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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Valo) SK.1을 만져본 느낌 // SK1, 소이치로 카나시마(Soichiro Kanashima), So1roK - Valo(발로)

* 타본 건 아닙니다. 만져만 봤습니다. ^^

  만지작~ 만지작~ *-_-*




1. 커프

   완전 고무. ㄷㄷㄷ



2. 쉘

   역시 말랑거렸던 듯


   참고로, 쉘 바닥에 통솔판이 달려 있는 모델들은 쉘을 마음껏 말랑거리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욘! 유연성 극대화! ^^

   쉘 바닥에 프레임이 직접 고정되는 모델들은 쉘의 재질을 말랑거리게 하면 발바닥이 출렁거리거나 그러다가 프레임이 두동강 날 수 있고, 로얄이나 탑사이드 계열 그라인드를 할 때 프레임이 좌우로 춤을 출 수 있기 때문에... (좌우지좡지지지~) ... 보통은 쉘이 딱딱합니다.



3. 버클의 스트랩 // 쇠로 된 부분말고 길다랗게 펄럭거리는 그거 -.-;;

   완전 고무!!!! 으악!!!!

   굴꺼 AB.1 블랙의 버클 스트랩보다 더 말랑거림. -o-;;;



4. 라이너

   아직 몇 번 안 탄 물건인 걸로 아는데

   라이너 안쪽의 복사뼈 아랫부분이 터짐. -.-;;;

   라이너 바깥쪽의 발목 뒤쪽도 커프에 쓸려서 갈라짐. -.-;;;


   그리고, 라이너를 뺀 상태에서 그냥 보기에도... 라이너에 뽕의 개념이 없음. ㄷㄷㄷ


   마데 인 차이나 제품인지...... 라이너의 형태가 뭔가 좀 삐뚤빼뚤함. ㄷㄷ



발로도 쉘이나 커프 등의 재질을 계속 바꿔오고 있는 듯 합니다. ㅎ

쉘이 이렇게 말랑거리니... 쉘의 부피가 좁음에도 불구하고 빵빵한 라이너의 최고봉인 트러스트 라이너가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싶군요.





* 즐거움의 어그레시브 *
코마 블레이드( http://comablade.com )


덧글

  • 릴리 2011/04/06 10:18 #

    어제 제 발로 일광건조 시키다 알았는데요... 저는 라이너를 샬로몬꺼를 쓰고 있었는데

    난지파크 에서 에어할때 발바닥이 무지 하게 아팠는데 알고 보니 밑 깔창이 아무것도 없었음 ㅠㅠ 어쩐지 무지하게 아팠다는

    발로는 쇽업쇼바가 솔판하고 쉘사이에 있더라구요... 쉘하고 라이너 사이에 있는게 아니구요;;;;;

    해서 짜증나서 안쓰던 JJ기본 이너에 밑창을 들쳐보니... 엥? 사이즈가 US7 내발로 9인데 왜 깔창은?;;; 그것도 좌우로 바뀌어 있었음....

    근데 제가 무슨 말을 할려고 했는지 잘 생각이;;;;;
  • 코코마 2011/04/24 12:11 #

    (엥? 이 댓글을 방금 봤다능.. -.-;;)


    으헉!! 솔판과 쉘 사이의 쇽업소바라니...

    IW의 Juan이 요가 매트를 잘라서 넣던 그런 개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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