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레이저(Razors) SL 아라곤(Aragon) 2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SL 아라곤(Aragon) 2 260-270mm (US 8-9) 공용쉘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270mm(US 9) // 깔창은 구형 저그(Jug) 깔창. 파란색, 혀에는 뽕을 넣지 않았음.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듀얼 인젝션(Dual Injection) 프레임(Frame) (Hi-Lo compatible) 미디움(Medium)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언더커버(Undercover) 휠(wheels) // 데쉬(Deshi) CH1 White & Gold 에 있던 거. ㅋ
+ 42 mm 안티락커(anti-rocker) 휠(wheels)
+ 버클은 용이 데쉬 껄로 바꾼 듯? -.-a
+ 쇽업소버는 1.5cm 정도(?)되는 키높이 깔창

* 쉘 뒤쪽 돌기(커프 안쪽에 가려지는 부분)가 잘린 상태라서... 나사로 커프 뒤쪽을 쉘에 고정시킴;;;;;
* 아라곤 3처럼 끈구멍을 하나 더 뚫어줬음



*** 2010.11.14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여의도까지 가는 길에 찬바람을 맞아서 그런지 스케이트를 신으려는데 발이 안 들어감. 완전 돌덩이 ㄷㄷㄷ -_-;;;;;;;;;


1. 발을 겨우 집어넣고... 라이너의 뒤꿈치 양 옆에 있는 뽕이 제자리에 올 때까지 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수차례 반복하여 겨우 위치를 잡음. // 저그나 레인의 네오프렌 라이너는 뒤꿈치 옆부분 뽕때문에 신는 게 너무 불편함. -_-

   라이너와 쉘의 끈까지 다 묶고 자! 하고 일어섰더니
   발이 전체적으로 깁스 모드 -_-;;;;;;;;;; 우워억!!!

   찬 바람의 위력이냐, 레인 네오프렌 라이너의 위력이냐.... 집에서 신어볼 땐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ㅠ_ㅠ;;;

   곧바로, 혀 안에 넣었던 플라스틱 심지를 빼버리고,
   라이너의 끈도 묶었던 걸 다 풀어서 겨우... 도달한 게 반-깁스 상태. -_-;;; SL 이거 오늘따라 왜 이러냐... ㄷㄷ


   라이너 혀 안에 별로 딱딱한 재질도 없는데... 혀의 표면 재질 때문에 그런지.... 발목 앞쪽 지지력이 너무 과함. ㅠ_ㅠ
   (레인 시마 라이너를 쓸 때와는 달리, 라이너 바깥쪽 아래에 쇽업소버를 넣었는데... 그것때문에 발등이 눌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

   커프 뒤쪽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시킨 부분이 더욱 아쉬워지는 셋업이었음. ㅠ_ㅠ

   ㄴ 2011년 8월 22일 내용 추가 - 이때는... 쇽업소버가 너무 두툼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발등이 낮은 SL 쉘 안에서 뒤꿈치가 올라가다보니 발이 위아래로 너무 꽉 눌렸던 게 아닐까 싶네요. ^^a

                                              SL 쇽업소버를 넣은 아이콘즈(ICONS) 2에서는 이 정도의 압박은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참고 *

                                              레이저(Razors) SL 아이콘즈(ICONS) 2 커스텀(Custom) // 레인(Reign) 네오프렌(Neoprene) 라이너(Liner)
                                              http://comablade.egloos.com/5013751



2. 손목과 무릎 상태가 메롱이기도 하고
    간만에 탄 거라서... 평소 때보다도 더욱 깔짝깔짝 타고 왔음. -.-;;;;


    간만에 타본 SL의 느낌은...

    발 옆부분에 전체적으로 뽕을 넣어줘서 발볼 부분이 헐렁하지 않았고, 소울 계열 엣지 줄때 '솔판이 너무 넓다'는 느낌 없이 기분 좋게 걸림.

    (단, 라이너 때문인지 뒤쪽이 고정된 커프때문인지는 몰라도... 발목 앞쪽 지지력이 과해서... 여러모로 좀 불편했음.)



3. 탑사이드 각도는 편하게 나오는 편.
   스톨을 해도 발목을 발바닥부터 발목 위쪽까지 전체적으로 잘 받쳐주면서도 억지로 넘어뜨리려는 경향은 없었음. ㅋ



4. 데쉬(Deshi) CH1 White & Gold 에 있던 UC 휠은 역시나 뛰어난 접지력을 보여 줌! :D



5. 반-깁스 SL에 좌절하여... 집에 와서 SL 커프보다는 유연할(?) 렘즈 기본 커프나 V컷해서 달아주려고 봤더니
   SL 커프와는 달리 커프가 쉘의 얼마 남지않은 돌기에도 앞으로 휙 까지지 않고 버텨 줌. 오옷!?!?!? -o-;;;;;;;;;;;; // 제 아라곤2는 쉘의 뒤쪽 돌기가 잘라진 상태로 구한 거라... 커프 셋팅에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커프가 앞뒤로 맥없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이거라도 감지덕지. 오... 감동의 눈물이... ㅠ_ㅠ)/

   (SL 커프는 뒤쪽 가운데 부분이 쉘과 맞닿는 편이라면, 렘즈 커프는 뒤쪽 가운데는 좀 떠 있고 그보다 양 옆부분이 쉘과 맞닿는 식이라서 휙 까지지 않고 버텨준 듯. 오오.... :D)



* 깔짝 스케잇힝 영상은 아래에...

   20101114 여의도 공원
   http://comablade.egloos.com/4874315



* SL 커프는 시마6 에 끼워서 잠깐 신어봤는데 // AM 커스텀( http://comablade.egloos.com/4866774 )의 뽐뿌... ㅋ;;;

   옆으로 휙휙 더 잘 꺾이는 것 같았습니다. 오예~ ^-^)/

   SL 커프의 발목 앞쪽의 돌기가 좀 더 내려와 있고, 버클 높이도 미세하게 (거의 같긴 합니다.) 더 낮더군요.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핑백

덧글

  • faaeee 2010/11/15 22:45 #

    형! 이 셋업 전 반대.

    네오풀랭 레인 이너는 빨리 처분바라옵니다 ㄷㄷ
  • 코코마 2010/11/16 21:44 #

    나한테 있는 것들은 상품 가치는 없다. ㅋㅋㅋ

    중고로 풀셋 5만원에 내놔도 안 팔릴 듯!! -ㅁ-;;
  • faaeee 2010/11/15 22:46 #

    레인 네오플랜을 가장 잘 소화하려면 , 개넓은 제네시스 쉘에 넣고 이너 레이스만 묶은다음에

    스케이트 버클이랑 레이스다 풀고 타야함욥 ㄷㄷㄷ
  • faaeee 2010/11/15 22:46 #

    환상조합입니다욥!
  • 코코마 2010/11/16 00:42 #

    제네시스에는 이미 트러스트라는 환상 궁합의 라이너가 있지연~ 으흐흫
  • 코코마 2010/11/16 00:42 #

    지금 방구석에서 커스텀 중인데...

    레인 네오프렌은 아무래도 렘즈로 가야할 듯 싶다. ㅋㅋ

    저그 네오프렌을 뽕스텀해서 SL에 낑궜더니... 이게 또 느낌있는 걸~ 오호호호홓~~~~
  • faaeee 2010/11/16 01:35 #

    나름 슬림한 fake OS 에 거대빵빵 레인이너는 엇휴 ! ... 뭔가 극한 부드러움과 극한 단단함의 조합으로 서로를 상쇄 시키는 물약 조합인가요!!!!!
  • 코코마 2010/11/16 02:49 #

    상쇄는 커녕 레인의 압승이다 ㄷㄷㄷ

    노커프로 타도 될 듯 ㄷㄷㄷ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