를 고정시켜야 합니다. ^^

  아주 구형 레이저 제품은 저 너트가 그냥 정사각형이라 아무렇게나 끼워도 상관없습니다만, 스몰, 미디움 사이즈 쉘에서 저 고정 너트를 (둘 중에 하나라도) 뒤쪽으로 향하게 해서 커프를 끼우면, 커프가 쉘에 단단히 고정되지 않고 앞뒤로 까질 수 있습니다.

   중고로 이 물건을 구해올 때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어서 살짝 놀랬습니다. ^^;;;





* 커스텀때 쓰기 좋은 면테이프! ^^

  일반 청테이프나 투명테이프와는 달리 끈끈이가 흘러나오는 일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ㄴ 2010.10.18 내용 추가 - 끈끈이가 수습 불가능하게 묻어나지는 않지만, 덩어리 져서 떨어져 나오기는 하네요. -.-;; 하지만 그 덩어리는 제거가 쉽게 됩니다. ^^;;

                                      스케이트에서 가장 빈번하게 마찰이 일어나는 부분이다 보니 테이프로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 ㅋ;;


4.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을 레이저 미디움 쉘에 끼웠더니
   프레임 길이가 너무 짧아서 앞뒤로 자빠링을 십여회 정도 한 듯. -_-;;;;;;;;;;;;;; // 3에서 언급한 커프 부분 문제와도 관계있는 듯? -.-a

   좀 더 써보고... '미디움' 사이즈로 나오는 프레임으로 바꾸든지 해야 할 듯.



5. 그 외에 여의도에 나온 분들께서
    제네시스 260-270mm 공용쉘이 왜 그렇게 작냐고 부러워 하셨음. -_-v



6. 루카 휠은 접지력도 괜춘하고 // 바닥에 흙먼지가 많은 상태였음.
   주행시 느낌도 좋았음. 피트니스 휠 같은 느낌!? ^^a

   더운 여름에는 휠이 퍼진다(?)는 소문도 있지만
   어느 정도의 품질은 확보한 듯. ㅎ

   휠 표면에 잔주름 같은 게 많이 생겼으나... 아직은 양호.





*** 2010.02.07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위의 1, 2, 6은 동일함. ^^

   3의 문제는 해결됐고

   4는 여전함. ㄷㄷㄷ



1. 프레임 길이(카이저 스몰 사이즈)가 쉘(레이저 제네시스 미디움 사이즈)에 비해서 짧아서
    여전히 적응이 안 됨. ㄷㄷㄷ -_-;;;;;

    특히 프레임 뒤쪽이 짧아서... 몸이 뒤로 휙휙 넘어감. ㄷㄷㄷㄷ
    가만히 있다가 여의도 바닥의 몇 mm 되지도 않은 틈에 걸려서 제자리 대박 자빠링도 한번. ㅠ_ㅠ 크흑....

    인간적으로 레이저 미디움 사이즈 쉘에는 미디움 사이즈 프레임을 끼워줘야 할 듯. ㅠ_ㅠ;;;;;;;;;;;


    그리고, 그라인드 느낌도 너무 미끄러움. ㅠ_ㅠ

    그루브도 내가 원하는 것보다 큰 상태라... 돌모서리에 물리는 느낌도 없고.... ㅠ_ㅠ



2. 저번에 스케잇힝 할 때도 느꼈던 건데, // 긴가민가해서 안 썼었지만 ^^;;

   탑사이드 그라인드를 할 때 발목에 아무런 부담감이 없음. -o-a 그냥 소울계열을 하는 느낌?!

   제네시스 쉘에서도 발 중간부분과 발등을 꽉 눌러줄 정도로 빵빵 & (비교적) 딱딱한 트러스트 라이너의 힘인 듯 한데... 이거 참 신기함. :D





*** 2010.04.06 창동 스케잇힝 후기 ***


0.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을 버리고

   GC 3세대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로 바꿨습니다. 

   울퉁불퉁한 바닥에 뒤로 착지를 해도 발라당 안 넘어지고 좋더군욥!! :D



1. 본의 아니에 거친 돌에서 탔는데, 솔판, 백슬, 프레임이 생각보다 덜 갈림. 굳~!


  
2. 착용감, 유연성 등은 다 맘에 들었으나

   스케잇힝을 접을 때 쯤 뒤꿈치 옆부분이 살짝 헐렁한 느낌을 받음.
 
   라이너가 열을 받아서 쵸큼 더 유연해진 탓인지... -.-a // 중고로 구한 라이너라 더 이상 죽을 뽕은 없을 것 같은데... 흐음...





*** 2010.09.04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제네시스 + 트러스트 + 얇은 양말 조합에서
   뒤꿈치 양 옆의 헐렁함이 계속 느껴지는 걸 최종 확인 후 // 여기에 후기는 안 썼지만... 3주쯤 전에도 한번 탔더랬지요 ㅎ
   그 부분에 뽕을 추가하는 커스텀을 해서 출동!



1. 뽕 커스텀의 효과는 확실하게 나타났음. ㅋ
   뒤꿈치 주변이 전혀 헐렁하지 않고 잘 맞음. 우왕ㅋ굳ㅋ

   근데.. 신기하게도... -.-a
   그 전에 타던 정도로 버클을 조여서 탔는데도 발목이 헐렁헐렁함.
   이상하다~ 왜 이러지~ 하다가 결국에 버클을 몇 칸 더 조였더니 괜춘해짐. -.-

   뒤꿈치가 제자리에 고정된 효과로 인해서 발목에 유연성이 더 해진 건가???
   (뒤꿈치가 헐렁할 때는 발목을 옆으로 꺾을 때 뒤꿈치도 옆으로 함께 밀리면서... 발목의 유연성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듯???)

   어쨌든... 오늘 성공한 뒤꿈치 주변 뽕 추가 커스텀은 렘즈 FM에도 적용해서 타볼 예정 ㅋ // 렘즈는 발가락 위랑 발 옆 부분에도 해줘야 됨. ㅋ



2. 발목이 헐렁헐렁해서 그랬는지 백풀톡, 앨리웁 소울이 유난히 잘 안 된 반면... -.-;;
   깔짝 스위치업은 의외로 쉽게 된 듯.

   백로얄 to 트루소울 to 180 스위치 소울
   백로얄 to 트루소울 to 180 스위치 에시드
   로얄 to 앨탑솔
   로얄 to 앨탑솔 to 180 소울
   로얄 to 앨탑폰 to 제로스핀 탑솔
   탑솔 to 백백슬 to 트루소울 등... // 전부 캐깔짝이었습니다. ^^;;; 3, 5번째는 약간 속력내서 했고... ㅋ

   아! 백풀톡 버짓 백사이드 사반나는 예전처럼 백사반나로 발을 넘기자 마자 곧장 떨어지지 않고, 백사반나로 버티면서 좀 민 적이 한 번! ㅋ
   백사반나 연습을 한 효과가 나타난 듯?! ㅋ



3. 날이 더워서 그랬는지
   현기증-_-이 나서 힘들게 타고 돌아옴. ㅋ;;;;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6 260-270mm(US 8-9) 공용쉘
+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60mm(US 8)
+ 살로몬(Salomon) 비니 민튼(Vinny Minton) 프로(Pro)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카이저(Kizer) 그라인드락(Grind Rock) 애로우(Arrow) 휠(Wheel) 블랙(Black)

+ 뒤꿈치 옆 부분에 약간의 뽕 추가 커스텀!
+ 싱글 레이스(Single Lace)!



*** 2010.10.16 & 17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GC 3세대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 대신 살로몬 비니 민튼 3에 달린 프레임 라지(미디움 일수도;;;) 사이즈로 바꿨습니다.

   살로몬 프레임 라지 사이즈가 GC 3세대 프레임 미디움 사이즈에 비해서
   1~4번 액슬 간격은 거의 동일하고, 프레임 몸체의 길이는 살로몬이 약간 더 짧더군요.

   안티락커 휠은 "유부남용 제공" 카이저 그라인드락인가 뭔가 하는 사각형에 가깝게 생긴 물건입니다. ^^


   더블 레이스 시스템이지만 끈을 한 줄만 끼우고 타봤습니다.


1. 여의도 돌에 왁싱이 빡세게 되어 있어서 그런 탓도 있겠지만 프레임이 정신없이 잘 밀리더군요. ㅋ


2. 싱글 레이스로 해서... 마지막 끈 구멍 주변만 꽉 묶는 식으로 셋팅했더니 느낌이 색달랐습니다.

   지난 번에 더블 레이스 상태에서 앞쪽부터 꽉꽉 조여서 신을 때는 뻣뻣한 느낌이 있어서 자세 잡기가 힘든 면이 있었는데
   싱글 레이스로 해서 적당히 조절을 하니까 지난 번보다는 유연해진 느낌이 나더군요. ^^

   소울에서 엣지를 준 상태로 안정적으로 가는 자세가 쉽게 되더군요. 돌모서리 바로 위쪽 라인에서 좌~악 미끄러지는 느낌! 굳!! :D 회전 아웃도 여유있게 시도할 수 있을 정도로 기분 좋은 느낌이 났습니다.


3. 다만... 프레임이 새 거인 상태라 그루브가 아직 잘 안 맞고
   프레임 높이도 살짝 낮은 느낌이 들어서

   발이 휙 빠지면서 넘어지거나, 로얄 계열 그라인드에서 원하는 각도까지 발이 눕혀지지 않고 서서 가버린 적은 많았습니다. ㅋ;;;

   ㄴ 2010.10.17 내용 추가 - 백사이드 풀토크는 적응이 되서 첫날보다는 자세가 잘 나왔지만, 백사이드 사반나 같은 경우에는 발이 안 눕혀지면서 대박으로 자빠지기를 수차례 했습니다. -_-;;; 무섭더군요... ㄷㄷㄷ


4. 평소에 쓰던 것보다 더 큰 사이즈의 안티락커 휠 덕분인지, 2번 항목의 효과인지는 몰라도

   백사이드 로얄에서 발의 각도가 더 잘 유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발가락 부분을 진행방향 쪽으로 더 내민 자세로 유지가 잘 되더군요.

   근데... 앞다리가 세스 슬라이드로 가거나 바퀴로 브레이크를 거는 등... 자세는 구려진 듯? ㅋ;;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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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ㅆㅃㅃ 2010/02/13 20:54 #

    ㅎㅇ.. 다른건 모르겠고.. 루카휠은...ㄷㄷㄷ 이빈다...
    일단 첫 주행느낌은 정말 부드럽고 좋았는데.. 어그레시브 인라인으로서 타기 시작하면서 부터 욕 작렬..ㅋ
    너무 물러서 좀 높은데서 랜딩하면 물컹하면서 속도를 다 잡아 먹어요..ㅋ 페이키로 랜딩했다가 뒤로 휘정하면서 뇌수 확인할뻔...ㄷㄷㄷ
    그리고 우레탄 내구성 최악이고 3번 타니까 코어에서 베어링이 그냥 떨어짐요..-_- 쑥 빠지는 정도가 아니라 휠을 뒤집으면 그냥 베어링이 툭 떨어짐..-_-
    휠 오래타다 보면 가끔 코어 깨져서 베어링 툭툭 떨어지듯 똑같아짐요.. 그만큼 주행성도 떨어지고..

    천안 우식이는 1차인월 리뷰때 좀 좋게 써줬지만.. 몇몇 스케이터들 한테는 최악의 평이었어요.. 신지의견도 그냥 공짜로 주니까 탄다였음..

    그래도 이번 1차휠은 꽤마니 개선됐데서 기대중이긴한데.. 일단 집에 있는 휠부터 다 써보고 하나 구해봐야할듯요..ㅋㅋ


  • 코코마 2010/02/14 01:20 #

    그 정도야? ㄷㄷㄷㄷ

    스페어 바퀴 들고 다녀야겠다. ㄷㄷㄷ;;;;
  • 코코마 2010/02/17 01:25 #

    테이프 사진 추가염~ ^^
  • faaeee 2010/04/08 11:42 #

    스몰쉘인가요 ㅋ
  • 코코마 2010/04/08 11:45 #

    미디움 돼지쉘입니다. ㄳ
  • 코코마 2010/09/04 23:20 #

    스케잇힝 후기 추가염~ // to 용! 인증 영상은 없다. ㅋ 나중에 직접 보여주마!!!!
  • 코코마 2010/10/17 01:15 #

    간단 후기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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