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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말한 USD UFS 드론(Throne) 쉘의 갈빗대 Sk8s / 어그레시브 인라인



걍 사진이 있어서 퍼옴. ㅋ.







밖에다 뭘 주렁주렁 달지 말고

뽕스텀을 하세열~~~~ :) ... 셋업.


커프는 허옇게 뜨고 뻣뻣해서 바꿨을... 리가!? -.-a



덧글

  • faaeee 2010/02/09 01:44 #

    히힛 확실히 UFS 드론 신형은 부드럽고 갈빗대가 생긴반면에 ..

    생각해보니 .. 저도 중간에 잠깐 라차드 클래식드론 있었는데 .. 쉘이 진자 예전쉘이랑 똑같았음욥 .. 단단하고 .. 갈빗대따위. .. ㅋ

    그그런데 라차드드론셋업 저 그래피티 때문에 겁나 흥했네요 .. 저런거 그리는거 보믄 쩔던데 간진폭풍
  • faaeee 2010/02/09 01:45 #

    진짜 다른건 몰라고 라차드드론에 시피카 기본 이너 셋업 말고 다른 이너는 별로 였음 .

    간만에 흥했던 드론+시피카 조합 ㅋ

    그런데 착용감은 막 .. 뭔가 거추장스럽게 푹신하면서 얇으면서 뭔가 복합적인 .. ㅋ
  • faaeee 2010/02/09 01:45 #

    저그이너가 두꺼운 옷 하나 걸친 느낌이라면 .. 시피카는 두께가 다른 티+니트+잠바 이렇게입은듯한 느낌이랄까요 ? ㅋ

    물론 제가 그 차이를 롤링하면서 느낄만큼 잘타지는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코마 2010/02/09 01:52 #

    빠져나갈 틈은 마련해놓고 씹어주는 센스! ㅋㅋㅋ
  • faaeee 2010/02/09 01:46 #

    위에 UFS 드론은 사고나2 모델이군요효 ?

    사고나는 확실히 누래지던데 , 에보부터 안누랠지는덧 ㅋ

    누랭이 쉘에 집착하는 저입니다.
  • 코코마 2010/02/09 01:53 #

    어헛... 사고나도 누래지는 쉘이었남? -.-;
  • faaeee 2010/02/09 02:03 #

    예 , 저 사고나2 중고로 사서 (그래서 ㅆㅃㅃ님이랑 사고나 버클에 대한 심한 공감대 형성 씹기 작열 ㅋ) 잠깐 탓었는데 ㅡ

    이미 누래진 상태로 저에게 전달되었었습니다. 겉은 완전 누런데 이너 속은 막 하얌 , 물론 저 사진 처럼 이너에서 빠진 색색별의 물이 들어있었구요 ㅋ
  • 코코마 2010/02/09 02:10 #

    이너에서 물도 빠져!? ㄷㄷㄷ
  • 코코마 2010/02/09 02:02 #

    위 사진, 오른발 스케이트 바깥쪽... 위에서 3번째 끈구멍... 접힐 기세!
  • faaeee 2010/02/09 02:05 #

    저런거 보면 , 기술은 점점 과격해지는데 , 디자인은 벌써 몇년째 어글 역사와 함께 유지하는거 보면 .. 참 ..

    그래서 레거시를 과감히 출시했다가 망했습니다만 .. ㅠ.ㅠ 이것참 ㅋ

    어글 = 소모품

    어쩔수 없네요 ㅋ

    어글 =/= 소모품 을 바꿔보고자 레거시를 출시했었을터인데 ...

    그러고 보면 .. 레거시 인증 사진은 개갈린 스케이트 상태( 백슬 빵구나 걸래라던지 ..) 는 거의 못 본듯 합니다 ?

    한번 타보고 아아 슈발 .. 하면서 집어던져서 그런가 ;
  • 코코마 2010/02/09 02:12 #

    그라인드의 편의성을 무시한 스케이트는 자연스럽게 RIP 임. -,-;;


    발이 좀 불편하거나 내구성이 쵸큼 약한 거는 어떻게 수습이 될 지 몰라도

    그라인드가 불편하면 바로 짜증이 나기 때문에...


    레거시는 주인장의 분노가 가득 담긴 과격한 커스텀 사진이 몇 개 있었던 듯.
  • faaeee 2010/02/09 02:13 #

    왠만한 화이트 쉘에는 이너 자국 따라서 물빠진 흔적 남아욧! ㅋ

    뭔가 뭔지 모르게 섬유 자체의 색인지 모르겠지만 , 화이트쉘 안쪽에는 좀 탓다 싶으면 이너 물빠진 자국 남는다능


    윗 사진 사고나2 쉘 바닥안쪽에 자국이 이너자국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 하튼 저런식으로 이너 닿는 모양이 찍여효 ㅋ
  • faaeee 2010/02/09 02:13 #

    ㅋㅋㅋㅋㅋㅋㅋㅋ 뻘스텀으로 다시 태어나려다 결국 중고장터로 팔리는 레거시의 운명

  • ㅆㅃㅃ 2010/02/09 15:46 #

    근데 저 갈빗대 은근 오래된거라.. 제가 신는 에보1부터 적용된걸껄요..
    근데 딱히 저것땜에 가볍거나 부드럽단건 잘 못느낌...
    개인적으로 라챠드에 적용된 415,515 라인들은 싫어함요...
    복사뼈 밑쪽에 뭔가 잘 안맞아서 불쾌함... 신고 잠깐 타본 착용기가 그랬는데..
    실제로 아는 라챠드 유저 두명이 그쪽에 동전크기의 물집이 생긴경험이 있다함요...
  • faaeee 2010/02/09 15:54 #

    회색 에보 부터인가 봤어요 ㅋ

    바닥에 찍찍이도 막 붙어있고 쇽업이랑 찍찍이로 붙이게 막 나왔다능 , 그런데 사고나2는 바닥찍찍이가 없었음 ; 뭐지 ;;
  • faaeee 2010/02/09 15:54 #

    라차드 드론 이너가 속에 구조가 진짜 복잡다난하게 되어있어서 그곳이 미끌리면서 쓸려서 아픈듯합니다?? 하튼 그거 좀 특별했던 디자인인덧 ,
  • ㅆㅃㅃ 2010/02/09 16:00 #

    사고나는 쇽업이 쉘에 직접 붙는게 아니라 종이깔창같은거에 쉬피카인가 카이져인가 에어쇽업이 허접한 양명테이프 두줄로 붙어있었던걸로 기억하빈다..

    아무튼 쉬피카 415는 쓰레기라는게 개인적인 의견.. 발볼이 넓게 나왔다는데.. 50사이즈는 그닥 별차이 없어요..ㄷㄷㄷ 오히려 제 셋업이 발볼이 더 넓어서..-_-

    이번 에보10 살생각이긴 한데 쉬피카 시카고 펫라이너 250은 못신어봤는데.. 발 넣어보고 별로면 바로 중고장터로 갈듯요....-_-
  • faaeee 2010/02/09 16:58 #

    이글루스 사용자 끼리는 싸이즈 다 통일돳음 좋겠다능 ..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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