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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260mm(US 8) // G5, 제네시스에 넣어서 타본 라이너 평가 포함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260mm(US 8)

하학!! 완소 컬러! ♡ㅁ♡



Features
  • Ground Control Bullet 8 Frames
  • Dark grey boot with white highlights
  • Perfectly aligned backslide plate groove
  • Oversized heel pad
  • Integrated allen wrenches under heel pads
  • ABEC 3 bearings
  • NEW 56mm/90A Razors wheels
  • GC 38 mm GC anti-rocker wheels
  • Razors liners with high density padding // Yeah!!! :D
  • Replaceable full sole plate
  • Light weight
















아래는 중고장터에 올라왔던 사진. 우왕ㅋ펌ㅋ





생일 선물이다... 생각하고 인월에서 중고-.-;;로 질렀음.

무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쉘, 커프, 솔판, 버클 상태는 사진과 동일하고 // 거의 새거. 하악하악


라이너는 혀 부분이 약간 꼬질꼬질해 보이긴 하지만 냄새도 안 나고, 복사뼈 아래쪽을 꽉 잡아줘서 깜놀!!

빵빵한 복사뼈 아래쪽 뽕은 제네시스 4.1 라이너에서 개선이 된 건지, 많이 안 탄 상태여서 그런지는 차차 살펴보도록 하겠지만...

전체적인 뽕의 두께는 일단 덩클 라이너랑 비슷하면서 혀 부분이 발의 모양에 잘 맞아서... 제네시스 5 라이너에 완전 만족 중. 크하하~


휠은 맨 아래에 나온 것만 편마모가 좀 있고 다른 건 양호.

베어링은 다들 잘 안 구름 -.-;;

ㄴ 2011년 2월 21일 내용 추가 - 이거는 GC 프레임의 프레임 스페이서가 플라스틱이라서 그랬던 것 같네요. 페더라이트 1 프레임에 있던 금속 스페이서로 바꿨더니 잘 안 돌던 휠 2개가 씽씽 돌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아! 이번에도 커프 너트가 잘못 끼워져 있는 걸 발견!!!!

이거... 중국 공장에서 대충 조립하느라 이렇게 되는 것인 듯??? -_-a


전 세계의 레이저 타시는 분들~

260-270mm(US 8-9) 쉘 까지는 커프 너트가 양쪽 다 앞을 향하도록 해서 고정해야

커프가 쉘 뒤쪽으로 휙 까지지 않습니다!!! -o-)/

또... 제네시스 쉘 때문인지 커프 때문인지는 몰라도... 오른쪽 쉘은 위의 방법대로 하는 게 쉽지만, 왼쪽 쉘은 위의 방법대로 고정하려면 힘이 좀 듭니다. 저번에 시마6에서도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ㅋ;;; (아마... 이런 이유 때문에 중국 공장에서 대충 조립해버리는 게 아닌가 싶군요. -.-a)


버클 고정 너트와 쉘의 돌기가 간섭 받는 부분은 아래 사진과 글을 참고해서 '선조치 후롤링' 하시구요~ ㅋ





http://comablade.egloos.com/4668172


If you have Razors 8-9(US) boots, Put all the cuff t-nuts to the front as shown in the above pictures

and Attach thin plastic film on the buckle t-nuts for the smooth movement of cuffs.

Now, you can enjoy the REAL forward flex of the Razors, haha.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5 260mm(US 8)
+ "유부남용 제공" M1 휠(Wheel) // 모델명은 모르겠음 ㅋ;;;

* 싱글 레이스(Single Lace) // Single lace makes your Genesys more flexible! :D
* 프레임 스페이서는 GC 페더라이트 1에 있던 금속 스페이서로 바꿈. // 원래는 플라스틱으로 된 스페이서가 들어 있었음. ㄷㄷㄷ GC plastic spacers are s**k. I changed it all with metal ones.





G5 liners are great! not like G4.1 liners.



*** 2011년 3월 5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준혁 제공"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

    추가적인 뽕스텀은 전혀 하지 않고 휠만 바꿔 끼운 순정 셋업으로 탔습니다.



1. 라이너의 발목 부분이 확실히 높음 -.-;; // G5 liners are a bit high around ankles!

   하지만, 버클 조절로 극복 ㅋ

   (버클은 커프 앞쪽 돌기가 닿을랑 말랑 한 정도로 조여서 탐.)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라이너(Liner) 비교!!! G5 vs G4.1
     http://comablade.egloos.com/4939356



2. 더블 레이스 그대로 타려고 했더니 발등이 갑갑한 느낌이 많이 들고

   발볼 부분도 저려와서 -.-;;;

   싱글 레이스로 바꾸고 발등 부분을 꽉 묶는 식으로 변경.


   놀랍게도 트러스트 낑군 착용감과 비슷!!! 우와와!!!!!! (하지만, 발목은 높음 ㅋ)


   Do not overtighten your Genesys boots by double lace! -o-;

   You can get enough support and extra flex from single lace.



3. 발볼(발의 가장 넓은 부분) 전혀 안 헐렁. 오옷!!!!!!!!!!!

   뒤꿈치 양옆 뽕도 대박! 발이 거의 안 움직임! :D

   근데, 용의 말처럼 발이 라이너 안에서 옆으로 미끌리는 느낌은 아주 약간 있음. -.-;; '아주 약간'이라 나쁘지 않음. ㅋ;


   그리고, 뒤꿈치 들썩임...까지는 아니고, (발이 라이너 안에서) 길이 방향으로 허전한 느낌이 살짝 있음.

   발이 뒤쪽으로 딱 붙으면서 발가락 부분이 길이 방향으로 살짝 남는 느낌이랄까.

   260mm 라이너를 실측 260mm 인 내가 신었는데도 이런 걸 보면... 라이너가 좀 길게 나온 듯? -o-a



   이상을 G4.1 라이너와 비교해서 정리하자면...

   G4.1 라이너는 전체적으로 너무 얇고, 발목 높이가 제네시스 커프에 비해서도 너무 낮아서 발목이 찔리기 때문에 쓰레기라고 불러도 될 정도지만 -_-;;;

   G5 라이너는 레이저의 승리임. 하학!!!

   요즘에 제네시스에 끼워져서 나오는 라이너가 이 정도라면 제네시스 강추임! :D

   뽕스텀을 전혀 안 한 순정 상태에서도 이런 착용감을 줄 수 있다니... 이거 물건인 듯. 하악하악~


   잘 맞는 라이너가 낑궈진 제네시스라면

   SL 이런 것도 필요 없음. ㅋ 저그, 트러스트도 그닥 필요 없음 ㅋㅋ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라이너(Liner) 비교!!! G5 vs G4.1
     http://comablade.egloos.com/4939356



* 단, 트러스트 라이너를 낑구면 일반 면 양발로도 딱 맞으면서 발이 옆으로 미끄러지는 느낌도 없고 발목 부분도 편함. ㅋ

  (아... 트러스트 라이너는 기본 상태에서는 뒤꿈치 양 옆이 약간 헐렁하긴 함)


  G5 라이너는 트러스트 보다는 약간 얇은 듯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제네시스 라이너가 나은 듯. ㅋ


  아참! ... G5 라이너의 안감(발목 둘레 부분)이 잘 터질 것 같기는 함. 이거는 두고 봐야 아는 거니까 일단 패스~ ㅋ;;;;;



4. 처음에는 발바닥 앞쪽이 뒤꿈치에 비해서 심하게 낮은 듯 했으나 타다보니 적응 완료.

   발바닥 앞쪽 바닥은 쿠션감이 '전혀 없다'라고 해도 될 정도로... 거의 없음. ㅋ;;;



5. 트루 탑솔이... 지난번 트러스트 낑군 제네시스에 필적할 정도로 안정감 있음!

   사반나, 백사반나.. 이런 것도 느낌 좋았음.
 
   (단, 라이너의 높은 발목에는 좀 더 적응이 필요할 듯. ㅋ;;)



6. 유부남용이 엄청 미끄럽다던 애무왕 휠은 정말로 엄청 미끄러움 -_- ㄷㄷㄷㄷㄷ

   살살 힘을 줘서 발을 밀 때는 접지력이 좋으나...

   힘을 확! 주면서 옆으로 빠르게 밀면 바로 미끄러짐. 이것 참 신기한 재질일세... ㄷㄷㄷㄷㄷㄷㄷ

   레이저 휠에서 바꿔 끼운 보람이 없음. ㄷㄷㄷ


   예전부터 쓰던 M1 데미언 윌슨 1 휠이랑 재질도 같을텐데... 윌슨 1 휠보다 훨씬 더 미끄러운 듯. ㄷㄷㄷ

   ㄴ 2011년 3월 23일 내용 추가 - 이거는 몇 번 더 타다보니 접지력이 좋아진 듯 합니다. 제 스타일에 맞게 휠이 약간 닳아진 덕분일까요? ^^a



7. 타다가 솔판 고정 나사가 한 개 빠짐. ㄷㄷㄷ

   착한 상궁디가 주워줘서 알았음. ^^ㅋ

   나머지 나사들도 대충 조여진 상태여서;;;; 다시 다 조여주고 탔음. ㅎ





*** 지금까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에서 사용해 본 라이너들에 대한 평가 (100점 만점) ***

1.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1 라이너 : 95점

    뒤꿈치 양 옆부분이 약간 헐렁하므로 -5점 // 뽕스텀을 하면 +5점. ㅋ



2. 제네시스(Genesys) 5 라이너 : 95점

   라이너 발목 높이가 약간만 더 낮았으면 좋았을 듯. -5점. // G 4.1 보다는 높아야 하고. ㅋ;;

   트러스트 라이너보다는 얇지만 살짝 렘즈삘이 나는 거라고 생각하면 장점이 되기도 함. ㅋ;;;

   가격대 성능비로 고득점.



3. 레인(Reign) 시마(Shima) 라이너 : 90점

   혀의 발목 앞쪽이 많이 얇음 -_- ... -10점

   발등 부분이 헐렁함. -5점

   ㄴ 2011년 3월 14일 내용 수정 - 이거는 덩클 쉘의 발등 부분이 스킨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



4. 제네시스(Genesys) 덩클(Dunkle) 라이너 : 90점

   발 옆면이 헐렁함 -_- ... -10점

   ㄴ 2011년 3월 14일 내용 수정 - 이거는 덩클 쉘의 발등 부분이 스킨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발등이 강하게 고정이 안 되면서 발 옆면도 고정이 잘 안된 듯. ^^;;


   내 발과 따로 노는 혀. -15점

   복사뼈 주변과 발목 둘레의 고밀도 뽕 +5점 // 레인 시마 라이너보다 훨씬 더 빵빵하고 G5 라이너보다도 약간 더 빵빵합니다.



5. 시피카(Sifika) 415 라이너(Liner) : 60점

   탈 수는 있지만... 라이너가 그냥 스폰지 같아서 무쟈게 헐렁헐렁함 -_- ... -40점 // USD 드론용(얇을 수 밖에!)임을 감안해서 이 정도만 깜. ㅋ

   ㄴ 2011년 3월 14일 내용 수정 - 덩클 쉘의 발등 부분이 스킨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인 점을 감안해서 40점만 까겠습니다. ㅋ;;;



6. 제네시스(Genesys) 4.1 라이너 : 0점

   발목이 찔려서 제네시스에 넣어서는 못 탐. -_-;;;;;;;;;;;;;;;;;;;;;;;;;;;;;;;;;

   ㄴ 2011년 3월 14일 내용 수정 - 발등이 스킨으로 되어 있고 딱딱한 편인 덩클 쉘과 그보다 훨씬 더 유연한 G5 쉘 모두에서 구린 착용감을 선사하므로 0점입니다. ㅋ;;;


   컬트 쉘에 넣으니 좀 괜춘하던데(타본 건 아님 ㅋ) ... 제네시스에서는 빵점.





*** 2011년 3월 6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

    추가적인 뽕스텀은 전혀 하지 않고 휠만 바꿔 끼운 순정 셋업으로 탔습니다.



1. 이틀 연속으로 탔음에도 최적의 세팅을 찾기가 어려움. -.-;;

   스케이팅 중에 버클과 끈을 계속해서 조정해가면서 최적의 세팅을 찾아나감. ㅋ;;;



2. 대체적인 착용감은 어제와 비슷하여

   렘즈삘(발이 옆으로 조금씩 미끄러지는 그 느낌)을 만끽하면서 탐. :D

   제네시스 + 트러스트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발 옆면의 약간의 빈틈덕분에 제네시스의 유연성에 렘즈삘이 더해지면서 탑사이드 트릭이 더 쉽고 자신감이 붙음!

   ㄴ 2011년 3월 23일 내용 추가 - 이거는 G5 쉘이 유연해서 그런 면도 있는 듯 합니다. ^^


  정말 오랜만에 해본 탑사이드 폰스타가 상당히 안정적이었고... 백풀톡 to 트루탑폰도 (탑폰에서 바퀴로 안 가고) 잘 되고,

  프론트 백슬라이드도 정말 오랜만에 연습을 했는데, 약간의 성과가 있었음. ㅋ

  탑솔, 탑에시드도 느낌이 좋아서... 탑솔 to 트루소울 이나 탑에시드 to 트루미주... 같은 것도 곧잘 됨. 우왕ㅋ굳ㅋ


  다만... 라이너의 높은 발목으로 인해서 약간 애매한 느낌도 있는 건 사실. -.-;;;

  아오~ 진짜! G5 라이너의 발목 높이가 1cm만 낮았어도!!! ㅠ3ㅠ)/

  ㄴ 요즘 G7.2 에 낑궈져서 나오는 레이저 라이너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 +_+

      발목 높이는 G5 라이너보다 낮은 게 확실한데... 내부 뽕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하학...



3. 불릿 8 프레임은 상당히 잘 갈리는 듯. ㄷㄷㄷ

    여의도 돌에서 이틀 탄 것 치고는 많이 갈렸음. ㅠ_ㅠ // 상대적으로 멀쩡한 백슬! 하학!!

     ㄴ 그래도 카이저 타입 M 프레임보다는 덜 갈림. ㅋ;;;


    아라곤 2에 달아서 타던 GC DI 프레임은 잘 안 갈리고 좋더니만... 요거는 아닌 듯. --;;;;



4. 발바닥 앞쪽 대비 뒤꿈치 높이차이가 큰 건지

   발바닥 앞쪽 바닥의 깔창이 얇은 건지는 몰라도

   스케이팅 시간이 대략 2시간을 넘어서니까... 발바닥 앞쪽이 화끈거림. -_-;;;



5. M1 휠은... 나의 주행 스타일에 맞게 약간 닳아져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덜 미끄러웠다능~ 애무왕! 하학.





*** 2011년 3월 20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준혁 제공"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탔습니다. ^^



1. G5를 계속 타다보니... 적절한 정도로 끈과 버클을 조절하는 게 금방 됨. ㅎ



2. 쇽업소버에 따른 발바닥의 불편함은 이제 다 적응이 된 듯 한데,

   라이너의 높이에서 오는 발목 부분의 약간의 뻣뻣함은 아직 적응이 덜 된 듯. ㅋ;;



3. G5도 커프 고정용 T-너트가 바스라지기 시작해서 정신적인 데미지를 입었음. ㅠ_ㅠ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레이저(Razors) 신형 커프(Cuff) T-너트(T-Nut) 문제점 // 나사, 볼트(Bolt)
   http://comablade.egloos.com/4946334



4. 유부남용이 잠깐 타보는 내 G5를 바라보니 기대 이상으로 예뻐서 흐뭇하기도 했음. ㅋ



5. 비온 후라 그런지 애무왕 휠은 전혀 안 미끄러웠다능~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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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10/12/11 22:52 #

    으아아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악 !!!!!!!!!

    뭐애ㅔ요!!!!! 새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밥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박~!!!!!!!!!!
  • faaeee 2010/12/11 22:52 #

    주행만 한듯 ㄷㄷㄷㄷㄷㄷ

    파크만 살짝 탄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faaeee 2010/12/11 22:53 #

    아라곤1 이랑 색은 좀 다르죠? 아라곤1이 좀더 진한 회색이죠? 응넵? 응넵넵?
  • 코코마 2010/12/11 23:06 #

    아라곤1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말여... ㅋ;;;

    쉘 색깔보다도... G5 라이너의 내부 뽕에 더 감동했다. ㅋ
  • faaeee 2010/12/11 23:17 #

    오리지널 레이져 이너부츠 진짜 빵빵하고 착용감 대박인데 점점 탈수록 속이 미끌거리고 .. 뭔가 ..딱딱하고 불편해요 .. 적어도 제가 써본 최근의 레이져 기본 이너는 그랬음둥 ㅠ.ㅠ

    저그가 그리워지는 계절. . 후
  • 코코마 2010/12/11 23:19 #

    그래? ㄷㄷㄷ

    난 지금...

    안감 재질이 금방 빵구날 것처럼 보이는 것 말고는

    굉장히 맘에 드는데... ^^ㅎ
  • 코코마 2011/03/05 20:45 #

    더블 레이스로 꽉 조인 상태에서는 딱딱하고 불편하긴 하더라.. ㅋ;;

    타다가 싱글 레이스로 바꿨더니 착용감 완전 좋아짐. :D
  • faaeee 2010/12/11 23:17 #

    타면 탈수록 저그이너가 그리워지는 레이져의 기본이너 마케팅욥!!!!
  • 코코마 2010/12/12 03:41 #

    얼레? G5 가 G4.1 보다 먼저 나왔었군!!

    http://cblade.egloos.com/1676855


    아... 그럼 더 나중에 나온 G4.1 라이너가 더 허접해졌다는 건데...

    제조 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제품이 (소비자 모르게) 허접해지는... 그런 현상인가!!

    예를 들면, 갈수록 크기가 작아지는 초코파이나 신라면 면발 따위!?

    "어머나, 질소를 샀더니 감자칩이 들어있네!!" ... 이런 거? -_-ㅋ
  • faaeee 2010/12/14 23:00 #

    G4 = 화이트쉘에 저그이너!

    G5 = 어쩌다보니 회색쉘에 레이져 이너!!!

    G4.1 = 화이드쉘에 레이져 이너!! = G5 이너랑 같지 않음요???
  • faaeee 2010/12/14 23:02 #

    아 그러고 보니
    G4 는 저그이너 + GC 프래임 이었는데 ,

    G4.1는 레이져이너 + 레이져 프래임 이잖아요? 으잌ㅋㅋ??

    가격은 좀 더 싸게 G.41 가 책정되지 않았나요??

    당시 G4의 셋업은 프로 이름만 안 달았지 각 부품은 거의 뭐 프로모델급 아니었슴둥?? ㅋ
  • 코코마 2010/12/15 01:04 #

    G5 라이너는 일단 발목 높이가 G4.1 라이너 보다 높더라고... -.-a

    제품사진 상으로만 봐도 완전 차이남. ㅋ

    예전에 제네시스에 G4.1 라이너 넣고 신어볼 때 발목이 바로 찔렸었는데 G5는 안 그럼. ㅋ



    발목 주변 뽕도... 거의 비슷하거나 G5가 약간 더 빵빵한 것 같은데

    나에게 있는 두 모델의 사용기간을 모르니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간다쳐도...


    G5 라이너 안쪽의 복사뼈 아래쪽 뽕은 완전 빵빵함. ㅋ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사진 인증과 함께~~~ 샤라락!
  • faaeee 2010/12/14 23:03 #

    우왕 기억이 가물거려 이미지 찾아보니 G4 셋업 완전 돈지라욥 ㅋ 당시 최고의 부품조합요 ㅋ 게다가 제네시스 최초의 화이트쉘이라니 ㅋ

    http://www.skates.com/v/vspfiles/photos/10-GSYS4-2.jpg
  • 코코마 2010/12/15 01:24 #

    니가 찾은 건 프로토타입인가 본데!? ^^ㅋ

    이게... "정답입니다~"
    http://cblade.egloos.com/1676855
  • faaeee 2010/12/15 01:43 #

    아 ㅋ

    제 사진에는 어쩐지 EYELET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aeee 2010/12/15 01:44 #

    찾다보니 별의별 제품같지도 않은 목업스러운 사진이 막 나오네요 ㅋ
  • 코코마 2010/12/15 01:47 #

    사진 자체는 소장 가치가 더 높음. ㅋㅋㅋㅋ
  • faaeee 2010/12/14 23:07 #

    찾는김에 더 찾아보니 G4 초기 금액
    List Price: $219.99 -> SALE Price: $199.90

  • faaeee 2010/12/14 23:10 #

    헐 슈발 . 지4.1 도 Your Price: $199.99 임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faaeee 2010/12/14 23:27 #

    아무튼 저의 레이져 이너 사용감은 '미끌미끌' '아 커프가 발목을 찔러' 두가지 였스니다.
  • 코코마 2010/12/15 01:06 #

    그 이너가... G4.1 이지? ^^a

    미끌미끌..은 헐렁헐렁이 유발한 것 아닐까 싶다. ㅋ
  • 코코마 2011/03/05 19:49 #

    니 말대로 정말 미끌거리기는 하더라. ^^ㅋ

    근데, '렘즈 느낌이다' 생각하고 타니 괜춘했음. ㅋㅋㅋㅋ
  • 코코마 2011/03/06 23:11 #

    G5 스케잇힝 후기 업데이트욤~

    다음에는 혀에 뽕을 좀 넣어서 타볼 예정입니다. 하학.
  • 코코마 2011/03/10 01:23 #

    시피카 415 라이너에 대한 평가를 추가했습니다. ㅋ
  • 코코마 2011/03/14 21:31 #

    덩클 쉘이 G5나 시마6 쉘보다 더 딱딱하고

    발등 부분이 스킨에만 끈이 끼워지는 방식인 점을 고려해서

    라이너 평가 점수를 약간 수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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