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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솔판이나 버클, 레이스 전부 좀 톤을 입혀줘야 간지날 듯...뭔가 살짝 횡~합니다 ㅎㅎ
일단 커프가 들어가면서 발목 느낌은 전보다 향상될 거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부츠 무게가 가벼운 걸로 상쇄시키면 되고,
그라인드 시스템이나 바닥 얇은 거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봄. ^^
이것으로 봤을때 , 결국 카본이라는 씨리즈도 예전 데쉬의 전철 (노커프 -> 커프삽입 -> 별도이너시스템) 이라는 공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할것입니다!
절대 사주면 안됩니다 시밤 카본 내 발목 아놔 ㅠ
게다가 일체형에서 약간의 쿳션을 제외했고 , 가벼움의 상징인 카본이기 때문에 그 오리지날 쉘은 ㅈㄴ게 좁을겁니다!! 거기다 이너를 수셔넣으려니 미친듯한 얇기의 마치 양말과도 같은 시피카 slim 이라는걸 개발했을테고요!! 말이 안됩니다!! 무게 감량을 위해서 너무 잃은것들이 많다구요 ㅠ
코마형이 가지고 있는 쉘 돌기 무참히 짤라버린 아라곤sl 꼴 날것입니다! 발목이 지지한다고 해서 지지해줄 구조가 아니란 말입니다!!!
아아 슈발 카본 내 발목 ㅠ퓨ㅠㅠㅠ
더더군다나 외부는 스킨을 씌워야 하기때문에 돌기 짜른 SL 효과 100% 날겁니다. 저 사진에서도 (사진만 보고도 판단하는 나는야 프로 키보더!!!) 커프의 뒷공간 횡~ 비어있잖아요 ??
물론, 멀쩡한 SL은 아직도 타보지 못했음. ㅋ
오늘 이너 너무 커서 스케이트는 이미 스몰쉘 ㄷㄷ
돌기가 멀쩡한 다른 스케이트에 비해서 딱히 불편하지 않음. ^^a
게다가 커브 볼트가 지지하고 있는 재질은 '카본 ' 이란 말입니다! 카본 알잖아요! 신축성 제로! 단지 충격에 강하고 (횡방향 충격은 쥐약이라는데!) 단단하고 가벼울 재질일 뿐입니다!
차라리 저럴꺼면 ! 불과 몇 그램 감량하는 거라면! 저따구로 미친 가격에 나올꺼라면! 차라리 카본을 버리고 일반 드론 재질로 가는게 정답입니다! 저건 단지 데쉬의 잔재이오며! 파슬에서 발매하는 일부 레이싱 스케이트의 아류일뿐입니다!! 결국 데쉬 카본도 파슬의 일부 레이싱 라인에서 파생됬을 사생아일뿐이라구요!!! 몇그램의 무게는 불과 몇시간 . .. 만에 적응되어 버립니다!! 어떤 누구의 스케이터가 들고다니거나 가방에 넣었을때 빼고는 가벼운 장점을 크게 쳐준단 말입니까??? 스케이트의 근본은 사용하는 인간이 편안해야 합니다!! 무리해서 기술이 걸리면 뭐합니까!! 사용자의 관절이 파손되는데!!!
방금 집에 들어왓는데 지금 밖에 개소나기 크리욥 ㅋ
솔판 소진 오명으로 저평가 봤는 투데타 클드론 무마용입니까?? 언플합니까?? 파슬 ??
제가 지금 얼음을 발목에 대고 있는데 미친듯이 차가워서 신경질이 나서 개인감정이 팍팍 들어가서 쓰는 내용은 아닐껍니다!!!
카본이 왜 망했겠습니까?? 네?? 데쉬가 왜 브랜드 자체를 포기해야 했는지요?? 미친듯한 진취적인 실험 정신때문에 언제나 그랬듯이 새모델은 짧은 프로들의 테스트에 의해 고평가되어 고가에 출시했을뿐입니다!
정작 돈을 주고 사는 사용자들의 사용기는 어떠하였을까요??
발목이 나갑니다 발목이 나가요!!
라이딩 중에도 똥꼬... 아니 버클 강제 오픈 시키는 걸 보는 만으로도 짜증이 전해지더라 -.-;;
그리고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카본소재가 들어간 데쉬들은 그 버클과 끈을 어떻게 조이냐에 따라서
굉장한 편차가 생기는 스켓입니다. 발로와 노커프 렘즈를 왔다갔다한달까요...
CH1도 그랬고 동민군의 카본도 20분 남짓 시승해보았는데.... 끈하고 버클의 적절한 수준만 찾아내면 굉장히 괜찮게 탈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구조상 발목이 낮은데서 오는 단점들은 논외로하구요 ㅎㅎㅎ
데쉬 카본만큼만 나온다고 해도 굉장히 괜찮게 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중이라 카본2 구매는 거의 확정일 듯 합니다.
그래도 해외 리뷰는 일단 확인해보겠지만요 :)
아. 그리고 여담인데 UFS드론 진짜 춈 짱인 듯- !! 요즘은 스켓이 뭐가 좋은가 보다 이너가 뭐가 좋은가에 더 관심을 두고 있습네다.
드래곤사마께서 주신 레거시 이너 아무대나 낑궈도 다 편하게 해준다능! 무려 예전에 발도 안들어가던 드론 50쉘 엄청 편하게 타고 있다능~
어떻게든 신어볼려고 이너 발볼 늘려볼라구 했는데 .. 안됌 ㅋ
사실 드론에 막 처음 낑궜을 때는 그다지 편하지 않았는데 코 부분부터 처음 3단을 느슨하게 메니까 완전 편하더군요 :)
물론 새스켓을 정당하게 타기위한 핑계 .... 가 될리가 없잖아 .. ㅠ 아아 .. 집에 .. 창고에 .. 아아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