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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스텀(Custom) // SL 커프(Cuff), 트러스트(Trust) 라이너(Liner) 260mm(US 8) - Razors(레이저)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6 260-270mm(US 8-9) 공용쉘
+ 레이저(Razors) SL 브라이언 아라곤(Brian Aragon) 2 커프(Cuff)
+ 트러스트(Trust) 카탈리스트(Catalyst) 라이너(Liner) 화이트(White) 260mm(US 8) // I ♡ Trust :D
+ 살로몬(Salomon) 비니 민튼(Vinny Minton) 프로(Pro) 프레임(Frame) 미디움(Medium)?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마인드게임(Mindgame) 힉스 보슨(Higgs Boson) 안티락커(Anti-Rocker) 휠(Wheel) 48mm/100A

+ 뒤꿈치 옆 부분에 약간의 뽕 추가 커스텀! (added extra padding to the both sides of heel)
+ 싱글 레이스(Single Lace)!

* 소울 플레이트는 미세한 경량화 커스텀이 된 상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IW의 Juan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 소울플레이트(Soulplate) 경량화 커스텀(Custom)
   http://comablade.egloos.com/4892487









RK

= Republic of Korea ㅋㅋㅋ







아래는 화이트 솔판을 낑궜을 때의 모습.

화이트 솔판을 낑궈보니까 블랙 솔판 때 보다 안 예뻐서 원래대로 돌아왔었음. ㅋ





*** 2011년 2월 2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제네시스 쉘에 SL 커프를 낑궜습니다. ^^ㅋ
   브라이언 시마(Brian Shima) + 브라이언 아라곤(Brian Aragon)!!! 우오오오!!!



1. 커프가 레이저 제네시스, 컬트용 커프보다 옆 방향으로 더 유연한 듯. (싱글 레이스의 효과일 수도... ㅎ;;)

   프론트 로얄할 때 스케이트가 잘 눕혀지고
   미주, 트루미주도 느낌 좋게 잘 버텨지고
   트루탑솔도 잘 걸린 듯!? 오홋!

   단, 이상하게 백로얄은 잘 안 됨.. -.-;;;

   ㄴ 2011년 2월 25일 내용 추가 - 지금 생각해보니 힉스 보쑝 휠이 돌에 닿아서 그런 걸 수도!? -o-;; 이게 맞다면... 난 플랫 셋업으로는 못 탈 듯. ㄷㄷㄷ



2. 지난 주말에 다쳤던 다리는 어느 정도 나은 줄 알았더니
    탑에시드 할 때나 회전 아웃 후 착지할 때 아픔. ㅠ_ㅠ

    집으로 오는 길에 버스를 탔는데, 자리에 앉으니까 다친 부분이 부어있는 게 느껴짐. ㅠ_ㅠ;;;



3. 기타 사항

   착용감 최상급! (발은 굉장히 편한데 전혀 헐렁하지 않음. ^^v 제네시스 + 트러스트 만쉐~)

   휠 접지력 & 구름력(?) 양호

   스케이트 무게감 가볍고 (베어링이 끼워진 안티락커 휠이 장착된 상태였지만 발에 잘 밀착된 트러스트 라이너 덕분인 듯)

   살로몬 프레임은 잘 밀림 (단, 이상하게 백풀톡할 때는 엄청 먹음. -.-;;; 지금 생각해보니 힉스 보쑝 휠이 돌에 닿아서 그런 걸 수도!?)





*** 2011년 2월 26일 셋업 고민 ***

1. 지난번 스케잇힝 영상을 보니까
    백사이드로 하는 로얄 계열에서는 발이 밀려나가는 게 확실히 보임. -.-;;

    힉스 보슨 휠이 너무 큰 듯. ㄷㄷㄷ;;;

    Higgs Boson wheels are too big for me! 
    They are getting stuck and pushing me away when I'm doing backside tricks on ledge.


   그래서, "유부남용 제공" 고휠로 바꿔 낑궈주려고 했으나... 어디에 있는 건지 찾을 수가 없어서;;;;

   걍 3번째 휠만 빼고 타는 식으로 스케잇힝을 해보려고 계획 중. ^^ㅋ





*** 2011년 3월 27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 마인드게임(Mindgame) 힉스 보슨(Higgs Boson) 안티락커(Anti-Rocker) 휠(Wheel) 48mm/100A
+ 고휠(Go Wheel) 안티락커(Anti-Rocker) 휠(Wheel) 40mm(?) // Made in Korea



0. 지난번에 힉스보쑝에 말린 후로 -.-;;

   고휠(40mm?)로 바꿔 끼웠습니다. ㅋ



1. 스포츠 양말을 신고도 약간 헐렁한 G5 위주로 타다가

   간만에 트러스트 라이너가 낑궈진 제네시스를 타서 그런지

   일반 양말을 신었는데도... 발이 좀 끼는 느낌이... -.-;;; // 간만에 타서 끈을 너무 강하게 묶은 것일 수도... 예전에 딱 좋게 세팅해서 타던 방법을 까먹었다능... -.-;;;;;



2. G5 와 다른 점은... 발의 중간부분이 꽉 끼면서 커프 부분은 좀 헐렁거렸다는 거?

   (G5는 발의 중간부분이 약간 헐렁하면서 커프 부분은 좀 높고 딱딱한 느낌)

   간만에 탔다고 이렇게 어색할 줄이야.. ㅠ_ㅠ



3. 그리고 G5를 탈 때는 뒤꿈치가 과하게 높은 느낌이 있다가... 적응 되니까 괜찮더니만

   그 상태로 다시 트러스트 라이너가 낑궈진 제네시스를 타니까 뒤꿈치가 너무 낮아버림. ㅠ_ㅠ;;; 뒤쪽으로 막 휘청휘청... ㄷㄷ;;

   (G5는 라이너 깔창의 뒤꿈치가 약간 높고, 트러스트는 그냥 평평한 깔창)

   결국... G5의 높은 뒤꿈치 느낌은 제네시스의 쇽업소버 자체로 인한 게 아니라... 그 상태에서 깔창에도 쇽업소버가 내장된 거를 써서 그렇다는 결론이... 흠...

  ㄴ 하지만, G5의 높이에도 적응을 했었으니까.... 다음에는 트러스트의 깔창만 G5 것으로 바꿔 끼우고 타봐야징~ 냐하하하



4. 고휠은 백로얄, 백풀톡 할 때 돌 윗면에 안티락커 휠이 전혀 안 걸리고, 발의 각도도 방해하지 않아서 좋았음. ^^



5. 그라인드는 ...

   백풀톡 to 트루탑 에시드, 폰스타 to 트루탑 에시드를 시험삼아 해봤는데 실패는 실패지만... 몇번 더 시도하면 될 듯한 정도로 됨. ㅋ

   탑폰 to 백로얄은 허접한 자세로 한번 성공. ㅋ (근데, 박프로가 카메라로 안 찍고 있어서... 인증은 다음 이 시간에 ㅋ;;;;)





*** 2011년 4월 2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 트러스트(Trust) 깔창(Insole)
+ G5 깔창(Insole)



0. 깔창은 G5 라이너에 있던 걸로 바꿔 끼웠습니다. ^^
    원래 트러스트에 낑궈진 깔창은 그냥 평평한 스타일인데, G5 라이너에 있는 거는 뒤꿈치쪽이 약간 높고 말랑거리는 스타일입니다.



1. 지난번의 뭔가 뻣뻣하고 뻑뻑했던 느낌은 끈을 강하게 조여서 그랬던 게 맞네요.

   끈 조절에 신경을 많이 써서... 쉘은 앞에서 3번째 정도까지는 끈을 걸치기만 하고 나머지 발등에서 발목으로 넘어가는 부분만 약간 조여주었고, 라이너도 비슷하게 끈을 묶었더니 착용감 대박! :D

   * 이거는 라이너가 트러스트라서 가능했습니다. 다른 얇은 라이너에서는 스포츠 양말을 신더라도 끈을 이처럼 느슨하게 하면 휘청거려서 못 탑니다. ^^ㅋ



2. 그라인드 느낌이 완전 좋아서

   미스피트(Misfit; 앨리웁 탑사이드 미스트라이얼)가 그냥 됨. 보통은 뒷발이 안 눕혀지고 돌모서리 바깥으로 몸이 많이 빠져나가서 걸린 상태라 그라인드의 균형이 잘 유지가 안 되서 금방 떨어지고 마는데, 오늘은 뒷발도 잘 눕혀지고 카인드랑 비슷한 정도의 안정성으로 밀렸음. ㅋ

   백사이드 사반나는 내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가장 느낌 좋게 걸림. :D 상체도 전혀 안 돌아가고 발도 안정적으로 잘 걸리고... ㅎ... 이거 속도를 상당히 내서 걸어도 걸 수 있을 듯. 크하~

   트루탑소얄(TTS)도 완전 제대로 걸림. 백사이드 사반나와 마찬가지로 내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에 가장 느낌 좋게 걸림. :D ㅋㅋㅋㅋ

   피쉬브레인도 좀 되긴 했는데... 요건 좀 아쉽긴 했음. 연습 좀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로는 걸려 줌. ^^;

   백풀톡 to 트루피쉬도 깔짝으로 성공 ㅋ

   소울 그라인드도 엣지를 와방! 먹인 자세로 돌모서리 바로 위를 타고 가는 느낌으로 기분 좋게 걸려 줌. 하악하악...



3. 라이너의 깔창을 바꿔끼웠지만 뒤쪽으로 휘꺼덕하는 느낌이 좀 났음.

   이거... 뒤꿈치 높이때문이 아니라, 살로몬 프레임이 GC 미디움 사이즈보다 미세하게 짧은 건가? -.-a



4. 커프 나사가 점점 더 잘 풀리고 있음. ㅠ.ㅠ
   매니큐어를 발라서 조여볼 계획.





*** 2011년 4월 3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1. 어제처럼 완벽하게 셋팅이 되지는 않고 ... 약간 뻣뻣한 느낌이 나는 상태로 셋팅이 된 상태로 탔습니다. -.-;;

   쉘과 라이너의 끈 조절의 오묘함을 아직 다 이해하지 못한 듯. 비슷하게 한다고 했는데 뭔가 달랐음. ㅋ;;;;



2. 그라인드 느낌은 대체로 좋아서

   로얄 to 앨탑솔 to 180 소울을 주로 연습해 보았고... // 마지막 소울을 할 때 소울발이 안 걸리고 바퀴로 가는 정도로만 되더군요 -.-;;

   트루미스트랄 버짓 제로스핀 에시드가 펄스트 트라이로 깔짝 성공 해서 옆에 있던 철군의 관심 좀 받고... ㅋ;;;

   백사이드 로얄 to 270 스위치 소울(?)을 그냥 해봤는데 소울발이 정확하게 걸려서 깜놀! 물론 깔짝임. ㅋ;;; 다시 하면 실패할 것 같아서 걍 펄스트 트라이로 성공한 상태에서 다시 안 함. ㅋㅋㅋ;;;

   와... 이거 신나는구나! 라며 트루 소울 to 프론트 토크 to 탑소울을 해보려다가 자빠져서 팔꿈치 까짐. ㅠ.ㅠ

   백사이드 사반나는 어제보단 뭔가 뻣뻣했지만, 그래도 상체가 안 돌아가는 자세로 됨. ㅋㅋ 굴은 빠른 스피드로 과감하게 몸을 던져서 잘 하긴 하지만 상체가 돌아간다는 이유로 나한테 구박받음. ㅋ;;



3. 살로몬 휠은

   황사(?)가 온 뒤라 그런지 엄청 미끌거림. -.-;;;



4. 뒤로 휘꺼덕거리던 현상은 많이 줄었음. ^^;;

   슬슬 적응이 된 듯.





*** 2011년 5월 14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 살로몬(Salomon) 휠(Wheel) 56mm/88A
+ 디나이얼(Denial) 팀(Team) 휠(Wheel) 2010 LE 59mm/92A



0. 샤도와 렘즈의 삽질에 좌절 후 다시 제네시스로 컴백! ㅋ

   그리고 새로운 휠에 도저~언! ^^



1. 감기때문에 고생을 한 뒤라 살이 빠지면서 발볼도 줄어들었는지

   평소에 딱 좋은 느낌으로 잘 맞던 라이너가 뭔가 헐렁거림. -o-;;

   타면서 라이너의 끈과 쉘의 끈을 점점 더 조여주었으나 약간 헐렁한 느낌이 계속 남음. 


   다음 주말에는 드론을 타볼까... 예전보다 잘 맞을 듯!? ㄷㄷㄷ



2. 디나이얼 휠은 우레탄이 흰색이라 상당히 알흠다웠음. ㅋ


   접지력은 양호.

   92A답게 바닥에 완전 쫙쫙 달라붙는 느낌을 주는 정도까지는 아니었고, 옆으로 안 미끄러지고 잘 나가는 수준이었음. ^^

   59mm의 포스로 발을 몇번 안 밀고도 앞으로 쮹쮹 나가서 주행이 편하기도 했지만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 실패시에 탑발이 심하게 누우면서 옆으로 발라당 넘어진 게 좀 많았던 듯. -.-;;;;;

   탑솔할 때 앞발의 4번 휠이 돌 윗면에 브레이크가 걸리기도... ㅋ;;;


   ...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에 와서 작은 휠로 다시 바꿔끼움. ㄷㄷㄷㄷ

   59mm 이상의 휠은 렛지에서는 쵸큼 두렵다. -.-;;;


   자빠링때문인지 휠의 바깥쪽 테두리 부분도 하루 깔짝거리면서 탄 것치고는 제법 닳아졌음.



3. 그라인드는 새롭게 해본 건 없고

   걍 TTS 시도만 몇 번... ㅋ;;;



4. 매니큐어를 발랐던 커프나사는 그다지 효과가 없었음. -.-;;

   철썩 붙어서 나중에 안 풀릴까봐 살짝만 발랐더니.... 그거슨 괜한 걱정 ㅎ;;;





한방에 정리하는 레이저의 특징은 아래에...

Razors(레이저)의 장단점 // SL, 제네시스, 컬트
http://comablade.com/xe/322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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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11/02/25 02:58 #

    어엌 프래임 깔맞춤!! 길이도 깔맞춤!! 휠은??!! 무려 살로몬 기본휠이라니!! 살로몬휠좋지요!?
  • 코코마 2011/02/25 03:13 #

    여의도에서 타면서 딱 한번인가 살짝 미끄러진 듯. ^^

    살로몬 휠 조우와~ ㅋ
  • faaeee 2011/02/25 03:14 #

    세스에 최적화!? 아니면 그냥 밤롤링에 따른 이슬 ㅠㅠ?
  • 코코마 2011/02/25 03:25 #

    오후 늦게 탔어~

    저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는데... 밤은 아님. ㅋ


    * 살로몬 = 고 퀄리티
  • faaeee 2011/02/25 02:59 #

    어억 ?? ? 이거 옛날 자료 끌어올리신건가 했더니 2/24 라이딩욥 ? ? ? ? 언제갑자기급롤링하신겁뉘콰아!!!
  • 코코마 2011/02/25 03:14 #

    여의도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깐 탔지롱~

    무대 아래쪽에 보더분들이 7명이나 나와서 타는 걸 보고 깜놀! (어글은 언제 이렇게 되나;;;;)
  • 코코마 2011/02/25 03:26 #

    아닌데...

    걍 아래쪽에서만 타던데... -.-;;;


    * 너의 리플은 삭제하마.. ㄷㄷ;;;
  • 코코마 2011/02/25 03:26 #

    내가 말했던 그 친구는

    아주 밤늦게 혼자 나와서 타던 친구임.. -_-
  • faaeee 2011/02/25 03:26 #

    으잌 평화의 B3 !

    아마도 형이 위에서 타서 안 올라왔을겁니다!!

  • faaeee 2011/02/25 02:59 #

    이제 슬슬 날씨 풀리니 상시 롤링 가능하도록 스케이트 싣고 다녀야게써영 ㅋ
  • 코코마 2011/02/25 03:14 #

    그랴~ :D

    근데 여의도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춥드라;;;;
  • faaeee 2011/02/25 02:59 #

    OS 포기 하시길 잘하신겁뉘다!!! ㅋ
  • 코코마 2011/02/25 03:15 #

    노노~ 포기 아님. ㅋ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임. ;;;
  • faaeee 2011/02/25 03:00 #

    힉스보송따위 던져버려요!! 그거 재질이 엄청 먹어요 !! ㅋ
  • 코코마 2011/02/25 03:15 #

    아오... 보쑝때문이었나... ㅋ;;

    베어링 스페이서 맞는 거 겨우 찾아서... 이제 좀 써볼랬더만... ;;;
  • faaeee 2011/02/25 03:00 #

    오오오오!! SL 커프로만 바꿔줘도 제네시스의 뚱뚱함이 날씸하게 보이네요!! 날씬 괘씸
  • 코코마 2011/02/25 03:16 #

    너도 라이너 잘 골라서

    제네시스 + SL 커프로 타봐라~ 괜춘하더라~ ㅋㅋ
  • faaeee 2011/02/25 03:01 #

    저는 SL 커프 버클 바로 위쪽으로 잘라내버릴까도 생각중입니다 ㅋ

    보이게는 SL이 하이커프 디자인인데 오히려 레이져 커프보다 유연한것 같아요 ㅋ
  • 코코마 2011/02/25 03:17 #

    재질은 구형 커프보다 유연하면서

    두께는 좀 더 두툼한 듯!? -o-a

    결과적으로 아주 살짝 더 유연한 게 아닌가 싶은데...

    여튼 탈만하더라고~ ㅎ


    * 커프 앞쪽은 SL 커프가 더 많이 오픈되어 있음.
  • faaeee 2011/02/25 03:02 #

    이너는 어떻게 덧데신거에요?? 이너도 빼서 업뎃해주시는 센스를!! 아오 ㅋ
  • 코코마 2011/02/25 03:18 #

    안 갈챠주지~ :P
  • 코코마 2011/02/25 03:41 #

    아!! 저번에 여의도에서 이너 빼서 보여줬잖아!! -o-+ (뒤늦게 생각남)
  • faaeee 2011/02/25 04:03 #

    이너 빼지는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쉘 벌려서 보여주셨나 하튼 미지의 뽕스텀임욤 ㅋ
  • 코코마 2011/02/25 15:29 #

    노노~

    렘즈 쉘(스킨?)만 벌려서 보여준 거 말고

    성범형님이랑 타던 날이었음. 그날 백슬 나사 잃어버리시고 말여~
  • 코코마 2011/04/02 23:26 #

    우와우!! 오늘의 제네시스는 "내꺼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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