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레이저(Razors) 아라곤(ARAGON) 3 리뷰(REVIEW), my review of the skate // 사용기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My set up.

나의 셋업.


Ok so I have had the Aragon 3’s for about a week, I have skated park, street, practice rails; with these skates and I love them.

아라곤3를 지금까지 1주일 정도 탔고, 스케이트 파크, 스트릿, 연습용 레일에서 탔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My review:
Liner. Stock A3

When I first got these skates fresh out of the box they look dope, I stuck my hand in the liner’s I was like holy shit that’s a lot of padding for a liner. I loosened it and stuck my foot in at first I was like maybe these are too tight for my liking and were really stuff. So I gave them a chance and had a p-rail sesh and it was a good little session my feet were killing after an hour which is expected for new skates. The next day I went to a skate park and completely broke the liners in and skated for like 3ish hours. After that park session I stuck my feet in the liner the next day it was such a good fit just enough padding. The tongue problem is completely fixed on these and they have a slot that your Achilles tendon fits nicely into and molds to the tendon making sure your heel stay locked. Overall great liner

나의 리뷰:
라이너 (아라곤3 기본 라이너)

스케이트를 처음 받아서 상자에서 꺼내보았을 때 정말 멋졌다. 라이너 안쪽에 손을 넣어봤더니, 오우 마이 갓! 라이너에 패딩(뽕)이 굉장히 두툼하게 들어 있었다. 끈을 느슨하게 해서 발을 넣었는데도 처음에는 내가 원하는 거에 비해서 발이 너무 조여서 패딩이 지나칠 정도 아닌가 싶은 정도였다. 한번 타보기로 하고 연습용 레일에서 1시간 정도 타고 나니까 발이 아팠다. 새로 산 스케이트에서 예상할 수 있는 정도의 통증이었다. 다음날 스케이트 파크에서는 라이너가 완전히 편해져서 3시간 정도 잘 탔다. 파크에서 그렇게 타고 난 다음날 다시 발을 넣어보니 라이너의 패딩이 딱 충분한 정도가 되었다. 혀(tongue)의 문제점도 완전히 고쳐졌고, 아킬레스 건 주변도 잘 맞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뒤꿈치가 들썩거리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대단한(Great) 라이너다!


The skate itself:
After a week of shredding this things are amazing. My first session with these was my p-rail and I locked everything and the soul plates were super smooth and the Backslide plate locked perfectly on copping and my p-rail. The skate is really light (obviously) and they have perfect flex for me. Remz was to much flex for me and Valo was ok, Nimh’s were to stiff, Razors are perfect. Also a new feature on these skates is the double beams behind the backslide plate, this provides maximum durability on torque tricks and it does make a difference especially when i locked a torque on my p-rail it locked and i slide the whole 10 ft and I landed my first backslide across my whole p-rail end to end.

Perhaps the best feature add on/ new feature on these superlites is the shock absorber, I did a lot of tricks and gaps at the skate park and it felt so good landing, didn’t hurt or really feel anything. Usually after a long day of skating my heels hurt but not with these shock absorbers. As Aragon said in the skate review that one extra eyelit is a big help it keeps the skate tight on your ankle right in place. The laces that come with these skates are really good and allow you to get them as tight or as loose as you want without ripping or tearing.

스케이트

1주일 정도 아라곤3로 블레이딩을 했는데 어메이징하다. 아라곤3를 신고 가장 먼저 탄 것이 연습용 레일이었는데, 모든 기술을 다 걸었었다. 소울플레이트는 레일에서 매우 부드럽게 잘 밀렸고, 백슬라이드 플레이트도 레일에서 그라인드가 완벽하게 잘 걸렸다. 스케이트가 정말 가볍고 개인적으로 유연성도 완벽하다. 내 기준으로 렘즈(Remz)는 너무 유연하고, 발로(Valo)는 적절하고 님(NIMH)은 너무 뻣뻣하지만, 레이저는 완벽하다(perfect). 아라곤3 스케이트부터 새로 생긴 백슬라이드 플레이트 부분의 2개의 기둥은 토크(torque) 그라인드를 할 때 최고의 내구성(? 지지력 아닐까요? -.-a)을 제공하며, 특히 나의 연습용 레일에서 토크를 걸었을 때는 발이 딱 물리는 느낌이 들면서 10 피트 길이의 레일을 다 밀 수 있었다. 아라곤 3를 신고 처음으로 백슬라이드(backslide)도 레일의 끝까지 다 밀었다.

아라곤3부터 새로 적용된 부분 중 최고인 부분은 쇽업소버(shock absrober; 충격흡수용 깔창)인 듯 하다. 스케이트 파크에서 각종 트릭과 갭(gap;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먼 거리를 뛰어 넘는 기술)을 했는데 착지할 때 느낌이 아주 좋았다. (뒤꿈치가) 아프지도 않았고 아무런 충격도 느낄 수 없었다. (다른 스케이트를 신고 오래타고 나면) 보통은 뒤꿈치가 아팠는데 아라곤3는 그렇지 않았다. 브라이언 아라곤이 리뷰 영상에서 말했듯이 하나 더 생긴 끈구멍(아일렛; Eyelet)도 큰 도움이 됐다. 그 덕분에 발목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었다. 스케이트에 기본으로 끼워져 있는 끈(lace)도 아주 좋다(really good). 본인이 원하는 정도로 단단하게 할 수도 느슨하게 할 수도 있으며, (잘?) 끊어지거나 닳아지지 않는다.


Bad things about the skate.
1. White gets dirty super easy
2. The shell it self is softer than the gen’s( doesn’t make much of a difference at all though)

아라곤3 스케이트의 단점
1. 흰색 스케이트는 금방 더러워진다.
2. 제네시스보다 부드러운 쉘(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Posted by : MikeyRidesVALO



번역: COMA



덧글

  • 2010/04/25 11: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aaeee 2010/04/26 01:57 #

    흰색은 더러움을 존나 빨리 얻네요 안습
  • faaeee 2010/04/26 01:58 #

    제네시스는 이너 빨 더럽게 받던데 , SL은 그래도 순정셋업이라면 훨~ 부드럽게도 느낄수 있을듯욥

    .. 제네 안습인게 팀모델 여럿은 기본 레이져 이너라서 .. 그 뻣뻣함과 헐렁거림 .. 대박은 이너속이 미끌거림 ㄷㄷㄷ
  • 코코마 2010/04/26 02:11 #

    아... 오역이었나 보다.

    문맥상 '연하다 (그래서 잘 닳아진다.)' 인 듯. -_-ㅋ
  • 코코마 2010/04/26 02:12 #

    싸게 나오는 스케이트 중에 라이너가 허접한 것들은

    라이너를 고급 모델로 교체할 걸 예상해서 나오는 걸로 봐얄 듯. ㅋ
  • faaeee 2010/04/26 01:59 #

    아라곤3의 완성은 몇년을 개발한 SL이라기 보다는 저그이너에 한표를~~?
  • 코코마 2010/04/26 02:14 #

    정신 줄 놨던 저그가

    트러스트에 한방 맞고 그나마 정신을 차렸던 거랑


    낮은 지상고 정도!? -o-a


    SL 이름처럼 무게가 획기적으로 가볍기까지 했으면 더 대박이었을 듯. ㅋ
  • 코코마 2010/04/26 10:49 #

    사진 추가염~
  • 코코마 2010/04/26 13:06 #

    쇽업소버 평가에서 언급한 '다른 스케이트'가

    렘즈, 발로, 님이면 비교가 쵸큼(?) 잘못 된 듯!? -_-a


    렘즈는 껌딱지 쇽업소버,
    발로, 님은 No-쇽업소버 아닌감?!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