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_ad_336x280_2개_하단


Mark Wojda // Inmag, USD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 번역에는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ㅋ;;; 최종 수정은 코마 블레이드 사이트에 올릴 때 다시 하겠습니다. ^^


1.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

마크 라파엘 워이다(마르크 라파엘 보이다? Mark Raphael Wojda). 21살이다.


2. 당신이 폴란드 계의 후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실인가? 폴란드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당신의 폴란드 혈통에 대해서 설명을 해달라.

엄마는 바르샤바(Warsaw) 외곽에서 자랐다. 나의 조부모(친할아버지, 친할머니)님이 폴란드인이다. 나의 아버지는 코네티컷(Connecticut)에서 자랐지만 바르샤바의 의과 대학(? Medical school)을 다녔고, 거기서 우리 엄마를 만났다.


3. 당신이 폴란드 혈통이라서, 이곳 폴란드에는 당신의 팬이 굉장히 많다. 그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만 더 물어보겠다. 당신은 폴란드 말을 하거나, 읽고 쓸 수 있는가?

요즘에 스페인어을 배우는데 매우 집중을 하고 있는 지금의 내게, 정말 재밌는 질문이다. 나는 폴란드 말을 잘 듣고 이해하는 편이다. 우리 엄마가 내게 항상 폴란드 어로 말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부모님과 떨어져서 산 지 몇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따로 폴란드어 연습은 하지 않고 있고 또, 원래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하지만 앞으로 폴란드 어를 배울 것이다. 그러니까... 꼭 배워야만 할 것 같다... 하지만, 현재는 남미(남 아메리카)에 푹 빠져있는 상태이고 한번에 한 가지 언어를 배우는 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24살이 되기 전까지는 가능한한 많은 언어를 배울 계획이다...


4. 몇 년 전에 어떤 소문이 하나 있었다. 마(르)크(Marek)이라는 어떤 15살짜리 소년(폴란드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살고 있는)이 바르샤바 크루와 스케이팅을 했고, 레일에서 하드스핀 탑소울(Hardspin Topsoul; 흔히 허리케인 탑소울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말하는 것 같네요.)을 하더라는 것이었다. 당신도 (마렉을) 기억하는가? 당신이 가장 최근에 폴란드에 방문한 것은 언제이며, 폴란드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

기억난다. 그게 바로 나였다. 그게 나의 마지막이었다(?)... 바르샤바 크루와 스케이팅을 하는 것은 아주 좋았다.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신나게 스케이팅을 하고 싶다. 피오트렉(? Piotrek) 그 친구는 정말 재능있는 스케이터였다... 스타일, 스턴트(큰 스케일의 기술), 농담(?)까지..



5. 폴란드에는 언제쯤 방문할 계획인가?

모르겠다. 나는 곧 남미로 이사를 가려고 한다. 지금은 온통 그 생각뿐이다(?). 하지만, 24, 25살이 되기 전에 폴란드에 살면서 폴란드 어도 배워볼 계획이다.


6. 폴란드 인라인 씬(scene)에 대해서 알고 있나? 폴란드의 수준을 평가한다면? 특별히 생각나는 라이더(rider)는 있는가? 영상이나 사진으로 봤던 스케이터 중에서 함께 스케이팅을 해보고 싶었던 사람은?

피오트렉 콤(브)진스키(? Piotrek Combrzynski) 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는 재능이 있다... 그 외에도, 나는 폴란드의 크고 멋진 인라인 씬을 보는 걸 좋아한다... 정말 멋지다... 폴란드는 재능 있는 스케이터가 넘친다... 마테우즈 코왈스키(? Mateusz Kowalski) 도 부드럽게 잘 탄다...


7. 마르크 보이다(? Marek Wojda)가 폴란드 대회에 출전을 한다면 언제쯤이 될까?

모르겠다. 기분이 좋을 때나 아주 친한 친구들과 하는 게 아니면, 나는 스케이팅 컨테스트를 싫어한다... 심판으로 참여하는 것은 훨씬 재밌다... 심판으로 참여하는 거라면 언제라도 폴란드에 가고 싶다! 그리고 모두와 함께 (대결이 아닌) 스케이팅을 하고 싶다.


8. 미친 폴란드인(Crazy polish)? 이런 별명은 어떻게 갖게 되었나?

나는 별명이 아주 많은데, 다 그냥 재미로 붙은 것들이다... 하하...


9. 폴란드에 대한 내용은 이제 그만하고 넘어가자. 스케이팅을 제외하고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 있을까? 당신의 하루 일상은 어떤 모습인가?

학교에서 지낼 때는 아침에 일어나면 5~10분 정도 운동을 한다...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음악을 듣는다(연주한다? -_-a)...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고... 보스턴에서 바이크(자전거인지 오토바이인지.. -.-;;)를 타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어떤 때는 한 시간 정도를 그렇게 보내기도 한다. 저녁에는 스케이팅을 하거나, 바이크를 타거나, 당구를 치거나 여자를 만나는 게... 보통이다..


10. 우리가 지난번에 인터뷰의 세부사항에 대해 얘기했을 때, 당신은 콜롬비아 투어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당신은 그런 여행을 많이 다녔을 것 같은데, 어느 곳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콜롬비아에는 (어그레시브 관련) 투어를 목적으로 간 적은 없다. "장르는 죽었다(Genre is Dead)"를 찍고 받았던 수표를 써서 개인적으로 휴가를 떠난 것이었다(고맙다, 크리스 마젯(Chris Majette)!). 콜롬비아는 내 평생 가본 곳 중에서 가장 놀라운 곳이었다. 나는 조만간 그곳에서 영어를 가르칠 계획이다. 여자들, 음식, 문화, 밤문화, 음악, 사람들, 예술, 도시, 경치, 산... 모든 것이 정말 놀라웠다... 그곳 사람들이 내게 보여준 따뜻함과 호의는 내가 처음 겪어보는 것이었다. 콜롬비아에서 스케이트를 타면서 투어도 정말 하고 싶지만 여지껏 그럴 기회는 얻지 못했다. 2월에는 카토(Kato; 렘즈의 사장)가 나를 에콰도르에 보내줬었다. 원래는 프랭키 모랄레스와 함께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결국 (렘즈 팀으로서는) 나 혼자서 빌리 오닐, 드미트리오스 조지, 제로(Jero)와 함께 했다. 그때의 경험은 내 인생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남미에 갈 때마다 나는 내 자신과 삶에 대해서 더욱 많은 것을 배운다. 또한, 콜롬비아의 (인라인) 씬도 매우 크다. 나는 스케이팅 투어는 많이 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하면서 다른 문화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더 좋다... (하지만) 어딜 가더라도 내 스케이트는 항상 갖고 다닌다.



11. 얼마 전에 당신은 페이스북에 렘즈 OS, CO 프레임에 디나이얼 휠로 셋업된 본인의 스케이트 사진을 올렸었다. 이 모두가 당신의 주된 스폰서이다. 이들에 대해서 할말은 없는가? 왜 디나이얼을 택했나? 크리에이트 오리지날 팀의 멤버로 지내는 건 어떤가?

나는 최고의 스폰서를 가졌다. 크리에이트 오리지날 프레임을 쓰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뭔가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 브라이언 루이스(Brian Lewis)와 하킴 자이모(Hakeem Jimoh)의 집에서 지내고 있다... (CO의 관계자들인 듯? -.-a) 디나이얼 휠도 매우 좋다. 크리스 마젯(Chris Majette)은 몬트레, 존존, 그리고 나에게 회사의 운영에 대해서 더 많은 권한을 주었고, 제레미 바이톨(? Jeremy Beightol)이 디자인한 내 프로모델 휠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렘즈는 약간 다르다. 나는 이제 더이상 렘즈 팀이 아니다. 카토는 멋진 사람이다. 렘즈(팀)도 쿨하다. 하지만 나의 발목과 발은 렘즈의 매우 낮은 커프를 더이상 견딜 수 없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카토가 멋진 사람인 건 확실하고, 나는 렘즈 팀의 모두를 사랑한다.. 닐스 얀손스, 코너 오브라이언, 크리스 하피, 프랭키 모랄레스, 그리고 페루의 릴리(Lily)! 하하.. 렘즈 팀에서 함께 했던 것은 정말 쿨한 경험이었다. 나는 현재 다른 스케이트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 카토가 내게 배풀었던 호의에 개인적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다.



12. 당신의 지난번 영상은 당신이야말로 최고의 다크호스라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었다. 블레이딩에 대한 당신의 관점을 물어봐도 될까? 스트리트와 파크 중에 어느 곳을 선호하는가? 그 이유는?

고맙다. 나의 관점은 이것이다. 최대한의 재미를 만끽하는 것! 내가 하려는 것은 그게 전부이다. 모두들 원(ONE) 비디오의 내 모습만 보고 내가 핸드 레일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핸드 레일을 싫어한다... 핸드 레일 위주로 타는 것은 1990년대의 스케이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스케이트를 신고 차에 매달려서(? 그냥 차를 천천히 몰아서...의 뜻일 수도 ^^;) 동네를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다. 30-40mph(약 50-65km/h) 정도로 다니면서 새로운 스팟을 찾으려고 한다. 나는 이제 하나의 핸드 레일만 계속 타는 그런 '스팟'의 개념은 믿지 않는다. 앞으로는 평지에 박힌 레일은 타지 않을 것이다. 자세도 불안정하고 금방금방 넘어가는 스위치업은 우리의 스포츠를 안 좋아 보이게 한다. 나는 모든 트릭을 최대한 빠르게 달려서 하려고 한다. 스케이트를 타기에 가장 좋은 곳을 찾아서 멋진 기술을 꽂는 것이다... 빠른 주행이 가능한(? 바닥이 매끄러운?) 콘크리트 파크와 24시간 켜지는 조명, 무료 입장, 그리고 노(no)-보호대야말로 내가 가장 즐기는 것이다. 켄터키에서는 부모님 집에서 자전거(? 오토바이?)로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파크가 하나 있다... 정말 놀랍다... 수많은 유럽인과 미국인 그리고 남미인들이 스케이팅을 보는 전통적인 관점을 넘어서고 있다(?).. 나는 스케이트를 타러 가는 것이 좋고, 스케이팅을 하면 어린 아이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트릭은 그냥(아무 생각없이?) 하게 된다. 마치 나의 정신이 또 다른 방식으로 자극을 받는 것 같다... 스케이팅은 내 자신에게 집중을 하는 색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방법으로 내 삶의 다른 면에 대해서도 집중을 해 왔다. 이것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굳이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나의 스케이팅에 있어서 "왜?"란 없다...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그게 무엇이든 나는 곧바로 행동한다. 어떤 트릭이 느낌이 좋았다면,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멋지게 보였을 것이다... 오른발로 할 트릭이 더 이상 없을 때는 왼발로 다 해내려고 노력한다... 뭐가 대수냐! 라는 식으로 말이다... 나는 그저 물 흐르듯 부드럽게 몸을 맡기려고 노력한다.


13. 당신의 섹션을 자세히 보면, 당신은 트릭의 대부분을 스위치(흔히 '언네추럴'이라고 부르는 그것. 내추럴의 반대쪽)와 내추럴(그라인드를 할 때 자신에게 편한 쪽 발 혹은 회전할 때 편한 방향)에 상관없이 아주 쉽게 해낸다. 양쪽 발을 모두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은 어떻게 하게 되었나?

스위치라는 건 없다.. 스위치라는 개념 자체가 불필요한 것인데,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서 (트릭들을) 쉽게 치부해 버린다. (내추럴한 쪽으로만 트릭을 하고 넘어가려는 경향을 말하는 듯. ^^a)... 우리의 몸은 하나다... 스위치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로 가서 생각해 보자... 그때는 트릭을 하기 전에 주행을 하는 것부터 배워야 했다. 아, 이것은 내가 생각하는 또 다른 문제점이다... 나는 어설픈 주행은 참을 수가 없다. 그것은 우스워(애처로워?) 보이고, 의미도 없다. 나는 스케이팅을 사랑한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스위치'라는 개념으로 인해서, 자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정신적으로 벽을 쌓게 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고민해 보아야 한다... 스케이팅을 하고 또 더 많이 해라.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꾸준한 발전과 일관성 그리고 스타일이다... 스케이팅의 자유로움이야말로 지금의 나를 자극하는 것이다...


14. 당신이 레일에서 보여주는 스킬의 레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당신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트릭이 있다면? 이제는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는 트릭이 있다면?

하하, 나는 핸드 레일이 싫다... 그건 그렇고... 나는 어느 방향으로든(네추럴과 스위치) 내가 하고 싶은 트릭은 몇 번만 시도하면 다 해낼 수 있다...구조물(도심 내의 다양한 건축물 등)을 타는 것이 더 어렵다. 나는 나무로 된 실내 스케이트 파크나 런치 박스(launch box; 사다리꼴 모양의 기물??)에서는 잘 타본 적이 없었다(?)... 켄터키 주의 루이빌에 있는 계단 21칸 위에서 페이키 720(뒤로 가다가 수평방향으로 2바퀴 회전하는 것)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다시는 그런 도전을 하지 않을 것이다. 별로 의미도 없고 크리스 하피가 이미 더 큰 스케일로 해냈기 때문이다... 이미 누군가가 해낸 것을 다시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15. 당신이 존경했던 블레이더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그는 누구인가? 지금 좋아하는 롤러블레이더는 누구인가? 유럽의 스케이터인가?

모르겠다...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몬트레와 존존은 (롤러블레이딩의) 미래이다...크리에이트 오리지날의 모든 관계자들과 팀 멤버들...


16. (당신의 CO 프레임 그래픽과 관련해서) '루이빌의 슬러거(Slugger; 야구에서 강타자..라는 뜻)'는 어떤 의미인가?

루이빌의 슬러거는 정신력이다. 자신이 믿는 바를 지지하는 것이다... (롤러블레이딩에 대해서?) 거지같은 말을 지껄이는 스케이트 보더들을 아작 내 주는 것이다. (물리적으로... 혹은 트릭으로... -o-a)



17.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남 아메리카!!


18. 더 하고 싶은 말은?

나중에 폴란드에서 보자!




원문:
1. Introduce yourself.

Mark Raphael Wojda. 21 years old.

2. Many times it was mentioned that you have polish roots, can you confirm that? Can you say that you are a pole? What are your polish roots?

My mom grew up outside Warsaw. My father’s parent’s are polish. He grew up in Connecticut but went to Medical school in Warsaw where he met my mom.

3. Due to the fact that you have polish origin, you have a lot of fans in Poland, so I have to ask you few more things – can you talk/write in Polish?

Right now that’s a funny question because all I’ve been really focusing on is learning Spanish. I understand a lot of Polish when spoken. My mom has spoken it to me much of the time throughout my life. I haven’t lived with my parents for a few years now, so I haven’t had any practice and was never originally fluent..But I will learn, I mean…I have to right?…However, I am in love with everything about South America right now and feel like its necessary to focus on learning one language at a time…I plan on learning as many languages as possible before I’m 24…

4. Few years ago there were a gossip that some 15 year old kid named Marek (polish origin, living in Usa) skated with Warsaw crew and was doing Hardspin Topsouls on rails. Do you remember that? When was the last time you have visited Poland and what did you like the most in our country?

Yeah, that was me, that was my last time…Skating in Warsaw was sick, I can’t wait to come back and shred with everyone.. Piotrek, that dude is really talented…Style, stunts, chill..

5. When are you planning your next visit to Poland?

I can’t say. I want to move to South America soon, that’s more of what is on my mind. But I need to live in Poland sometime before I’m 24 or 25 so I can become fluent.

6. Do you follow/know polish inline scene and what can you say about it`s level. Do you know any rider that stands out in your opinion? Maybe you recognize somebody from edits/photos and would like to skate together sometime?

Piotrek Combrzynski is really the one that stands out the most…He has talent…on another note, I’m really happy to see Poland has such a big, cool scene though..that’s exciting… Poland has a handful of talent… Mateusz Kowalski is smooth….

7. When will Marek Wojda compete in some Polish contest?

I don’t know. I hate skating contests unless I’m in a certain mood or vibing out with really close friends…Judging is a lot more fun…I’d love to judge a competition in Poland anytime! And just skate with everyone.


8. Crazy polish? How did you get this nick name?

I have a million different nicknames all of which are just jokes…haha…

9. Let`s wrap things up with polish stuff. What do you do besides skating? How does your usual daily routine looks like??

When I’m in school I usually wake up and do a little work out routine for 5 or 10 minutes…have my coffee, smoke, play music….go to class, study, hang out with friends…I love riding bikes around Boston so I usually spend an hour doing that at some point. The evenings are either filled with skating, biking, billiards, and girls…ideally..

10. When we were talking about he details of this interview you were packing for a Colombia tour. I`m sure you have attended many of them, which one was the most memorable and why?

I have never been on a tour to Colombia, this was a vacation I paid for by myself with a check I got from “GenreisDead” (Thanks Chris Majette!). Colombia was the most incredible place I’ve ever been in my life. I plan on teaching English there very soon. The women, food, culture, nightlife, music, people, art, cities, scenery, mountains….were all so incredible…The warmth and hospitality the people showed me was something I had never experienced before. I’d love to go to Colombia specifically to skate and tour but I have not had the chance to. In February Kato sent me to Ecuador. Franky was suppose to come but didn’t. So I was there solo with Billy O’Neil, Demetrous George, and Jero. That experience was really life changing. Every time I go to South America I learn a lot more about myself and life. Also, the Colombian scene is huge. I really don’t travel much with skating. Personally, I love to travel and learn about different cultures…wherever I go I bring my skates.

11. Not so long ago you posted a pic of your setup on facebook – Remz OS, CO frames with Denial wheels. All of these companies are your main sponsors. Can you say something about them ? Why Denial and how it is to be a member of Create Originals team?

I have the best sponsors ever. If you don’t have Create Originals you are missing out. I’m currently staying at Brian Lewis and Hakeem Jimoh’s house actually…Denial wheels are great. Chris Majette has given Montre, JonJon, and myself more control over the company and I have a pro-wheel, designed by Jeremy Beightol, out soon! Remz is different. I don’t really skate for Remz anymore. Kato is the man, Remz are cool, but my ankles and feet can’t deal with the super low cuff anymore..Kato is definitely the man though and I love everyone involved on Remz..Whether its Nils, Connar O brien, Haffey, Franky, or Lilly in Peru! Haha..Remz was cool to be a part of. I’m currently in the process of trying different skates. I’d like to personally thank Kato for everything he has done for me.

12. Your last edits showed clearly that you are one of the best up`n`comers out there. I would like to know more about your approach to blading – street or park and why?

Thanks, my approach is this - have as much fun as possible! Thats all I’m trying to do. Everyone just saw me in the ONE video and assumed I love hand rails. I hate handrails now…they are really very 1990’s to me. I love skitching around town off cars, going like 30-40mph, and just vibing out finding new places to skate. I don’t believe in spots anymore, such as skating 1 handrail. I will not skate a flat rail. Fast sloppy switch ups make the sport look bad. I’m just all about going as fast as possible, finding the coolest things to skate, and rocking out hard…A good concrete park with great flow, 24hour lighting, free admittance, and no pads is what I really enjoy. In Kentucky, my parents live a 15 minute bike ride away from one…its incredible…..I really am over the conventional way a lot of Europeans, Americans, and even South Americans view skating..I just love to go skate, it makes me feel like a kid. Tricks just happen, its just my mind being stimulated in another way…Skating is a very different type of focus for me now and I’ve applied that same focus to other aspects of my life, needless to say its been very beneficial…There is no “why” to my skating…I just do whatever I’m thinking at the time. When the trick feels good its going to look good…I’m trying to just do everything with my left foot at the moment because my right foot does not want to anymore…it’s just whatever…I’m just trying to flow…

13. Everybody who watched your section more closely, can notice that your are doing most of your tricks switch and natural easily, where do you get motivation to learn them both ways?

There is no such thing as a switch..Switch is just a false invention we’ve accustomed ourselves to in order to make things easier…The body is one thing…Back in the day there was no switch…People need to learn how to skate before they do tricks, that’s another point I want to make…I can’t stand sloppy skating, its pathetic and is pointless. I love skating because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telling yourself something is switch is one way of mentally limiting your ability to progress…Skating and more so life are all about constant progression, consistency, and style…the freedom behind skating correctly is what motivates me…

14. Your rail-skills are unmatched, is there any single trick that you consider the most difficult. Have you ever landed a trick that you would not try anymore?

Haha, I hate handrails…over them…I can do whatever I want on a handrail both ways without too much of a challenge…skating actual obstacles is more difficult and I can’t for the life of me skate an indoor wooden skatepark or a launch box very well…I tried to fakie 720 this 21 stair gap in Louisville, Ky but will not try it again because its pointless and Haffey already did a bigger one…so what’s the point of doing something that’s basically been done???

15. I`m sure you have/had some blader that you were looking up to, who was he? Who is your favorite rollerblader right now? Maybe someone from Europe?

I don’t know…Aarong Feinberg…Montre and Jon Jon are the future..Create Originals-all the owners and riders….

16. Who or what is Louisville Slugger (graphic from your CO frame)?

The Louisville Slugger is a mentality. Sticking up for what you believe in…Killing skateboarders who talk shit..


17. Any plans for the future??

South America!!

18. Do you want to add something else?

See you soon Poland!



출처:
http://inmag.info/articles/372/interview-14-mark-wojda



다른 사진은 아래에...

Two Weeks with Mark Wojda
http://comablade.egloos.com/4873152




덧글

  • faaeee 2010/12/10 02:54 #

    15세부터 동네프로 등극이요 ㄷㄷㄷ 허리케인을 막 곳았구나 ㄷㄷㄷ
    역시 .. 타는 사람은 따로있어.. 반에 축구잘하고 공부잘하는 미스테리 친구처럼 ..
  • 코코마 2010/12/10 03:04 #

    ㅋ 대단함.
  • 코코마 2010/12/10 15:58 #

    발 번역.. 일단 완료! 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