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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2011 // 원(ONE) 매거진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Well,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of your life. Or the first day of a new year. Or just another day. Sort of depends on your disposition/amount of champagne previously consumed. But to ring in the start of 2011 we asked some of our favorite bladers to share their thoughts on the year that was 2010, as well as any resolutions they’ve made for the coming months. Consider it inspiration, or information, or just our way of saying Happy New Year. — ONE

음, 오늘은 당신의 남은 인생 최초의 날이다. 혹은... 새로운 한 해의 첫날이다. 혹은... 그냥 평범한 하루일 수도. (새해 첫날의 의미는) 당신의 성격이나 (자정이 되기 직전까지?) 샴페인(술)을 얼마나 마셨는지에 따라 다를 것이다. 우리(ONE Magazine)는 2011년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블레이더들 몇 명에게 가까운 시일내에 이루고자 하는 결심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물어보았다. 이 글이 당신에게 영감을 줄 수도 있고, 정보가 될 수도 있다. 혹은 우리가 전하는 새해 인사일 수도... - 원(ONE)





Maybe not a resolution, but here’s hopes that in 2011 I can keep my body in one piece! No serious injuries! — Dominc Sagona

결심까지는 아니고, 2011년에는 내 몸이 한 덩어리로 잘 붙어 있었으면 한다! 큰 부상 없는 한 해가 되기를! - 도미닉 사고나





2011 Resolution: Eat healthier, skate better, and become more active in organizing events inside and outside our industry to provide a stronger future for blading.

2010: South America, Turkey, Roksilde, Scandanavia, FISE, epic Street Artist/Vibralux tour, getting injured again… 2010 was awesome, but 2011 is gonna be way better. — Billy O’Neill

2011년의 결심: 건강한 식단, 스케이트 실력 향상, 그리고 블레이딩 계의 강한 미래를 위해 우리 인라인 업계 안팎에서 더욱 활발하게 대회(이벤트) 열기.

지난 2010년: 남 아메리카, 터키, 록슬라이드(?), 스칸디나비아, FISE, 대규모의 스트리트 아티스트/바이브라럭스 투어, 또 부상도 입었고... 2010년은 멋졌다(awesome). 하지만 2011년은 더 멋질 것이다. - 빌리 오닐





2011 for me will be business as usual. Never looking back, always moving forward, and trying to progress as much as possible along the way. — Chris Haffey

2011년에도 역시 바쁠 것 같다. 뒤돌아보지 않고, 항상 앞으로 전진한다. 그리고, 내가 가는 길에서는 가능한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 - 크리스 하피





Just to blade my heart out in 2011 and hope for the best! I’m also going to work on the photography side of things. 2012 is right around the corner, best be handling our shit this year! Blade or die, motherfuckers. — Jeff Stockwell

2011년에는 심장이 터질때까지 블레이딩을 할 것이다. 아마 최고로 멋진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사진과 관련된 일도 할 계획이다. 2012년도 이제 금방인데, 올해에는 최선을 다해서 우리의 일(샤도 관련?)을 해낼 것이다! 블레이드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ㅆㅂ. - 제프 스탁웰





Is it two-thousand-eleven or twenty-eleven? Either way the shit looks bright to me. Live your dream or die in 2011. — JC Rowe

2011은 어떻게 읽는 거냐? two-thousand-eleven? 아니면 twenty-eleven? 아무튼 새해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2011년에는 당신의 꿈을 위해 살면서 죽도록 노력해라. - JC 로우





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get rid of my Texas license and get my Minnesota license, again. — Chris Farmer

나의 새해 목표는 텍사스 라이센스(운전면허? -,-a)를 버리고 미네소타 라이센스를 다시 따는 것이다. - 크리스 파머



How about you, got a resolution or something to say about 2010/2011? Let us know in the comments.

당신은 어떠한가? 2010년을 보내고 2011년을 맞이하면서 결심을 한 것이 있는가? 댓글로 알려달라.



번역:
COMA


출처:
http://www.believeinone.com/?p=828




덧글

  • faaeee 2011/01/06 02:02 #

    으잌ㅋ 잘 나가다가 중간에 제이씨-low 의 low-퀄리티 사진은 뭐란 말입니가!! ㅋ
  • faaeee 2011/01/06 02:03 #

    사형 - 생업크리

    빌리오닐 - 프램 교환 크리

    제프 - 샤도2 테스터 크리

    하피 - 발목크리

    파머 - 누워먹는 로얄티 ㅋ
  • 코코마 2011/01/06 02:11 #

    ㅋㅋㅋㅋ

    이거 뭐야;; ㅋㅋㅋ;


    인터네셔날 프로의 2011년을 매도하지 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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