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구멍 숑숑 커스텀(Custom) -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



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TRS 프랭키 모랄레스(Franky Morales) 260mm (US 8)



* 이미 V컷이랑 쉘 옆면이 짤리고 버클도 옮겨 달아진 상태였는데 여전히 딱딱한 쉘과 커프에 좌절 중 ...

  쉘과 커프의 유연성을 쵸큼이라도 더 확보해 보고자 뻘짓 -_- 개시.

  (멀쩡한 솔판 세트가 놀고 있는 게 안타까워서 어떻게든 활용해 보고자 작업을 시도한 것이니 오해 말아 주시길... ^^;)





왼쪽 스케이트의 안쪽 모습.

일단 안쪽을 공략했지욘~ -o-)>





드릴로 구멍을 마구 뚫어주었습니다. -_-







왼쪽 스케이트의 바깥쪽 모습.





안에서 본 모습.









*** 간단 결론 ***

1. 유연성에 거의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ㄷㄷㄷ

   커프 고정 부분 바로 아래쪽이 특히 딱딱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집중 공략 해봤지만.... 크흑..... ㅠ_ㅠ

   커스텀 도중에... 이거, 구멍을 너무 많이 뚫어서 쉘이 접히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던 게 무의미할 정도. ㄷㄷㄷ


   혹시라도 이런 류의 커스텀을 생각해보신 분이 계신다면

   말리고 싶은 마음에 인증 사진을 올립니다. -.-;;;;;;;;;;;

   구형 TRS는 정말 대단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ㅠ_ㅠ;;;;;;;;;;;;;;;



2. 나중에 심심하면 샤도 커프처럼 똥꼬를 날려버리는 커스텀도 해볼까 하고... 조심스럽게 계획 해 봅니다. -.-;;;; 어차피 망한 거;;;;;;





*** 2010.11.12 내용 추가 ***

레이저 구형 커프에서 뼈저리게 느낀 내용을 추가합니다!


1. 레이저 완전 구형 커프(컬트 4에 있던 거)가
   그것보다 좀 더 덜 구형인 레이저 커프에 비해서...

   손으로 만져보면 아주 살~짝 더 딱딱할 뿐인데, 스케이트에 장착해서 발목을 옆으로 구부려보면 그 유연성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가 남. -.-;;;;;;



2. TRS 구형 쉘은 손으로 만져만 봐도 다른 어떤 브랜드의 스케이트보다도 딱딱한 느낌인 걸 보면
   직접 신었을 때의 그런 미칠듯한 딱딱함은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임. -_-;;;;;;;;;;;;;;;;;;;;;;

   손으로만 만져봐도 말랑말랑한 살로몬 말랑쉘, 말랑 커프와는 구조가 아무리 비슷하더라도 재질의 차이를 극복할 수 없다고 보임.





한방에 정리하는 롤러블레이드의 특징은 아래에...

Rollerblade(롤러블레이드)의 장단점 // 솔로, 뉴잭, TRS 다운타운, 알파
http://comablade.com/xe/329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Zen 2010/02/15 01:14 #

    아놔..도대체 무슨 짓을.........내가 다 뻘짓이라고 했건만...-_-;;

    구멍내봤자 별 효과 없고, 아예 날려버려야 효과 있음.
    TRS가 아니라 다른 쉘도 마찬가지일거야.

    주로 효과 있는 건 단 2가지.
    소프트탑처럼 만들기.
    커프 앞부분 잘라내서 커프가 서로 안 낑기게 해서, 결국 커프의 유동성을 줄 것(유에스디 그리콘, 세븐이 이런 방식임. 커프 앞부분이 서로 겹쳐지는 커프인데 서로 살짝만 겹쳐져서 커프 유동성이 좋음)

    난 아주 만족스러운뎁....
  • 코코마 2010/02/15 15:07 #

    형님이 뻘짓이라고 하셨을 때가
    이미 뻘짓이 종료된 상태였어요. ㅋ;;;

    저것도 소프트탑처럼 살짝은 잘려있고
    커프도 앞쪽 겹치는 부분은 약간 자른 거예요. ^^;;;
  • Zen 2010/02/15 01:17 #

    http://zenlyj.egloos.com/10396184

    소프트탑으로 만든 것 참고하렴.

    이너부츠를 넣었을 때, 쉘이 얼마만큼 깎였는지 참고해.

    저정도만 잘라내도...유연한 느낌이 팍 나던데......
  • 코코마 2010/02/15 15:08 #

    넵!

    나중에 기운나면;;

    마지막으로 TRS 끝장 커스텀 한번 하겠습니다!! :D
  • Zen 2010/02/15 07:05 #

    "커프 고정 부분 바로 아래쪽이 특히 딱딱한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집중 공략 해봤지만.... 크흑..... ㅠ_ㅠ"
    ->이 부분은 소프트쉘인 비니민튼도 엄청나게 딱딱함.


    "나중에 심심하면 샤도 커프처럼 똥꼬를 날려버리는 커스텀도 해볼까 하고... 조심스럽게 계획 해 봅니다. -.-;;;; 어차피 망한 거;;;;;;"
    ->이 부분은 소프트쉘인 비니민튼은 아예 막혀있음.

    ->종길이가 생각하는 부분에 뭔 짓을 해봐야 아무런 소용 없다고 생각된다만....


    ->스케시를 비니민튼하고 비슷하게 만들어. 작업해야할 부분은 비니민튼처럼 발등부분임. 비니민튼은 그부분이 아예 소프트하지. TRS DT5도 마찬가지고....

    ->일단 발등부분을 확실하게 소프트탑으로 만들어 보아요.
    커프도 유동성있게 더 잘라내고(커프는 그리콘 세븐하고 똑같이 만드는 것 추천. 롤링몰 홈페이지 가면 세븐 커프 자세한 사진 나와 있음)
  • 코코마 2010/02/15 15:10 #

    아... 그런가요!!! -o-a

    민튼3랑 직접 비교 후 최종 뻘짓의 방향을 결정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o-)>
  • faaeee 2010/02/16 08:24 #

    바닥의 벼룩시장만 아니면 해외커스텀 1위에 랭크 자료 퍼온줄!!!

    연꽃 커스텀!!
  • 2011/10/05 01: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