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아론 파인버그(Aaron Feinberg) 2 미디움(Medium) 260-270mm(US 8-9) 공용쉘
+ 레이저(Razors) 제네시스(Genesys) 찰스 덩클(Charles Dunkle) 라이너(Liner) 270mm(US 9)
+ 카이저(Kizer) 타입(Type) M 프레임(Frame) 스몰(Small)
+ 언더커버(Undercover) 브라이언 아담스(Brian Adams) 휠(Wheel) 56mm/90A
* 쇽업소버는 안 넣은 상태
구형 UFS 튜머(Tumor) 플레이트는 프레임이 이런 모양으로 장착됩니다. ^^
쉘의 정중앙에서 약간 바깥쪽(포지티브 방향)에 장착된 상태에서
안쪽(네거티브 방향)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 2011.03.13 여의도 스케잇힝 후기 ***
0. 스포츠 양말을 신고 탐.
1. 어제 늦잠 자느라 여의도에는 못 가고 -_-;;
렘즈 0702 + 덩클 라이너 셋업으로 동네에서 스톨만 했는데 그럭저럭 괜춘해서 (커프에 안 찔리고, 새끼발가락 통증도 없고... ㅎ 단, 발이 포지티브쪽으로 많이 밀린 느낌은 남;;; 기본 상태에도 밀려있는 느낌 ㄷㄷ)
집으로 돌아와 덩클 라이너를 클드론에도 한번 넣어보니 만족스러운 느낌이 남! // 덩클 라이너의 복사뼈 주변 뽕과 발목 둘레 뽕, 발등 부분의 뽕이 거의 최상급 수준이라... ㅎ
잔뜩 기대를 한 상태로 클드론 + 덩클 셋업을 들고 여의도로 출동! ㅋ
* 참고로... 동시에 (집에서) 테스트 해 본 다른 라이너들(레인 시마 280mm, 레이저 제네시스 4.1 270mm, 저그 네오프렌..에서 네오프렌 제거된 거 260mm)에 비해서도
덩클 라이너가 가장 착용감이 뛰어났음. ^^
2. 분명히 집에서는 스포츠 양말을 신고 신어도 발볼이 괜춘했는데
막상 여의도에서 타기 시작하니까 새끼발가락이 오그라듬 -_-;;;;;;;;;
얇은 양말을 안 가지고 나가서리 ... 걍 참고 탐. ㄷㄷㄷ
* 역시나... 어그레시브 스케이트는 그냥 신어만 봐서는 잘 맞는지 어쩐지 알 수가 없음! ㅋ
타는 도중에 앞에서부터 4번째 끈구멍까지는 끈을 걸쳐만 놓은 정도로 느슨하게 조정해서... 새끼발가락 압박을 참고 탈 수는 있었음. ㅎ;;;;
* 내 기억이 맞다면... 클드론 쉘의 발가락 부분이 UFS 드론 쉘보다 더 날렵하게 좁아지는데
그래서인지 새끼발가락 부분에 통증이 강했던 듯.
UFS 드론은 그 부분보다 약간 뒤쪽이 아픔. ㅋ
ㄴ 2011년 10월 12일 내용 추가 - 발볼이 10cm 이상이면 라이너에 상관없이 '쉘에' 발이 눌리기 때문에 USD 드론을 탈 수가 없습니다. ㅠ_ㅠ
USD 드론(Throne)은 칼발용 스케이트인가? 아닌가? // 클래식 드론(Classic Throne)
http://comablade.egloos.com/5024217
3. 다행히 그라인드 하는 순간 발 옆날에 전해지는 통증은 없었음. // 새끼발가락이 저려서 그렇지... ㅋ;
라이너의 발목 둘레나 복사뼈 주변이 빵빵해서 커프에 찔리는 느낌도 없었음.
발목 앞쪽 유연성 & 지지력도 적당했음.
4. 간만에 써 본 카이저 스몰 사이즈 프레임이라 그런지
탑소울 할 때 오른발의 4번 휠이 먹으면서 브레이크가 걸림. ㄷㄷㄷ
프레임 길이가 짧다보니 돌 모서리에 더 가까워서 휠이 닿는 건지... 타입 M 프레임의 그루브가 깊어서 그런건지... // 각종 GC 미디움 사이즈 프레임 사용 시에는 겪어본 적이 없는 현상!
59mm 휠을 쓸 때도 이런 적은 없었는데... 카이저 스몰은 내 발에 비해서 너무 짧은 듯 -_-;;;
짧은 프레임 길이때문에 주행 및 착지할 때도 앞뒤로 약간씩 휘꺼덕거리기도 함.
아! 그루브가 큰 타입 M 프레임이었지만 오늘 타는 동안에는
로얄발이 빙글 돌아가거나 하지 않고 잘 타졌음. ^^
5. 앞쪽이 좁은 구형 솔판이었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고
트루소울 할 때는 소울발 엣지가 더 잘 먹어서 그라인드가 더 쉽기도 했음. ㅋ
단, 트루미주 할 때는 소울발에 엣지를 주기가 무섭게 아래로 툭 떨어짐. ㄷㄷ
로얄 느낌이... (라이너 때문인지는 몰라도)
G5 탈 때 보다는 약간 더 뻣뻣했음.
지난번에 레이저 제네시스5로 연습하던 프론트 백슬은 클드론으로도 거의 비슷하게 걸림. ㅋ
트루탑솔도 걸리는 느낌 자체는 G5와 유사함. ㅋ // 단, 발을 옆으로 꺾으면서 버틸 수록 새끼발가락과 발볼 압박이 더 심해짐. -_-;;;
* 집에서 테스트해 본 결과, 아론2 쉘은 G5 쉘과 비슷한 정도의 유연성을 보였지만, 약간 더 딱ㅋ딱ㅋ했음.
프레임도 짧고 쉘도 컴팩트 해서 경쾌한 주행감과 발에 밀착되는 느낌이 강하기는 했지만 // 때마침 베어링도 새 것이 끼워져 있었는지 휠도 잘 구름. ㅋ
새끼발가락의 통증때문에 그 느낌을 만끽하기가 어려웠음. -.-;;
다음에 얇은 양말 신고 또 타봐야징~ ㅋ
6. 유부남용한테 살 때 쉘에 하얀 칠이 되어 있었는데
이 칠 때문에 폰스타 그라인드할 때 뒷발의 쉘이 막 먹음. ㄷㄷ 거의 휠이 걸려서 먹는 정도. -,-;;;
한방에 정리하는 USD의 특징은 아래에...
USD(유에스디)의 장단점 // 카본, 임페리얼, UFS 드론, 클래식 드론, 세븐(그리콘), 렐름, 트랜스포머, 레거시, 사이러스
http://comablade.com/xe/317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오른발쪽은 아직 반 정도 남아있다. ㅠ_ㅠ
'앞쪽 솔판의 위쪽에 쉘이 옆으로 튀어나온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