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be-mag.com/article/1673-Enter-the-Powerhouse-Chapter-2
프레임에는 추억의 카이저(Kizer) 그라인드 핀(Grind Pin)을 단 거냐!?!? ㄷㄷㄷㄷ
그건 그렇고...
스킨의 바느질 라인을 변경해서... 부츠 옆면의 바느질이 쓸려 나가는 거는 상당 부분 개선이 된 듯!?
하지만, 발등 스트랩 고정 부분은 쵸큼 간당간당 한 듯!? -o-a
*** 2011년 3월 12일 내용 추가 ***
헉... 검정색 커프는 버클 프로텍터가 이미 구멍났군요.
다른 부분의 손상 정도에 비해서 커프만 심하게 닳아진 것으로 보아
카본2 커프 재질이... 잘 닳아지는 편인 듯? -.-;;;




덧글
몇 번 안 넘어져도 옆면이 쫘~~~~~악 갈릴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