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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카본(Carbon) 2 발등 스트랩(Strap) 관련 문제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Thanks RW for fuckin up the order and not putting black souls on.

They skate amazingly well. Nothing about the construction of these boots prohibits your movements. They're super responsive and are almost perfectly comfortable out of the box. I laced two tricks (rocket makio & backslide) that I had never tried before yesterday within three attempts..

Posted by: KlebanIronCross


RW에서 검정 솔판으로 주문했는데, 화이트 솔판을 낑과서 보내주셨다고. ㄷㄷ;;;

스케이트의 성능은 아주 좋다. 부츠의 구조가 (발목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게 되어 있다. 반응성이 매우 뛰어나며 박스에서 막 꺼낸 상태에서도 거의 완벽할 정도로 편하게 잘 맞는다. (카본 2를 신고서) 그 전에는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던 기술(로켓 마키오, 백슬라이드)을 3번의 시도만에 해냈다.





why would u bother using the deshi strap when the stock one is the same thing

Posted by: Kspree


카본2의 스트랩이랑 똑같아 보이는데, 왜 귀찮게 데쉬 스트랩을 달아서 쓰느냐는 질문.





The stock one is in no way the same thing. The stock strap sits way too high up and fucks with my forward flex. The wrap around heelstrap is so much better. Trust me. I been using these heel straps on USD Carb1s, Deshi Carbs, and now these. That stock ankle strap is shit, for my feet anyway.


Posted by: KlebanIronCross


발등 스트랩이 너무 위쪽에 달려 있어서 발목 앞쪽 유연성에 지장을 준다. (구형 데쉬의) 힐 스트랩이 훨씬 낫다. 정말이다. 나는 이 스트랩을 USD 카본1, 데쉬 카본 때부터 카본2에 이르기까지 써왔다. 카본 2에 달린 발등 스트랩은 구리다(shit), 내 발 기준으로.





oh word?i dont have issues with my forward flex only problem i have is if its 2 tight my feet hurt like a bitch


Posted by: Kspree


나는 발목 앞쪽 유연성 문제는 없다. 다만, 스트랩이 너무 조여서 발이 ㅈ나게 아프긴 하다.





Yeah that was another thing I didnt like about the stock ankle strap, besides its restrictive feeling, it hurt like a bitch if its too tight. But with the heel strap, It never gets to that point even if i tightened it as much as physically possible.

Posted by: KlebanIronCross


그래. 카본2 발등 스트랩의 갑갑한 느낌(? restrictive feeling)도 문제지만, 그 문제도 내가 싫어하는 부분이다. 스트랩을 강하게 조이면 발이 ㅈ나게 아프다. 하지만, (구형 데쉬의) 힐 스트랩을 쓰면, 스트랩을 아무리 강하게 조이더라도 그 부분이 눌리지 않는다.





those are soooo sick man
they'd be even cooler with black souls though
and i like the deshi straps too, they were kind of a hassle though


Posted by: ymerejcc7


셋업 멋지다.
나도 데쉬 스트랩을 좋아한다. 좀 귀찮기는 하지만.





The initial setup of them is a bitch, but once they're on its easy. I also cut my straps wayyy down so that there was no extra velcro hangin off.

Posted by: KlebanIronCross


처음에 (구형 데쉬의) 스트랩을 다는 거(?)는 짜증난다. 하지만 일단 스트랩을 장착하고 나면 쓰기 편하다.
스트랩의 남는 부분을 잘라냈기 때문에 남는 부분이 너풀거리지도 않는다.






카본2를 타 보신 분들이 겪는 불편한 점이 슬슬 나오는군요! -o-





*** 2011년 3월 10일 내용 추가 ***





Posted by: KlebanIronCross



덧글

  • 코코마 2011/02/20 11:17 #

    발등 스트랩 저거는 데쉬 킥스에 달린 것들도 위치나 각도가 애매해서

    막 쪼글쪼글해졌었는데...

    그때의 위치 그대로 인건가!? -o-a
  • faaeee 2011/02/21 01:41 #

    인체공학적으로 적당한 위치에 직선디자인인 아닌 발등에 맞게 곡선으로 디자인되어야 ........

    ......한다고 어제 여의도에서 신호대기중에 열변을 토하였습니다.
  • faaeee 2011/02/21 01:43 #

    사실 저거 발등 스트랩 애매한게 , 발등 끈만 쎄게 조이면 없어도 무방한데 ..

    스트랩 장점은 LACE를 적당히 조인상태에서 스트랩 조임정도로 발등 눌림을 조절할수 있다 ..(는 개뿔 그냥 있으나 마나..)

    그리고 LACE를 발등을 누르는것보다 넓은 면적을 스트랩을 조이기 때문에 발등 고정이 확실하다 ..(는 개뿔 그냥 저거 디자인빨)

    ..

  • 코코마 2011/02/21 01:57 #

    근데... 대략 저 부분(발볼 뒤쪽부터 복사뼈 사이?)을 강하게 잡아주면

    발은 아프지 않으면서 스케이트랑 발이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이 나서 좋긴 하더라고~ ^^;


    제네시스에 넣은 트러스트 라이너도 발의 중간 부분을 잘 잡아줘서 위와 같은 효과가 남.
  • Dk 2011/02/22 00:44 #

    저는 저거 잘 공감이 안되요...

    저도 기본 셋팅에서는 스트랩 짧은데 늘려서 쓰면 이쁘게 딱 맞고 제 기능하면서 불편한 점 없던데;;;

    기본 셋팅에 충분히 만족가능한 스켓이다에 한표염!(칼라에 따른 커스텀은 예외 ㅋ)
  • 코코마 2011/02/22 01:18 #

    나야 직접 타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요번 게시물은 "카본2의 발등 스트랩(강하게 조이면?)때문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정도로 보면 될 듯. ^^a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있다'는 한 예... 정도.


    앞으로 계속 늘어날 카본 2 유저의 대부분이 불편함을 안 느낀다면

    불편함을 느끼는 소수의 사람은 자기네들이 '소수'에 불과하니, 데쉬 스트랩 등을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해결책'의 의미도 있고.


    근데... 저 부분에 스트랩 달린 것 중에 별 효과가 없거나 쓰기 불편한 거는 이전부터 많아서리.. (데쉬, 렘즈 오리지날 구형 모델 등 ㅋ)
  • faaeee 2011/02/22 21:52 #

    데쉬 CH부터는 단단해서 발등 스트랩 효과나 느낌 좀 덜했찌만 ( DK는 부드러워서 발등스트랩 우왕굳)

    헐렁간지 램즈에 달린 발등 스트랩은 정말 아오 개감동이었음 아오 ㅋ

    .

    그리고 나중에 솔로에 발등 버클까지 경험해보았지만 .. -_-

    진짜 솔로발등 스트랩은 진자 딱딱해 .. 아파 ..
  • 코코마 2011/03/10 13:35 #

    글쓴이의 최신 셋업 사진 추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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