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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로지(EULOGY) DALNASS WHEEL // Review and Edit by Matt G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Photo and Edit by Thomas Camus
Words by Matt G…

A fresh set of wheels can revive a used pair of skates.
I chose to buy Eulogy Jeff Dalnas wheels (57, 89) for winter park skating.

새로운 휠 한 세트는 스케이트를 부활시킬 수 있다.
나는 겨울 시즌 동안의 파크 스케이팅을 위해 율로지(Eulogy) 제프 달나스(Jeff Dalnas) 휠(57mm 89A)을 선택했다.


The size of the wheel will give you a speed advantage that is needed in park skating, allowing you to cruise through any transition, and up and down ramps with out loosing speed.

휠의 크기 덕분에 파크 스케이팅에 필요한 스피드를 내기가 쉬웠고, 어떠한 트랜지션(transition; 기물과 바닥 사이의 이음새!? -,-a)에서도 부드럽게 지나갈 수 있었으며, 램프(ramp)를 오르고 내릴 때에도 속력의 손실이 없었다.


Usually I skate softer wheels, so at first I thought that the higher degree hardness of the wheel would be too slippery (I find the Taz skate park ceramic floors to be quite slippery on landings) but to my surprise I had all the grip that I needed and more.

나는 원래 좀 더 부드러운(경도가 낮은) 휠을 사용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딱딱한 새 휠때문에 파크에서 미끄러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Taz 스케이트 파크의 세라믹 바닥이 착지할 때 심하게 미끄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내가 원하는 만큼의 정도를 넘어서 그 이상을 접지력을 느낄 수 있었다.


My favourite part of the wheel is that it is tapered, thinner at the top causing less friction and giving you more velocity when you roll. The quality of the wheel, in my opinion happens to be the best on the market. Every other wheel that I have had experience with has had the cores expand once the bearings got hot, but I had never had this happen with Eulogy wheels.

율로지 휠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휠의 접지면이 좁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덕분에 주행 시에 마찰이 적어지고 속력이 빨라진다. 휠의 품질은 내가 봤을 때 시중에 판매되는 것 중에 최고인 듯 하다. 내가 써본 다른 휠들은 (장시간의 주행으로 인해?) 베어링이 뜨거워지면 코어가 확장되(어 터지?)곤 했다. 하지만 율로지 휠을 쓰면서는 그런 일이 단 한번도 없었다.


I encourage anyone who is looking for a new set of wheels to pick these up, I have only been satisfied with Eulogy wheels.

새 휠을 구입하려는 이에게 율로지 휠을 추천한다. 율로지 휠을 쓰는 동안은 언제나 만족스러웠다.


- Matt Garrity | Montreal, QC






http://vimeo.com/19677093



번역:
COMA



출처:
http://blog-task.com/?p=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