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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블레이드(Rollerblade) 솔로(Solo) 이스틸로(Estilo) RG 커스텀(Custom)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My trust liners are broken in. I like the feel of the stock liner but prefer my trusts for now.

나의 트러스트 라이너는 적당히 숨이 죽었다(적응 됐다). 기본 라이너도 좋지만 트러스트가 더 좋다.



After moving the straps and putting the trust liners in these fit my foot perfectly. I may put the ankle strap back on later, with some modifications. Skate is super light, they have great flex, souls are huge, and that velcro strap is in a really good place.

Im going to skate them tomorrow so I'll see how they really are.

스트랩을 (앞쪽으로) 옮겨 달고,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으니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다. 발목 스트랩도 약간의 개조를 통해서 나중에 다시 달 계획이다. 스케이트는 아주 가볍고 유연성도 최고다. 소울플레이트는 거대하고 벨크로 스트랩의 위치도 아주 좋다(?).



ok I have to say first off, if you have large feet (like in height) you may have to do some modifications. the "Ski" buckle wouldnt close on me and the velcro straps are not made for people with thick ankle. liner is really nice, if you have nothing to hold it down you will have heel lift. I'm doing some modifications right now and throwing trust liners in them.

size 9.5 shell and large frames


발등이 높은 스케이터는 이스틸로 RG를 개조(커스텀) 해야만 한다. 나의 경우에, "스키"부츠에서 차용했다는 발등 버클은 조여지지 않았고, 벨크로 스트랩은 발등이 두툼한 스케이터에 대한 배려가 되어 있지 않다. (사이즈 조절이 안 되나 보군요. -.-a) 라이너는 정말 좋다. 하지만, 발등을 잡아주는 게 없으면 스케이팅 중에 뒤꿈치가 들썩거릴 것이다. 나는 지금 이스틸로RG 쉘에 트러스트 라이너를 넣을 수 있도록 개조(커스텀)를 하고 있다.



아래는 글쓴이의 트러스트 라이너에 대한 평

agreed, it took care of the heel lift and I feel like I have complete controll over the skate.


(트러스트 라이너는) 스케이팅 중에 뒤꿈치가 뜨는 현상을 막아주고, 스케이트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완벽한 조정(control)이 가능한 느낌을 선사한다.



Just sessioned them today... gotta say im loving the shit out of them. One of my buddies tried them out also and he said they skated way better than he expected... way lighter, soul plate is huge, comfy, look good too. I took a chance getting these and i do not regret a thing.


오늘 타봤다... 이 스케이트가 정말 마음에 든다. 내 친구도 한번 타보고 나더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보였다고 말했다...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가볍고, 소울플레이트는 넓고, 발도 편하고, 디자인도 좋고! 나는 이 스케이트를 선택해서 단 한 가지도 후회하지 않고 있다.







Posted by : Wonton





다른 분의 평.

Sick, I'm leaving mine stock for now. I want to try the frame and wheels out. I actually had to take the heel strap off because my ankles are massive and i couldn't cinch it down! I might get the buckle heel straps if i like these skates, maybe that will work the new liner feels really good, its really soft but has some strong rigid areas where it counts, I get no pressure points as far as i can tell.... I'm actually gonna be seshing mine out today as well. :b have fun man.


나는 (나의 솔로를) 기본 셋업 상태로 놔두겠다. 스위치 프레임과 대왕-_- 바퀴는 타보고 싶다. 나도 발등 스트랩을 떼어내야만 했는데, 나의 발목이 두꺼워서 버클이 잠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케이트를 타보고 마음에 들면, 예전의 버클 스타일의 스트랩을 구해서 달아주려 한다. 아마 장착 가능할 것 같다. 새로운 라이너(블랭크 라이너)는 착용감이 아주 좋았다. 매우 부드러우면서도 특정 부분은 단단히 잡아주었다. 발이 눌리는 부분도 없었다... 나도 오늘 (솔로를 들고 나가서) 타보려고 한다.


same here, I love the fuck out of them. perfect replacement for xsjados imo. we went to this supper fat flat rail and I owned the fuck out of it...the souls lock so clean. those big wheels feel like your rolling flat... I really like them. I usually have issues with pressure point in skates besides xsjados and these only gave me a small one that was manageable on the side of my natural foot. I would recommend anybody to at least try these out, any Rollerblade solo skate.


나도 솔로 스케이트가 마음에 든다. 내 생각에는, 샤도(Xsjado)를 대체할 완벽한 모델인 것 같다. 엄청 넓은 플랫(윗면 둥글지 않고 평평한) 레일을 타고 왔는데 (솔로를 신은 내가) 완전히 정복하고 왔다... 소울플레이트는 아주 깔끔하게 잘 걸렸다. 대왕-_- 휠은 마치 플랫(flat; 4개의 바퀴를 모두 주행용으로 장착한 셋업)으로 타는 듯한 느낌이었다... 정말 마음에 든다. 샤도 외의 스케이트에서는 발이 눌려서 아픈 적이 많았는데, 샤도를 제외하고는 나의 내추럴 풋(레귤러 풋; 익숙하게 쓰는 쪽 발) 옆면에 아주 약간 눌리는 것 말고는 발이 편한 유일한 스케이트이다. 롤러블레이드의 솔로 스케이트는 꼭 한번 타보기를 추천한다.



Posted by : roll4sho



번역 완료! :D







RB RG Review

Justin Winton Giving a review on the Rob G. Pro Skate by Rollerblade



음... 라이너 뒤꿈치가 쉘 안에서 떠 있습니다!? -o-a

1cm 정도 떠 있는 듯? ㄷㄷㄷ




덧글

  • 코코마 2010/11/07 18:23 #

    발목이나 발등 스트랩 길이가 여유롭지 않게 나왔나 보군요.

    그것말고는 만족스러운 듯 합니다.


    아... 미지의 솔로!! 언제 한번 타보나~ -o-;;
  • faaeee 2010/11/07 21:04 #

    랍쥐의 스트릿 패션을 따라가려니 삼각김밥형 셋업은 불가능하게 디자인된것입니까!! ..

    라기 보다는 피트니스(?) 목적의 쉘에서 나오는 얄쌍한 디자인이 원인이겠지영? ..

    미지의 세계 ..

    아마도 이렇게 글로만 사진으로만 리뷰로만 경험하다가 단종될 기세!! ..
  • faaeee 2010/11/07 21:04 #

    트러스트의 악마같은 유혹의 저 빵빵한 혀란 ㄷㄷㄷ
  • 코코마 2010/11/07 21:28 #

    예아~ 트러스트~
  • faaeee 2010/11/07 21:05 #

    OG프래임은 다소 길어오는근영 ? 음흠 .. 역시 미지의 세계 OG ...

    어헉!! 그러고 보니 저 셋업의 온통 미지의 세계 투성이!!!!
  • 코코마 2010/11/07 21:27 #

    미지 올 더 웨이~ ㅋㅋ
  • 코코마 2010/11/24 19:09 #

    Rob G 리뷰 영상 추가염~
  • 코코마 2010/12/08 15:49 #

    이스틸로 RG 셋업 사진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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