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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즈(Remz) 0702 커스텀(Custom) // 07 Two, 레인(Reign) 시마(Shima) 라이너(Liner) - Remz(렘즈)



렘즈(Remz) 0702 260-270mm(US 8-9) 공용 쉘(Shell)
+ 레인(Reign) 시마(Shima) 화이트(White) 라이너(Liner) 280mm(US 10) // Reign US 10 liners in Remz medium shells. Can you believe this? :D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시마(Shima) 6 커프(Cuff) // Forward Support !
+ 레이저(Razors) 쇽업소버(Shock Absorber) 커스텀(Custom) // 쇽업소버 바닥의 돌기는 잘린 상태. 라이너의 안(깔창 아래)에 넣었음.
+ 깔창(따로 산 것)
+ 그라운드 컨트롤(GC; Ground Control) 듀얼 인젝션(Dual Injection) 프레임(Frame) (Hi-Lo compatible) 미디움(Medium)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렘즈(Remz) 57mm/88A 휠(wheels) // 렘즈(Remz) 0801 에 있던 거.

+ 라이너 혀의 뽕주머니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음.
+ 라이너에 뽕스텀을 하지 않음.



* 쉘 옆구리는 찢어진 걸 케이블타이로 땜질한 상태. (안 끊어지고 잘 버티는 중. ^^;)

* 발등의 스트랩을 잘라냄. 발등을 잡아주는 역할은 전혀(?) 못하면서 끈 묶는 걸 너무 불편하게 해서 마침내 잘라버림. -.-;;

* 네거티브쪽 쉘 돌기의 위쪽 끝부분을 잘라냄.
  발목을 옆으로 꺾을 때 렘즈 기본 커프보다 더 튀어나오는 부분을 잘라낸 상태. 렘즈 기본 라이너를 끼운 셋업에서 발목이 안 찔릴까 해서 약간 잘라봤는데 거의 차이 없었음. -_-;;;

  레이저 커프를 끼운 상태에서는 커프 높이와 딱 맞아서 보기엔 좋음. ㅋ





미칠듯한 하이넥!!

Too high!! haha





끈은 저기까지만 묶고 탔음. (끈 길이의 한계 ㅋ)





렘즈의 특징을 결정짓는 한 요소.

안쪽으로 치우쳐서 장착되는 프레임!

 ㄴ 주행은 약간 불편해지나 그라인드는 쬰쬰해짐 ㅋ







*** 2011년 2월 26일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뽕스텀을 전혀 하지 않고
    "준혁 제공" 스포츠 양말만으로 렘즈에 재도전! :)



1. 렘즈 미디움(260-270mm; US 8-9) 쉘에 레인 280mm(US 10) 라이너 커스텀! ㄷㄷㄷ // 2011년 2월 28일 내용 추가

   렘즈 OS 쉘과는 달리 렘즈 오리지날 쉘은 스킨(?)이 쉘의 발가락 부분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서 같은 렘즈 미디엄 쉘이라고 해도 내부 길이가 더 짧습니다. 레인 라이너가 표시된 사이즈에 비해서 짧은 감이 있다보니... 렘즈 오리지날 쉘에도 들어가는 군요. ㄷㄷㄷ



2. 요번 커스텀으로 극복한 렘즈의 단점들.

   렘즈 기본 커프에서 부족하게 느껴지는 발목 앞쪽 지지력은 레이저 제네시스용 커프로 해결.

   렘즈 기본 쇽업소버에서 느껴지는 낮은 뒤꿈치는 레이저 제네시스용 쇽업소버를 커스텀한 걸 넣어서 해결.

   렘즈 기본 깔창에서 느껴지는 출렁거리는 발바닥은 따로 구입한 고급형 깔창으로 해결.

   렘즈 기본 라이너 및 저그 네오프렌 라이너 등등에서 느껴지는 발목이 찔리는 현상은 레인 라이너로 해결. 발목이 전혀 안 찔림. ㅋ
   Remz + Reign = No Ankle Pain !!! :D



3. 커스텀으로 극복하지 못한 렘즈의 단점들.

   발 옆면에 뽕스텀을 하지 않아서 발이 스케이트 안에서 조금씩 밀려서 움직였으나 그럭저럭 극복할 수 있는 수준이었고
   (나야 뭐... 낮은 돌에서 깔짝깔짝 타니까;;; ㅋ;;;)

   라이너 안에 쇽업소버를 넣은 것때문에 발 모양이 뭔가 안 맞았는지... 뒤꿈치의 위쪽이 약간 아팠음. -.-;;;
   발이 들썩거리지는 않았는데... 왜 그러는 건지... 흠...

   새끼발가락 옆쪽도 한참 타고 나니까 아플랑말랑... 했지만 역시나 이 정도면 양호.



4. 발목이 안 찔리니까 렘즈의 쫀쫀한 그라인드 감각이 살아남. ^^
   소울 그라인드가 느낌 좋게 잘 걸림. 하학.

   로얄 계열도 몸을 대충 얹어놓으면
   렘즈의 유연함과 약간 헐렁한 발 옆면의 조화로 편하게 걸림. ^^ // 이렇게 해서 얻어지는 옆 방향 유연성은 타본 스케이트 중 최고인 듯.

   프론트 로얄이 낮은 자세로도 되고
   백사이드 로얄도 안정적으로 잘 걸리고
   프론트 풀톡도 스케이트가 막 알아서 누워주시고 // 자세는 구렸을 수도... ㅋ;;
   프론트 사반나도 안정적임. 하학. // 역시 자세는 구렸을 수도;;;

   탑에시드도 막 걸리고... 하학.


   다만, (내 기준으로) 발목을 좀 써야 하는 트릭..
   백사이드 사반나, 트루탑솔, TTS 등은 잘 안 됨. -.-;;;

   발이 헐렁한 것에 대한 조치로
   레이저 커프의 앞 돌기가 서로 만나기 직전까지의 상태로 버클을 조여서 타서...
   발목 주변을 (평소에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조여진 면이 있음. // 발 옆면에 뽕스텀을 하지 않았으니 어쩔 수 없는 듯.

   ㄴ 일단 렘즈 오리지날에는 레인 시마 라이너로 계속 가고
       이 부분만... 라이너의 혀에 뽕을 넣어서 타보면서 조정해얄 듯.

       렘즈에서는 발 옆면이 헐렁한 상태를 그냥 즐기면서 타야할 듯. -.-ㅋ



5. 끈은... 타면서 계속 조금씩 더 조여주었지만
    발 옆면의 헐렁함은 역시나 끈으로는 잡아지지가 않음. -.-;;;



6. 결론

   오늘의 셋업은 마치... 샤도와도 비슷한 느낌!?

   발은 좀 움직이지만 발목은 꽉 잡혀있는 상태!

   하지만 지상고는 렘즈가 훨씬 낮았을 듯 ^^ㅋ 그리고 커프 부분의 쉘도 샤도보다는 더 유연한 듯.



6. 기타

   프레임을 바꿨더니 휠이 잘 굴러효! ㅋㅋ

   액슬은 필요 이상으로 강하게 조이지 맙시다~ ㅠ_ㅠ)/

   저번에 쓰던 50/50 프레임은 액슬을 너무 조여서 프레임 스페이서가 약간 찌그러져 있더라능.... ;;;;;







한방에 정리하는 렘즈의 특징은 아래에...

Remz(렘즈 또는 Remedyz 레머디즈)의 장단점 // 오리지날, OS
http://comablade.com/xe/326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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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aeee 2011/02/28 00:38 #

    으잌ㅋ !!! 이게 레이져와 다를께 뭐가 있난 말입니까!!!!!!!!
  • 코코마 2011/02/28 00:54 #

    옆 방향으로 훨씬 더 유연해~ ㅋ

    (발이 돌아가는 거 포함해서 -_-;;)



    걍 헐렁한 거는 감수하고 타려고~ -o-



    * 트러스트를 낑궈보면 좀 더 단단하게 잡아줄 것 같긴 하나

    제네시스랑 워낙에 잘 맞으니 걍 놔두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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