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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휠(Wheel) 리뷰(Review) // 바퀴 Review / 사용기 & 인터뷰

* 번역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가볍게 보시기 바랍니다. ^^;;;

  최종 수정은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에 올릴 때 할 예정입니다.



So I’ve been rolling the sample wheels M1 sent me to test and review since mid October and the first thing I want to say about them is that they’re possibly the best wheels I’ve ever skated.

지난 10월 중순부터 M1에서 테스트 해보고 리뷰를 써달라고 보내준 샘플 휠을 사용해왔다. (현재는 2011년 2월). 뉴 M1 휠에 대해서 최우선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써본 휠 중에 최고에 가깝다는 것이다.


I’d like to state that in the past every experience I’ve had with M1 has been a bad one and I’ve done nothing but slate them for years now. After skating these new wheels though I have to hand it to M1, they’ve really came through on these new wheels.

개인적으로 과거의 M1휠과는 나쁜 기억뿐이었다. 그렇게 M1에 관심을 끊은 게 벌써 수년이 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M1휠로 스케이팅을 해본 후에는 M1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M1이 마침내 해낸 것이다.


After four months skating these wheels they are still almost brand new it seems. There is very little wear to the wheels and don’t appear to be any smaller than when I first received them. Since getting them I’ve only had to rotate them once and that was only due to slight wear on the edges from cess slides and I wanted to keep the wheels nice and even as there’s nothing worse than riding coned out wheels in my opinion.

새로운 M1 휠을 4개월 동안 써왔지만 여전히 새것처럼 보인다. 닳아진 부분이 거의 없으며, 휠을 처음 받았을 때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아진 것 같지도 않다. 지금까지 자리교체는 단 한번밖에 하지 않았고 그 자리교체도 세스 슬라이드때문에 휠이 약간 닳아져서 했던 것이었다. 나는 휠이 원래의 모양을 유지하면서 편마모가 생기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편마모가 생긴 휠을 타는 것보다 구린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These wheels are incredibly smooth still and after 4 months of skating have no cracks or chunks in them what so ever. The urethane doesn’t even have any cuts in it from getting caught on loose screws at the skate park. I’ve never seen urethane last this long without getting at least some sort of minimal damage to the main part you roll on. Don’t let the fact that urethane is incredibly smooth make you think that these wheels are slippy in any way what so ever, in fact I don’t think I’ve had wheels which grip so well on wooden parks before these. I’ve even skated wooden parks in these with horrible old wood which any other time I’ve skated at these parks with different wheels has had a tendency to be very slippy and have seen my wheels slipping out on several occasions.

새로운 M1 휠은 놀라울 정도로 (주행감이) 부드럽고, 4개월 동안 스케이팅을 해왔음에도 갈라진 부분이나 파진 부분 같은 게 전혀 없다. 심지어는 스케이트 파크에 굴러다니는 나사를 밟았을 때 생기는 상처같은 것도 없다. 주행시에 닿는 부분에 손상이 거의 없으면서 이처럼 오래가는 휠은 지금껏 본 적이 없다. 우레탄이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다는 말때문에, 이 휠이 미끄러울 거라는 오해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무로 된 바닥의 파크에서 이 휠처럼 접지력이 좋은 휠은 없었던 것 같다. 예전에 다른 휠을 쓰던 때에는 매우 미끄러웠던 아주 오래된 나무로 된 곳(파크)에서 나의 새로운 휠은 몇 번 미끄러진 게 전부였다.


The only thing I wasn’t too sure about when I got these wheels was the size, the samples I got were 57mm which is smaller than I usually like to ride. I tend to skate 59mm wheels and have done for years, apart from the few occasions I’ve switched to skating flat for a while. The size however hasn’t really bothered me all that much though, which is possibly due to the fact that these wheels have barely worn down in the four months I’ve had them. They even still have the manufacture line on them that’s how little they’ve worn down.

휠을 처음 받았을 때 확신이 들지 않았던 유일한 부분은 바로 사이즈였다. 샘플로 받은 휠은 57mm 였는데 이것은 내가 평소에 타던 것보다 작은 사이즈였기때문이다. 나는 59mm 휠을 좋아해서, 플랫 셋업으로 타던 몇 번을 제외하고는 수년간 (59mm 휠만) 써왔었다. 하지만, 실제로 타보니 휠의 사이즈는 그다지 어색하지 않았다. 4개월을 썼지만 거의 닳아지지 않았기 때문인 듯 하다. 심지어 새 제품에 있는 라인(휠의 중앙 부분에 있는 걸 말하는 듯? ^^a)이 아직도 살아있을 정도이다.




After seeing how well these wheels have lasted I think I’ll be sticking with M1 for a while, as long as they keep making the same quality/better quality wheels than these I see no reason not to. Definitely looking forward to getting my hands on a set of the 59mm Dual Durometer’s to put to the test, if they’re anything like these I’m sure I’ll love them.

휠의 내구성을 겪어보니 M1휠이 샘플 만큼의 품질 혹은 그 이상이 유지된다면 앞으로도 M1휠을 계속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9mm 듀얼 듀로미터(Dual Durometer) 휠도 꼭 시험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번 샘플과 같은 품질을 보여준다면 듀얼 듀로미터 휠도 사랑하게 될 것 같다.


For anybody who has been in the same boat as me for that past few years and had no faith in M1 I seriously recommend picking up a set of either the new Franky or Aragon pro wheels you will not be disappointed.

나처럼 과거의 M1휠에 실망을 해서 수년간 관심을 끊고 지냈던 스케이터라면 M1의 새로운 프랭키 휠이나 아라곤 휠을 강력히 추천한다. 이번에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Finally i'd like to thank Brett, Wally, M@5QU3R@D3 (can't remember your actual name) and everyone else at M1 for giving me the opportunity to test these wheels. I look forward to putting some Dual Durometer's to the test.

마지막으로 나에게 M1휠을 시험해 볼 기회를 준, 브렛(Brett), 월리(Wally), 마스커레이드(? M@5QU3R@D3)와 M1의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듀얼 듀로미터 휠도 시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Posted by: USD Dave



번역:
COMA



덧글

  • faaeee 2011/02/28 00:37 #

    이미 ..

    지난 10월 중순부터 M1에서 테스트 해보고 리뷰를 써달라고 보내준 샘플 휠을 사용해왔다

    이부분에 주목 어익후
  • 코코마 2011/02/28 00:52 #

    오오... 그거슨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우호적인 리뷰로 시장의 반응을 끌어내는 역할!



    이글의 댓글 중에는

    파크에서만 타서 안 닳은 거 아니냐는 어택도 있었음. ㅋ
  • faaeee 2011/02/28 02:28 #

    묘하게 편마모욥 ㅋ
  • 코코마 2011/02/28 02:31 #

    근데... 가운데 저 라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래 살아있을 수가 있다냐~ 신기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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