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ve been skating my Carbon IIs for almost four months now. Best blades I’ve ever skated. Hands down. They are the smallest and lightest boots I’ve ever ridden, super comfortable, the new cuff concept has fixed the previous forward flex issue while still remaining very supportive… And they look badass.
카본 2를 거의 4달째 타오고 있다. 내가 타본 스케이트 중에 최고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내가 타본 스케이트 중에 (사이즈에 대비해서?) 가장 작고 가장 가벼운 부츠이다. 엄청 편하고, 새로운 커프 컨셉트는 이전 모델의 발목 앞쪽 유연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지지력도 아주 좋다... 그리고 디자인도 멋지다(badass).
Recently, the high quality of these blades really hit me. I was looking down at them and they are still in great shape. While everyone I have been skating with has worn out their respective blades and is on their second or third pair, the Carbon IIs are fine. The materials are very high quality and it makes a difference. In the four months that I’ve had them, I’ve skated hard almost every single day; filming for Vine St, shooting park edits, all types of street, cess slides, gaps, ledges, etc. and they’re still going strong.
최근에, 이 스케이트의 '하이 퀄리티(high quality)'를 절실히 느낀 순간이 있었다. 스케이트를 쳐다 보다가 여전히 말짱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나와 함께 스케이팅을 했던 다른 친구들의 스케이트는 여기저기 닳아져서 2번째나 3번째로 스케이트를 다시 구입해서 타는 동안, 카본 2는 양호(fine)했다. (스킨) 재질이 아주 고품질이고, 그로 인한 차이점도 명확하다(?). 나는 지난 4개월 동안 거의 매일을 빡세게(hard) 스케이팅을 했었다. 'Vine St.' 영상을 찍고, 파크 영상도 찍고, 세스 슬라이드, 갭, 렛지, 등의 각종 스트릿 트릭도 거쳤다. 그런데도 카본 2는 여전히 튼튼하다(strong).
It’s easy for me to say this (getting them for free) but quality really matters and you get what you pay for. Below is an image of my skates, with close ups of all the harshest wear and tear. This is my right boot, which wears much quicker than my left. There is hardly any wear. The straps are fine. You can’t see it, but the inner liner is in perfect condition. No rips or tears.
(카본 2를 공짜로 받아서 타는 입장에서)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스킨의) 품질은 중요하며, 당신은 비용을 지불한 만큼의 품질을 얻게 될 것이다(카본 2가 비싸기는 해도 값어치는 한다는 말). 아래는 내 스케이트 사진이다(사진은 위쪽에... ^^;;). 심하게 닳아지거나 터진 부분은 클로즈업을 했다. 나는 왼쪽보다 오른쪽이 더 빨리 닳는 편인데, 이 사진은 내 오른쪽 부츠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스케이트에 닳아진 부분이 거의 없다. 스트랩도 양호(fine)하다. 사진 상으로는 안 보이겠지만, 라이너의 안쪽도 완벽한 상태이다. 닳아지거나 터진 부분도 없다.
The only thing that has really happened is the toe material has peeled back a bit. To me, this is simply the cost of having a material cover over a plastic boot. I put a tiny bit of glue on the flap and pushed it back on. It has been fine ever since. Skating so frequently, I have worn out a pair of frames and soul plates as well as several sets of wheels, but the boot still looks close to new.
거의 유일하게 손상(?)된 부분이라면 발가락 부분(의 스킨)이 약간 벗겨진 것이다. 내가 봤을 때, 플라스틱 부츠 위에 스킨이 덮혀있는 스케이트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나는 거기에 접착제를 약간 발라서 다시 붙였고, 그 후로는 문제가 없었다. 매우 자주 스케이팅을 하는 입장이라, (그동안) 프레임 한 쌍과 소울플레이트(한 쌍?)이 수명을 다했고, 휠도 몇 세트를 바꿔서 써 왔지만 부츠만은 여전히 새것과 같은 상태이다.
Ok so that’s it. Take it or leave it, these are the best skates I’ve ever used. Innovation pays off. It’s going to be hard to top this skate.
오케이, 여기까지. 믿거나 말거나, 카본 2는 내가 타본 최고의 스케이트이다. 혁신에는 비용이 든다. 이 스케이트를 뛰어넘기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다른 브랜드를 겨냥한 발언인 듯. ^^a).
- Richie Eisler
http://powerhouse.theconference.org/
- 번역 : COMA
스킨이 튼튼하다는 건 설득력이 있어 뵈고... (근데 사진의 저 카본 2는 프로 스케이터가 거의 매일타서 4달 동안 탄 것으로 보기에는 너무 말짱한 듯. -.-;;;;;)
커프가 가장 궁금한데... '유연성과 지지능력이 조화를 이룬다'는 것보다 좀 자세히 써주면 안 되겠니? -.-a




덧글
알리 베넷이 "이전 카본과 같은 재질로 만들었다"고 한 카본 2의 내구성을 강조한 이유는? -.-a
What materials are used?
어떤 재질을 사용하였나?
Basically the same material as used in the first Carbons, tough and strong full grain leather along with special nanoleather in some panels. Cuff is made out of a PU blend.
기본적으로 최초의 카본 모델과 같은 재질을 썼다. 튼튼한(tough and strong) 가죽에 특별 나노-가죽(special nanoleather) 조각을 붙였다. 커프는 혼합 PU(폴리우레탄) 재질이다.
http://www.erolling.com/blog/2010/10/05/usd-carbon-2-skate-preview/
롤러뉴스 댓글 중에... 이전 카본 스케이트가 두동강 났다는 말이 있는데
이전 모델과 동일한 구조에 커프가 추가된 정도라면 카본 2에서도 부츠 두동강의 기쁨을 만끽할 수도... -.-a
myself Says:
October 6th, 2010 at 10:28 am
snapped two pairs, they suck.
Anonymous Says:
October 6th, 2010 at 5:36 pm
mine fell apart and have no front protection
usd needs to make real skates instead of speed skates with soulplate and cuff
Travis Stewart Says:
October 6th, 2010 at 6:28 pm
hey, my friend snapped his Carbon LE’s in half, the shell literally cracked in two. He only owned them for about 4 weeks too. USD replaced them, but still, it happens. I don’t doubt it happens to others. he wasn’t even doing anything big, they just broke.
http://www.rollernews.com/usd-carbon-2-skate-preview_22524.html#comments
발목에 대한 부분도 통념적인 부분만 거론한 것도 세부적인 것은 개인의 특성이나 취향이 반영될 수 있으니
웹에 올리는 리뷰로 깊게 쓰기가 어려울 듯....
일단 메테리얼이 좋고,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 정도에서 전 충분히 구매의욕이 불타고 있습니다 +_+
리치는 USD 프로라서
자기네 구형 모델이랑 비교하기도 어렵겠고 (구형 모델을 다 타본 "일반" 스케이터라면, 당연히 데쉬 카본, USD 카본이랑 비교해서 리뷰를 쓸 듯. 개선된 버전의 무언가를 리뷰한다면 그게 상식이지.)
타 브랜드랑 비교하는 건 더더욱 어려워서 그런 듯. ^^
자사제품과 비교하자니 .. 다른 제품을 너무 까는것 같고 ..
또 다른 제품의 프로모델에도 신경쓰일것이고 ..
다른 브랜드를 비교하자니 .. 나중에 이적이 문제될것 같고 . .
너무 비약한건가 ,,
ㅋ
키보딩은 즐겁스니다
못해도 솔판 끝에 부츠끝이 딱맞아떨어져야 이쁜데.....
스몰 / 미디엄 / 라지 는 공용으로 쓰는것 같더만 ..
속만 다른것 같아.
..
하지만 이건 USD카본이잖아!!! ㅋ
리치가 탄 카본 2는 발매 예정인 카본 2에 비해 커프가 좀 더 위쪽&뒤쪽에 달려 있네요.
커프 고정나사 부분 높이도 그렇고, 커프 위쪽 끝부분과 스킨의 재봉선 높이 차이도 그렇고... ㅎ
http://comablade.egloos.com/4878759
다른 스켓도 250쉘과 270쉘은 뭔가 달라보임....250과 280은 더 넘사벽 ㅋㅋㅋ
http://comablade.egloos.com/4872501
http://comablade.egloos.com/4825260
저 사진의 상태는 아니겠지요 ..
일단 프래임이랑 솔판 자체가 너무 상태가 좋잖아요 헐.
막상 다 타놓고 보니 스킨 개발살나서 저 사진 썻 .. 뭐 진실은 역시 나노테크놀러지!!!
... 라고 써 있잖여!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